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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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3일부터 15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수지)에서 운영하는 "제59기 정기(12주)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제59기 교육프로그램은 ▲"쉽게 배우는 베이킹" 등 조리 분야 12개 ▲"간단 헤어 커트" 등 헤어·뷰티 분야 3개 ▲"홈&패션 소품", "플라워 테라피" 등 기술·실용 분야 8개 ▲"컴퓨터 사용 초보" 등 정보화 분야 3개 ▲"스페인어", "알기 쉬운 부동산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12개 ▲"일상을 그리는 어반 스케치", "해금" 등 문화예술 분야 14개 ▲"양식조리기능사", "화훼장식기능사" 등 자격취득 분야 16개 등 총 68개 강좌가 마련됐다. 총 수강 인원은 1080명이며, 교육은 5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용인문화재단, "늘 배움 마당" 강좌 확대… 4개 무용 강좌 추가 개강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다음달 17일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늘 배움 마당"의 강좌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5년 청년창업 스타트" 교육생을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병점역 인근 "화성시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에서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창업 트렌드 및 아이디어 개발 ▲사업자등록 절차와 초기 세무·회계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소자본 실전 창업 방법 ▲소상공인 정책자금 소개 및 실습 기반 멘토링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창업에 관심 있는 1985년부터 2006년까지 출생한 청년이다.
경기 광주시가 경안동과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요 거점시설 4개소에 대한 공식 명칭을 최종 선정·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경안동 도시재생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2023년 조성 완료됐으며 플랫폼 YF, S, A 등 총 3개소의 거점시설이 포함된다. 송정동은 2019년 공모에 선정돼 현재 구 시청사 부지에 "주민복합문화 어울림플랫폼"을 조성 중으로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명칭 공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광주시청 홈페이지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됐으며 시민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총 31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시는 선호도 조사를 통한 정량평가와 도시재생위원회, 시민 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9인의 심사위원회가 참여한 정성평가를 합산해 다득점 순으로 최종 명칭을 선정했다.선정된 명칭은 플랫폼 YF는 "경안꿈터", 플랫폼 S는 "은빛마루", 플랫폼 A는 "문화이음터", 송정동 주민복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영구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존이 필요한 남녀가 향후 보존된 생식세포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항암치료나 난소·고환 절제 등으로 생식 기능 저하가 불가피한 경우, 생식세포를 미리 동결·보관할 수 있도록 시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향후 임신과 출산의 기회를 보장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모자보건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남녀다. 대상자는 연령, 소득,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검사, 과배란 유도, 생식세포(난자·정자) 채취 및 동결, 초기 보관 등에 소요되는 본인 부담금의 50%이며, 여성은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입원비나 연장 보관료, 생식세포 동결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검사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중앙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구인 고주1·삼화·덕다1지구(총 22만8658㎡)가 지난 1일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8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맞지 않는 지적 공부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국가 주도 사업이다.시가 올해 지적재조사를 추진하는 지역은 고주1·삼화·덕다1·수촌1·사곡1·금당1지구 등 6개 지구로 1274필지, 87만6586㎡ 규모다.시는 지난해 10월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과 지난 1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고주1·삼화·덕다1지구 내 토지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았으며, 지난 3월에는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했다.이어 고주1·삼화·덕다1지구는 지난달 24일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과하며 최종 고시됐다. 시는 5월 중 수촌1·사곡1·금당1지구에 대해서도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
경기 광주시가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을 둘러싸고 3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에서 대법원의 최종 판결로 승소를 이끌어냈다고 8일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 1일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리 일부 주민들이 제기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고시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대법원이 본안 심리 없이 상고 기각으로 1·2심 판결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 앞서 1심 재판부는 주민들이 문제 삼은 입지 후보지 응모 요건(2017년 1월 1일부터 공고일 현재 2018년 4월26일까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된 세대의 과반수 동의)에 대해 "해당 지역 주거 특성과 주민 의사의 실질적 반영을 고려한 합리적 조건"이라며 시의 결정이 부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또 주민 동의 절차의 유효성과 입지 선정위원회 구성 및 의결의 적법성도 인정했다. 2심 재판부(수원고등법원) 역시 "1심의 사실인정과 법리 판단이 모두 타당하다"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일반직공무원을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에 파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경기 교육 행정이 해외 교육기관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국교육원"은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위해 교육부 장관이 외교부 장관과 협의해 외국에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도교육청의 이번 공무원 파견 추진은 경기미래교육 정책에 따른 해외 교육기관의 교류 협력 요구 증가와 지속적인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진행됐다.