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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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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3일 오후 2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2025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5)"의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24일까지 이틀간 "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모델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국내외 전문가와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컨벤션은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비즈니스 교류회 및 투자IR(23일) △AI·디지털 헬스케어 컨퍼런스(24일) △기업 전시 및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협력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이어진다.23일 열린 개막식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AI와 데이터, 의료기기가 융합되는 미래산업의 중심지"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산업혁신을 통해 성남을 글로벌 K-바이오헬스 선도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다음 달 5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기획전시 "1919. 4. 15. 빛을 향한 시간들"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시의 배경이 되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은 1919년 당시 화성지역에서 진행된 3·1운동에 대한 일제의 보복으로 1919년 4월 15일 발생한 사건이다.이번 전시는 당시 사건을 겪은 유족들의 이야기와 추모활동을 통해 그날의 기억을 되짚기 위해 기획된 전시로, 제암리·고주리 순국선열 유족과 관련된 사진 등 약 100여 점의 귀중한 자료가 전시된다.전시는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그해 봄, 그 기억들"에서는 학살 당시의 참혹했던 순간을 경험한 유족들의 증언을 통해 살펴보며 그날의 아픔을 조명한다.
평택시가 "2025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를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반도체, 미래차, 수소, 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평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평택시는 행사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 미래산업을 그리다"를 주제로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도시 평택"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브레인시티 및 포승(BIX)지구 등 주요 산업단지 개발 현황 △ 반도체·수소·미래자동차 등 첨단산업 현황 △ 우수한 정주여건 및 교통환경 등 지역의 투자환경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평택에 입주한 삼성전자와 기아 관계자들이 "평택과의 성공적 협업 사례"를 직접 소개하며 평택 투자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LG전자, KGM, 현대자동차그룹사 등도 투자설명회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설명회 현장에서 평택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평택산업진흥원이 참여한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경기 광주시가 23일 탄벌중학교에서 중학교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광주시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 협의회" 발족에 이어, 학생들의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2025년 하반기 중등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일정에 따라 경화여중, 광주중, 광남중학교에 이어 네 번째로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광주시청, 경기광주경찰서,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서로 배려하는 학교문화의 중요성을 전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당부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2차 외국인 주민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평택시 여성보육과 관계자를 비롯해 가나, 고려인, 러시아,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 대표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 대표들은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제시하고, 이를 경청하며 소통했다. 대표자들은 자녀 교육비 지원, 통역 서비스 강화, 외국인 대상 행정⸱복지 서비스 기관 홍보 확대, 사업주 대상 비자 이해도 제고 및 고용 인식 개선 등을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시했다.◇삼성전자와 "금연실천·비만예방" 홍보부스 운영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건설구역 인근에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금연실천·비만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에게 금연 실천과 건강한 체중 관리의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사업"의 신청을 다음달 14일 마감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둘러 참여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오산시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만 11세부터 18세까지(2007년생~2014년생)의 여성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시는 월 1만4000원씩 연 최대 16만8000원을 경기지역화폐 "오색전(모바일)"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오산시 관내 오색전 가맹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이나 배달특급 생리용품 쇼핑몰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오산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청률은 93%(10월23일 기준)로 집계됐다. 대부분의 청소년이 신청을 마쳤지만,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있어 시는 남은 기간 동안 홍보를 강화하며 미신청자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이
대규모 물류센터와 하수처리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오산시와 화성시가 이번에는 택시 신규 면허 92대 증차분 배분을 놓고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화성시는 폭증한 인구와 면적을 기준으로 대다수의 증차분을 요구하는 반면, 오산시는 기존 노조 합의와 생활권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며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23일 오산시와 화성시에 따르면 택시 통합사업구역 내 신규 면허 92대 배분 비율을 두고 의견 차를 보이고 있다. 화성시는 인구와 면적을 근거로 높은 비율을 주장하는 반면, 오산시는 생활권과 교통권이 분리되지 않은 통합구역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오산시는 양 시 법인택시 노조가 이미 합의한 75:25 비율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2018년 체결된 협약에 따라 기존 70:30 비율을 조정한 것으로, 상생과 협력의 원칙에 따른 결정이었다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시는 법인택시 종사자의 생계와 시민 이동 편익이 걸린 사안인 만큼, 단순한 인구 중심 배분은
