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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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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쓰레기 종량제봉투의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을 부착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역 내 모든 종량제봉투에 보안코드 라벨을 부착하고, 실시간으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번에 도입된 위조방지 시스템은 종량제봉투 제작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비정상적인 거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종량제봉투에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안양시가 처음이다.종량제봉투 부착 보안코드 라벨에는 암호화한 QR(큐알)코드가 있어 고유번호, 제작년월이 포함된 정품이력정보, 판매업소 정보가 담긴 유통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여기에 관리자 보안코드를 추가 부착해 보안을 강화했다. 큐알코드를 통해 안양소통시장실 홈페이지와 안양시 공식 SNS(사회관계망)에 접속해 시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가 적용한 이번 기술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 "더트
가평군이 ㈜우리술과 협업해 2025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라벨이 부착된 "가평잣생막걸리" 18만 병을 이달부터 시중에 유통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 25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우리술과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 신윤성 도종합체전추진단장, 박성기 ㈜우리술 대표와 박영길 마케팅 팀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돌나물과 식물 에케베리아 신품종 "퍼플슈가", "프로스트", "코랄슈가" 3종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품종 개발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다육식물 종묘 시장에서 국산 신품종을 확대해 농가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에케베리아 신품종 보급을 통해 연간 약 1억원의 종묘 수입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에케베리아는 국내 다육식물 시장에서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작목이다. 관리가 쉽고 장기간 관상 가치가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평가다. 하지만 현재 국내 생산 농가들은 대부분 종묘를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어 국산 신품종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었다.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농가의 종묘 구입비용을 절감하고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새로운 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2009년부터 에케베리아 육종 연구를 추진해 왔다. 잎 가장자리에 짙은 자주색 안토시아닌이 형성되는 "퍼플슈가"는 표면에 백분(하얀 가루)이 발생해 뛰어난 상품성을
경기도가 음향·영상카메라를 도입 오토바이 소음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무소음 전기 이륜자동차를 보급하는 등 소음 관리에 나선다.경기도는 배달용 이륜자동차 소음 불편 해소를 위해 이 같은 내요의 "이륜자동차 소음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계획 수립에 따라 이륜자동차 소음관리체계 선진화, 소음피해 사전 예방, 소음 사후관리 강화, 소음정책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2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224억원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를 위해 투자한다. "소음관리체계 선진화"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매년 5곳씩 총 25곳에 음향영상카메라를 설치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속도위반 카메라처럼 음향·영상카메라로 오토바이 소음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단속에 활용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산시 누읍동 일반공업지역을 대상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악취실태조사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악취물질 농도와 악취 정도를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사업이다. 오산시 누읍동 공업단지가 2011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사업장 부지 경계 및 주변 대기질 총 28개 지점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 동안 실시된다. 악취 피해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반기별로 선정해 2일 이상, 각 3회(새벽·주간·야간)에 걸쳐 측정한다. 조사 항목은 복합악취와 암모니아 등 지정악취물질 22종을 포함한 총 23개 물질이다.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경기도와 경기일자리재단은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사업은 민선8기 경기도 후반기 중점 과제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규제 개선으로 팔당호 일부 지역에 파크골프장 설치와 교육용 선박 운항이 허용된다.26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4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일부개정고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시행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특별대책지역 Ⅰ권역 내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생태학습 교육용 선박 운항 허용 ▲비료·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파크골프장 설치 허용이다. Ⅰ권역은 남양주시 화도읍(가곡리 제외), 여주시 흥천면, 광주시(도척면 방도2리 제외), 양평군 양평읍, 용인시 모현읍 등 6개 시군 30개 읍면동이 해당된다. 팔당호는 수도권 2600만 도민의 식수를 책임지는 중요한 상수원으로, 엄격한 수질 보전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과도한 규제는 그동안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 제한, 생활 불편을 초래해왔다.이에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을 이어온 끝에, 이번 규제 합
