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7.26포인트(0.38%) 내린 5만1786.7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6% 상승한 7568.9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83% 오른 2만5372.0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