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달사순이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베스트셀러 제품 스마트 에어 드라이기를 특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비달사순

글로벌 헤어 기기 브랜드 비달사순이 한국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인플루언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베스트셀러 제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동시에 인플루언서의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달사순은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라이프 스타일 인플루언서 오복하우스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996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스마트 에어 드라이기를 한정 특가로 선보이는 것이다. 행사 기간 내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물결고데기를 추가로 증정한다.


스마트 에어 드라이기는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풍량과 빠른 건조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건조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접이식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협업을 진행하는 오복하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56만명의 팬층을 보유한 라이프 스타일 인플루언서다. 평소 감각적인 홈 스타일링과 데일리 라이프 콘텐츠를 선보여 왔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비달사순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국내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오복하우스와의 협업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비자 일상에 변화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