경기도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게임을 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 "플레이엑스포"는 게임산업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다. "게임, 그 이상"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창의적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올해는 네오위즈, 슈퍼셀 등 국내외 대표 게임기업 참여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원미디어 신작 발표, 네오위즈 인디게임 쇼케이스, 스팀덱 시연 라운지,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GICOF) 한국대회 공동 개최 등을 준비했다.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장애인 이스포츠대회, 전국 캠퍼스 대항전, 국산 종목 발굴을 위한 이벤트 매치, 가족대항전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진다. 또, 5월 출범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이스포츠 지역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지역 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1인당 월 16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으로, 법인택시 기사들의 근로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2025년 경기도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월 11만원을 기본 지급하고, 시비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16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5억60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한다. 지급 대상은 성남시에 등록된 법인택시 1010대에 종사하는 운수종사자 941명이다. 월별 지급 조건은 해당 월 회사별 만근일의 절반 이상을 근무하고, 월 말일까지 재직 중인 경우다. 다만, 경기도 매칭 지원금인 11만원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또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행정제재를 받았거나 교통사고를 유발한 경우, 2023년 1월 이후의 누적 건수에 따라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지급이 제한된다.◇자활근로자 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광교 송전철탑 이설 공사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해당 사업에 광교신도시 공동개발이익금을 사용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뜻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전달했다.용인시는 26일 GH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공동사업시행자 간 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광교신도시 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수원시 관내 철탑 이설과 관련하여 성복동 주민들의 지속적인 반대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협의와 노력을 요구했다.용인시는 GH가 시와 협의 없이 송전철탑 이설 사업시행자를 수원시로 변경하고, 수원시가 협의 없이 사업을 강행하려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용인시는 반대하는 철탑 이설 사업에 공동개발이익금을 집행할 수 없으며, 만약 집행될 경우 모든 법적 방안을 강구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상일 용인시장은 "시는 광교 송전철탑 이설과 관련해 사업 추진 초
경기도가 전세사기 피해와 계약 분쟁을 막기 위해 전세 피해 예방 "맞춤형 기준"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기도는 26일 전세 계약 과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전세 프로젝트 2.0 TF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TF팀은 시군 부동산 담당 공무원과 공인중개사 6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들은 전세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체계적인 중개 절차를 정립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대책의 핵심은 "중개대상 목적물별 점검표" 마련이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주거용 집합건물은 물론, 단독·다가구·상가주택, 상업시설, 공업시설 등 모든 유형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표에는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확인, 근저당권 분석, 보증금 보호 및 반환 절차, 전세보증보험, 임대인 정보 검증 등 필수 점검 사항이 담긴다.경기도는 이번 맞춤
하남시 SNS 공직자 서포터즈 3기가 "톡톡 튀는 25가지 매력"을 뽐내며 시정 홍보의 새로운 장을 연다.시는 25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25명의 공직자로 구성된 "하남시 공직자 SNS 서포터즈" 3기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올해 새롭게 출범한 3기 서포터즈는 총 21개 부서에서 참여한 25명의 공직자들이 시민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시정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들이 MBTI 성격유형을 바탕으로 E(외향형)와 I(내향형) 그룹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정 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을 나누며 소통했다. 서포터즈들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코너를 통해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각자 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하남시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거나, 비밀스러운 데이트 코스를 추천하며 "이곳만은 꼭 가봐야 한다!"고 자신 있게 발표했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26일 불세출의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공연을 선보인다."좀처럼 세상에 나타나지 않을 만큼 뛰어남"이라는 뜻의 불세출은 2006년에 해금·피리·장구·거문고·대금·아쟁·가야금·기타 등 8명의 연주자가 모여 결성한 국악 앙상블이다. 정조테마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잊혀진 토속민요를 미디어아트와 결합해 인생의 다양한 자락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불세출은 각 지역 민중들이 불렀던 노동과 삶의 애환이 담긴 곡들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관객에게 위로와 공감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한·중·일 국제심포지엄 참석수원특례시의회(이재식 의장)는 25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자연도시, 수원의 미래 구상 한·중·일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수원시정연구원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가 함께 주최·주관한 행사로, 한국·일본·중국의 도시조경 및 정원을 활용한 지
화성특례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산업안전지킴이"를 발족했다.화성시는 25일 동탄 소재 화성시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제1회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은 화성시 산업재해 예방 조례에 근거해 시비 13억5000만원을 투입,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안전 컨설팅 사업이다. 근로자 수 50인 미만의 관내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 등 안전관리자가 의무화되지 않은 사업장을 중점으로 안전 점검과 컨설팅을 시행한다.산업안전지킴이는 각각 화재·전기·유해물질을 담당하는 3인 1조, 총 10개조로 편성되며, 화성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점검을 실시한다. 연간 5,130회를 목표로 일 평균 총 30개 이상의 제조업 산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시에는 위험 요인을 화재·전기·유해물질 등 유형별로 세분화해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방법도 지도한다.유형별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재 분
