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 자태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고마워 여봉"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웨딩드레스숍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보며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풍성한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부터 몸의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오윤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와 빼어난 비주얼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오윤아는 "뭐를 골라야..."라는 글도 올리며 여러 드레스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윤아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전했다. 아들 민 군을 키우고 있는 그는 "내가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우고 또 우선순위였다 보니 그런 걸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겠다고 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윤아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윤아와 남편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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