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당대출 의혹' 농협은행·차주회사 압수수색 (2보)뉴스1 제공2025.02.06 | 16:14:03가-100%가+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검찰이 부당하게 돈을 대출해 준 의혹을 받는 농협은행과 대출을 받은 차주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준동)는 이날 오전부터 농협은행과 이로부터 대출을 받은 차주회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