경기도가 25일 평택시 포승읍 평택·당진항 2-3 단계 배후단지 개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착공한 1종 배후단지 조성 규모는 22만 9093㎡로 2027년 준공이 목표다. 화물의 보관, 가공, 유통 기능을 모두 담당한다. 복합 물류 제조시설(38%), 업무 편의시설(27%), 공공시설(35%)로 조성하며 총사업비는 약 690억원을 투입한다. 경기도가 100% 출자를 통해 개발에 나선 첫 번째 항만배후단지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처음 배후단지 개발 시행사로 나선다. 2021년 진행한 해양수산부 타당성 검토에 따르면 생산 유발효과 119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이날 행사에는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임종철 평택부시장, 강정구 평택시 시의회 의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1142만㎡ 규모의 1단계 배후단지 개발은 경기평택항만공사(경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25일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등 준공을 앞둔 주요 투자사업 현장 3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 전 주요 사업장의 미비점을 적시에 보완하고 안전성을 확보해 예정된 준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 시장은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현장을 중심으로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주변(소로2-13호선 외) 도로개설공사, 신현동(중로3-1호선) 도로개설공사 등 3개소를 방문해 사업장별 이행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공모사업 2개소 선정광주시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 공모사업에 2개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가 주관하는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공모사업"은 시민 누구나 미디어 콘텐츠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참여형 공공 스튜디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신현 생활문화센터 생활 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과 "곤지향 어울림마당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 24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안성지사와 기흥·이동·용담 저수지 수질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흥·이동·용담 등 관내 3곳 저수지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 개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자는 취지에서다.협약에 따라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안성지사는 세 저수지의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 변화 상황을 공유하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영농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저수지의 수문을 개방하는 등 녹조 제거에 함께 노력한다. 시는 발생한 녹조를 신속히 제거할 수 있도록 녹조 제거제 살포 시기와 살포량을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의하고, 저수지 내 부유 쓰레기는 양 기관이 함께 수거·처리키로 했다.◇ "고립청년 발굴부터 자립까지"…청년재단과 지원 업무협약 용인특례시가 지난 24일 재단법인 청년재단(사무총장 박주희)과 "사회적 고립청년 등 취약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와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알래스카를 글로벌 에너지 전략의 주요 지역으로 평가했다. 두 사람은 LNG 개발 프로젝트, 기후 기술 교류,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호혜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김 지사는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던리비 주지사와 만나 "알래스카는 글로벌 에너지 전략의 주요 지역"이라며 "한국과 미국, 경기도와 알래스카 모두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모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경기도와 알래스카의 LNG 개발 프로젝트, 기후 기술 교류,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등 실질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류했다. 또 동맹이 안보와 함께 경제 이익도 고려하는 상호호혜적 발전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미국 북서부에 있는 알래스카주는 광활한 자연과 함께 미국 내 주요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지다. 또한, 어업·관광·임업·광업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오전 기흥구 마북동 마북천 일원을 둘러보며 산책로 조성을 위한 지형지물 등을 살펴봤다.이 시장은 이날 관련 부서로부터 산책로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북동 마북2세월교부터 남산1교까지 약 450m 구간을 지역주민, 시 관계자 등과 둘러봤다. 이어 올해 시가 산책로 조성에 들어갈 남산2교부터 탄천 합류부까지 210m 구간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조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주민들은 그동안 물길만 있던 마북천에 산책로와 친수공간을 만들고, 산책로를 탄천까지 이어달라며 요청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22년 6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산책로 정비 공사를 시작, 신창2교부터 구성동 행정복지센터까지 1.35㎞ 구간을 연결했다. 아직 산책로가 조성되지 않은 구성동 행정복지센터부터 탄천 합류부까지 660m 구간 가운데 남산2교~탄천 합류부 210m 구간은 올해 내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다. 나머지 구간은 하천 인근에 지구단위사업 등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25일 경기도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심층 분석한 "2024년 경기도 소상공인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서는 경기 침체와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목표로 제작됐습니다.이번 백서는 경기도 내 3100개 소상공인 사업체(8개 업종)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방문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경기도가 추진하는 "2040 경기도 종합계획"과 경기 남·북부 균형 발전 정책 방향과의 연계를 통해, 경기도를 6개 권역과 남·북부로 나눠 지역별 경영 환경의 차이를 분석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제조업 비중이 높은 경기도 소상공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제조업 소상공인의 경영 현황과 주요 이슈를 별도로 분석했다. 백서는 경기도 및 시군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역별 경영 실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적 방향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아동보호 유관기관 참여해 정보연계를 통한 아동학대 초기 대응력을 높인다.25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를 위해 지난 24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해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를 통해 이 같은 정보연계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등교학습지원제도 실행에 따른 협조 관련 논의 ▲장기미인정 결석 아동 업무 절차 관련 논의 ▲아동학대 유관기관 별 업무분장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제3차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시설입소 아동에 대한 ▲원가정 복귀에 대한 논의 ▲보호자의 사례개입 현황 공유 및 향후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세교 2지구 교통편의 개선 현장 방문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이 24일 세교 2지구 내 교통관련 민원을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성 부의장 이번 민원 현장 방문는 오산초 앞 버스 정거장 이전과 세교2지구 중흥 S클래스 후문 방면 횡단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