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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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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산업단지 외부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를 통해 화성시 내 지식산업센터에서는 기존에 허용된 제조업, 정보통신산업, 지식기반산업 외에도 ▲OEM제조업 ▲종합·전문 건설업 ▲스마트팜(수직농장) ▲법무·회계·세무 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이 새롭게 입주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와 같은 업종 확대가 지식산업센터 공실률 감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기업 투자 유치 및 지역 내 다양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평군이 기념일에 공용차량 태극기 부착 시범 운동을 전개하며 나라사랑 분위기 고취에 나섰다.가평군은 그동안 3.1절에 본청 공용차량만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던 것을 앞으로 읍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업소 차량 등으로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군은 올해부터 3.1절 외에도 6.10만세운동기념일과 8.15 광복절에도 공용차량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범사업 이후 성과를 평가해 국경일과 보훈 기념일에 맞춰 게양일을 단계별로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군 홈페이지와 전광판, 소식지, 모바일 카드뉴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시 영흥수목원은 시크릿가든 내에 개나리를 테마로 한 토피어리(식물 장식품) 정원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용자가 적었던 시크릿가든을 개나리를 중심으로 한 토피어리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개나라 터널을 조성하고 "수원골드"를 포함한 8종의 개나리를 조성했다. 지역 작가와 협업한 개나리 토피어리 작품 10점도 선보인다. 또, 로키향나무길과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화사한 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원을 연출했다. 올해는 개화 시기가 늦어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개나리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청년 전세사기 예방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수원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임대차 계약시 유의사항 등 전세사기 예방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진행한 "집 구하기 A to Z" 교육에서는 주거 형태별 특성, 대출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예산 계획법을 소개했다. 앱을 활용한 효율적인 매물 검색법과 현장을 방문할 때 점검해야 할 사항
인구 100만 명을 돌파하고 특례시로 출범한 지 3개월 만에 인구 105만 명을 기록한 화성특례시가 특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화성시는 지난 27일 정조효공원에서 화성특례시 출범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화성특례시와 경기도의 녹색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5년 식목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100인의 의지와 손길로 경기도와 함께 화성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권칠승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성효 큰스님,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가 지난 27일 중국 장쑤성과 경제·농업기술·보건의료·기후환경 등을 아우르는 실무협의체인 "공동협의체"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6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를 방문한 신창싱(信长星) 장쑤성 당서기에게 제안한 실무그룹 설치의 후속 조치다.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이날 오후 중국 장쑤성 외사판공실 회의실에서 쑨이(孫軼) 장쑤성 외사판공실 주임과 양 지역 간 공동협의체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경기도와 장쑤성은 매년 1회 공동협의체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 양 지역 현안에 따라 필요시 회의를 수시 개최하기로 했다.이날 경기도와 장쑤성은 공동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 청소년 상호방문 신규 추진·공무원 초청연수, 농업기술 관련 공동연구 활성화, 보건의료 협력, 오는 9월 경기도 개최 "청정대기 국제포럼"에 장쑤성 초청 등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장쑤성은 중국 내 GDP(국내총생산) 최상위 지역 중 한 곳이다. 삼성전자, SK
수원시 사회복지 종사자 500여 명이 KT위즈 야구단의 초청으로 27일 수원KT위즈파크(수원종합운동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수원시 제안으로 이뤄진 초청 행사는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3월 30일)"을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다. 경기 중 전광판에 "수원시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송출됐고, 영통구 신동 소재 "김성민커피"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크림라떼 커피 500캔을 후원했다. ◇수원도시공사, 안전 문화 확산 위해 노사공동 안전선언문 선포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무재해 사업장 실현과 근로자 보호강화 등을 위해 나섰다.27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노사공동 안전선언문을 선포했다. 노사는 노사 협력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 및 안전한 작업환경 보장, 안전수칙 철저히 준수, 신뢰와 소통 기반으로 안전 문화 지속적 확산 등을 다짐했다. 선포식에는 공사 임직원 100여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와 사단법인 칸나희망서포터즈가 27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한부모가정 양육비 미지급 해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양소영 칸나희망서포터즈 이사장 등이 참석해, 한부모 가정의 복지 증진과 양육비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칸나희망서포터즈는 양육비 미지급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 아동의 권리 보호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시적 양육비 지원, 장학금 지원, 양육비 소송 지원 등을 운영하는 아동단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관내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한 양육비 청구 등 법률 지원 ▲한부모가정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및 추진 등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은국 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제5대 용인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한다.