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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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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내년 2월1일 4개 일반구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정 구현을 위해 "구 출범 시민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성공적인 일반구 출범을 이끌어가기 위한 것으로, 화성시민은 물론 화성시를 주 생활권으로 둔 직장인, 학생, 일반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는 행정체제 개편이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변화인 만큼 다양한 계층과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종교·언론·기업 등 각계각층 전문가, 성별·연령별·지역별 다양성 등을 고려해 시민추진단을 구성할 예정이다.선발된 추진단은 10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구 출범까지 △구 출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붐업 활동 △시민 의견 수렴 △주요 행사 참여 △구 홍보대사 역할 등 시민참여형 홍보·캠페인 활동을 수행한다.모집 인원은 구별 50명씩 총 200명이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주민 130여 명과 함께 "제3회 찾아가는 시정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현장에는 SNS와 온라인을 통해 사전에 참여 신청한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대비 숙박·관광 인프라 확충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송정남근린공원 조성 △탄벌동 실내체육관 개관 △청석공원 파크골프장 확장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질의를 이어갔다.이에 방 시장은 청석공원 파크골프장은 상수원 규제로 수년간 설치가 어려웠지만 꾸준한 협의 끝에 조성이 가능해졌다며, 규제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들을 소개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는 27일 오산 반려동물테마파크(오산천로 72)에서 "2025 오산 댕댕이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 복지와 교감 문화를 확산하고, 오산을 반려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첫 순서로 이웅종 소장이 진행하는 반려견 바른문화 산책 강의와 실습이 마련됐다.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올바른 교감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이어지는 "펫밀리 올림픽"에서는 기다려 대회, 펫밀리 장기자랑, 펫밀리 패션쇼, 반려견 달리기대회,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무대 프로그램과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위생미용, 건강상담 등 전문 상담이 상시 운영되고, 장난감 만들기·테라리움 제작·포토부스(견생네컷)·어질리티 체험존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함께
화성시가 화성예술의전당 무대음향 장비 교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특정 이권 개입이 아닌, 시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한 정당한 정책적 제안" 이라며 일부 언론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사실 왜곡에 대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공연장의 음향 시스템은 단순한 기술적 장비를 넘어, 공연의 몰입도와 감동을 결정짓는 핵심 인프라다. 이에 대해 화성특례시는 공연장 운영 현장과 전문 기술진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현장 친화적이고 실용적인 시스템 보완 방안을 제안한 것이다. 화성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장비 교체 문제가 아닌, 공연의 몰입도와 감동을 높이기 위한 핵심 인프라 보강이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공연장에서 음향 시스템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공연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시민들이 보다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제 공연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일부 언론이 기술적 검토 과정을 "이권 개입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5 용인 반도체 컨퍼런스" 를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반도체 업계 관계자, 전문가, 대학 교수, 시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용인특례시와 용인시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는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중요한 국가 산업이며,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되는 622조원 중 502조원이 용인에 집중될 것"이라며, 용인이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개척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 용인에 메모리·파운드리 제조, 첨단산업 연구개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거점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구축될 것이
용인특례시가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와 함께 팔당 수계 규제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모현읍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대책지역 1권역인 처인구 모현읍 이장단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 설명회는 팔당 수계주민지원사업비 현실화와 중첩규제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서명운동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특수협 측은 주민지원사업의 현실화와 합리적인 규제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라는 구호를 내건 서명운동에서 특수협은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팔당 수계 인근 지방자치단체의 목소리를 모아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할 예정이다. 규제개선 서명운동은 팔당수계 지역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가평군 △광주시 △남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이천시에서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주민설명회에서 문승종 특수협 용인특례시 주민대표는 "지난 50여년 동안 수도권에 식수원을 공급하기 위해
