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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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2025 공공디자인 대상에 홍욱 씨의 "유니버설 서포터(UNIVERSAL SUPPORTER)7"을 선정했다.시는 8일 수상작 검증 절차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5점 ▲입선 10점 등 총 19점이 최종 선정·발표했다. 심사는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활용성, 공공성, 예술성 등의 기준으로 이뤄졌다."스트리트 화이트(Street-White) 화성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15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작 "유니버설 서포터 7"은 기본 구조를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등 총 1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화성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통해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의 연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예고된 관세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수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개 분야 7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먼저, 수원시는 미 정부의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글로벌 무역 구조 변화와 경제 전망"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과 함께 수원시의 지역 중소기업 지원 정책 관련 정보가 제공될 계획이다.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한 지원책도 강화된다. 수원시는 지역 수출 기업들이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동남아시아 및 유럽연합(EU) 권역에서 개최되는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올해는 총 13개 사의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사를 대상으로 수출 개척단 파견을 지원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바이어(구매자)와 지역 기업 간의 실질적인 수출 상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6월 3일로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미국 출국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출마 선언 직후인 9일부터 12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완성차 3사가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대응 외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김 지사의 긴급 방미는 "경제전문가 김동연"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전략적인 측면에서 불리하지 않을 것으로 캠프는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지사가 출마를 선언하면 고영인 경제부지사 등 정무라인이 이번 주 캠프에 합류하고 여의도 근처에 캠프를 꾸릴 예정이다. 김 지사의 대권 행보를 돕는 측근 대다수는 청와대 등 정부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 인물들로 알려졌다. 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양동역 앞 광장에서 "양동 기미 4·7 만세 운동 10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동 기미 4·7 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이 서울에서 일어나자 같은 해 4월 7일 양동면 주민 3천여 명이 모여 양평을 향해 행진한 만세운동이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마순흥 부군수를 비롯해 황선호 양평군의회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독립운동가의 이름이 새겨진 만장 입장,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추모시 낭독 및 만세운동 재현 행렬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동 지역 어린이, 학생, 독립유공자 후손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해 큰 감동을 전했다.
가평군이 자라섬을 중심으로 펼쳐질 2025년도 대표축제 6건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선정된 대표축제는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4월 18~20일)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5월 17~18일) ▲2025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5월 24일~6월 15일, 9월 13일~10월 12일) ▲2025 이슬라이브 페스티벌(8월 30일) ▲2025 Voyage to Jarasum(9월 6~7일) ▲제22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10월 17~19일) 등이다. 이 중 군이 주관하는 축제는 자라섬 꽃 페스타 1건이며 나머지 5건은 민간 주관 행사이다.군은 대표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방위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나라인, 가평휴게소, 관광홍보관, 군청 등 주요 거점에서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군청 및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와 블로그 공지를 비롯해 검색광고, 홍보 팸플릿 제작·배포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용인 신갈오거리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특색과 역사 담은 마을지도 만든다. 시는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지는 "신갈오거리"의 발전상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하는 "The 신갈오거리 주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The 신갈오거리 주민체험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지는 신갈오거리의 모습을 지도와 홍보 책자로 만드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와 안내를 담당하는 "마을지도 제작단"은 도시재생 구역인 기흥구 신갈동과 구갈동 주민을 대상으로 11일까지 모집한다.◇"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용인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장터는 매주 월요일 수지구청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기흥역 하부 공터에서 열린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채소류, 과일류, 장류, 화훼류, 농산물 가공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
