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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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육군정보학교와 함께 지난 2일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에서 드론 이론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신관 4층 미래교육관에서 진행됐으며, 1~3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의 비율이 높아,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넘어 조기에 확산 되고 있음을 보여줬다.교육 내용은 드론의 역사와 원리 및 드론 운용 필수 법규 등 기초 이론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드론 관련 진로 소개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육군정보학교 소속 교관들이 강사로 직접 참여해 드론 기술이 국방 및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군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강도 동시에 진행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차주인 2주차에는 드론 운용 기초 및 소형드론 비행 등 기초실습 수업, 3주차에는 육군정보학교로 이동해 군 시설 체험 및 군용드론 전시, 드론 VR시뮬레이터 등 학생들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3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남자대표팀 축구의 모든 경기(6경기)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지역 국가 간 축구 국가대표 대회다. 남자축구의 경우 대한민국, 일본, 중국이 자동 출전하고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홍콩을 포함해 총 4개국이 참가한다.동아시안컵 여자 축구 참가국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4개국이며, 수원과 화성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2년마다 열리는 동아시안컵 대회의 4개국 남자 국가대표팀들의 모든 경기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림에 따라 용인은 물론 국내외 축구 팬들의 관심과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중국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 오후 8시 홍콩, 15일 오후 7시 24분 일본과 차례로 경기를 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동아시아 주요국 축구 국가대표
"직접 작성한 답안에 대한 AI(인공지능)의 평가와 피드백이 당초 의도한 바를 정확히 짚고 있는 점에 놀라워요."지난 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 디지털 전문 교원 아카데미 성과 나눔 발표회"에서 한 참석자가 던진 소감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더욱 정교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도입한 에듀테크(EduTech) 활용 사례들이 대거 공개됐다.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맞춤형 교원 역량 강화 플랫폼 "하이코칭", 그리고 시공간을 넘는 배움을 가능하게 하는 "경기온라인학교" 등의 시연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기며 공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게 했다.이번 발표회는 디지털 전문 교원 아카데미 연수 성과와 정책실행연구회 중간 결과 공유를 위해 마련했으며,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1부 교육감 특강과 정책실행연구회 성과 발표, 2부 영상 상영과 전시 부스 운영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일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공동체사회 조성을 위한 "시니어빨래방"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처인구 금학로 241번길 11에 있는 "시니어빨래방 2호점"은 전국 최초로 "시니어 빨래방"의 체인점화를 추진한 사업의 결과다. 용인시는 내년 기흥구와 수지구에도 3호점과 4호점을 개설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시니어빨래방 2호점이 1호점과 함께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1호점은 올해 매출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이는 어르신들이 일을 잘해주시는 결과로 생각한다"며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니어빨래방"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주신 우리 어르신들께서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1년에 모두 272억원 가량을 투입해서 어르신 일자리 6000여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수인분당선 성남 구간 역사 내 편의점(StoryWay)에서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구매 가능한 곳은 미금역, 정자역, 서현역, 야탑역, 모란역, 태평역 등 성남시 수인분당선 역사에 위치한 편의점 6곳이다.성남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5월3일부터 수인분당선 10개 역사(가천대-오리 구간)와 경강선 3개 역사(판교-이매 구간)에서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만, 실물카드는 그동안 지하철 1~8호선 역사 내 고객안전실 또는 아이센터(1호선은 서울역-청량리역)나 서울지역 역사 인근 편의점 등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이에 성남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카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코레일유통㈜과 협의해 기후동행카드를 물류센터에 입고시키고, 수인분당선 성남 구간 편의점 매장에 입고 사실을 안내하며 신속한 발주를 요청했다.실물카드 충전은 1호선(서울역~청량리역), 2~9호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이 2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을 접견하고 시민의 안전에 대해 논의했다.강정구 의장은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을 만난 자리에서 평택시의회와 송탄소방서가 협력해 나아갈 방향과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강정구 의장은 "평택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 주시는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하며 "다가오는 여름철 폭우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인성교육의 새 패러다임으로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활성화"를 내세우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발표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동시에 키우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길러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경기도교육청이 제시한 인성교육 활성화 전략은 "3C" 구조(Culture·Curriculum·Community)를 기반으로 한다. 우선 학교(교육1섹터)에서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연구학교 10곳 운영, 초·중등 사회정서학습 기반 교과서와 교재 개발 및 보급, 30편의 인성 콘텐츠 제작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상반기 10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원 연수"도 진행 중이다.가정과 지역사회(교육2섹터)와의 연계도 강화된다. "인성교육 실천학교" 118곳 운영을 통해 가정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됐고, "가족의 발견, 인성뮤지컬" 등 문화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도 교육지원청 단위
