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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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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불균형 체형 예방 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아동・청소년의 디지털기기 사용 증가, 장시간 학습, 좌식 생활 습관, 운동 부족 등으로 자세 불균형과 척추・관절 질환이 늘고 있다. 이런 문제는 성인기까지 영향을 미치며, 심한 경우 만성통증, 척추 측만증, 집중력 저하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도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도내 40개 학교(초 32교, 중 5교, 고 3교)를 선정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생 8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체형 전문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의 어깨・골반 기울기, 척추·목뼈 휨 정도, 다리 굴곡 등 총 7개 항목을 측정하고, 분석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과 지속적인 생활 습관 개선 교육을 제공한다.더불어 학생 건강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4일 향남복합문화센터에서 향남·팔탄·우정·장안·양감·정남 등 남부권역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성특례시가 추진 중인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현황을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지역별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농어촌전형 연장 및 중학교 학군 배정 제외 ▲양감지역 정주여건 개선 ▲통학버스 노선, 통학로 인도, 안전휀스 등 통학 여건 개선 등을 건의했다. 정명근 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안해주신 학부모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시의 교육 정책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교육청과 교육지원청과도 적극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며 함께 해답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가 시민과 기업이 기증한 의류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선별 작업해 노숙인 시설에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자원의 선순환, 장애인의 고용안정, 노숙인의 복지와 사회 적응을 위해 기획한 ESG(환경·사회·의사결정 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24일 야탑동 소재 굿윌스토어(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층에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안나의집 등 5곳 시설장과 "ESG 나눔 실천-기증 의류 선순환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굿윌스토어 1~4호점(장애인 근로자 62명)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기증한 의류 등을 손질 세탁한다.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근로 장애인들이 손질한 의류를 거리 노숙인과 일시보호소 노숙인에게 전달해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차의과대학교와 학대피해·요보호 아동 심리·정서 상담 지원 "협약"성남시는 학대피해아동과 부모의 사별, 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요보호아동)에 심리·정서 상담 지원에
이상일 용인시장이 최근 잇따른 공개 석상에서 용인시의 철도 인프라 확충 계획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이 사업들의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23일 "취임 3주년 언론 브리핑"과 24일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간담회에서 용인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철도 사업들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하고 용인의 미래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서울 종합운동장역~수서역~성남~용인 신봉·성복동~수원~화성 봉담) 신설 ▲경강선 연장(경기 광주역~용인 이동·남사읍) ▲용인경전철 광교연장(기흥역~흥덕역~광교중앙역) ▲동백~신봉 경전철 신설(동백역~GTX구성역~성복역~신봉) ▲분당선 연장(기흥역~오산대역) ▲동탄부발선(동탄~용인 남사·이동~용인 원삼~이천 부발)과 평택부발선(평택~안성~용인 원삼~이천 부발) 신설 등의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계획대로 다 될 것인지 장담할 수 없지만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양산동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4일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구 대일화학 부지 인근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이권재 시장과 이상복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경과보고와 시삽 행사 등 기념 프로그램을 함께했다.해당 사업은 양산 3·4지구 공동주택 개발과 연계해 추진되는 공공기여사업이다. 오산시는 입주 이전에 교통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는 "선교통·후입주" 원칙 아래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있다.신설되는 연결도로는 총연장 약 59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조성된다. 세마동 일원에서 국도1호선 롯데리아 사거리까지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향후 대규모 입주에 따른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지역 내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공동시행 협약 체결과 시의회 의결, 실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 1주기인 24일, 사고 현장 앞에서 열린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 위령제는 사고대책위원회와 피해자가족협의회 주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관으로 불교제례 의식으로 진행됐으며, 희생자 유가족, 사고대책위 및 피해자가족협의회,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시장은 "모든 시민과 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더 안전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희생자들에 대한 진정한 추모라고 생각한다"면서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24일 오전 11시 수내도서관 야외광장에서 개최된 "수내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수내동 주민 등 성남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립합창단 축하공연, 기념사, 제막식, 테이프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최신식 도서관이 수내동 숲 속에 잘 마련될 수 있도록 9년 동안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책과 멀어지는 세태에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생긴 것을 진심으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좋은 인재들이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변 환경을 발전시키겠다"며,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 성남시민의 필요에 맞는 현대화된 공간들을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3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현장, 옛 기흥중 다목적체육시설 건설 현장, 개통을 앞둔 GTX-A 노선 구성역 5번 출구 등을 잇달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이 시장은 먼저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현장을 찾아 시공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 시설은 동천3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공공기여 시설로, 당초 2022년 8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조합의 공사 지연으로 난항을 겪어왔다. 특히 조합 측이 옥상 누수, 균열, 배수 불량 등 하자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지난 5월 건축물 사용 승인을 신청하자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이다.이 시장은 건물 옥상부터 대강당, 지하 시설까지 둘러보며 하자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보수를 확실하게 하라고 주문했다.이 시장은 "그간 조합 측이 공사에 속도를 내지 않고 방치하는 듯 소홀히 하다 보니 부실과 하자가 여러 곳에서 생긴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용인의 미래
