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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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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기미래장학"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25개 교육지원청의 장학 체계를 혁신적으로 개편하고, 학교 현장에 밀착된 장학 활동을 통해 학교의 자율 운영 확대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경기미래교육청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이달 각급 학교에 "경기미래장학" 정책 추진 방향을 상세히 안내하고 학교 교육 지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경기미래장학"은 "자율, 협력, 확장"을 3대 가치로 설정하고 ▲현장과의 소통 확대 ▲경기미래장학 플랫폼 구축 ▲학교 맞춤형 통합 장학 체계 강화 등을 중점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도교육청은 지역별 지구장학협의회, 장학 콘퍼런스 운영으로 장학의 재개념화를 위한 담론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관련 정책연구 수행으로 장학 운영 체계를 새롭게 개편하고 경기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장학 활동에 현장의 요구를 반
평택시 홍보대사인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방신실 선수는 지난 20일 경남 김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위인 마다솜 선수를 단 1타 차로 따돌리고 감격스러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번 우승은 방신실 선수가 2022년 KLPGA 입회 후 2023년에 두 번의 우승을 기록한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거둔 값진 결실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아쉽게도 2위만 3차례 기록하며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바 있어 이번 우승의 의미가 더욱 깊다.대회 직후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신실 선수의 통산 3번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지 1주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어 많은 시민이 기뻐하고
수원시가 수원문화재단과 수원화성에서 야간 문화체험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세계유산 수원화성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5∼6월, 9∼10월 매주 금·토요일에 운영한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하는 2025년 세계유산 활용 사업 중 하나다. "태평성대"란 백성들이 평안한 시대를 말한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는 백성들이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원화성 도시와 성곽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복원한 별주와 우화관은 태평성대를 꿈꾸었던 정조의 애민정신과 효를 보여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시는 화성행궁 2단계 복원 1주년을 기념해 행궁동 지역공동체 "행궁마을협동조합"과 태평성대 의미를 담은 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군포시는 지난 19일 2025년 군포철쭉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와 바둑을 중심으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둑을 공통문화로 공유하고 있는 양 도시가 문화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취저우시는 중국 내 대표적인 바둑문화의 중심지로 국제 바둑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군포시 역시 최근 바둑팀 창단을 통해 바둑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어 이번 협약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대회 개최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충북 제천시에서 "2025 군포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복지의 발전과 민·관협력을 도모하고 위원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군포시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복지대회 핵심 프로그램은 역량강화 교
경기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중소기업 종합전시회 "제28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이하 지페어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 21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지페어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전시회다. 수출상담회와 구매상담회, 수출전략 세미나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총 6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국내외 바이어 500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533개사가 참가해 6억 4,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978억원 상당의 구매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번 행사는 수출 초보기업의 글로벌 진출은 물론,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B2B(기업 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마케팅 방식의 생활용품과 뷰티, 식품, 건강, 테크 등 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친 국내 우수 중소기
이현재 하남시장이 "자족도시 하남"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21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CICON Vietnam 2025(도시융합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며, 하남시의 성장 비전과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일호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김종석 전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등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국제 도시·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입국 후에 바로"해외시장 개척"을 목표로 베트남을 대표하는 기업 임원들과 대한민국, 베트남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하남시와 베트남 간 무역 교류를 비롯해 하남시의 관내 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하기 위한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025년 열리는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 전곡항 마리나 클럽하우스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조승문 화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광진흥과장, 화성시문화재단 대표, 축제 기획자, 공연·연출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2025년 뱃놀이 축제의 기본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축제가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지닌 가치와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오는 6월 3일 예정된 조기 대선 직전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이에 따른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의견을 모았다.