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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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동탄 지역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34개소에 "양심화분"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양심화분은 시민들의 무단투기 근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가 1개 지점당 화분 1~2개를 설치하고 관리를 병행하는 사업으로, 청결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대행업체의 사회공헌 참여로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비롯해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청소대행업체인 화성(대표 이광수), 크린씨티화성(대표 문영주), 나눔환경(대표 김인기), 향원실업㈜(대표 염철용) 4개소가 참여했다.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가 탑동IV 기업유치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힘을 합친다.수원도시공사는 7일 탑동 이노베이션밸리(IV) 기업 유치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두 기관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5월2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5월 2일까지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사업 등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는 공공성이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유형은 시·구 단위 사업과 동 단위 사업이 있다. 시·구 단위 사업은 2개 동 이상 소관 사업,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민 제안 사업(시·구·사업소 소관 사무)이고, 동 단위 사업은 1개 동 소관 사업,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동 단위 생활 밀착형 사업(동 소관 사무)이다
수원시가 만석공원 내 운동장 부근에 1050㎡ 규모의 어린이 자전거 연습장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연습장은 다양한 교통표지판, 횡단보도, 원형·지그재그형 자전거 도로 등을 갖췄다. 이날 만석공원 어린이 자전거 연습장에서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자전거의 기본 개념, 안전 수칙, 교통법규, 안전장구 착용법 등을 설명하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했다.시는 이번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만석공원 어린이 자전거연습장에서 자전거의 기본 개념, 안전 수칙, 교통법규, 안전장구 착용 요령 등을 알려주는 "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가족, 참여를 희망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두 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회당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1월까지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 점검 추진수원시가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점검하고,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베트남 다낭시와의 경제 및 문화 협력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정장선 시장을 단장으로 한 평택시 대표단이 다낭시를 공식 방문,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합의서 체결과 함께 기업 설명회 및 투자·수출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상호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 첫날인 2일, 평택시와 다낭시는 우호 교류 합의서를 공식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르쭝찐(Lê Trung Chinh) 다낭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이 참석해 양 도시 간 경제와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과 교류 확대를 합의했다. 3일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는 평택시의 4개 기업 대표가 다낭시 투자진흥청과 현지 기업 관계자들 앞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사업 가능성을 소개하며,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낭시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현지 투자
고양소방서 소속 김영훈 소방교, 윤성주 소방교, 박영규 소방사 팀이 7일 양주소방서 종합훈련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분야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양주소방서와 연천소방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생활안전 분야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북부 7개 소방서에서 총 21명이 참가해 소방서별로 지휘자 1명, 대원 2명으로 구성된 3인 1팀이 동물포획과 차량 문개방 등 2개 종목에서 구조기술을 겨뤘다.1위를 차지한 고양소방서는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 팀 전술" 부문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대회에서 3위 이상 성적을 거두면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승급 혜택이 주어진다.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생활안전 분야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과천시는 올해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웃집 청년공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발굴해, 청년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가죽공예와 미술,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시는 이번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업자 총 3명을 선정해 공간 임차료와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 사업자는 원데이클래스 형식의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청년 대상의 실용적이고 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과천시에서 가죽공예, 목공, 도예, 다도, 제과제빵, 요리, 체육,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청년 대상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사업자를 모집한다. 오는 15일까지 과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피성주)가 "2025년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기회 접근 어려운 분야(IT)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좌 운영된다.도교육청에 따르면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특수교육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코딩 입문(5교) ▲로봇 코딩(7교) ▲디지털 일러스트(25교 및 비대면 1강좌) ▲종합공예(20교) ▲독서토론(3교 및 비대면 1강좌) 등 총 62개의 강좌를 마련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강좌는 60개교를 선정해 운영한다.