하남시가 이달부터 지방세 고지서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고, 시민들이 세금을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모바일 지방세 납부 안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그동안 종이 고지서가 분실되거나 늦게 도착하는 일이 종종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컸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남시는 지난해 이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본 뒤, 올해부터 정식으로 시행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다가오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세금 내역을 알려주는 방식이다. 따로 신청하거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자동으로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메시지를 받은 뒤에는 위택스 앱을 이용해 바로 납부도 가능하다.◇"삼시세끼 장수밥상" 프로그램 진행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영양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삼시세끼 장수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불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4일 산림청과 "화성형 休 숲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심권 산림녹지공간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탄소중립 실현, 지역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협약 내용은 ▲ 도시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산림휴양·문화시설 조성 ▲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한 식생 복원 및 산림녹지공간 확충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및 지역 목재문화 확산 ▲ 산림복지 전문업 육성을 위한 도시 녹지공간 개방 등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통해 화성시의 녹지 인프라와 산림복지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확대해 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북부지방산림청과의 세부 협의를 통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지난 23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시, 평택대학교,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한미동맹 강화 및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한미 양국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주한미군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와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 및 안병석 평택한미동맹안보연구소장, 한미동맹재단 임호영 회장과 신경수 사무총장이 참석했다.본 간담회에서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학술 포럼의 공동 개최, 한미 우호 교류 행사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 그리고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논의에 이어, 평택시국제교류재단·평택대학교·한미동맹재단은 한미동맹 강화와 국민과 주한미군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의 하나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협약서에는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유엔군 초전기념관 체험관 1층에서 기획전시 "한반도를 수호한 도시, 오산"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내년 5월 11일까지 이어지며, 오산이 역사 속에서 한반도를 어떻게 지켜왔는지를 지리적·역사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한반도 수호의 길목"이자 국제 연대의 출발점으로서 오산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자 기획됐다.전시는 독산성과 세마대지, 궐리사와 성적도, 유엔군 초전기념비와 옛 KSC 안내판, 봉학교비, 방어사 변응성 선정비 등 국가유산과 향토유산을 통해 오산의 역사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또 독산성 출토 유물, 이충무공전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의 기증 유물 등 실물 자료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총 5개 구역으로 구성된 전시는 ▲조선시대부터 교통 요지였던 오산의 지리적 특성 ▲세람교를 중심으로 한 국방·물류의 거점 기능 ▲세마대 전설과 독산성 전투 ▲궐리사 창건과 성적도 ▲죽미령 전투와 평화의 상징으로서 오산의 역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4일 NH농협은행과 결혼 장려 매칭통장 "연지곤지 통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경기도 화성시지부 김창겸 지부장, "연지곤지 통장" 사업에 선정된 시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연지곤지 통장"은 2024년 화성시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시민 제안을 정책으로 반영한 사례다. 청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혼인율이 높은 화성시의 인구 특성을 고려해 지역 맞춤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사업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 청년으로,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으며 시는 매칭 비율 1:0.3으로 월 최대 9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2년 만기 기준으로 본인 저축액 최대 720만원에 시 지원금 최대 216만 원을 더해 최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가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진행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9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각종 정책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향에 대해 시민을 대표해 날카롭게 짚어냈으며,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건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4건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졌다. 그중 "고양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양시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양시 북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이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고양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개회할 예정이다.