이 신임 원장은 27일 이상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제5대 용인시정연구원장으로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이은국 제5대 원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행정학 석사 후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이후 연세대학교 교수로 약 30년간 재직하였으며, 대통령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前 행정자치부 정책자문위원장·조직혁신자문위원장,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 한국연구재단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중앙정부 및 공공부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은국 원장은 4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공동주택 입주자 등 요청이 있으면 층간소음관리위원회에 분쟁조정 요청이 의무화된다.경기도는 지난 26일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에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사항, 국민제안·시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개선 요청 사항 등을 반영했다.주요 개정 사항은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제12장) 신설, 입주자대표회의·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미비점 개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등이다."분쟁조정 요청" 의무화를 비롯해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회의 개최, 사실조사, 조정 요청 등의 절차와 당사자 협조의무를 명시했다."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공동주택 입주자 등의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유지를 위한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기준안이다. 300세대(승강기 있으면 150세대) 이상 의무관
성남시가 지역 내 벚꽃 개화 시기를 오는 4월 1~7일로 예상해 대표적인 벚꽃길 명소 9경을 소개했다.벚꽃길 9경은 구간별 주제와 특성이 있다.1경은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분당천변 2㎞ 구간이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산책길을 따라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2경은 야탑동 분당구보건소 앞 탄천변 녹지 1.5㎞ 구간이다. 운동을 하면서 벚꽃 향연을 즐기기 좋은 코스다. 3경은 수정구 단대동 산성역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1㎞ 구간이다. 벚꽃 군락지에서 쉬어가는 등산객이 많다. 4경은 중원구 상대원동 중원초등학교 앞 상대원 시설 녹지대 0.5㎞ 구간이다. 흩날리는 벚꽃 광경이 아름다운 산책 공간으로 꼽힌다.5경은 분당구 서현동 제생병원 앞 탄천변 공공공지 내 녹지대 1㎞ 구간이다. 탄천이 한눈에 보이는 피크닉장이 있다. 6경은 분당구 구미동 탄천변 녹지대 2㎞ 구간이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산책길에서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다. 7경은 수정구 태평동 탄천
경기지역 공공건설현장과 취약시설 등 총 99곳 해빙기 안전점검에서 208건의 지적사항을 확인됐다.28일 경기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로변 인접 절토사면, 건설현장에서 땅이 얼었다 녹아 사고위험이 높은 임시 시설이나 절토부, 구조물 침하·균열 여부 등을 점검했다. 도로 18곳, 건축물 8곳, 절토사면 52곳 교량 20곳 등이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53명, 현장관계자 99명, 자문위원 57명의 민관합동점검단이 참여했다. 특히, 이화-삼계 도로확포장공사 등 교량·터널(교량 20곳, 터널 3곳) 건설이 진행 중인 9개 현장은 시공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집중 점검했다.208건 지적사항 중 64건은 배수로 정비, 사면 토사유실 방지를 위한 임시덮개 설치 등이 미비했다. 또한 침사지 설치, 절토부 사면보강, 성토부 임시 배수로 추가 설치 등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기 전 최대한 신속히 완료토록 조처했다.이화-삼계간 도로확장공사 현장은 동절기 시행한
경기도 지역의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가 국내 환경기준치의 3.6%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평택·김포·포천·이천·안산·동두천 6개 시에서 다이옥신 농도를 조사한 결과 국내 대기환경기준치의 3.6% 수준인 평균 0.022 pg I-TEQ/m³로 조사됐다. 국내 다이옥신 대기환경기준은 연평균 0.6 pg I-TEQ/m³이다. 경기지역 다이옥신 농도는 2020년 0.041 pg I-TEQ/m³에서 2023년 0.031로 pg I-TEQ/m³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다이옥신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고 불법 노천 소각을 금지하는 등 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대기뿐만 아니라 토양의 다이옥신 농도 또한 안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내 산업단지, 공장 지역 등 13개 지점의 토양 다이옥신 농도는 평균 0.651 pg I-TEQ/g으로, 토양오염 정화 기준인 160 pg I-TE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으로부터 출연금 우수 시군 1위에 선정됐다.경기신보는 2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의 공로를 치하했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용인특례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루어졌다. 용인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출연금을 증액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43억원을 출연하며 최고액을 기록했다.경기신보는 용인특례시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활용하여, 특례보증 시행 이후 지난해 말까지 용인특례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3559억원의 특례보증 자금을 지원했다.용인시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경기신보에 심사기준을 완화하고 보증비율을 우대하는 "소상공인특례보증"을 추천하고, 특례보증료 및 대출이자 지원이 포함된 "소상공인 프리미엄 대출" 사업을 운영하며 금융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일