정책기획관 국제협력 담당 부서는 사전에 교육부 재외교육지원담당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협업하며 대상자 선발과 파견 기간 등을 논의했다. 그 결과 오는 7월 1일 자로 일반직공무원 1명을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에 2년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성남시가 의료기관과 보건소 등 64곳에서 보관 중이던 혈압·체온계 등 수은 함유 의료기기 155점(158㎏)을 거점 수거 방식으로 일괄 폐기해 처리비용 73%를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거점 수거는 개별 폐기물 배출자가 해당 폐기물을 안전하게 포장해 지정 장소(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로 가져오면 처리업체로 일괄 이송하는 방식을 말한다.수은의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국제협약인 미나마타 협약(2020년 2월)이 발효된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2022년 7월)에 따라 수은 함유 의료기기 사용이 전면 금지되면서 의료기관 등은 수은이 함유된 의료기기를 의무적으로 폐기해야 한다.폐기를 위해서는 배출자 신고 등 여러 단계의 행정 절차를 밟은 후 일정 비용을 들여 수은 함유 의료기기 폐기 처리 업체로 운반·처리해야 한다.이에 성남시는 효율적인 수은 함유 의료기기 처리를 위해 성남시의사회를 공동 운영 기구로 지정하여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거점 수거 방식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이번 거점 수
경기도교육청이 8일 발표한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결과에 따르면, 응시자 9463명 중 7983명이 합격하여 84.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8월 시행된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 84.41% 대비 약 0.05%p 소폭 감소한 수치다.학력별 합격률은 ▲초졸 98.31%(응시 890명, 합격 875명) ▲중졸 86.62%(응시 1928명, 합격 1670명) ▲고졸 81.84%(응시 6645명, 합격 5438명)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전 과목 만점 합격자가 총 93명으로 집계됐다. 학력별로는 ▲초졸 49명 ▲중졸 6명 ▲고졸 38명이 만점을 기록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1943년생 ▲중졸 1944년생 ▲고졸 1943년생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2013년생 ▲중졸 2012년생 ▲고졸 2012년생으로 확인됐다.검정고시 합격 여부는 도교육청 누리집(뉴스/소식–시험정보–검정고시 –검정고시 공고)에서 수험번호를 통해 확인할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 화성"이 개관 1주년을 맞이해 경기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은 지난 1년 동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경기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성장하고 있다."반려마루 화성"은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을 위한 전문시설로, 유기동물의 인도적 보호와 건강관리, 사회화 훈련을 거쳐 입양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개관 이후 1년 동안 총 385마리(개 201마리, 고양이 184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했으며, 이 중 349마리(개 220마리, 고양이 129마리)를 새로운 가족에게 연결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높은 입양률뿐만 아니라, "반려마루 화성"은 동물 복지에 기반한 새로운 반려동물 돌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선발하여
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난 3월 17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전대비 하천관리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전 조치에 나섰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점검을 통해 총 287건을 지적했다. 긴급복구가 필요한 현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으나, 경미한 사항 77개소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완료했다. 또 제방 유실 등 보완이 필요한 8개소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통해 조치계획을 수립했다.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현황, 유지관리 및 수해복구 사업, 정비사업(도 직접·시군대행) 등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제방·호안 등의 유지상태 ▲하천내 장애물과 불법 점용 실태 ▲진행 중인 하천 공사현장 안전관리 상태 및 수방대책 수립 등을 살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6
경기도가 지난달 1일부터 교외선 열차의 일일 운행 횟수를 기존 8회에서 20회로 대폭 확대한 결과, 하루 평균 이용객 수가 1.5배 증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경기도의 집계에 따르면 운행 횟수 확대 시행 후인 4월 한 달간(4월 1일~30일) 교외선 평일 이용객 수는 기존 1월~3월 평균 285명에서 529명으로 1.85배 증가했다. 주말 이용객 수 역시 기존 807명에서 1056명으로 1.31배 늘어났다. 전체 일평균 이용객 수를 기준으로 보면, 운행 확대 전 442명에서 669명으로 약 1.5배 증가한 수치다.1963년 개통된 교외선은 운영 효율성 문제와 경제적 적자로 인해 지난 2004년 운행이 중단됐다가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올해 1월 11일 운행을 재개했다. 1월 11일 운행 재개 이후 4월 30일까지 총 5만 5411명, 하루 평균 약 504명이 교외선을 이용했다. 운행 재개 후 하루 8회만 운행했던 교외선은 4월부터 하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며, 그 비전으로 "교육활동 보호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제시하고 교원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2월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이후 교원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지원 확대를 약속한 바 있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지난달 "교원 셀프 심리상담 플랫폼, 마음 8787"을 개통하고 교원 마음 건강 증진과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음 8787"은 컴퓨터와 개인 이동 통신(모바일)을 통해 도내 교원만이 접근할 수 있는 누리집으로 교원이 직접 개인 상담을 신청하고 심리진단을 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인증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심리검사 도구를 제공하여 교원이 스스로 마음 건강을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4월 한 달간 "마음 8787"을 통해 265명의 교원이 개인 상담을 신청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월평균 신청자 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인공지능(AI) 전환시대의 공간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하남시는 7일 도시계획 및 