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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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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치매 가족에게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평택시는 오는 30일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보호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나들이"는 관내 치유농장에서 보리빵 만들기와 텃밭 체험, 치유 농장 산책 등을 진행해 치매 가족의 간병 피로를 해소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리빵 만들기는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가족 간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 체험은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며 정서적 만족과 성취감을 유도한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 보호자와 가족의 여가활동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낭만극장"을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운영하고 있다.◇보호자 대상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 운영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1기"를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총 6회)에 운
경기도는 맹견을 키우는 보호자·도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올해 10월 26일까지 맹견사육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7일 밝혔다.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을 키우려면 동물 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을 완료하고, 소유자가 정신질환자 또는 마약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관할 시군에 맹견 사육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접수된 사육 허가 신청서는 경기도 기질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해당 개의 기질 평가를 받게 된다. 평가 결과 사람과 동물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하여 사육 허가증이 발급된다.동물보호법 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 및 잡종의 개다. 다만, 다른 품종의 반려견도 사람·동물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공격성 등 분쟁이 된다면 기질평가를 거쳐 맹견으로 지정될 수 있다.기존 맹견 소유자는 농림축산식
성남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제14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세계인의 날(5.20)을 기념해 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마련하는 축제다.행사장에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식전부터 27개 나라의 국기 퍼레이드와 퓨전국악 밴드 그라나다의 공연이 펼쳐지고, 에어 샷과 함께 개막 선언,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미8군 브라스밴드, 성남청년프로예술단, 가수 그렉 공연도 열린다.시청 광장엔 나라별 축제·놀이·음식 체험 부스 40개를 설치·운영한다. 각 부스에서 인도, 일본, 캄보디아, 필리핀 축제와 한국의 전통놀이인 길쌈놀이,
경기 광주시 계획관리지역 내 기존 공장의 증설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관내 중소기업들의 숙원이었던 공장 증설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결과, 계획관리지역 내 기존 공장의 증설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유권해석을 받았다.그동안 광주시를 포함한 자연보전권역 및 특별대책지역 내 계획관리지역에서는 공장 부지 면적이 1만㎡ 미만일 경우 공장 건축이 제한되는 규제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성장과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 증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기업지원과와 도시개발과의 협의를 통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20 제1호 차목(7)의 적용에 대한 유권해석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질의했다.국토교통부는 시의 질의에 대해, "기존 공장이 인접한 농지를 취득해 부지를 확장한 후 증설하는 경우, 전체 공장 부지 면적이 1만㎡ 미만이더라도 공장 증설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보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지역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중 8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인형극단이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숲속마을 아토피 몬스터 퇴치 대작전"을 주제로 노래와 율동을 곁들여 올바른 아토피피부염 관리 방법과 예방 수칙을 전달한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달 4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부모-자녀 관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개강좌는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영덕분소(기흥구 흥덕2로 15) 1층 라운지에서 6월 4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등을 쓴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용인정신병원)가 맡는다. 양 전문의는 자녀의 정서적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이달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7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아동이다.신청은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보호자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원으로,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지급되며, 지급 시기는 신청한 달의 다음 달 말까지이며, 서적, 문구, 안경, 의류, 신발, 가방 등 지정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난자동결 시술비" 최대 200만원 지원오산시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임신 및 출산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20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들이 자신의 난소 기능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가 2025년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잡(job)을 준비" 과정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헤어 미용사 기초반 등 두 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 사회에 장기간 거주한 다문화 가족 결혼이민자들이 취업을 희망할 때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살려 전문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잡(job)을 준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중급 이상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다. 바리스타 과정은 국가공인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이 제공된다. 헤어미용사 기초과정은 기본 이론과 실습을 통해 역량을 키운 후, 지역사회봉사활동과 연계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기 광주시가 종합 장사시설 설치 후보지를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수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광주시는 그동안 장사복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화장로 5기 이상,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등을 포함한 부지면적 5만~10만㎡ 규모의 종합 장사시설을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해 하남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예산 절감 및 공동 활용 방안도 모색 중이다.앞서 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광주시 종합 장사시설 설치 후보지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나 접수된 신청지가 없어 접수 방식을 선착순 수시모집으로 전환하게 됐다.신청서는 2025년 5월 2일부터 최종 입지 선정 시까지 접수가능하며 같은 날 접수된 신청지는 모두 동등하게 검토한다. 사전검토에서 미통과된 신청지는 지속적으로 접수가 가능하다.시는 유치지역 및 인접 지역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설치 행정리·통에는 50억 원 이내 기금 지원사업, 카페·식당·장례식장 등 수익시설 운영권 부여
경기도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대규모 무역 전시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서 123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1957년부터 매년 두 차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캔톤페어는 중국 상무부와 광둥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 종합 무역 박람회다. 올해 역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 위상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제3기 행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열렸다.경기도는 이번 캔톤페어에 경기도관을 설치하고 도내 16개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친환경 기술, 혁신적인 디자인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총 536건의 수출 상담과 418건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전시는 경기도의 "중소기업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 사업의 하나다. 미국 정부의 관세부과와 이에 따른 보복관세로 가속화하는 글로벌 통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내 수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와 우수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2025년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을 추진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선정된 기관에는 총 3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전시판매전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된다. 보조금은 전시장 임차료, 물류비, 부스 설치비, 홍보비 등 운영에 필요한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둔 기관 또는 단체 중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의한 조합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 및 시행령 제3조에 따른 비영리 단체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개 기관을 선정한다. ◇납세자 중심 "원스톱 신고센터" 운영성남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다음달 2일까지 성남시청 2층 율동관에 "원스톱(One-Stop)
포천시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없이 조합원을 모집중인 "포천역 ○○파크"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7일 시에 따르면 신북면 가채리 일대 민간임대주택 "포천역 ○○파크"는 주택건설사업 관련 인허가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정부시 민락동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발기인(투자자)을 모집하고 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민간임대주택 등 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임대협동조합 발기인이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시에 조합원 모집을 신고한 후 공개모집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해당 민간임대주택은 주택건설사업 관련 인허가 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에 시는 청 누리집에 주의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나서고 있다.◇"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 조사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23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 조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수원시가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오는 17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제17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수원시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한다. 이날 다문화 한가족 축제는 세계민속의상 깃발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세계인의 날 기념식, JASH 어린이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외국인 주민과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어린이합창단은 만국기를 흔들며 "작은 세상"을 합창하고 내·외국인이 관객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한다. 네팔·몽골 전통 공연팀, 태권도 공연팀의 멋진 무대도 선보인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방역체계 운영수원시보건소가 오는 10월 12일까지 여름철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을 감시하고, 감염병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수인성
하남시(시장 이현재)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4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남시 최대 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 본행사에 대한 티켓 배부를 8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무료로 진행된다. 23일 전야제는 티켓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지만, 24일 본행사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티켓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은 1인당 2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배부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하남시민을 위한 오프라인 현장 배부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8일부터 11일까지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이뤄진다.