이권재 오산시장이 2일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남은 임기 1년간 인구 50만 명, 예산 1조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3년간 도시의 뼈대를 세우고 미래 공간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 1년은 관련 사업들이 첫 삽을 뜨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취임 이후 "오산시 제1호 세일즈맨"으로서 쉼 없이 달려왔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오산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진 3년이었다고 회고했다. 오산시는 지난 3년간 총 279개 사업에서 1432억원 규모의 국·도비 등 정부 예산을 확보했으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이 시장은 오산의 미래 비전으로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구상을 제시했다. 단순한 인구 증가가 아닌 주거·일자리·교통·산업·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족도시 조성이 핵심이다.핵심 축인 세교3지구 개발은 지난해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팽성대교에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함께 이겨낼 수 있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도움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등 따뜻한 희망 문구를 담은 "생명사랑 안내판"을 설치하며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있다.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안내판 설치는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자살 수단 중 하나인 교량 투신을 예방하고 정신적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평택시는 이번 설치를 포함해 관내 총 3개 대교에 12개의 안내판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생명사랑 안내판"은 2023년부터 평택시에서 추진한 자살 예방 사업으로, 자살 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이 즉각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희망 메시지와 함께 24시간 위기 상담이 가능한 전화번호(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안내판은 교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자살 예방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잠재적 위기 상황의 조기 발견과 주변의
이현재 하남시장이 2일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K-스타월드, 캠프콜번,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개발과 함께 우수 기업을 적극 유치해, 향후 5년 내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고,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은 기업과 일자리 기반이 취약한 만큼, 입지 강점을 성장동력 삼아 K컬처 산업 등을 통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함께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지난 3년간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하남시는 행정 혁신과 도시 기반 강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1년을 앞둔 지금,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정 운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하남시는 그동안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
경기 광주시가 곤지암역 광장에 상설 야외무대 설치 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야외무대는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행사에 활용될 예정으로 매 행사마다 반복되는 무대 및 부대시설 설치·철거에 드는 예산을 절감하고 곤지암역세권의 문화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초월읍 하동막~상동막간 도로 확포장 공사 "2차 구간" 개통광주시가 2일 초월읍 학동리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하동막~상동막간(리도 204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2차 구간)"의 준공을 기념하는 개통식이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도로 개통을 축하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총 연장 590m, 폭 8.5m 규모로 약 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됐다. 특히, 기존 학동
경기문화재단이 지난 1일 내부 인사를 통해 전략사업 추진과 조직 기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보직 인사는 "정책실 기능 재편, 홍보마케팅 강화, 박물관·미술관 운영체계 정비"라는 세 갈래 개혁으로 요약된다. 재단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겸비한 인력 재배치를 통해 변화하는 문화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도민 체감형 정책 실행 기반을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정책 콘트롤타워 기능 강화다. 정책실장에는 김종길 전 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팀장이, 안전관리실장에는 한창규 전 안전관리실 차장이 각각 승진·보임되어 정책 수립부터 현장 안전까지 일관된 관리체계가 구축되었다. 또한 재단 홍보·마케팅 부문 기능이 보강되어, 향후 전략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뮤지엄 통합운영 체계도 대폭 손질됐다.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장에는 조준호 전 실학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이,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장에는 허윤형 전 안전관리실장이 임명됐다. 산하 기관 팀장진 재배