국토도시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단국대학교 김현수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전환시대, 혁신 직주락학(職·住·樂·學) 플랫폼 조성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AI 기술의 확산이 도시공간에 가져올 구조적 변화를 짚고, 이에 대응하는 행정의 전략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도시계획, 교통, 환경, 문화, 자족기능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직주락학" 융합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도구와 실행 사례가 제시되며,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 교수는 ▲직주락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복합화·입체화 전략 ▲교산신도시 등 개발지에 AI 클러스터 유치 등을 위한 기반 확보 ▲공간계획의 유연성을 높이는 "도시혁신구역(White Zone)" 제도 소개 ▲미래도시 경쟁력의 핵심인 AI 기반 고급인력 생태계 조성 등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초·중학교 학생선수 867(남 498, 여 369)명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6개 종목에 참가한다.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린다. 경상남도 김해시를 중심으로 모두 50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펼친다.경기도선수단은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36개 종목에 243개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에는 24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대회에 앞서 도교육청 담당부서(체육건강교육과)는 7일 경기학생스포츠센터(용인시 소재)에서 경기도 종목단체 관계자와 사전 협의회를 운영했다.
평택시가 치매 가족에게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평택시는 오는 30일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보호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는 관내 치유농장에서 보리빵 만들기와 텃밭 체험, 치유 농장 산책 등을 진행해 치매 가족의 간병 피로를 해소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리빵 만들기는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가족 간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 체험은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며 정서적 만족과 성취감을 유도한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 보호자와 가족의 여가활동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낭만극장"을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운영하고 있다.◇보호자 대상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 운영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를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총 6회)에 운
경기도는 맹견을 키우는 보호자·도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올해 10월 26일까지 맹견사육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7일 밝혔다.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을 키우려면 동물 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을 완료하고, 소유자가 정신질환자 또는 마약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관할 시군에 맹견 사육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접수된 사육 허가 신청서는 경기도 기질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해당 개의 기질 평가를 받게 된다. 평가 결과 사람과 동물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하여 사육 허가증이 발급된다.동물보호법 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 및 잡종의 개다. 다만, 다른 품종의 반려견도 사람·동물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공격성 등 분쟁이 된다면 기질평가를 거쳐 맹견으로 지정될 수 있다.기존 맹견 소유자는 농림축산식
성남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제14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세계인의 날(5.20)을 기념해 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마련하는 축제다.행사장에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식전부터 27개 나라의 국기 퍼레이드와 퓨전국악 밴드 그라나다의 공연이 펼쳐지고, 에어 샷과 함께 개막 선언,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미8군 브라스밴드, 성남청년프로예술단, 가수 그렉 공연도 열린다.시청 광장엔 나라별 축제·놀이·음식 체험 부스 40개를 설치·운영한다. 각 부스에서 인도, 일본, 캄보디아, 필리핀 축제와 한국의 전통놀이인 길쌈놀이,
경기 광주시 계획관리지역 내 기존 공장의 증설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관내 중소기업들의 숙원이었던 공장 증설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결과, 계획관리지역 내 기존 공장의 증설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유권해석을 받았다.그동안 광주시를 포함한 자연보전권역 및 특별대책지역 내 계획관리지역에서는 공장 부지 면적이 1만㎡ 미만일 경우 공장 건축이 제한되는 규제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성장과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 증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기업지원과와 도시개발과의 협의를 통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20 제1호 차목(7)의 적용에 대한 유권해석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질의했다.국토교통부는 시의 질의에 대해, "기존 공장이 인접한 농지를 취득해 부지를 확장한 후 증설하는 경우, 전체 공장 부지 면적이 1만㎡ 미만이더라도 공장 증설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보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지역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중 8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인형극단이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숲속마을 아토피 몬스터 퇴치 대작전"을 주제로 노래와 율동을 곁들여 올바른 아토피피부염 관리 방법과 예방 수칙을 전달한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달 4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개강좌는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영덕분소(기흥구 흥덕2로 15) 1층 라운지에서 6월 4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등을 쓴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용인정신병원)가 맡는다. 양 전문의는 자녀의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