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58 건
하남시가 기존 하남종합운동장 시설을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새로운 부지를 확보하여 주 경기장 등 운동장을 추가로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실시된 시민 설문조사와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 그리고 5차례에 걸친 "종합운동장 이전 검토를 위한 민관협업 TF" 회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지난 9일 체육 단체와의 간담회에서도 이러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2007년 준공된 현 하남종합운동장은 급격한 인구 증가를 수용하기에 규모가 협소하고, 미사 신도시 개발 이후 소음 및 조명 관련 민원이 발생하면서 운동장 기능이 저하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종합운동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 구상 용역을 진행해 왔다.또한 권역별 주민대표, 체육단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업 TF를 구성,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운동장 확충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나,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으로 인해 합의점을 찾기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제4기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집중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속히 제보하거나 대상 가구에 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이다. 현재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마을 이장, 생활 업종 종사자, 신고의무자, 지역주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2019년 제1기 1513명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말 기준 1788명이 제3기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총 433억원의 대규모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에 착수하기로 했다.사업 추진에 앞서 도교육청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초거대 인공지능 플랫폼 이용 지원 실증사업"에 참여해 인공지능 대화형 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을 사전 검증했다. 사전 검증으로 학생·학부모 대상 학교생활 전반과 교직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관련 지침 및 작성 요령에 챗봇 대응 실증사업을 각각 수행했다. 결과는 향후 디지털플랫폼의 설계와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은 5월 현재 디지털플랫폼 구축을 위한 조달청 사전규격공개를 완료했으며, 6월 중 참여 기업을 선정하여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세 체납관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으로 2024년 지방세 체납 업무 실적 전반에 대해 진행한 이번 평가는 체납 정리 노력도 등 총 3개 분야 28개 지표로 이뤄졌다. 의왕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특히,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으로 동산을 압류하고 부동산을 공매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적극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전화상담을 통한 체납 정리 방안 안내를 진행하는 맞춤형 징수 체계를 구축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운영기관 선정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 "2025년 경기도 청소년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는 디지털 체험관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독도의 역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이달 15일부터 열리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주요 경기장과 개·폐회식 가설무대 등 부대시설의 전기·가스·소방 안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특히 가평경찰서·가평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KT·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군은 체육대회 개막 직전까지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각종 응급 대응 매뉴얼과 현장 안전을 반복 점검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6년 2월 창단을 앞두고 있는 (가칭)용인FC를 응원하는 "용비어천가"를 공식 1호 서포터즈로 인증했다고 9일 밝혔다. 용인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용비어천가"에 시민프로축구단 공식 서포터즈 인증서를 전달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적극적인 응원의 뜻을 전했다."용비어천가"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염원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5월 현재 21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방세 불복청구 선정대리인 제도 신청 대상 확대용인특례시가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업무를 무료로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제도"의 신청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9일 밝혔다.선정대리인 제도는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는 시민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세무대리인 선임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8일 서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박병남 해양수산과장, 정승만 경기수협 조합장, 화성특례시 수산업·어촌 정책심의회 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용역은 화성시 수산업과 어촌 지역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 변화와 국내외 정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어업·양식업·어촌체험·낚시업 등 각 분야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화성시 해양수산비전 2030"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향후 5년간의 실행전략과 투·융자 계획을 포함한 구체적인 발전 로드맵도 마련해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해당 용역은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임석진)이 수행하며, 2026년 1월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이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수산물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9일부터 13일까지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1인당 최대 환급 금액은 2만원이다. 구매 금액이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8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받을 수 있다.수산동 내 59개 점포 중 43개 점포가 환급행사에 참여한다. 취급 품목은 냉동 수산물, 선어, 조개류, 활어, 건어물 등이다. 참여 점포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결제한 영수증을 행사 부스로 가져가 본인 확인을 한 후 환급받을 수 있다.◇UCC·숏폼 콘텐츠 영상 공모전…"노동" 관련 자유주제수원시가 노동 인식 개선을 위해 "제9회 수원시 건강한
