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재밌게 봐주세요, JTBC '한끼합쇼' 저녁 8시 5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펌 헤어스타일을 하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희선의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1976년 6월생으로 올해 49세가 된 김희선은 도자기 같은 피부로 동안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이날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되는 JTBC '한끼합쇼'에 출연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