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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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연계 "미래성장사업 발굴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RISE사업과 연계한 용인의 미래 성장 산업 발전 전략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포럼은 우리 용인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기 위해선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지혜를 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5년 동안 훌륭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시도 뒷받침할 것이며, 각 대학과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대학의 발전과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경기RISE센터의 사업 추진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주제 발표는 이준석 단국대 교수, 허균영 경희대 교수, 명희준 한국외대 교수가 각각 "RISE사업 기반 첨단모빌리티 발전 방향", "용인시와 함께하는 미래성장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
성남시가 경기도가 최근 배포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관련 보도자료에서 성남시 정책이 누락되어 시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공식 입장을 16일 발표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10월 10일 경기도 보도자료에 "자체 추진 중인 성남시를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운영된다"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었으나, 일부 언론매체에서 이를 단순화하여 보도하면서 "마치 성남시가 미취업 청년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행하지 않는 것처럼 오인될 우려가 있어 바로잡는다"고 강조했다.성남시는 이미 2023년부터 미취업 청년을 위한 "ALL PASS(올패스)" 사업을 독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이 경기도의 "청년 역량 강화 기회지원 사업"보다 지원 규모와 대상 범위가 더 넓은 정책이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시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10월 현재까지 총 1만6829명의 청년이 약 51억원의 지원을 받았으며 어학 및 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1일과 12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추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 6개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는 31일에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제외하면 올해 마지막 국내대회로,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도 함께 진행되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펼쳐진 중요한 대회였다.평택시 장애인유도팀은 △시각(J1)/-70㎏ 1위(김현빈) △시각(J1)/-81㎏ 1위(이민우) △시각(J2)/-70㎏ 1위(이민재) △시각 단체전(경기도) 1위 △청각/-90㎏ 1위(정종욱) △청각 단체전(경기도) 1위 등 총 금메달 6개를 획득하며, 지난해 대회에 이어 출전 선수 전원이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수성고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BTL)" 실시협약을 15일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수원시 수성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총사업비는 364억5500만 원이다. 사업 면적은 현재 연 면적 1만3843㎡에서 1947㎡가 증가해 모두 1만5790㎡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2026년 1월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후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수성고 체육관은 1977년에 건축된 건물로 노후화가 계속돼 특히 이번 사업을 거치면 새로운 건물로 탈바꿈하게 된다. 1층에는 무대공간을, 2층에는 관람석을 새롭게 설치해 수업 외에도 공연과 행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교사동도 개축해 스마트한 환경으로 분리, 조성할 계획이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민간 분야의 창의적 설계안과 교육수요자의 현장 의견을 동시에 반영하고
하남시가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 사회안전지수 수도권 4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안전도시로 나아간다.하남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5년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현재 하남시장과 박성갑 하남경찰서장을 비롯해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시민단체 대표 등 16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통사고 예방부터 생활 치안 강화까지 시민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놓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곡항 지질탐방로 입구에서 "전곡항 지질탐방로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규 관광 자원으로 조성된 전곡항 지질탐방로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질공원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질탐방로 및 지질공원 홍보 부스 △지오파트너 홍보 부스 △스탬프 투어 및 룰렛 이벤트 △오프닝 및 상설 공연 등이 운영된다.특히,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서해랑케이블카 탑승권, 코리요 발매트, 파우치 등 다채로운 기념품이 제공된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를 주제로, 작가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 68개 정원이 선보인다. 또한 체험·공연·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시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공직사회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행정종합관찰제"와 "생활불편 도와드림 QR" 제도가 주목받고 있다.화성시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두 제도를 통해 접수된 생활 불편 민원이 총 5747건에 달하며, 97%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행정종합관찰제"를 통해 3947건(처리율 98%), "생활불편 도와드림 QR"을 통해 1800건(처리율 96%)이 접수·처리됐다.시는 지난 7월 전국 최초로 전담 부서인 행정종합관찰관을 신설하고, 시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해결하는 공직자 중심의 생활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이 출퇴근이나 출장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하는 불편사항을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제도로, 공무원이 현장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생활불편이나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
경기 광주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수어장대홀(10층)에서 "함께 그리는 철도의 미래"를 주제로 광주시 철도망 계획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광주시의 균형 발전과 교통 소외지역 해소,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철도 중심 교통 기반시설 구축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광주시 철도망 계획 수립 및 사전 타당성 조사에 앞서 전문가와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사회적 합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공청회는 시민 의견 청취에 앞서 철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3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는 △광주시 철도사업 현황(광주시 스마트교통과장) △철도사업 및 시스템의 이해(한국철도공사 백종선 교수) △철도의 필요성과 구축 방향(경기연구원 모빌리티연구실 김채만 박사)이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과 시민 의견 청취 순으로 이어지며 방세환 시장과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 등 각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학교업무개선 성과 공유회" 운영으로 도교육청-학교-교육지원청의 긴밀한 소통에 나선다. 학교 업무 경감 및 효율화 사업의 체감도를 높이고, 2026년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성과 공유회는 14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전담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이달 말까지 도내 11개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개최한다.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맞춤형복지 의료비 보장 보험 미가입 증빙서류 제출 절차 폐지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 전자 근로계약 체결 등 실질적인 현장 행정 부담 경감 업무로 판단되는 주요 개선 사항을 중점 안내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고성능 연산장치(GPU)를 갖춘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성남시는 국·도비 115억원을 확보하고, 시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151억40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기관으로, 성남시와 경기도가 공동 참여한다.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는 제조 데이터 기반 AI 기술 개발과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국가 전략 거점 사업으로, 성남시는 이번 조성을 통해 판교의 첨단산업 생태계와 성남하이테크밸리의 제조기반을 연계해, 대한민국 제조 AI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허브로 자리할 계획이다.센터는 오는 11월 수정구 경기기업성장센터 내에 개소할 예정이며, 이후 판교 글로벌비즈센터로 확대 이전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 12월까지로, 단계별 확장을 통해 사
