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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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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처인구 경안천로 76에 위치한 "SERI PAK with 용인" 야외운동장에서 골프 레전드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골프·스포츠 체험형 축제다. 박세리 전 감독을 비롯해 탁구의 현정화, 배구의 한송이, 골프의 김은혜, 스포츠클라이밍의 김자인 등 국가 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세리 전 감독 사인회 △어린이를 위한 "스내그골프" △성인을 위한 "트랙맨 골프 체험" △현정화·한송이·김은혜·김자인 등 스포츠 스타가 참여하는 원데이 체험 △가족이 함께 즐기는 퍼팅대회와 OX퀴즈 등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GTX-A 평택 연장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GTX-A 평택 연장사업은 동탄역에서 평택지제역까지 20.9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2,63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약 30분 이내 접근할 수 있게 된다.시는 2023년 GTX-A 평택 연장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이후, 지난해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과 올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를 모두 통과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7월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며, 단 한 번 만에 해당 심사를 조건부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건부 통과 조건으로는 △재원조달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 △국비 확보 등 추가 재원 확보 방안 마련 △실시설계 완료 후 2단계 심사 진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 강화, 후속 행정절차의 신속한 추진 등 GTX-A
평택시 이충동에 사계절 내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 가능한 "이충게이트볼장"이 문을 열었다.시가 20일 준공식을 마친 이 게이트볼장은 평택시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어르신의 여가와 지역 화합의 새로운 중심지로 기대를 모은다.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강정구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을 기념해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도 함께 열려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충게이트볼장은 실내 게이트볼장 4면과 관리동을 갖추고 있다. 악천후에도 이용이 가능해 사계절 내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임차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청년(19세~39세) 및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대출잔액의 연 1.5% 이내,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시는 총 100가구를 선정,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 양식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96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의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인 "결실"은 성실한 노력의 결과이자 지속을 의미하는 만큼, 한 해를 시작하며 가졌던 마음가짐이라는 씨앗이 이제 성과라는 열매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결실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서로의 지혜를 모으고 도전을 지속해가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9대 의회 의원들의 헌신과 열정을 기반으로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고 함께 나누는 성장을 지향하며, 미래를 품는 비전을 안고 도약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열리며,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심사 및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으며,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심사는 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적정성과 재난·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주요 미비사항 없이 전반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용인도시공사는 2018년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을, 2019년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각각 최초 취득한 이후, 매년 정기 사후심사 및 갱신심사를 통해 재난안전 분야의 국제표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은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관내 주요 힐링공간 중 한 곳인 고인돌 공원(금암동 520)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등과 협력해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위한 총사업비 22억5000만원을 확보했고, 사업의 청신호가 켜졌다. 사업비 확보에 따라 시는 올해 말까지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명 설치가 완료되면 맨발 황톳길과도 어우러져 고인돌 공원이 오산의 대표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시는 고인돌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과 함께 고인돌공원에 위치한 장미뜨레 정원을 배경으로 한 "제1회 오! 해피 장미빛축제"를 병행추진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지난 1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 1기 신도시 분당 및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의 추진 지연 가능성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일 성남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이번 대책으로 성남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인 성남시는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실거주 의무 강화, 대출한도 축소 등 각종 규제가 추가되어 사업 추진 속도가 늦어지고 주민부담 또한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분당신도시의 경우 지난달 2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후속 추진방안"에서 이미 재건축 물량의 이월 금지로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된 상황에서, 이번 규제지역 확대 지정은 정부가 강조한 "주택공급 확대 및 사업 속도 제고" 기조와도 상충되는 조치로 보인다. 시는 "규제지역 신규 지정이 단기적으로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2025 성남 국제 바이오 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5)"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SBIC는 국내외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가와 기업,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모델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연사의 키노트 △AI·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컨퍼런스 △비즈니스 교류회 및 투자IR △기업/기관 전시 및 상담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 2025년 국정감사"에 참석해 경기도교육청의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세계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모두 발언에서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개발, 운영해 평가의 전 과정을 표준화하고 공교육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또한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학입시가 바뀌어야 한다. 구체적인 방안을 이미 준비하고 공감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도교육청은 △첫째, 학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 △둘째,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셋째,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넷째, 학교 중심의 교육 확대를 지원하는 행정 등 주요 업무 보고를 시행했다. 이번 국정감사는 경기도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수도권 3개 교육청이 공동으로 수감해 각 교육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경기도·안산시·시흥시와 시화호 인근 해양관광·레저·스포츠·치유 힐링 등 관련 기반 조성 협력에 나섰다. 20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흥 웨이브엠 호텔에서 "2025 시화호 해양전략 국제 포럼"을 개최해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7일 열린 행사에는 "경기도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제5조에 근거해 시화호를 수도권 서해안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해양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김성중 경기도 제1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은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교류 ․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시화호 인근 해양관광·레저·스포츠·치유 힐링 등 관련 기반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학술교류 및 국제행사 추진 △시화호 공동브랜
경기 광주시가 시민이 제안하고 선정한 "2026년 주민 참여예산 사업" 123건을 85억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일 개최된 주민 참여예산 위원회에서 △공모사업 8건(37억 2500만원) △일반사업 115건(48억2600만원)을 심의·의결했다.시는 주민 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학교 운영, 주민-E참여 시스템 온라인 투표 도입 등 시민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처인구 마평동의 "SERI PAK with 용인" 앞 천연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용인시와 행복하개" 축제에 참석해 반려동물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고,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과 반려인 등 5000여 명이 방문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는 매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를 열며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까지 시청 광장에서 열렸던 행사를 올해는 더 좋은 환경에서 시민과 반려동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곳 천연잔디광장으로 옮겨 개최했다"고 말했다.