용인특례시가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직접 로봇과 과학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AI·로봇 세상 탐험대 △미래도시 용인 △과학 꿈나무 △과학놀이터 등 4개 체험존이 운영된다. 또 축제 기간 중 오전 11시에는 메인 무대에서 "도전! AI 골든벨"이 열린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AI·로봇 세상 탐험대" 부스에서는 AR·VR·XR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 XR 스포츠 콘텐츠, 탑승형 로봇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AI 코딩 실습, AI 노래 만들기, 영어 대화 학습 등 교육·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웹툰 "중증외상센터"를 활용한 의료 교육 체험도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실증을 통해 차세대 충전 인프라 구현에 나선다.성남시는 "스마트 주소기반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인프라"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시 소재 기업인 ㈜에바 컨소시엄은 국비 4억95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7년 9월까지 성남시 공영주차장에서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서비스를 실증한다."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는 지자체가 기업·단체와 협력해 신기술·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규제특례 심의와 실증사업비 지원 등 제도적 장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실증은 이동식 전기차 충전장치가 그동안 소방 및 전기 안전 규제로 인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한계를 극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주차장에서 차량 소유자가 충전건을 연결하면,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이동해 디스펜서에 도킹한 뒤 비접촉 방식으로 충전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이번 검증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분당선 연장사업"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이상일 시장의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시장은 건의문에서 △분당선 연장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와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기존 분당선 도시철도를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와 오산까지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고, 2024년 12월 국가철도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도 통과한 바 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절차가 지연되면서 분당선 연장이 늦어지는것 아니냐는 걱정이 시민들 사이에서 나오는 상황이다.이상일 시장은 국토교통부 관계자에게 전달한 김 장관에 대한 서한에서 "용인 남부권과 동탄·오산 시민들의 교통수요와 시민 불편을 고려할 때 분당선 연장사업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된다"며 정부의 조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와 신속한 행정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기업 경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민생경제 활력 제고 및 현장 중심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경기신보는 18일 본점 1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2023년부터 정례화해 운영해 온 정책 제안 창구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에 반영해 도민 체감형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달달버스"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통해 도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등 현장 소통을 중시하는 정책 기조와 맥을 같이한다.이날 회의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직원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로 구성된 고객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단 하반기 신규 보증상품 소개, 자문위원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신보는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수요자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경기 광주시의 제10번째 도서관인 "신현도서관"이 오는 22일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내에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1층 어린이자료실은 책과 놀이가 결합된 창의적 공간으로 터치형 체험스크린 "글로벌플레이"와 "디지털 월드맵"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3층 일반자료실과 복층 구조의 4층 글로벌라운지는 다양한 자료 열람과 학습이 가능한 공간이다.특히, 국제적 주제를 다룬 북 큐레이션, 청소년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독서와 힐링, 학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자료실 내 마련된 4개의 세미나룸은 곧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관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신현도서관은 오는 22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한 달간 시민 의견을 수렴·반영해 개선을 거친 뒤 오는 10월 27일부터 도서 대출 서비스를 포함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진행한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2차 이벤트"의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19일부터 보상 환급(페이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8월 한 달간 평택사랑카드를 사용하여 15회 이상 결제하고, 누적 결제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었다. 응모대상자는 총 2만6880명이며, 이 중 8042명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지급 대상자로 선정했다.앞서, 시는 지난 6월에도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1차 이벤트"를 진행하여 2236명에게 1만원 보상 환급을 한 바 있다. 이번 2차 보상 환급 이벤트를 포함하면 총 1만278명이 혜택을 받은 셈이다.이번 보상 환급은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화성특례시가 최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한 "2025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면서 청년정책협의체 등 "화성형 청년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는 상으로,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를 맞이했다. 시는 △청년정책 △소통 및 참여 △청년활동 지원 등 4개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시는 경기도 최초로 관내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자립을 위해 설립된 취업전문 지원기관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 전국 최초 화성형 저출생 대응 정책 △연지곤지 통장, 청년 주도 정책 발굴 기구 △청년정책협의체 등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2023년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 지방정부와 청년정책 전문가들