용인특례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설치가 사실상 확정됐다. 용인특례시는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동용인IC 설치를 위한 "도로와 다른 시설 연결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동용인IC는 세종포천고속도로의 북용인IC와 2025년 12월 개통 예정인 남용인IC 사이에 있는 양지 졸음쉼터 인근에 신설된다. 하루 예상 교통 수요는 2만7000여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돼, 개통 시 인근 지역 교통 분산과 시민 교통편의 향상, 물류 효율성 증대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총사업비 936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용인중심(주)이 추진하는 "용인국제물류4.0" 물류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전액 민간 자본으로 진행된다.동용인IC 설치 사업은 이미 한국도로공사의 적정성 검증, 국토교통부 타당성 평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경제성과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지난달 22일에는 자체 투자심사도 통과하며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왔다.용인시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특례시 창업투자펀드(이하 창업투자펀드)"를 운용할 역량있는 운용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창업투자펀드"는 화성시 재원으로 조성되는 펀드로, 펀드 운용 자금을 관내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을 도모 중이다. 현재 화성산업진흥원은 687억 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운용 중에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40억 원 이상 규모의 신규 펀드를 추가로 결성하여, 총 2000억원 규모로 창업투자펀드를 확대하고 지역 창업투자 기반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출자분야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스케일업 4개 분야이며, 각 분야별 운용사 1개사를 모집한다. 화성시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화성시 출자금액 대비 관내 기업 투자조건 초과달성 시 대면심사에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현지 시간) 스페인 4대 도시 세비야에서 열린 "관광 혁신 서밋(TIS, Tourism Innovation Summit) 2025" 개막식 및 환영 오찬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격으로 감사패를 받고 단독 연설을 펼치며 "글로벌 반도체·관광 도시 용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세비야 시 주최, 네벡스트(NEBEXT) 주관으로 피베스(FIBES)에서 열린 이번 "TIS 2025" 참석은 용인시가 이날 우호 협약을 체결한 세비야 시와 TIS 주관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특히 올해 TIS의 "메인 데스티네이션(main destination)" 국가로 선정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용인특례시가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이상일 시장은 전통 한복의 도포 차림으로 연단에 올라 TIS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환영 행사에서 연설한 유일한 참석자로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 시장은 연설을 통해 "지난해 세비야를 방문해 호세 루이스 산스 시장과 시 고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지역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2019년부터 성남시와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게임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아동과 청소년, 장애 학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버스가 직접 학교와 복지시설을 찾아가 아이들이 생생한 게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올해에는 5월 지구촌어울림축제를 시작으로 6월 성남혜은학교, 9월 성남종합운동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10월 17일에는 하은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오는 10월 24일 성은학교를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25인승 버스 내부에는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대관람차, 회전목마, 관광열차
용인특례시는 22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용인시 산업입지 정책자문단 회의"를 열어 "용천2 일반산업단지" 등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3건의 일반산업단지 계획에 대한 자문단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용인특례시 산업단지 정책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산업발전 방향 정립을 위한 것으로, 신규 일반산업단지들의 입지 적정성과 정책 부합성 등을 종합 검토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정책자문단 회의에 상정된 민간 제안 사업은 △용천2 일반산업단지(평화유지공업㈜)를 비롯해 △스마트 일반산업단지(㈜프리나 외 29사) △원삼3 일반산업단지(㈜삼영기업 외 1사) 등이다.앞서 시는 산업단지 물량공급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시내 성장관리권역을 대상으로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모를 진행했고, 기간 중 신청된 3건의 사업을 이날 자문단 회의에 상정했다.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각 산업단지의 입지 적정성과 교통 및 환경영향, 산업정책 부합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화성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화성특례시·화성온TV"가 2025년 10월 기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구독자 수 2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10월 기준 전국 기초지자체 유튜브 채널 현황에 따르면, 화성특례시 공식 채널 "화성특례시·화성온TV"는 구독자 7만 명을 넘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충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총 조회 수 1231만 회를 돌파하며 구독자 수뿐 아니라 콘텐츠의 소비력과 확산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화성특례시·화성온TV"의 인기 비결은 시민의 일상과 현장을 담은 진정성 있는 콘텐츠에 있다. 행정 홍보의 형식을 넘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와 이야기를 중심에 두었기 때문이다. 시는 매 영상마다 정책을 설명하기보다, 그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행정이 시민에게 말을 거는 방식에서 시민이 행정과 함께 대화하는 방식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역 체육인을 대상으로 "2025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12월5일까지 받는다고 22일 밝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체육인에게 1인당 연 150만원의 기회소득을 지원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공고일 현재 하남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20%(월 287만416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자격 유형은 △현역선수 △지도자 △판 △선수관리자 △체육행정종사자 등이며, 각 유형별 세부 요건(경기 출전·자격증·재직 경력 등)을 충족해야 한다.접수신청은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하남시청 체육진흥과 방문(본관 3층)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 광주시가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다음달 2일 곤지암 일원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신명 나는 공연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2024년 전국노래자랑 왕중왕전 1위를 차지한 레트로 복고 댄스 가수 "복고아재", 그리고 광주시 홍보대사 마커스강의 흥겨운 무대가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개회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행사 중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된다.