성남시가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던 위례 지역의 "위례 스토리박스" 부지(창곡동 594번지 일대) 개발 방향을 "문화·체육복합시설 및 첨단기업 유치"로 최종 확정하고,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 대상지는 총 2만3382.3㎡ 규모로, 이 중 1만6782.3㎡는 기업 유치 부지로, 6600㎡는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부지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지역 간 연계 시너지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부족한 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지난 15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개발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으며,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남아있던 부지가 새롭게 활용되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위례동 한빛마을에 거주하는 안상일 씨는 "10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부지에 주민들이 염원하던 공공도서관과 체육시설이 들어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건물이 조속히 완공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경기도교육청이 구축·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 교육에 대한 정책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경기 교육의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의 공감대 확산이 두드러져 정책의 현장 안착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면접조사와 학생 8828명, 학부모 3033명, 교직원 3,345명(총 1만52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경기교육 주요 정책 인지도를 묻는 설문에서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 교육"은 지난 5월 조사 당시 40%에서 이번 9월 조사에서는 43%로 3%p 상승했다. "정책 내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적극 인지 응답은 같은 기간 7%p 증가했다.경기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 교육" 인지도는 모든 대상에서 상승했다. △학생은 40
전석 매진을 기록한 "2025 글로벌 K-POP 댄스 챌린지 in Hanam"의 마지막 무대가 오는 23일 생중계 된다.하남시는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댄스 퍼포먼스 콘서트"를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관내 주요 거점 스크린을 통해 동시 송출하며 도시 전체를 "1열" 관람석으로 만들겠다고 19일 밝혔다.하남시는 도시의 심장부에서 펼쳐지는 K-POP의 뜨거운 열기를 모든 시민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관람 문화를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행사 당일 오후 7시30분 ▲하남청소년수련관 ▲감일·덕풍청소년문화의집 ▲신장·위례도서관 강당 등 하남시 주요 거점은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퍼포먼스를 함께 즐기는 "단체 관람의 성지"로 변모한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750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K-POP 팬들에게 큰 인기를 증명한 이번 공연은 하남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수만 명의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역사적인 무대로 스케일을
경기 양평군은 17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안지현에서 열린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시상식에서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가 "2025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시상식은 양산 미래과학기술 도시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세계 각국의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문화유산 보전 ▲주민 중심 관광 ▲지속 가능한 실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마을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양수리 두물머리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충족하며 수많은 경쟁 마을을 제치고, 유엔(UN)으로부터 국제적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이날 시상식에는 군정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전진선 양평군수를 대신해, 마순흥 부군수와 두물머리가 속한 양수 5리 민경환 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유엔관광기구(UNWTO, 현 UN Tourism)는 2021년부터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불균형과 인구 감소 문제를 관광을 통해 해결하고 숨겨진 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17일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에서 하림 그룹 김홍국 회장을 초청해 열린 "미래첨단농업학교" 조성을 위한 비전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 연계를 강화하는 미래 농·축산업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간담회는 "미래농업의 새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김홍국 회장을 비롯해 추진위원단,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첨단 기술 기반 농업 인재 양성 ▲케이(K)-농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산학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팜과 실습시설을 둘러보며 네덜란드 선진 농업 시스템을 참고한 "한국형 산학연계 모델" 구축 및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김홍국 회장은 "농업은 세계적 핵심 산업으로,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을 통해 우리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도교육청의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 간담회는 하림그룹과 농·축산업 부문 학교, 기업
"꿈을 꿀 수 있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다."퍼스트 펭귄"처럼 여러분들이 개척하고 싶은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길 바란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7일 오후 기흥구 신갈동에 있는 새물결기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찰하고 상상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용기 있게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과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새물결기독학교 미래관 바인홀 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학교에 소속된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약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이 대한민국과 용인을 발전시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성세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장으로서 시정을 펼쳐나가면서 관찰력과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시민들을 위
경기 광주시 쌍동1지구 일대 교통정체를 해소하고자 추진한 초월읍 쌍동리 "중로 3-4호선" 도로가 17일 개통했다.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초월읍 쌍동리(중로 3-4호선) 도로개설 공사"는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총연장 230m, 폭 12m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9월 공사를 마친 뒤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도로 점검을 거쳐 전면 개통됐다.이날 개통식은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월읍 쌍동리 일대 현장에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국도 3호선 쌍동 교차로의 우회도로 역할을 하게 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되고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시 내 교통 기반시설 확충에 힘써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쌍동1지구 일대 교통정체 해소와 통행 편의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