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분양 들썩…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1.5만명 운집
2022년 이후 3년 만에 신규 분양하는 경기 여주시의 새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3일 문을 연 세종지구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부터 공휴일인 6일까지 4일간 1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8일 밝혔다.여주시 첫 자이브랜드로 방문객들은 서비스 면적과 특화 평면, 고급 자재 등 상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레일기차, 인생네컷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 증정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주방과 다이닝룸을 구분한 84㎡, 99㎡를 관람한 주부 A씨는 "편리한 동선과 넉넉한 수납공간, 주방에 큰 창을 배치해 환기와 내부 조망이 가능한 구조가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8개 동에 전용면적 ▲59㎡A 85가구 ▲59㎡B 81가구 ▲84㎡A 249가구 ▲84㎡B 248가구 ▲99㎡A 52가구 ▲99㎡B 52가구 ▲136㎡P(펜트하우스) 2가구 등 총 769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