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연동제 취지, 사표 줄이고 소수정당 참여"유찬우 기자2025.06.11 | 11:25:39가-100%가+주요뉴스경찰개혁 또 강조한 여당…야당에 "기승전 검찰이 답?"대법관 재제청 공방…여 "임명권 존중" vs 야 "탄핵 사유"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네팔 홍수 나흘만에 현장으로 이륙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수용 새 소식 없어…협의 진행 중"정부, 네팔에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유찬우[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사회부 유찬우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