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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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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내수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경기신보는 18일 안성시에 위치한 은성화학에서 "2025년 제2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인식 아래,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경기신보 관계자와 고객자문위원(이하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했다. 고객자문위원회는 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맞춤형 보증지원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에도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고객자문위원회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 체감도가 높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경기도교육정이 나이스 교무업무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지역 멘토 137명을 위촉했다. 1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이 지난 17일 학교 중심 교육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나이스 교무업무 전문 지원 지역 멘토 전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개최된 협의회는 지역 멘토 교사 137명을 위촉하고 나이스 사용 지원 활성화와 개선·보완 사항 발굴 등 교원 업무 효율화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멘토 운영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4세대 나이스 교무업무 특징을 함께 살펴보는 등 학교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정수호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장은 "학교의 교무업무가 모두 나이스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나이스 현장지원단과"지역 멘토"네트워크를 통해 경기도 전 지역의 학교 업무 효율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오산시가 도심 곳곳을 시원한 물놀이터로 바꿨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좋은 공원 6곳이 물놀이장으로 꾸며졌다. 올해는 야간 운영이 새롭게 도입됐고, 신규 물놀이장도 추가로 조성 중이다.18일 오산시에 따르면 올해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죽미체육공원 ▲맑음터공원 ▲마중숲공원 ▲아래뜰공원 ▲오산시청 광장 ▲오색물놀이터까지 총 6곳으로, 오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세교동 죽미체육공원은 성인용 물놀이장을 포함해 조합놀이대, 샤워장, 화장실 등을 고루 갖춘 대표 시설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맑음터공원은 바닥분수와 놀이시설, 물고기 잡기 체험장을 갖춘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2017년부터 시민들의 여름 명소로 자리 잡았다.마중숲공원과 아래뜰공원은 지난해 조성된 신규 공간이다. 마중숲에는 올해 성인용 물놀이장이 추가되며 활용도가 높아졌고, 아래뜰공원은 간이샤워시설과 바닥분수를 중심으로 어린 자녀를 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다음 달부터 관내 경로당에 지원되던 정부 양곡미를 대신해, 화성시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인 "수향미"로 전면 교체해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에 양질의 양곡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동시에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상생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매년 관내 770여 개 경로당에 쌀을 정기적으로 공급해왔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0kg 수향미 총 4660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향미"는 화성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브랜드 쌀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정부 양곡보다 품질이 우수한 수향미로의 전환해 어르신들의 식사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의 추진을 위해 올해 총 5억8063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중 4억 8974만원은 정부(50%), 경기도(15%), 시(35%)가 매칭해 지원하고, 나머지 9089만원은 시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비전동 450번지 일대 재랭이고개에 추진해 온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준공된 이번 공사는 기존 비정형 5지 신호 교차로로 발생해 온 상습 교통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구간을 회전교차로로 교통 운영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통행 시간 단축과 사고 예방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평택시에 따르면 실제로 전국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시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평균 35.8%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돼, 재랭이고개 교차로에서도 이와 유사한 안전 개선 효과가 기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인근 주민들은 "차량들이 저속으로 통과해서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이전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으며, 회전교차로 이용 운전자들 또한 "불필요한 신호대기 없이 교차로를 통과하면서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되었고, 저속 주행을 통해 급정거 등 상황이
강산건설과 미래도건설 컨소시엄이 평택시 브레인시티에 선보이는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가 분양을 앞두고 오는 20일 다양한 오픈행사를 연다.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평택시 브레인시티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41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로 합리적인 착한 분양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가 강점으로 특히 자연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입지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단지 앞 근린공원과 도일천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 이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또 브레인시티 내 남측 초입에 위치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돋보인다. 아울러 브레인시티 내 계획된 산업단지가 맞닿아 있고, 평택종합물류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송탄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이곳에 자리한 기업체로의 출퇴근도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 단지는 12%대의 압도적으로 낮은 건폐율을 적용하
