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9일(현지시각)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미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사진은 뉴욕거래소 모습/ 로이터=뉴스1


미국과 이란의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국채금리 급등까지 겹치면서 9일(현지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16포인트(0.48%) 내린 7636.36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68.07포인트(0.64%) 내린 2만6253.3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05.41포인트(0.77%) 하락한 5만2380.66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