의왕시가 현시점과 일치하지 않은 정보 수정과 보완 작업을 통해 매장 유산 유존 지역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7일 의왕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매장유산 유존지역에 대한 정확한 사전정보 제공, 매장유산 훼손 방지와 합리적인 보존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매장유산 유존지역의 정보를 정확히 제공해 매장유산으로 인한 건축사업 지연을 예방하는 등 시민들의 토지이용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면적 54.03㎢ 중 35.55㎢ 면적에 대한 매장유산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한다.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1950년 이전까지 매장유산 유존지역 범위를 파악할 계획이다.현재 의왕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는 2006년 제작한 "문화유적분포지도"와 이후 실시한 매장유산 발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간정보 서비스"(GIS)에 등재돼 있다. 하지만 그동안 수정과 갱신이 이뤄지지 않아 현시점과 일치하지 않은 정보에 관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우원식 국회의장의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관문이 될 것"이라면 적극 동의했다.김 지사는 7일 SNS를 통해 "이번 조기 대선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마느냐를 가늠 짓는 선거"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그는 줄곧 계엄대못 개헌, 경제개헌, 분권형 4년 중임제를 언급했다. 김 지사는 "대선-총선 임기를 일치시키기 위한 대통령 3년 임기단축을 주장해 왔다"면서 "대선후보가 공약하고, 선거가 끝나면 흐지부지되는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분권형 4년 중임제 등 공감대가 큰 사안은 대선과 동시 투표하고, 국민적 동의가 더 필요한 부분은 대선 공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김 지사는 "윤석열 파면과 내란종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제7공화국의 문을 힘차게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A1블록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모듈러 주택 실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기존 재래식 PC 공법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전망이다.GH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공동주택 고성능·고층화, 표준화 핵심기술 개발·실증" 공모에서 GH·한양대 ERICA 연구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탈현장건설(OSC) 실증 사업에는 총 200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된다.PC 공법은 철근 기둥, 보, 슬래브, 벽 등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여 건설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는 방식으로, 기존 현장 타설 방식의 철근콘크리트(RC) 공법 대비 인력난 해소, 안전사고 감소, 공기 단축, 먼지 및 소음 저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건설 기술이다.GH는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A1블록(통합공공임대)에 PC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PC 공동주택의 고성능, 고층화, 표준화 실증사업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읍면동의 주민생활·복지의 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평택시를 비롯해 전국 66개(경기도 3개) 지자체가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주택에 거주하며, 거동이나 대처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안중읍, 중앙동, 서정동 등 3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며, 중증 장애, 고령의 어르신, 아동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 등 화재 안전에 취약한 60가구를 선정해 5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 평택시의회,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찾아"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5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 일원(평택시 이충동)에서 "2025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해 평택 시민의 건강을 응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경기도 최초 지방정원인 양평 세미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정원으로의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양평군은 세미원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물머리를 연계한 대규모 정원 벨트를 구축, 글로벌 정원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이다.7일 양평군에 따르면 세미원 전면부 1만4000㎡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이 오는 9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총 60억원(도비 포함)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차장과 진입부를 개방형 광장과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양평군은 오는 2027년 내로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지 및 가정천 일원을 편입하여 정원구역을 약 60만㎡로 확대, 국가정원에 필요한 면적기준 30만㎡를 채울 방침이다.세미원은 양평군 양수리 일원에 위치한 12만7000여㎡ 규모의 정원으로 2019년 대한민국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됐으며, 연꽃 등 수생식물 및 초본식물, 목본식물이 풍부
양평군이 지난 4일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본 평가는 경기도가 주관하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공직 인재 육성 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군은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양평형 멘토링 교육" 사례 발표에서 ▲저 연차 공무원 조기 퇴직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통한 교육 효과 분석 및 환류 등 시의적절하고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순원문학촌에서 배우 차인표 북 콘서트 개최양평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배우 차인표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진정성과 따뜻함을 전해온 작가로,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삶과 문학적 성찰을 담은 이야기를 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도시 전반에 걸쳐 확대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고양시는 교통량이 많은 경의로와 고양대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차로와 감응신호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경의로에 구축된 스마트 교차로 및 감응신호 시스템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CCTV를 활용, 차량 이동 형태와 위험 상황 등 다양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첨단 기술이다. 특히 수집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 신호 주기를 자동 조정하는 TOD(Time of Day) 최적화 기능은 평일·주말, 출퇴근 시간, 야간 등 시간대별 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와 파주시를 잇는 주요 도로인 경의로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꼽힌다. 이에 시는 곡산역~가구단지사거리 7.6km 구간에 스마트 교차로 16개소
