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역민의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를 올해도 상·하반기 각 3회씩 총 6회에 걸쳐 1층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4월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학균 신영증권 센터장이 '2026년 국제 정세와 증권시장'을 주제로 강좌를 열고 △명 현 KAIST교수의 '피지컬AI 산업 전망과 인간의 역할'(5월12일) △문동규 금융결제국 과장의 '스테이블 코인의 이해와 주요 국가별 동향'(6월19일) 강좌가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의 '광주전남지역의 문화 예술 산업'△박찬국 한국외국어대 교수의 'AI시대 에너지 수요 확보 전략'△김희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의 '경제학으로 알아보는 행복의 조건' 강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