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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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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하이테크밸리 주차공간과 소공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7일 오후 2시30분 중원구 상대원동 252-5번지 일원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 주차장 및 소공원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496㎡에 지하 2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 149면의 주차공간과 상부 소공원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사업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의 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조성, 복합문화센터 설치 등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편의공간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올해 폭염을 대비해 스마트그늘막 46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일반형 그늘막 43개소를 스마트형으로 전환해 총 373개소 전 구간을 스마트그늘막으로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시는 전국 최초로 "100% 스마트그늘막 운영 도시"로 자리매김했다.스마트그늘막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도심 인프라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폭염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 체감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이다.해당 시설은 지난 5월 1일부터 본격 가동 중이며, 폭염 종료 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는 주요 버스정류장 등에 스마트쉘터 11개소, 냉의자 39대, 에어송풍기 293대를 설치해 급변하는 기상 상황에도 자동 대응 가능한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또한 시는 산책로에 "얼음냉장고"를 설치하고, 스마트그늘막을 운영하는 등 생활 밀착형 예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요 산책로 6곳에 "얼음냉장고"를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5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참가팀을 다음 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내가 시장이라면!"은 평택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공모 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이 직접 정책을 기획․실험함으로써 행정과 함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협치 플랫폼"이다.특히 올해는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동행 30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모두의 평택" 이라는 표어 아래 ▲환경 ▲안전 ▲청년/복지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내가 환경시장이라면!", "내가 청년시장이라면!" 등 분야별 정책개발에 관심 있는 평택시민(평택시 소재 직장인 및 학생, 청년)이라면 누구나 3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가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결의안 1건, 보고 3건, 결산안 2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은선)는 지난 26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해 지방자치법 제150조제1항에 따라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 2024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과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주년 기념 공연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작품은 "지킬앤하이드"가 용인 무대에 처음 오르는 뜻깊은 자리로,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원작으로 한 브로드웨이 대표작이다.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 "컨프론테이션(Confrontation)", "파사드(Facade)", "어 뉴 라이프(A New Life)" 등 수많은 히트 넘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공연은 국내 초연 20주년을 기념한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킬과 하이드를 넘나드는 1인 2역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신성록과 최재림이 번갈아 연기하며, 루시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 엠마 역에는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고양특례시의회 "백석동 업무빌딩으로의 고양시청사 이전사업 및 부서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가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됐다고 27일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이동환 고양시장의 시청사 이전 시도와 관련한 행정 난맥상을 지적하고 향후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강력히 촉구하는 고양시의회의 의지가 담긴 결과다.2024년 9월2일부터 2025년 4월30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 조사에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임홍열)는 28명의 증인 및 참고인이 출석한 6차례의 고강도 조사를 벌여 집행부에 대한 지적사항 및 조치 요구사항을 도출했다.지난 23일 임홍열 위원장은 조사 결과 도출된 주요 지적 사항과 개선 요구 사항을 명확히 제시하며 집행부에 근본적인 대책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임 위원장은 먼저 주교동 신청사 건립 사업 건축 설계를 신속히 재착수하고 사업을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집행부가 2023년 8월 특정 감사 결과를
경기 광주시가 경안동소규모체육관 3층에 지역 내 첫 번째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오는 8월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외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공공체육시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설치됐다.특히, 기후나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환경이라는 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스크린파크골프장은 총 113㎡ 규모로 2개의 타석과 퍼팅 연습 공간, 휴게 공간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광주시민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약 1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8월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가 2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이어진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는 지난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27건 ▲동의안 8건 등 모두 3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결산 승인안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조례안은 원안가결 18건, 수정가결 4건, 부결 3건, 폐기 2건으로 의결됐다. 특히 17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각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꼼꼼히 살피며 정책 실효성과 행정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이번 감사는 정책 중심의 책임감 있는 감사로 시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산시가 지난 26일 (가칭)시립중앙경로당 건립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의 기부채납으로 추진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노인복지 혁신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착공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오앤티비홀딩스 부회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인사말씀, 시공사 경과보고, 업무협약서(MOU) 교환,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조성되는 시립중앙경로당은 기존 우신경로당이 철거된 자리에 지어진다. 단순히 어르신들이 모이는 여가 공간이 아니라, 문화 활동, 건강 증진, 세대 간 소통이 이뤄지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설계를 적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스마트 환경을 도입해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시는 오는 10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산업안전지킴이"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모범 정책 모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화성시는 지난 3월부터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전액 시비를 투입해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신설하고, 기존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소규모 제조업 및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회의" 후속 조치로 지난 12일 정구원 제1부시장 주재 "안전대책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이들 제도의 운영 현황과 실효성 향상 방안을 점검했다."산업안전지킴이"는 3인 1조, 총 10개 조(30명)로 편성돼 관내 근로자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전기, 유해 물질 등 분야별 맞춤형 안전 점검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연간 5130건 이상의 점검을 목표로 단순 계도를 넘어 안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지원까지 병행하며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우수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더 넓고 깊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26일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과천 과학특화 교육"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희)은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과천 과학특화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AI)과 과학 역량을 강화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 교육청의 노력의 일환이다."과천 과학특화 교육"은 학교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 내용을 심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인공지능(AI)과 코딩, 중학교에서는 드론·로봇 실습, 고등학교에서는 챗봇 개발 등 학교급별 맞춤형 AI 수업이 진행된다.특히 국립과천과학관과의 협력은 교육 모델의 핵심이다. 2023년부터 고등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 "생명과학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옹벽과 사면이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된 채 방치돼 있던 산지전용 인허가 부지에 대해 재해복구공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진행한 현장은 처인구 남동 일원의 단독주택 건립을 목적으로 건축허가(개발행위 및 산지전용허가 의제)를 받은 부지로,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옹벽과 사면이 붕괴되면서 인근 주택가에 2차 피해가 우려되던 곳이다. 용인시는 해당 부지가 장기간 방치되자 서울보증보험에 예치된 "산지복구비" 보험금을 활용해 개비온(철사망에 돌을 집어 넣은) 옹벽을 설치하고 사면 정비 등의 재해복구공사를 실시했다.