◇민원처리 담당자 보호 조례 개정안 마련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출범과 함께 민원개선팀을 신설하고,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 보호 강화에 나섰다.화성시는 시는 특이민원 대응 공무원 보호 및 지원의 근거를 제도화하기 위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폭염 및 낙뢰 대비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황준기 제2부시장 주재로 재난 관련 부서장, 구청 건설·도로과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각 부서의 추진 실적과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반지하주택 등 주거취약지역을 포함해 총 111곳의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주요 공사장에 대해서는 장마철 전 주요 공정을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공동주택 건설 현장과 도시개발사업지 등 민간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처인구, 주요 도로변 봄꽃 4만 본 식재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봄철을 맞아 관내 주요 교통섬과
경기도는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필드 하남과 안성에서 어린이 친화적 체험프로그램 "봉공아 놀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을 기념해 4월부터 6월까지 총 31일간 열린다. 경기도청 캐릭터인 "봉공이의 하루"를 주제로 경기도 인기 명소 스타필드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진명소(포토스팟)와 소통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첫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14일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다. 뒤집힌 형태의 독특한 방에서 사진을 찍는 "봉공이와 거꾸로방", 신나게 점프하며 퍼즐을 맞출 수 있는 "봉공이와 등산로"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이어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는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다. 실제 버스를 탄 듯 실감 나게 사진을 찍는 "봉공이와 버스", 재미있는 뽑기 놀이를 할 수 있는 "봉공이와 문방구", 해변에서 모래놀이와 낚시로 흥미를 유발하는 "봉공이와 백사장" 등 각기 다른 주제의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고자 "2025 경기북부 치안개선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경기북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자치경찰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에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교통안전 등이다. 총 상금 300만원이 지급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8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이주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기도 캠페인" 영상 공모전 경기도가 6월 20일까지 "제1회 이주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기도 캠페인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민사회에 대한 도민들
경기도가 DMZ(비무장지대)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5년 DMZ OPEN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개최되는 DMZ OPEN 페스티벌은 "평화의 선율(예술), 지식의 울림(학술), 경계를 넘는 움직임(스포츠)"을 핵심으로, 분단과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열린 종합축제"를 콘셉트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DMZ OPEN 전시는 8월에 개최된다. "열린 DMZ"라는 방향성에 맞춰 "함께하는 DMZ"를 주제로 기획·운영되며, 평화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들이 전시될 계획이다.9월에는 DMZ OPEN 콘서트와 DMZ OPEN 국제음악제가 개최된다. 콘서트는 대중공연 분야의 장르를 추가해 도민들의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고, 국제음악제는 저명한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함께 클래식 외 전통음악 등을 가미하여 음악적 다양성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경기도 독립기념관은 경기도 독립운동사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에게 합당한 예우를 갖추는 추모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 18일에는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 용역은 경기 독립기념관의 비전과 목표 설정부터 입지 선정, 규모, 공간 구성, 핵심 콘텐츠 개발, 총사업비 산정, 그리고 향후 운영 방안까지 건립의 전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는 한시준 전 독립기념관장, 김병기 전 광복회학술원장, 김호동 광복회경기도지부장 등이 참석해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의 중요성과 추진 방향을 자문했다.참석자들은 경기도 독립기념관을 기록 위주의 전시보다 미래세대의 감동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대선 경선후보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맏손자 김종대 씨를 청년·외신대변인으로 영입하며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호남향우 단체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와 서울호남향우연합회, 평화와경제포럼 소속 인사들이 19일 공동성명을 내고 "김대중 정신을 실천할 대통령은 김동연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지금 대한민국에는 깨끗하고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김 후보의 행정철학과 정책 비전을 높이 평가한 뒤 "흙수저에서 경제부총리에 오른 김동연 후보는 공직생활 내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온 인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통합을 이끌 리더십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잇는 실천"이라며 덧붙였다.또한 이들은 김 후보가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시절 이룬 경제성과를 언급하며 "3%대 경제성장률과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이끌었다"며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후보는
용인특례시가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모범도시로 "2025대한민국 ESG경제대상" ESG혁신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시는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경, 사회, 투명한 거버넌스를 핵심 가치로 시정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에서 ESG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2025대한민국 ESG경제대상"은 ESG경제, 한국ESG평가원,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지자체를 격려·지원하고자 마련됐다.선정은 지난 3년간 실시한 "100대 상장회사 ESG 평가"와 "243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ESG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시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632만톤의 40%인 253만톤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108개 온실가스 감축 대책,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69개 등 총 177개 세부 이행과제를 담은 기본계획
