(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개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2.2포인트(0.38%) 오른 4만5054.36으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25.6포인트(0.42%) 상승한 6096.7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50.6포인트(0.77%) 높아진 1만9832.333으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애플의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이날 발표된 인플레이션 지표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기대를 불어넣으면서 이처럼 개장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