경기도가 고양시 공릉천의 홍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양 공릉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비 사업은 고양시 신도동에서 관산동에 이르는 공릉천 일원 총연장 4.03km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축제공 0.5km 축조 ▲보축 4.0km 보강 ▲교량 1개소 신설 등이다.총 사업비는 392억 원으로 ▲공사비 206억 원 ▲감리비 34억 원 ▲보상비 137억 원 ▲설계 및 기타비용 15억 원 등 전액 도비가 투입된다. 공사는 2028년 0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도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공릉천의 치수 능력 및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릉천 정비사업은 지난 2018년 실시설계용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설계VE(Value Engineering) 자문 및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초등 인성으로 크는 우리" 교과서를 개발하고 2026년 2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 초등교육과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성 함양을 돕는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교과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개발하는 사회정서학습 기반 초등 인성교과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 도입에 따른 학교육과정 편성 자율권 강화와 경기형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 643번지 대장근린공원 내 "맨발 흙길"을 조성해 오는 12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대장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장지구 맨발 흙길 개장식"을 하고, 시민과 함께 흙길 걷기 체험과 현장 토크를 진행한다. 대장지구 맨발 흙길은 총사업비 3억6600만원이 투입돼 길이 300m, 폭 1.5~2.5m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공원 야외무대부터 게이트볼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땅을 다지고, 마사토 포장을 해 흙길을 냈다. 흙길 주변엔 자작나무, 비비추, 꽃잔디 등을 심고, 그늘막, 의자 등을 곳곳에 설치해 "맨발의 정원"을 연출했다.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성남시 공무원들, 산불 피해지역 복구 성금 5009만원 전달성남시가 경북, 경남, 울산 등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09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7일 오후 3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교과 콘텐츠를 추가 개발·배포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하이러닝"은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으로 교사의 수업과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2023년 162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기준 2640개 학교(대안교육기관 포함)에서 학생 86만 9351명, 교사 6만7415명이 "하이러닝"을 활용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올해 "하이러닝" 기능을 고도화하고 교과 자료도 추가로 개발·배포했다. 고도화한 기능은 ▲수업설계안 복제·공유 ▲ AI 논술 문항 생성 기능이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우수한 수업 자료들을 함께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평가 준거(루브릭)을 구성할 수 있다. 추가로 깊이 있는 수업과 질문 있는 교실 지원을 위해 교사들이 초등학교 5~6학년 수학 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노무제공자와 예술인 등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그리고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이며,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 노무제공자 지원 대상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 및 수리원, 소프트웨어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개이다. 이 외에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산재보험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 1차(상반기) 신청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최근 6개월간(지난해 10월부터 3월까지) 부과·
용인특레시가 미래첨단도시 완성을 위해 도시공간 구조를 기존 "2도심" 체제에서 "3도심 1부도심 3지역중심"으로 재편한다.시는 이같은 내용의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해 지난 4일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용도지역·지구 등을 정하는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이 된다.이날 공청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도시 계획 전문가, 시의원, 시민, 관계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시 미래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시는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미래첨단도시, 용인"을 미래상으로 정하고 ▲미래도시전환을 위한 경제자족도시 ▲교육·문화를 향유하는 쾌적주거도시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연결중심도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청정지속도시를 4대 목표로 제시했다.시는 오는 2040년까지 자연적·사회적 인구 증가를 반영해 시의 목표 인구를 152
경기도가 화성 태안3지구 등 32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점검에서 총 9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1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사업시행자 또는 시공사의 1차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와 사업시행자,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점검 결과 "사면 안전성 확보 미비"가 32건으로 가장 많은 위반 사례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지반 침하 및 균열 발생, 안전 시설 설치 미흡, 도로 및 보도블록 파손 등이 지적됐다.주요 점검 분야는 공사장과 주변지역 지반침하·균열발생, 절·성토 구간 붕괴 등 사면불안정, 추락·낙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도로·보도블록 침하·균열, 포트홀 발생 등이다.