성남시는 공원, 주택가 공공놀이터, 탄천 둔치 등 24곳에 물놀이장을 조성해 오는 21일부터 차례로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공원 내 물놀이장은 11곳이다. 지역별로 수정지역은 희망대·단대·영장·위례역사·고산공원(5곳), 중원지역은 은행·대원·사기막골공원(3곳), 분당지역은 능골·태현·화랑공원(3곳) 안에 물놀이장이 조성돼 있다. 주택가 놀이터 물놀이장은 8곳이다. 수정지역의 은빛나래·양짓말·푸른꿈(수진동)·정다움·양지동 놀이터와 중원지역의 푸른꿈(금광동)·자혜·나들이 놀이터에 물놀이장을 조성·운영한다. 탄천 물놀이장은 5곳이다.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수내동 황새울공원 옆 맴돌, 태평동 삼정아파트 앞에 있다. 정자동 신기초교 앞과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앞 등 2곳 탄천 물놀이장은 오는 7월 26일 대형 튜브 풀장(이동식)을 설치해 개장한다. 하천 범람 우려로 장마철 이후 초등학교 방학 시기에 맞춰 다른 22곳 물놀이장보다 늦게 문을 열기로 했다.각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제1회 BOCA(보정동카페거리) 커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카페거리의 특성을 살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장기화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상권을 회복하고자 시와 BOCA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기획한 행사다. 보정동 카페거리는 특색있는 카페, 식당, 잡화점으로 이뤄졌으며, 시민에게 드라마, 화보 촬영지로 유명한 거리다. 행사엔 다양한 세계 커피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있는 세계커피체험존, 코스프레·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를 진행하는 레트로오락존, 수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플리마켓으로 이뤄진 예술의거리존 등이 운영된다.◇"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용인특례시가 "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저감을 위해 노후 세탁기를 용제
성남시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의 준공식을 오는 23일 분당구 야탑동 134-1번지 일대에서 개최한다. "분당 아테라"는 성남시가 2015년부터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공 및 분양을 위탁받아 진행한 프로젝트다. 특히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참여 방식으로 참여해, 공영개발의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준공식은 23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분당 아테라"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4㎡ 및 84㎡ 총 242세대가 공급된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가 직접 시행하는 공공분양주택 사업에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참여 방식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드문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어 공영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SK에코플랜트, 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용인특례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4개 기관은 민관협력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지원 사업에 힘을 모은다. 협약을 체결한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은 협약 기간 중 1년 동안 총 8300여만원의 기금을 활용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40명에게 밑반찬(5식)과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결식아동 발굴 ▲공적자원 지원 ▲사업홍보 ▲지역내 사업참여 기관 추천을 담당한다. SK에코플랜트와 행복나래는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맞춤형 아동복지를 실천하며, 행복도시락 사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복지관이 20년간 걸어온 "위대한 복지 여정"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위대한 길을 걸어왔다"며, 복지관을 헌신적으로 이끌어 온 이선덕 관장을 비롯한 직원, 봉사자,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이용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이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처인장애인복지관의 지난 20년간의 비약적인 성장을 상세히 언급하며 그 의미를 되짚었다. "2005년 6월 개관 당시 6억4000만원이던 예산이 현재 26억8000만원으로 늘었고, 일일 평균 이용자 수도 31명에서 203명으로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 수는 112개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현 위치 설치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초강경 입장을 재차 천명하고 나섰다.화성시는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사업본부와의 면담에서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전달하며 시민들의 건강권과 쾌적한 주거 환경 사수를 위한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화성시는 LH와의 면담에서 열병합발전시설 예정 부지가 15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교육시설과 대규모 주거 밀집지역에 지근거리로 인접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시는 "열병합발전시설 설치는 단순히 시설 하나를 짓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시민들의 건강권과 아이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환경 재앙"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이어 관할 지자체와의 협의 및 주민 수용성 확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추진된 점과 관련해, 대안책 마련 등의 진행사항을 화성특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7일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 대상 한국어집중교육 위탁기관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를 방문해 학생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교 밖 다문화청소년 57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임 교육감은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라인 수업 과정을 함께 참관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사회 대표를 만나 다문화 및 일반학생의 동반 성장을 위해 설립 예정인 (가칭)경기안산1교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으로 한국어 집중교육, 이중언어교육, 글로벌 교육과정 등을 운영해 세계시민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청사진을 안산시와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후 임 교육감은 안산원곡초등학교의 그린스마트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교육환경을 자세히 살폈다. 