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신관) '슈퍼드라이' 매장 직원이 특가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스트리트 패션 할인 특집전을 연다.

28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10월1일까지 '슈퍼드라이', '마크곤잘레스', 'NBA', '노이어', '라이크워크'가 참여한 가운데 최대 40~60% 할인가에 만나는 스트리트 패션 특집전을 진행한다.



'스트리트 패션'은 특정 디자이너나 트렌드가 아닌 주류 길거리 문화와 스트리트 스포츠(스케이트보드, 비프홉 등)에서 자연스럽게 파생된 대중적이고 자유로운 스타일의 패션이다. 편안한 오버사이즈 의류, 스니커즈, 그래픽 티셔츠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특집전은 이벤트홀뿐만 아니라 본매장과 연계해 프로모션을 확대했다.

플레이스팟(신관)에 위치한 '노이어' 매장에서는 신상품을 최대 20% 할인하고 라이프워크에서는 20/30/40만원 이상 구매 시 2/3/4만원 금액 할인을, NBA에서는 신상품을 대상으로 추가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새롭게 입점한 '마크곤잘레스'도 신상품 10% 할인가로 고객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이와 함께 기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무신사 스탠다드'에서는 다음달 8일까지 최대 80%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 기간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을, 15만원 이상 구매 시 무신사 스탠다드 홈 디퓨저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가을날씨가 시작되는 가운데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풍성한 혜택을 통해 가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