오산시는 22일 오산시 집단에너지공급자인 DS파워를 방문해 지역난방 열요금 인하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2월 오산시장의 1차 현장 협의 이후에도 요금 인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강화를 위한 후속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이날 협의에는 DS파워 지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요금 산정 기준 및 인하 필요성 △한국지역난방공사와의 요금 격차 해소 방안 △관내 공급 안정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주택용 지역난방 단일요금(시장기준요금)은 1Mcal당 112.32원으로, 경기도 내 대부분의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이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반면 DS파워는 122.43원으로 약 9%가량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관내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지역난방 열요금은 기후환경에너지부의 연료비 연동·정산제 및 고정비 산정을 근거로 조정되며, 상한은 시장기준요금의 110% 이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22일 유아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아 놀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아 평가, AI(인공지능)로 스마트하게!"리플릿과 영상자료를 제작·배포한다.이번 자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사들의 유아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 개개인의 성장을 더욱 면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자료는 유아교육 분야 대학교수 및 현직교사로 구성된 자료개발지원단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였다. 배포되는 리플릿과 영상자료에는 △Gemini 시작하기 △Gemini와 함께 유아 놀이 분석을 위한 프롬프트 제작하기 △Gem 기능을 활용하여 나만의 놀이 분석 도구 만들기 등 인공지능 활용의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있다.교육 현장에서는 이 자료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한 평가 방법을 익히고 유아 놀이 관찰 기록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아 평가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오산시가 복지허브를 중심으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는 "함께 사는 도시"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산시는 고독사 위험자 발굴·관리, 안부 확인,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 5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특히 오산시는 민·관 네트워크 "위드스마일 고독사 ZERO연대"를 중심으로 고립 가구의 관계망 회복과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상, 2024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 매년 성과를 이어가며 고독사 예방정책의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했다.오산시는 "함께on노크on사업"을 통해 8개동 전역에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년 거주취약 1인가구 8779가구를 전수조사해 427가구를 지원했으며, 2024년 긴급복지 신청자 중 118가구를 발굴해 98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2025년에는 214
평택시가 지역 내 상권 3개소에 대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전달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고 22일밝혔다.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배다리저수지상인회(회장 박기봉) △평택시배미지구상인회(회장 임정선) △송탄관광특구상인회(회장 정순복) 3곳으로 총 413개 점포가 포함되며, 평택시는 기존 4곳의 골목형상점가와 상점가 1곳을 포함해 총 8곳의 상점가가 등록됐다."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밀집하고 상인회가 조직된 구역으로, 전통시장에 준하는 정부 지원사업 참여가 가능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배다리저수지 골목형상점가"는 비전4로47 일대, △"평택시배미지구 골목형상점가"는 평택5로20번길 일대, △"송탄관광특구 골목형상점가"는 특구로43번길 일대에 각각 자리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추진 중인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입찰이 최근 마무리된 가운데, 입찰 결과 유찰에도 불구하고 한 개 건설사(DL이앤씨 컨소시엄)가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관련 법령상 수의계약을 검토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시가 22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번 참여를 통해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이 확보되었음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난 5월 첫 입찰이 유찰된 이후 전문가와 시민대표가 참여한 자문회의를 개최해 공사비 조정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물가와 원자재 가격인상 요인을 반영해 공사비를 기존 6114억원에서 6834억원으로 조정하고, 이를 반영해 8월 신규입찰을 진행한 바 있다.이후 두 차례 모두 동일한 컨소시엄의 참여함에 따라 수의계약 추진이 가능한 상황이 된 만큼, 시는 조달청 협의 및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 온 도시철도 개통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