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0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사진=뉴스1


SK하이닉스는 2026 회계연도 기준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을 포함해 총 60조원 이상 등 총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이 가운데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지난주 완료했으며 곧 소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