수원시가 오는 12일부터 영통구청 사거리 일원에서 "공유 자전거·킥보드(PM) 가상 주차 구역"을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일부 공유 자전거·킥보드 이용자들의 무분별한 주차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가 다수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 주차 구역은 수원시가 공유 자전거·킥보드의 주차 문제 개선을 위해 운영 업체와 협력해 불법 주차를 집중 관리하는 구역이다. 시범 운영 구역은 매현초교삼거리에서 시작하여 매현삼거리, 매탄주공그린빌2단지, 매탄에듀파크시티1을 거쳐 다시 매현초교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사각형 형태의 지역이다. 해당 구역 내에는 총 23곳의 가상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용자들은 반드시 지정된 주차 구역에 PM을 주차해야 한다.만약 주차 허용 구간을 벗어난 지역에 주차하면 추가 부담금(3000원~2만원)을 내야 한다. 공유 자전거·킥보드 운영사 중 영통구청 사거리 일원에서 운영하는 플라워로드, 스윙, 지쿠 등 6개 업체가 가상 주차 구역 시범 운영에 참
군포시가 택시 청결상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군포시 면허 개인택시, 법인택시 총 560대가 대상이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근거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특히 택시 운송사업자의 청결상태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시는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지난 8일 군포시청 다목적운동장에서 청결상태 점검을 우선 진행했다. 법인택시는 오는 13일 법인택시 차고지에서 실시한다.차량 내·외부 청결상태 검사, 차량 내부 악취 발생 여부, 음식물 찌꺼기 등 잔존 여부, 안전벨트 작동 여부 등이 주요 점검 내용이다. 시는 점검 결과 단순 시정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토록 행정지도와 계도한다. 주요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처를 할 방침이다. ◇어버이날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발굴 홍보부스 운영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8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발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현직 시장의 전문적인 미술사 강의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두 번째 직업이 "미술사학자"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다.전문가 못지않은 깊이 있는 강의로 정평이 나면서 이상일 시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문화원에 초청돼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기획 강연에서 이 시장은 "1억 달러 이상 작품들과 화가들"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작가들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관찰력이 응축된 미술의 다채로운 세계를 펼쳐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특강에서 이 시장은 공식 경매와 비공식적인 개인 거래를 통해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된 미술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를 소개하며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이 시장은 "처음에는 헐값에 거래되었던 이 작품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품으로 밝혀지면서 무려 4억 5000만 달러(약 6400억원)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 왕세자에게 판매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시스템 "꿈it(잇)다"를 9일 순차적으로 개통하며 학생 주도의 진로 및 진학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꿈it(잇)다"는 경기도 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AI 기반의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운영체계다.주요 기능은 ▲학생 이력 관리 ▲AI 기반 진로․진학 로드맵 ▲온라인 모의 면접 ▲6개 국어 다국어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경기도교육청은 9일 가평․고양․구리남양주 등 북부 8개 교육지원청과 선도 교원 소속 757개 학교에서 우선 개통한다. 이후 23일 수원․성남․용인 등 남부 17개 교육지원청 소속 1799개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개통 전부터 25개 지역 선도 교원 소속 학교 시범 운영과, 학교 담당자 연수, 사용안내서 보급,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미국의 대표적인 금융 뉴스 프로그램인 블룸버그TV "월스트리트 위크(Wall Street Week)"에 출연해 성남시의 청년 만남 프로그램 "솔로몬의 선택"을 전 세계 시청자에게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글로벌 금융·경제 전문 채널인 블룸버그TV는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심층 보도하며, 간판 프로그램인 "월스트리트 위크"를 통해 성남시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월가의 주요 흐름과 글로벌 경제 이슈를 다루는 블룸버그TV 대표 뉴스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을 위해 셰리 안(Shery Ahn) 앵커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취재를 진행했다.블룸버그TV는 지난 3일 방영된 "한국의 인구 구조(South Korea Demographics)" 보도에서 신시장을 "사랑의 시장(Mayor of Love)"으로 소개하며, "솔로몬의 선택"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려는 성남시의 노력을 조명했다.셰리 안 앵커는 지난 4월 7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상현동에 있는 심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2곳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용인시는 심곡초등학교 학생들 통학로에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다고 판단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5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경찰과 주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하는 보행자 우선도로 공사를 다음달 마무리할 계획이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보도와 차도를 분리할 수 없는 이면도로에서 보행자가 우선적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도로다.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공사가 진행되는 심곡초등학교 주변 심곡로와 상현로 400m 구간은 도로폭이 좁고, 도로선형이 곡선으로 이뤄진 만큼 시는 도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지난해 경기도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신청했고, 올해 심곡초등학교가 있는 수지구 상현동 767-1번지 일원 도로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 사업비 2억원 중 50%를 경기도 예산으로