◆경기도 용인시▷지방서기관(4급) 승진△미래도시기획국장 홍성원▷지방사무관(5급) 승진△구갈동장 이정복 △성복동장 이용석▷지방농촌지도관(5급) 승진△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장 김현미 ▷지방사무관 전보△비서실장 박찬진 △회계과장 남상미 △교육청소년과장 설정선 △평생교육과장 조문희 △청년정책과장 이준복 △문화예술과장 홍현미 △일자리정책과장 이봉숙 △동물보호과장 이길우 △토지정보과장 신동명 △주택정비과장 이종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권미나 △중부도서관장 윤군선 △수도행정과장 최순필 △수도시설과장 심건석 △정수과장 김영길 △차량등록사업소장 서경순 △처인구 민원지적과장 장태석 △처인구 교통과장 양승한 △이동읍장 권순도 △남사읍장 어홍선 △기흥구 민원지적과장 장경순 △기흥구 도시미관과장 김연주 △기흥구 건설과장 김경수 △기흥구 도시건축1과장 김상진 △보정동장 최정미 ▷직무대리(5급)△백암면장 김현미 ▷직제개편(5급)△유림1동장 이길재 ▷파견 복귀(5급)△유림2동장 김은주 ▷파견(5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방학 중 돌봄" 정책을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도교육청은 방학 중 지원 돌봄 정책으로 △특수유아 및 초등 대상 특수교육 종일반 운영 △특수학교 지역사회 연계 돌봄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한다. 먼저 도교육청은 특수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기 중 특수교육 종일반 운영을 방학 기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대상은 특수교육 종일반을 운영하는 도내 283개 학급(유치원 201, 초등 7, 특수학교 75)이다. 이를 위해 올해 방학 중 돌봄 인력 예산을 추가 확보해 학교 여건에 맞춰 여름방학부터 상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특수학교 지역사회 연계 돌봄 중 "특수학교 초1~2 대상 맞춤형 및 돌봄 프로그램"은 학기와 방학 중에 모두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2024년 초등 1학년 대상 14교 운영에 이어 2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달 30일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 인스에듀테인먼트(대표 서봉현)와 함께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탁용석 경콘진 원장, 서봉현 인스에듀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각 기관은 3자 업무협약을 통해 매향리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쿠니사격장 관련 역사 자료와 콘텐츠 운영장소 제공 △인스에듀테인먼트는 이를 바탕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 제작 △경콘진은 사업 전반을 총괄 및 1억1000만 원의 제작비 지원 등을 맡는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일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전담부서인 "기본사회담당관"을 출범하며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인구 100만 명을 돌파한 대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필수적인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이번에 신설된 기본사회담당관은 기존 "기본사회팀"의 정책 기반을 확대 개편한 조직으로, 기본사회정책팀, 기본사회지원팀, 사회적경제기획팀, 사회적경제지원팀 총 4개 팀으로 구성된다. 각 팀은 화성형 기본사회의 핵심 축인 기본소득, 기본서비스, 사회적경제, 지속가능성 분야를 전담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기본사회담당관은 기존 기본사회팀이 닦아온 정책 기반을 바탕으로 "화성형 기본사회 핵심 10대 과제"를 신규 발굴 및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우선 추진될 핵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일 시청 시장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장애인수영팀 우승 메달 봉납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수영팀 소속 조기성 선수는 지난 6월12일부터 15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5 Para Swimming World Series"에서 평영50M 금메달, 개인혼영150M 은메달, 배영50M 동메달을 획득해 금·은·동 각 1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올해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리 용인의 자랑스러운 선수 여러분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여러분들의 활약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어 시의 장애인 수영팀을 창단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수영팀은 지난 1월20일 창단 이후 4개 국내외 대회에서 금 15개, 은 6개, 동 4개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위례지구 4차 산업 클러스터의 핵심 부지에 "포스코 글로벌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 글로벌센터는 위례택지개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 4만9308㎡ 부지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12층 규모로 교육연구·업무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건물은 건축면적 1만7916㎡(축구장 2.5배), 연면적 25만2270㎡로, 대지의 형상에 순응하는 유선형 조형미를 반영해 설계됐다.성남시는 최근 포스코홀딩스로부터 건축허가 신청을 접수했으며, 관계기관 협의와 경기도 사전승인을 거쳐 올해 안에 인허가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2029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계열사 연구·지원 인력이 입주해 포스코의 첨단기술 전진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 완공 시 생산, 부가가치 창출, 고용, 지방세 수입 등에서 향후 10년간 약 16조원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조속한 인허가 절차를 통해 위례지
하남시가 교산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지난달 30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1일부터 해당 지역이 허가구역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해제 대상은 덕풍동, 신장동, 창우동, 춘궁동, 천현동, 교산동, 항동, 상사창동, 하사창동 일원 총 18.09㎢로, 해당 지역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재지정했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이다. 이에 따라 1일부터는 해당 지역 내에서 소유권이나 지상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별도의 토지거래계약 허가 없이도 취득이 가능해진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하남시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다"며,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침체된 부동산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FC 창단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1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은 지난 26일 미르스타디움을 홈경기장으로 활용하고 2026시즌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용인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용인다운 시민구단"을 목표로 창단을 준비해 왔다. 이번 신청서 제출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출된 서류에 대해 심사와 보완 절차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고, 이후 총회에서 최종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연맹 가입은 창단 기획이 체계적으로 준비됐고, 법인도 이미 설립되어 있으며, 가입 심사에서 중요한 요소인 유소년(U-18) 유스팀도 갖춰져 있어 큰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이상일 시장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준비하며 용인FC(가칭)가 돌풍은 아니더라도 훈풍은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씀드린바 있다"며 "우리가 큰 걸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