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공격수 손흥민이 이적 후 2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LA FC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뉴잉글랜드를 상대로 2025 MLS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렀다.
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추가시간 4분 팀 두 번째 골에 도움을 기록, MLS 2경기 만에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LA FC는 이날 경기에서 마르크 델가도와 마티우 초니에르의 골로 뉴잉글랜드를 2대 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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