포스코이앤씨와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규모 단지 "고양 더샵포레나"가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더. "고양 더샵포레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총 26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39~74㎡ 6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52가구 ▲46㎡ 108가구 ▲59㎡A 389가구 ▲59㎡B 86가구 ▲74㎡B 1가구로 최근 젊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 타입이 전체 일반분양의 약 75%를 차지한다."고양 더샵포레나"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이 뛰어나며, 수납 기능이 강화된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일부 세대에는 3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맞통풍이 가능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는 등 공간 구성도 각 타입별 특성에 맞춰 설계됐다.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녹지 환경도 강점이다. 피트니스, 실내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등 스
경기도가 프로축구단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홈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경기장"으로 만든다.경기도는 오는 11일부터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수원삼성 블루윙즈 대 천안시티FC" 경기부터 경기장 내 모든 푸드트럭과 매점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관람객은 경기장에서 음식을 구매할 때 일회용 용기 대신 재사용 가능한 다회용기를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제공하는 다회용기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상징색인 "블루" 색상으로 디자인해서 팬심과 친환경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다회용기는 음식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메뉴에 제공하며, 음식을 다 먹은 뒤에는 경기장 곳곳에 설치한 함에 반납하면 된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위탁 세척 전문업체가 수거해 7단계의 고온 세척과 건조를 거쳐 다시 공급한다.경기도는 올해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해 민간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카페 내 텀블러 세척기 설치를 지원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유도하고, 각종 공공 축제에 다회용기 도입을 확대해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으로 교수요원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은 8일과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문성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5 교수요원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기교육청율곡연수원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소속 교수요원 15명이 참여한다. 연수생들은 연수프로그램 기획, 운영, 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설계 기법을 익힌다.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HRD 트렌드" 이해 ▲교수설계 및 운영 실전 가이드 ▲"워크스마트" 교수설계법 ▲지방공무원 역량모델 이해 ▲연수프로그램 평가체계 구축 및 활용이다. 특히 "슬라이도(Slido)", "패들렛(Padlet)",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등)"을 활용한 연수 설계와 피드백 기법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과정은 교수요원의 교육 전문성을 심화해 연수 품질을 제고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미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8일 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와 용인도시공사 본사에서 도시개발 전략 상호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 김연규 경영기획본부장, 최경진 개발사업본부장과 의정부도시공사 김용석 사장 및 이범재 도시교통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은 양 기관의 도시개발 전략 및 사업추진 경험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도시개발 정책 및 전략 등 실무 교류를 통한 개발역량 강화 ▲산업 단지개발 등 분야별 우수사례 공유 및 협력, ▲사업 네트워크 확대 등이 담겼다.용인도시공사는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토지보상 사업 마무리 이후 반도체협력단지 및 제2용인테크노밸리 등 반도체 산단 조성사업과 기흥구 보정동 일원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앞서 지난해 3월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 설립되었으며, 현재 용현 공공주택지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방재정 집행평가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제도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재정집행 "1분기 목표"를 별도 설정하고 소비투자 부문 집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그동안 부시장 주재로 신속 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투자사업 실적 모니터링, 미집행 사유 분석,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 등 시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추진해 왔다. ◇학교 밖 정소년 자립준비교실 프로그램 수료식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의왕시꿈드림센터)는 지난 7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내일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립준비교실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익히고 사회관계 형성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과정이다. 자립생활
세교2지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던 서울역 직행 광역버스가 마침내 정식 노선으로 편성됐다.오산시는 8일 세마역 인근에서 광역버스 5104번 개통식을 열고, 서울행 광역교통망 확충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노선은 광역 통근 수요에 대응하고, 서울 방면 교통망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KD운송그룹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기념사와 함께 테이프 커팅에 나서며 "시민의 교통권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고 밝혔다.신설된 5104번 노선은 세교2지구를 기점으로 세교1지구, 세마역, 북오산IC를 지나 서울역까지 운행된다. 을지로입구, 서울역, 남대문시장, 고속버스터미널, 등 서울 중심지 주요 지점을 환승 없이 연결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노선은 직행좌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