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3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태평로에서 길을 건넌 모습./뉴스1


21일 출근길에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날 새벽까지 남부지방, 아침까지 제주도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또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 미만 ▲강원내륙·산지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 5~10㎜ ▲광주·전남 10~50㎜ ▲전북 5~20㎜ ▲부산·울산·경남 10~50㎜ ▲대구·경북중·남부 5~20㎜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산지·중산간 20~60㎜ ▲제주도(산지·중산간 제외) 5~40㎜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춘천 11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대구 15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5도 ▲강릉 19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