경기 광주시와 충남 부여군은 27일 농·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그동안 양 기관은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에 부여군 농·특산물을 진열, 판매하기 위해 수 차례 사전 협의와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 입점 품목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부여군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판매지원 등을 담당하게 되며 부여군은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납품하기 위해 힘쓸 전망이다.◇박승민 선수, 전국 종별복싱대회 남자 일반부 –60kg 3위 입상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소속 박승민 선수가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종별복싱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60㎏ 체급 3위를 차지하며 광주시의 위상을 높였다.박승민 선수는 강력한 경쟁자들을 상대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위탁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급식 품질을 향상하고자 "외부운반위탁 급식운영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포한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급식은 직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급식실 현대화, 기숙사 운영학교 조·석식 제공 등 학교 급식이 여건상 불가피한 경우 외부운반위탁 급식으로 운영한다.이러한 이유로 외부운반위탁 급식을 운영하는 학교는 경기도 내 매년 평균 80교 이상으로 체계적인 지침이 없어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및 위생․안전 관리 등에서 혼선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도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운영 지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이번 길라잡이를 제작했다.주요 내용은 ▲위탁 급식 운영 절차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 ▲계약 및 운영관리 지침 ▲관련 서식 및 자료 ▲질의응답(Q&A) 등이다. 위탁 급식 운영의 표준을 정립해 체계적인 급식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27일 오후 1시30분 위든타워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 협약식"에 참석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새롭게 둥지를 트는 서강대학교를 환영하며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신 시장은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가 성남시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도시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는 시스템반도체 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것이며,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과 위든컨소시엄 소속 기업인 모트렉스, 이녹스첨단소재, 에스트래픽, 와이엠씨 등 4개 기업 대표가 참석해 입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강대학교는 앞으로 10년간 위든컨소시엄이 금토동(410-85)에 건립한 위든타워 3층~6층에서 캠퍼
오산시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한 "을사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권재 오산시장은 각 동을 방문하여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첫 일정은 지난 19일 신장2동과 대원2동에서 시작됐다. 이후 중앙동, 남촌동, 초평동, 대원1동, 신장1동, 세마동으로 이어졌다. 동마다 수백 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시장은 GTX-C 노선 오산 연장, 동부대로 지하화, 세교3지구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시의 핵심 현안들을 상세히 설명했다."GTX 연장은 오산 미래 교통의 분수령"이라고 밝힌 그는 "정부와의 협의는 물론, 자체 용역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세교3지구 개발을 통해 동-서 간 균형발전과 광역교통망 확장을 이끌 것"이라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가는 밑그림을 공유했다. 동별 특성에 맞춘 개발 구상도 다양하게 제시됐다.중앙동과 남촌동, 초평동은 운암뜰 개
신상진 성남시장이 27일 오전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성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신 시장은 성남시 1691명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받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8명과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청년사회복지사로부터 처우개선 제안문을 전달받기도 했다.신 시장은 축사에서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회의원 시절 대표발의했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 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돼 개인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관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이하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동탄 일대가 벤처촉진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방침이다.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관내 벤처기업이 신규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할 경우, 인증 취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50개사(상반기 25개사)를 모집한다.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벤처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1200만원을 지원한다. 총 5개사를 모집해 개발과 마케팅 등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수행을 지원한다. 이번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3월 26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다. ◇유아숲 교육·숲해설 프로그램 운영화성특례시가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안양시가 27일 해외여행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베트남 방문 이력이 있는 홍역 환자 사례가 증가하면서 손 씻기와 예방 접종을 강조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감염 시 발열, 발진, 구강 내 회백색 반점 증상이 나타나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는 특히 위험하다. 홍역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역 백신(MMR)을 1차 접종 시 93%, 2차 접종 시 97%의 예방 효과가 있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출국 4~6주 전에 2회 접종 완료를 권장했다. 또한, 홍역 예방을 위해 MMR 백신을 제때 접종하고,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시는 당부했다. 해외여행 후 발열과 함께 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