경기 광주시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 목재 교육 종합센터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통과됐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교육 전문 교사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수원 기능의 생활관 등 부대시설 추가로 증액된 총사업비를 반영해 재심사된 결과이며 조건부 통과를 통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탄소중립 목재 교육 종합센터"는 전국 유일의 시민 참여형 목재 교육 공간으로 세대별 맞춤형 목재 체험과 교육을 통해 "목재 이용 = 탄소중립"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거점 시설이다. 이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선정된 이후 광주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오산시가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공연이 있는 날"을 운영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시는 지난 6일 오산천 벚꽃길에서 열린 2025년 "공연이 있는 날"의 첫 기획공연 "벚꽃잇데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오산천의 벚꽃과 함께하는 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연인,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민들까지 공연장을 찾았고, 현장에는 음악과 퍼포먼스 외에도 간단한 먹거리와 쉼터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시민은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롭게 공연을 즐겼고, 벚꽃길을 거닐다 무대를 지켜보며 사진을 찍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오산시정신건강센터, 약국 6개소와 "생명사랑 실천약국 협약"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종우)는 지난 3일, 4일 양일간 자살예방 및 생명존
글로벌 종합 화학기업 독일 바스프(BASF)의 전자소재 연구소가 지난 4일 경기도 안산시 한국바스프 공장 내에 문을 열었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연구센터 개소는 수원 연구소를 안산으로 이전, 자체 연구시설을 구축해 연구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바스프는 향후 5년간 500억 원을 투자하여 안산 연구소 운영과 첨단 반도체 재료 연구 개발, 신규 연구 사업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2014년 바스프는 경기도와 투자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200만 달러(한화 348억원)를 투자해 수원 성균관대학교 내 연구소를 설립하고 고급 인력 채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을 이어왔다. 바스프는 1865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인근 루트비히스하펜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종합 화학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발포 폴리스틸렌 제품인 "스티로폴"(Styropor)을 개발했다. 1913년에는 질소 비료를 세계 최초로 생산해 식량난 해소에 기여했다.
수원시가 오는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행사 "수원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50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 일 현장 면접을 거쳐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청년 146명(30개사), 중장년 31명(5개사), 시니어 45명(4개사), 장애인 32명(5개사), 여성 46명(6개사)이다. 시는 경기대·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이 참여하는 취업정보관 17개를 운영하고, 지문적성검사·퍼스널컬러(개인 맞춤색상) 진단·이력서 증명사진촬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또한, 센터 회의실에서는 "당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이미지 전략!"을 주제로 취업 특강을 개최한다. 5개사가 참여하는 소규모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3D프린팅 활용 메이커, 드론 조종사, 재활운동사, 반려동물 토탈케어 전문가 등 미래 유망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을 운영한다. ◇인재양성 프로그램 "여성지도자대학" 교육생 모집수원시가 여성지도자대학 교육생을 오는
가평군이 최근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팸투어를 운영하며 농촌체험형 관광상품 홍보에 본격 나섰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매운맛버스킹, 가평을 즐기잣!"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블로거, 기자단, 농어촌관광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당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일정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다채로운 체험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마을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잣향기푸른마을에서 나무도마 만들기와 "소원이루잣" 체험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고 북한강 수상보트 체험으로 액티비티를 만끽한 뒤 반딧불마을로 이동해 마을특산물인 개복숭아 효소로 만든 고추장으로 떡볶이를 조리하며 먹거리 체험도 더했다.
경기도가 교량 붕괴 사고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낡은 소규모 교량을 집중 관리하는 "경기도 교량 닥터"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교량 닥터"는 토목구조 또는 교량 분야 박사, 기술사인 외부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소규모 노후 교량의 안정성 확보와 집중관리를 위한 자문에 참여한다.현행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행정과 예산의 한계로 100m 이상의 중대형 교량(1, 2종 시설물) 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소규모인 3종 교량(20m 이상 100m 미만)과 기타 교량(20m 미만)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4월부터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교량 176개(김포 4, 화성 7, 안성 22, 용인 16, 광주 14, 이천 5, 여주 22, 양평 26, 파주 11, 양주 15, 연천 5, 남양주 9, 가평 9, 포천 11)를 대상으로 "경기도 교량 닥터"가 안전관리를 집중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