안산원곡초는 다문화학생 비율(90%)이 도내에서 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3일자로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해 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하 특방기간)을 종료하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특방기간은 매년 10월부터 익년 2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올해에는 충남 아산시 등에서 4월까지 발생함에 따라 기간을 연장했다. 경기도에서도 김포시, 화성시, 여주시 등에서 4건이 발생했으나 평택시에는 철저한 차단방역에 돌입해 고병원성 AI 발생건수가 없었다. 이와 같은 성과는 남양호, 안성천 등 철새도래지 인근 위험지역 7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야생조수 차단사업, 거점소독시설 운영(2개소), 광역방제기 2대(주요 하천변 방역활동)와 가축방역차량 7대(가금류 사육농가 방역 지원)를 활용한 권역별 방제활동을 중심으로 가금류 사육농가에서 특별방역대책기간 행정명령(철새도래지에 축산 관련 차량 및 종사자 진입 제한 등 11가지) 및 가금농가에서 준수해야 할 방역기준(가금 사육농장의 진입로 등에 생석회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17일 경기신보 본점 3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을 위한 원데이 성공클래스-온라인마케팅 전략교육"(이하 성공클래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공클래스는 디지털 시장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온라인 홍보 수요가 높아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 50명이 실전 중심의 교육에 참여하며 온라인 홍보 역량을 키웠다.교육은 온라인마케팅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태호 강사(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 소속, 네이버 블로그 활동명 "깜자선생")가 맡아 진행했다. 1부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 및 스마트 플레이스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온라인마케팅 트렌드 변화의 이해 ▲ChatGPT 및 뤼튼과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 생성 기법 ▲우리 매장의 스마트 플레이스 지도검색 최적화 방법 등과 같은 실전 노하우가 소개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블로그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고 17일 밝혔다.예결특위는 김은경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을 포함한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심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개 소위원회로 나눠 운영된다. 각 소위원회는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수원시 2024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예산현액 3조8637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7% 증가하였다. 세입결산액은 3조9275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0.1% 감소한 반면, 세출결산액은 3조 4810억원으로, 전년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본예산 3조1899억원 대비 4513억원 증액된 3조6412억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3815억원, 특별회계는 698억원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가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용인시의회 조직갈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 ▲2025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백암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가칭, 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관련 운영지원 협약체결 동의안 ▲용인시 산불방지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한옥 등 건축자산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결의안 1건 등 총 22건의 안건이 가결됐다.한편, 앞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용인시의회 조직갈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오산시 예산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개념 및 운영 절차 ▲우수 제안사례 소개 ▲주민제안사업 의견서 작성 요령과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의견서를 작성한 뒤 강사로부터 1:1 피드백을 받아 실효성 높은 제안서 작성 방법을 익힐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세미초·화성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시행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세미초등학교와 화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경기도와 함께 2025
경기 광주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를 통과했다.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심의 통과로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관문을 넘어서며 올해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광주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은 경강선 경기광주역 간접 역세권 일원을 중심으로 약 45만㎡ 규모의 부지에 주거, 상업, 산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특히 1단계 도시개발사업과의 연계성 강화는 물론, 도시공간구조의 확장을 통해 광주시의 중심생활권인 "경안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중토위 공익성 심의 통과를 계기로 후속 절차인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집중하고 있으며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보상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 등 제반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특히 경기광주역, 경안천, 직리천 등 지역의 자연자원과 연계된 공간 구조를 설계하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밀착형 대안교육 정책을 추진해 학교의 자율적인 성장을 지원한다.도교육청은 대안교육 특색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돕고자 찾아가는 "대안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방문 대상교는 초·중등교육법 제60조의 3에 해당하는 관내 대안학교 10교다. 컨설팅은 지난 12일 이천 경기새울학교와 안성 신나는학교 방문에 이어 오는 7월까지 이어진다.이번 컨설팅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미래장학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면담을 진행함으로써 대안교육 특색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경기새울학교는 도내 유일의 공립 기숙형 위탁대안중학교다. 대안 교과로 노작(제빵), 예술(연극영화, 공간디자인, 음악과 문화), 진로(체인지메이커), 체육(공동체놀이, 스포츠클라이밍) 등을 운영하고, 심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소속 중학교에서 학업을 지속하기 힘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