◆경기 성남시 <승진 및 전보> ▷4급 승진△4차산업국장 차광승 △재정경제국장 김경아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공공개발추진단장 김재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전재환△도시주택국장 류재복▷4급 전보△중원구청장 천지열 △도시정비국장 박경우 △분당구청장 김광병 ▷5급 승진 △대중교통과장 봉동열 △은행2동장 박정옥 △분당동장 김미연 △정자2동 윤현미 △정자3동장 권용미 △서현1동장 백시윤 △금곡동장 박종분 △구미동장 손은배 △정자1동장 전은희 △금광2동장 강수희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경제교통과장 최병선 △신흥3동장 김현정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중앙동장 이대원 △분당구 건축과장 손주용△서현2동 이금연 △수진1동장 직무대리 김선녀 △단대동장 직무대리 최현숙 ▷5급 전보△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총무과장 최은미 △비서실장 김덕호 △정보통신과장 전경희 △AI반도체과장 조일호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인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구미도서관장
성남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33만원 지원사업 대상을 모든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기존의 "중위소득 120% 이하의 60세 이상"이던 지원 기준을 없애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360명 지원을 예상해 사업비 6550만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소득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치매 감별검사가 필요한 시민은 성남시 지원금(최대 33만원) 받게 된다. 국도비 8만~11만원(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국비, 120% 초과 도비 지원)까지 합치면 최대 44만원을 지원받는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에 맞춰 이곳에서 흥덕지구와 수지구 일대로 이어지는 대중교통 연계망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용인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쪽에 설치된 구성역 5번 출구 인근에 버스정류장을 신설하고 마을버스 7개 노선에 버스 19대를 투입해 구성역 5번 출구와 주변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수요 분산에 나설 방침이다.지난해 6월 개통된 GTX-A 구성역은 경기도 동남부 시민들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하지만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흥덕지역과 수지구 일부 주민들은 구성역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5번 출구 개통을 계기로 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쪽의 주요 주거 밀집 지역인 흥덕지구와 수지 일대까지 대중교통 연계 체계를 강화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구성역 접근성이 낮았던 흥덕지구와 영덕동 청현마을 주민들은 5번 출구를 경유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구성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흥덕지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오후 금학천 준설사업 현장, 서천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일원 보·차도, 동막천 고기교 등을 찾아 여름철 재난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지난 21일 이 시장이 내린 특별지시 3호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 시장은 지난 21일 장마 전선 북상과 태풍에 대비해 침수 가능성이 있거나 지대가 낮은 도로변 등 재난 취역 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폭염에도 대비하라는 내용의 특별지시 3호를 내린 바 있다. 이 시장은 먼저 처인구 명지대역 인근 금학천을 찾아 하천 준설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시는 하천 범람 등을 예방하고자 올해 29억여원을 들여 금학천 등 처인구 내 25개 하천 31개소를 준설하고, 8개 하천의 지장수목 6431주를 제거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어 무더위쉼터인 서천동 서그내마을 SK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40여분간 청취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정구원 제1부시장, 조승문 제2부시장, 실국소장 및 산하 공공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부서별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핵심 정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시는 코로나19 회복 지연과 국제적 경기 침체 등 복합적인 대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해 왔다고 평가했다. 화성시는 지난 3년간 ▲인구 105만 돌파 및 특례시 체계 정립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다각화 ▲20조원 규모 투자유치 조기 달성 및 25조 원 목표 상향 ▲지자체 최초 AI 박람회 "MARS 2025" 개최로 AI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복지·의료·안전 인프라 확충 ▲기본사회 기반 구축 ▲합계출산율 1
효성중공업이 경기 광주시에서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시 최고층으로 조성되는데다 "해링턴 스퀘어"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이 적용돼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일원(경안2지구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59~161㎡ 아파트 818가구(일반분양 817가구)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72실을 더해 총 8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59㎡A 72가구 ▲59㎡B 144가구 ▲84㎡A 64가구 ▲84㎡B 134가구 ▲84㎡C 134가구 ▲84㎡D 138가구 ▲96㎡A 62가구 ▲96㎡B 64가구 ▲150㎡ 4가구 ▲161㎡ 2가구로 다양하게 구성했다.분양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1일 1순위 청약, 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7월 8일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인 "2025 인디크래프트"가 지난 24일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으며 국내 인디게임 육성의 핵심 역할을 했다."2025 인디크래프트"는 우수 인디게임 개발사를 선발해 전시, 상금, 사업화 지원 등은 물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실무형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발대식에서는 국내 게임 전문가 7인이 조직위원으로 위촉돼 행사 전반의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특히 글로벌 솔루션 기업 "엑솔라(Xsolla)"와 함께하는 "글로벌 IR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선정된 개발사들은 IR 덱을 발표하고 해외 퍼블리셔 및 투자자들과 직접 상담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기회를 얻게 된다.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공동조직위원장)은 "인디크래프트는 각 분야 전문가 한 분 한 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이다. 인디
경기 광주시가 26일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안동시와 함께 농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통해 유통 구조를 개선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망을 확대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안동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의 품목을 다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 농업정책과장과 안동시 농촌경제진흥과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연채 푸드팜센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농특산물 공급 및 판매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광주시는 올해부터 자매결연 도시인 보은군, 부여군, 고흥군과 농특산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지역의 특산물을 자연채 푸드팜센터를 통해 공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