경기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명품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퇴촌면 광동로 거리에서 개최됐다.올해 축제는 총 85개의 체험 및 판매 부스가 운영됐으며 ▲토마토 풀장 ▲토마토 품평회 ▲토마토 놀이존·미션존 ▲연예인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토마토 공모전을 통해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이 전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광주시와 축제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 축제 기간 중 비가 내렸던 첫날에도 불구하고 30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1만6000여 박스의 토마토가 판매돼 3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축제 기간 중에 복지 사각지대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도 이어졌다.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일부터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세계 3대 품질 평가기관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화장품 부문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금상(Grand Gold Award)"을 수상하며, 최고 영예인 "다이아몬드 트로피(Diamond Trophy)"까지 품에 안았다.24일 바이오코스에 따르면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몽드셀렉션은 주류, 식품, 건강, 다이어트, 화장품, 생활용품 등 6개 부문에 걸쳐 매년 전 세계 약 3000여 개 제품을 평가하는 세계적 품질 인증 기관이다. 약 80여 명의 심사위원단이 6개월간 제품의 효능, 안전성, 사용감, 혁신성 등 을 다각도로 심사하며 점수에 따라 Nominee Label(70~79점), Gold Award(80~89점), Grand Gold Award(90점 이상) 등급을 부여한다.라루셀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으로 "미스틱 라이트 시카 리프레싱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3일 향남읍 소재 "화성특례시 가족만세센터" 개관식을 열고 포용적 가족 서비스 제공의 시작을 알렸다.가족만세센터는 향남읍 평2길 16에 연면적 6730㎡, 지상5층·지하1층 규모로 조성된 가족복합지원시설이다. 공공예식장 기능을 겸하는 만세홀(대강당)을 비롯해 다목적소통교류공간, 가족상담실,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센터는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가족상담 ▲생애주기별 가족 교육 ▲1인가구 맞춤형 프로그램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다문화가족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등 포용적 가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시는 이번 화성특례시 가족만세센터 개관과 함께 기존 병점 유앤아이센터 내 위치한 화성시가족센터 동부권 분소 운영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전문성을 갖춘 동·서부 생활권 중심의 가족지원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5년 안보 견학"을 오는 25일 실시한다.이번 견학은 저연차 공무원과 보안업무 담당자의 올바른 안보관, 국가관 확립, 보안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 각 부서의 보안업무 담당 직원을 비롯해 희망 직원까지 총 50여 명이 견학에 참여하며, 주요 견학 장소는 파주 임진각 일대와 경기도교육청미래통일교육센터이다.이날 오전에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타고 비무장지대(DMZ) 하늘길을 체험하며, 임진강 평화전망대와 평화 등대도 견학한다. 오후에는 올해 개관한 경기도교육청미래통일교육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강사의 안보·통일 강의를 듣고, 전시실을 관람하며 안보와 평화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할 예정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올해 처음 추진한 "중소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21개사가 신청해 2:1의 경쟁률을 보이며,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홍보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됐다.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까지 총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원 기업 가운데 화장품 제조업체가 5개사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 4개사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의료기기, 재난 대응 장비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번 높은 경쟁률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홍보에 높은 수요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성남시 관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홍보 영상을 무료로 제작·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성남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자부담 없이 기업 이미지와 제품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숏폼(10초 이내)과 TV·SNS 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정규 수업 중 학습 소외 학생을 위해 "경기공유학교 수업위탁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심리․환경․언어적 요인 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대상 지역사회와 연계한 단기 위탁 교육 형태이며, 개인 맞춤형 집중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참여 대상은 초3에서 고3까지 개별화 교육이 필요한 학생이며, 정규 수업 중 12차시 이상, 60차시 이내로 운영한다. 출결은 학교장 사전 승인 시 출석 인정되며, 최소 3명 이상이면 개설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지역 위(Wee)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아동센터, 청소년문화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한 교육을 제공한다.현재 수업위탁형 운영 교육지원청은 ▲고양 ▲군포의왕 ▲구리남양주 ▲김포 ▲동두천양주 ▲성남 ▲시흥 ▲안양과천 ▲이천 ▲여주 ▲의정부 ▲화성오산 등이며,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