고양특례시의회가 지난 7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권선영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임, 운영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폐회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권선영 의원을 비롯해 김민숙, 김수진, 김희섭, 신인선, 안중돈, 장예선, 정민경, 최규진 의원 등 총 9명으로 의회운영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이어진 위원장 선거에서 권선영 의원이 신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고, 부위원장은 임시회 폐회 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신임 권 위원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은 "새롭게 구성된 의회운영위원회가 의회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의회는 이번 제293회 임시회를 하루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회기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 심사와 시정 현안 논의에 본격
경기도의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성공적인 효과를 거두며 도내 대기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된 이번 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등급 일수가 제도 시행 이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도민들이 맑은 하늘을 체감하는 날이 늘었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농도 15㎍/㎥ 이하인 "좋음" 일수는 총 47일로 집계됐다. 이는 제도 시행 이전 같은 기간(2018년 12월~2019년 3월)의 11일에 비해 괄목할 만한 증가세다. 반면 대기질 "나쁨"(36~75㎍/㎥) 및 "매우나쁨"(76㎍/㎥ 이상) 일수는 49일에서 25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 대기 질 개선을 뚜렷하게 보여줬다.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좋음" 일수는 38일에서 47일로 9일 증가해 지난번보다 겨울철 체감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기도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이 같은 미세먼지 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7일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에서 열린 "2025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경기도정책과정)" 특강에서 "경기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그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임 교육감은 연수 참가자들에게 "교육은 학생들이 앞으로의 삶에서 마주할 변화에 적응하고, 필요한 태도를 함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이라며 "과거의 방식에만 머무르는 교육은 미래에 대한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이날 경기대학교(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연수에는 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전체(유치원 100명, 초등 350명, 중등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학교장의 지도력 배양을 목표로, 학교 경영 전략 탐색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해 총 20시간의 과정으로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용인문화재단이 "ESG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고, ESG경영위원회의 운영을 본격화했다. 위원회는 ESG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내부위원으로는 남석희 기획조정팀장이 참여했다. 환경(E) 분야 석영선 환경생태공학 박사, 사회(S) 분야 김은영 노무법인 한동 노무사, 거버넌스(G) 분야 김지혜 용인문화원 사무국장, 박주동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장, 박명선 단국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내년 7월 준공용인특례시가 내년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용수공급시설을 현장점검하는 등 인수인계 준비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은 취수장(여주시)과 가압장(이천시)을 거쳐 하루 26만 5000㎡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시설, 유림배수지 송수관로(유방동)에서 분기해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희망대근린공원 내에 박물관 전시동을 짓는 사업이 오는 2027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성남시는7일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박물관 전시동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박물관 전시동은 먼저 건립·개관한 체험동(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933㎡) 옆에 지어진다.전시동 건립에는 사업비 476억원(국도비 28억원 포함, 부지비 제외) 투입되며, 부지면적 1769㎡ 위에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6600㎡ 규모로 건립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살아 숨 쉬는 미래형 박물관 건립이 추진 방향"이라면서 "성남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과 교육이 융합된 문화복합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청 볼링팀과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볼링팀이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육상팀도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3200m 릴레이서 2위에 올랐다.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주최로 용인 볼토피아볼링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박동혁 선수는 개인전 2위, 2인조 전에서는 이익규 선수와 함께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익규·김연상·박동혁 선수가 3인조 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재현 선수는 마스터즈 경기와 개인종합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특히, 이익규·이정수·김연상·오명섭·박동혁·한재현 선수는 팀워크를 발휘해 5인조 전에서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에 광주시청 볼링팀은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상을 받으며 광주시청의 이름을 빛냈다.또한 광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
안양시가 1조8273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7일 안양시 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경 예산 1조 7648억원보다 625억원(3.5%) 증가한 규모다.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467억원(3.0%) 증가한 1조 5967억원, 특별회계는 158억원(7.4%) 증가한 2306억원이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302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안전·교통 분야는 수도권 환승할인 손실보전 부담금 41억원, 저상버스 도입지원 20억원, 비산 및 호계지하차도 리모델링 10억원을 배정했다. 또, 만안동안구청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10억원, 경수대로 호계·신기사거리 구간 도로포장 정비 공사 6억원, 실종자 실시간 탐지 시스템 설치 사업 5억원, 취약지역 방범 폐쇄회로(CC)TV 설치사업 5억원을 편성했다.교육·문화 분야는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지원 30억원을 비롯해 석수동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19억5000만원, 석수체육관 운영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