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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27일까지 광주·전남을 비롯한 수도권 등 전 영업점에서 '한겨울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겨울 쉼터에서는 지역민들이 잠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 고객에게는 무료 핫팩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2018년 은행권 최초로 전 영업점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에 이어 '한겨울 쉼터'까지 확대 운영하며 매년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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