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사진=뉴시스


한국은행이 27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한은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내년 성장률은 기존 2.1%에서 2.9%로 높였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존 2.7%로 유지했다. 내년 소비자물가도 2.3%로 동일하게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