용인특례시는 올해 총 24건의 도시계획도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확장 사업을 완료했거나 완료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들 도로는 지역의 신규 개발지와 주거 밀집지역을 주요 도로와 연결하며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신규로 개설되거나 확장되는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포함)는 처인구가 17개로 가장 많고, 기흥구 5개, 수지구 2개다.수지구 사업은 수지중학교 인근 수풍로에 동천3지구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감속차로를 만드는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2호 변속차로 개설"과 고기동 마을안길을 확장하는 "용인도시계획도로 수지 소1-67, 68호 도로 개설"로, 모두 올해 완공된다.기흥구에선 올해 6월 전면 개통된 단국대학교 후문 연결도로 등 5건의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이미 완료했다. 이 가운데 흥국생명연수원 인근 도로인 상하동 71-1번지 일원의 "용인도시계획도로 소2-85호"의 길이 298m, 폭 8m 도로가 가장 최근인 지난달 26일 개통됐다.또
이현재 하남시장이 15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직(work)+주(Live)+락(Play)" 복합도시 개발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하남시의 대형 개발 프로젝트인 K-스타월드, 교산신도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렸다.이 시장 일행은 싱가포르 국립대 이관옥 교수를 만나 "공연장만 있고 주거시설이 없으면 도시 공동화가 우려된다"는 조언을 듣고 복합개발의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 교수는 특히 녹지 비율이 60%에 달하는 K-스타월드의 상황이 싱가포르의 친환경 복합개발 사례와 유사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대규모 공연장,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쇼핑몰 등 싱가포르의 핵심 복합개발시설을 직접 방문했다.싱가포르의 상징인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은 2010년 개장 이후 싱가포르 GDP를 약 1% 상승시키고 연간 관광 수입을 25~30%씩 증가시키는 등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왔다. 샌즈 호텔 관계자는 쇼핑몰과 카지노 등 수익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 "2025 인디크래프트"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남게임문화축제 GXG와 함께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공동 주관한다.올해 인디크래프트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K인디게임의 저력을 입증한 뒤, 국내 게이머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해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특히 행사 첫날에는 "2025 인디크래프트 시상식"이 열려 올해를 빛낸 최고의 인디게임 TOP 3가 발표된다. 개발사들의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업계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된다.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하면 닌텐도 스위치 2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SNS 홍보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플레이스테이
용인특례시가 현재 운영 중인 공공 수영장 수를 2배 이상 늘리고 레인 수도 137% 증설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존수영 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용인시는 현재 운영 중인 7곳의 공공 수영장에 더해, 8곳의 신규 수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계획대로라면 공공 수영장은 총 15곳, 레인은 총 97개로 늘어난다. 이는 현재 수영장 수 대비 114%, 레인 수 대비 137% 증가한 수치다.시는 경기둔화 국면에서 세수가 감소할 때에도 중앙정부나 공공기관 공모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는 데 힘써 용인반다비체육센터와 용천초등학교 복합시설, 백암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에 수영장을 건립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새로 들어설 수영장 중 용인반다비체육센터(처인구)와 동백종합복지회관(기흥구), 광교스포츠센터 수영장(수지구) 등은 10개 레인을 갖춘 대형 수영장이다. 특히 반다비체육센터에는 길이 50m의 국제규격 수영장과 다이빙 풀, 관중석도 만들겠다는
경기도교육청이 공유학교를 통해 초·중·고교 연계 교육을 강화하는 가운데, 임태희 교육감이 전통예술 공유학교를 통한 예술적 성장과 전통문화 계승 지원을 약속했다.1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춘천교대와 공동 진행한 정책연구 결과 발표회에 참석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전통예술 공유학교는 단순 체험을 넘어 예술의 경지로 나아가는 배움의 장"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이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하 교육지원청)은 발표회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전통예술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지원청은 그동안 경기 광주 지역의 전통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및 공유학교를 통한 지속 가능한 초·중·고 연계 교육을 강화해 왔다.특히, 코로나19 시기 위축됐던 전통예술교육을 되살리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 특성화 △미담 전통예술 공유학교를 통한 연계 교육 △정책연구 및 포럼 등 다양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성남시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정보통신기술(ICT)·전기·전자, 제조·도소매, 무역·유통, 서비스·용역, 공공행정 등 5개 분야의 35개 기업이 참여해 총 122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청년들은 채용관에서 기업과 1:1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참여 기업에는 시몬스·CJ씨푸드를 비롯해 이노튜브, 나인벨, 크레플 등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반도체 장비·스마트 제조 등 첨단산업 기업 10곳도 포함된다.오후 1시부터 운영되는 이미지 컨설팅존에서는 전문 강사의 헤어·메이크업 강의와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구직자가 직접 실습하며 자신만의 면접 이미지를 완성하고, 실제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이미지 컨설팅·현직자 멘토링·보이스 트레이닝은 오는 22일 오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진출입로 문제로 오랜기간 입주가 지연됐던 처인구 삼가동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에 대한 하자 우려를 해소하고자 지난 16일 특별 품질 점검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임차인의 공급 신고를 접수하면서 임차인 모집 이전 정상 입주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도록 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는 건축·시공, 기계, 전기, 소방, 조경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과 시 관계자가 참여했다. 시는 점검단과 옥상·계단실·지하주차장·피트실·옥외조경 등 공용부와 세대 내 마감·하자보수 상태, 기계·전기·통신 설비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양호하다는 판정을 받은 것들도 있으나 발코니 우수관 연결부위에 대한 누수 검사, 배전반 내 이물질 정리, 완강기 위치 재조정, 잡초 제거와 배수 불량 구간 점검 등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모든 보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