전진선 양평군수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사망에 대해 "공직자가 감내할 수 없는 너무나 큰 고통을 겪었다"고 밝히며, 해당 조사를 진행한 특검(특별검사) 측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이 조사를 받았던 공흥지구 개발사업 건은 이미 오래전 수사가 이루어져 무혐의 불송치 결정이 된 사건"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고인이 남기신 자필 메모에는 강압, 억압, 멸시, 회유 등의 단어들이 수없이 기록되어 있다"며, 고인이 겪은 심리적 고통의 심각성을 호소했다.전 군수는 "고인 외에도 (공흥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는 다수의 공직자들이 있다"며 "수사 대상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문변호사 지원 확대, 심리상담, 사법기관 조사 지원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그는 "억울함을 호소할 통로조차 없이 스스로를 지켜야 했던 고인의 죽음 앞에서 우리 모두는 국가 제도의 역할을 다시
평택시가 14일 국내 최초로 수소 생산시설(7톤/일)과 연계한 상용급 이산화탄소 포집 시설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설 준공으로 평택시는 기존 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전량 포집해, 탄산음료·반도체 제조공정 등 산업 전반에 활용함으로써 친환경 수소 도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이번에 완공된 탄소 포집 및 액화 공정 실증시설(CCU 시설)은 현재 운영 중인 평택 수소 생산기지와 연계되어 있다. 이 시설은 수소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95% 이상 포집하여 하루 81톤(연간 3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액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이번 시설의 준공은 탄소 포집 기술 분야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시도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국내 기술 자립을 이뤄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나아가 이산화탄소(CO₂) 포집·활용 산업 생태계의 확장에도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이 주
용인·성남·광주·안성·진천·청주·화성 등 7개 지방자치단체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착공을 한목소리로 촉구하고 나섰다. 7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14일 청주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모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사업의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와 조기 착공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공동건의문에서 7개 지자체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지역 간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도권 과밀 문제를 완화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특히 경강선 연장과 수도권내륙선을 연계한 본 노선은 증가하는 지역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동남부와 중부권을 연결함으로써 국가철도망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470만 주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되고, 관련 행정절차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14일 남양주시에 소재한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제4회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 인식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가정의 교육 기능 회복과 학부모, 학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과 함께 열어가는 우리 아이의 학습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학부모교육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경기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교육 정책 안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정책 특강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의 특강으로 구성했다.특히 학부모들은 임 교육감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교육 정책 특강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와 교수학습 혁신 방안에 대해 이해하고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을 통한 개별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의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위원회(위원장 신희철)는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체 회의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여예산 위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 편익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주민 제안 사업 총 174건, 약 32억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최종 선정된 사업은 시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되며, 이후 평택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13일 시청 로비와 대회의실에서 여성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2025년 경기우수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했다. 시 및 관내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와 경기지역 여성기업 58개사가 참여해 1:1 매칭 상담 형식으로 진행됐다.대회의실에서는 공공기관과 여성기업 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및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시청 로비에서는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성기업의 주요 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관심을 모았다.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발굴된 협력 수요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계약 체결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여성기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경기 광주시가 국비 100%로 추진되는 "2025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논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국가 단위의 저탄소 실천 사업으로 지역 내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저탄소 영농 활동에 대해 이행활동비를 지급하는 선택형 직불사업의 일환이다.시는 사업 참여 농업인의 이해도 제고와 원활한 이행을 위해 지난 9월 30일 도척농협 교육장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범 대상 농가들은 재배 과정에 저탄소 기술을 적극 도입해 친환경 영농을 실천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시는 "2025년 친환경 벼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 조성 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시는 친환경 벼 재배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자재 지원과 신규 필지 확대에 따른 소득 보전을 지원해 지역 내 탄소 중립형 농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원도심에 있는 대원공원 내에 아침 정원, 책 읽는 광장, 유아 숲 놀이터 등 테마가 있는 공원을 조성해 오는 16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대원공원은 중원구 중앙동과 하대원동, 성남동, 상대원동 등 4개 동에 접해 있는 79만1450㎡ 규모(축구장 크기의 111배)의 산지형 공원이다.시는 대원공원 내 미정비 공원 부지를 중심으로 중앙·하대원·성남동 구간을 1~4구간으로 특화했다. 1972년 근린공원으로 결정 고시한 이후 53년 만의 변화다.성남시는 이 사업을 위해 2023년 3월부터 최근까지 2년 6개월간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신규 지방공무원의 안정적인 업무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 5종을 제작해 배포했다.이번 성장입문서는 전국 최초로 신규공무원 공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 과정을 체계화한 맞춤형 교육자료다. 지난 1월부터 도내 25개 지역으로 확대한 온보딩・멘토링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총 5종으로 제작된 입문서는 교육 행정 4종 △행정공통 △급여 △지출계약 △물품과 기술직 분야로 구성됐다. 행정공통 분야는 모든 직렬의 신규공무원에게 필요한 공통 기초 내용을, 그 외 분야는 관련 기초 실무 사항을 담았다.또한 신규공무원이 평소 어려워하는 법령과 지침을 선배가 직접 알려주는 듯한 질문과 답변(Q&A)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초임자의 행정 절차 이해를 돕고 발령 초기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기술직 분야는 안전·하자 관리 등 공통 내용을 비롯해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전문영역별 주요 공정을 중심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