화성특례시가 시 거주 신중년을 정규직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고용장려금 360만원을 지급한다.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합 위기 속의 중소기업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차원이다. 이에 따라 사는 만45세이상 65세미만 화성시 거주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신중년 계층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4년 7월 1일 이후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중견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3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억4700만 원의 예산으로 9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2025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화성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2024년 실적) 지방세 체납관리 시․군 종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농업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포도 과원을 대상으로 무인 방제 시스템 도입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출원한 고정형 무인방제기술과 강원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이동형 스마트 방제기술을 가평지역 농가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고정형 무인방제시스템은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작동이 가능해 고령 농업인이나 여성 농업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병해충이 주로 부착되는 잎의 뒷면을 정밀하게 타격해 기존 방식보다 방제 효율이 높고, 농약 사용량도 줄여 생산비 절감과 안전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도입된 이동형 포도 과원 맞춤형 스마트 방제기는 리모컨으로 조작되며 음성안내 기능을 갖춰 장애물 회피, 소모품 교체 시점 등을 안내해 고령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수원시가 중장년(40~64세) 저소득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 조사"에서 고독사 위험군 332명을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수원시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중장년(4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외로움·우울감을 조사했다. 전체 조사 대상은 6316명으로 4892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고독사 위험도 판단 도구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13점 만점에 6점 이상), 비위험군(5점 이하)을 분류했다. 조사 대상 중 332명(6.8%)이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안구가 130명으로 가장 많았고, 권선구 73명, 영통구 66명, 팔달구 63명 순이었다. 구별 고독사 위험군의 평균 위험도 점수는 장안구 7.6점로 가장 높았으며 팔달구 7.5점, 영통구 7.2점, 권선구 6.8점으로 조사됐다.수원시는 이번 조사에서 발굴한 고독사 위험군의 복지 수요를 파악해 보건복지부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중 안부확인서비스 새빛안부똑똑, AI스피커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초기 창업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입주 기업에게 사무 공간뿐만 아니라 창업 자금,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다.이번 "공간 입주 모집"은 10층 개방형(지정석) 11석을 비롯해 14층 독립형 1개 실이다. 개방형 사무공간은 기업 당 최대 6석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은 협약 일로부터 12개월간 사무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세미나실, 화상회의실, 교육장, 스튜디오, 장비실 등 허브 내 다양한 공간도 무료 제공받는다.특히 하반기부터는 입주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경콘진의 졸업 기업이나 외부 창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제2회 경기 학교 RE100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 학교 RE100 실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의 주범인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 사용을 확산하는 국제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학교 맞춤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다. 지난해 실시한 "제1회 RE100 프로젝트"는 전기사용량과 잔반 배출량 감축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 적합한 환경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올해 프로젝트는 학교가 실천 집중 주제를 정한 후 여건에 맞게 목표를 설정한다. ▲에너지 ▲폐기물 ▲1회용품을 주제로 정량적 감축 실천을 추진해 활동 전후의 환경 실천 역량 변화를 지수로 측정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협력해 도전신청서 심사 통과 60개교를 선정하고 캠페인 활성화 예산을 교당 2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는 다양한 캠페인과
경기도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2025년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9월 경기도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가 동물방역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첫 번째 실질적인 성과로,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가축 전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기간 동안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들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 전염병에 대한 최신 방역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19일 첫째 날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젖소 인플루엔자 등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을 주제로 ▲국내 포유동물 인플루엔자 예찰현황 ▲AI 백신 활용 가능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종간전파 ▲군집 수준 방역전략 등 다양한 시각에서 심층
한국도자재단이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전시회 "더 메종"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최신 도자 경향을 선보이는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은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25 경기도자페어&홈·테이블데코페어"의 사전 행사다. 도예 업체와 대중이 직접 만나는 장을 확대해 도예인의 창작 활동과 매출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했다. 특별관 행사는 이번 달 코엑스 "더 메종", 6월 벡스코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두 차례에 진행한다. 이번 1차 특별관 행사에는 고자까, 그루, 두와, 락도 등 경기도 도예 업체 20곳이 참여한다. 그릇부터 찻잔, 디저트 접시, 화병, 인테리어 오브제 등 최신 유행의 도자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