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전남광주지역 건설수주액이 2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9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건설수주액은 97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4.8%가 늘었다.
발주자별로는 기타공공단체, 중앙정부 등 공공(176.5%)과 기계·장치, 제1차금속 등 민간(479.3%) 모두 증가했다.
공종별로도 공장·창고, 주택 등 건축(429.6%)과 항만·공항, 도로·교량 등 토목(182.3%) 모두 늘었다.
권역별 건설수주액은 전남권은 5988억원으로 284.6%가 증가했고 광주권도 3770억원으로 196.0%가 늘었다.
공종별로도 공장·창고, 주택 등 건축(429.6%)과 항만·공항, 도로·교량 등 토목(182.3%) 모두 늘었다.
권역별 건설수주액은 전남권은 5988억원으로 284.6%가 증가했고 광주권도 3770억원으로 196.0%가 늘었다.
같은 달 전남광주 광공업 생산은 1.5%가 증가했으나 대형소매점 판매는 0.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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