경기 의정부시가 도시의 길을 구축한다. 맨발로 걷는 흙길, 생활 속 걷기 앱, 지역의 골목과 공원 정비, 보행 중심 거리 조성까지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머물고 싶은 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바꿔나간다는 구상이다.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맨발로 걷는 흙길 조성, 생활 속 걷기 앱, 지역의 골목과 공원 정비, 보행 중심 거리 조성 등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점차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는 도심 곳곳에 흙길을 조성하는 "맨발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10개소를 조성했고 올해는 13개소를 추가해 총 23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 중랑천 "맨발의 청춘길"은 장암역 인근의 물소리 가득한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치유형 산책로다. 같은 중랑천변의 "청보리길"은 약 1km에 걸쳐 조성된 녹지길로, 도
경기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에 본격 나섰다.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17일 오전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IHG) 아시아 본사를 찾아 킨텍스 지원부지 내 S2호텔부지 및 고양경제자유구역(GFEZ) 내 호텔 유치 방안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이동환 시장은 "활력 넘치는 한국시장에 대한 IHG그룹의 높은 관심을 잘 알고 있다"며 "킨텍스, K-POP 공연, 경제자유구역 등을 중심으로 고양시는 계속 성장 중이며, IHG 그룹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IHG 동남아시아 & 한국 대표 비벡 발라(Vivek Bhalla)는 "이 시장님의 고양시에 대한 강한 열정과 도시의 잠재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직접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7월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지난 16일부터 콜드플레이는 고양시에서 6회 연속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고양시는 이런 세계적인 공연을 열 수는 있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8일 인터컨티넨탈 싱가포르에서 크레이그앤비치 기업과 고양 경제자유구역 내 개발 컨설팅과 식물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고양시와 크레이그앤비치는 고양 경자구역 내 60만㎡, 700억 규모로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고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상호 간 지원을 약속했다. 크레이그앤비치(Craig & Beach Investment, Inc.)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부동산 개발 및 컨설팅 회사로서 상업·주거 부동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미개발 토지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동환 시장은 "풍부한 인프라와 인적자원, 유리한 지리적 조건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족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고양시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요한 크레이그앤비치 대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고양시에 바이오 분야 등 다방면으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시는
용인특례시는 지난 18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발족식은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이동국 전 국가대표 선수와 최진철 전 포항FC감독, 이장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김오성 K리그 해설위원 등 창단준비위원과 윤병희 초대 용인시장을 비롯한 이정문·김학규·백군기 전 시장, 이우현 전 국회의원 등(이상 고문), 안병문·윤상수 용인시체육회 부회장 등(이상 자문위원)의 자문단 80여명이 참석했다.고문단은 예광환·서정석 전 시장도 이름을 올렸다.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구자범 용인시장학재단 이사장,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등도 고문단의 일원으로 발족식에 참석했다.시는 발족식에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준비위원 30명, 고문 14명, 자문위원 74명을 위촉하고 창단 준비를 위한 범시민적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총 118명인 창단준비위원회는 축구 전문가, 전현직 시도의원, 체육·경제ㆍ문화계 인사,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으로 구성됐다. 창단준비위원회
성남시가 수인분당선 오리역 일대를 첨단 미래도시와 혁신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성남시는 18일 분당구 구미동 174번지 일원 약 57만㎡ 부지에 조성될 제4테크노밸리를 통해 판교의 성공 신화를 잇는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혔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착수회 인사말에서 "각 기관과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남시를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혁신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업 전반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혁신 기업의 입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청년 인재들이 모이며,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 사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정해 최적의 개발 기본구상을 마련할 계획이다.용역 기간
경기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비롯한 조례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가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핵심 심사 대상이다. 추경안은 본예산 1조4693억원보다 2365억 원이 증액된 총 1조7058억원 규모로 시의회는 예산의 필요성과 타당성, 세부 항목별 편성 내역을 중심으로 면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분야별 예비심사를 거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되어 최종 심의된다. 시의회는 예산 편성의 실효성과 균형성, 시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복지, 안전, 교육, 환경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예산 배분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회기 중에는 오는 6월 예정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감사 방향과 범위를 사전에 설정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