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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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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9일 화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화성시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현재 32개 대 800여 명으로 구성된 화성시 의용소방대는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시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의용소방대원 200명, 시·도의원, 소방공무원 51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수여, 신규 의용소방대 발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정 시장은 의용소방대원 4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신설학교 도서관 4곳과 업무 협약…1700여 권 도서 지원화성특례시가 2025년 신설교 4개교의 학교도서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을 위한 도서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신설교 학교도서관이 완비되기 전 학생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이하 청정연)이 19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청정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의 구축과 향후 운영을 담당한다.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란 수소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시설로, 국비 300억원 등 총 480억원이 투입돼 2026년까지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평택에 조성되는 수소 융합 클러스터의 사령탑 역할을 하며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청정수소 관련 기업 유치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 광주시 보건소가 19일 난임 지원 대상자를 위한 "난임극복케어"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양·한방 난임 건강 관리 교육을 시행하고, 원예치료사가 힐링 원예수업 통해 심리 지원까지 병행하는 신규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 실시한 난임 전문가가 알려주는 "난임극복 교육"에 이어 2회차 "한의약 기반 임신비법 Q&A" 교육은 광주시 한의사협회와 연계하여 지역 내 전문 한의사로 추천을 받은 이종훈 원장이 한의약 기반 임신에 성공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남한산성 숭렬전서 춘계 제향 봉행광주시는 19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지역유림과 광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렬전 춘계 제향을 봉행했다.이번 제향에는 초헌관에 방세환 광주시장, 아헌관에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종헌관에 심도식 하남유도회장이 참석해 백제를 창건했던 온조왕의 의지와 남한산성 축성 총책임자인 이서 장
용인특례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나의 [ ]을(를) 바꾸는 청년정책"을 주제로 총 상금 400만원의 "용인 59초 청년 숏폼 영화제"에 참여할 영상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청년정책을 조명하는 영화제로 전국의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들의 일상 속 정책 경험을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나의 [ ]을(를) 바꿔준 청년정책 경험담" 또는 "나의 [ ]을(를) 바꿔줄 청년정책"이며, 제출 영상의 형식은 29초~59초 이하의 숏폼 영상이다. 시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16개 작품을 선정한 후, 관객 투표를 포함한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용인 59초 청년 숏폼 영화제"에서 발표된다. ◇ "생성형 AI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수강생 모집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관장 김용우)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교과연계 활용도서 꾸러미 지원사업"을 성남과 구리남양주지역 36곳 초등학교 사서와 사서교사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학교가 희망하는 시기) 교당 3주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교과연계 활용도서 지원사업은 초등 교육과정과 학교도서관 행사나 전시에 활용하도록 다양한 형태의 도서 30권(점자도서, 병풍책, 팝업북 등)과 도서 활용 활동지, 도서별 안내 카드를 꾸러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개최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며 인성 중심, 생명안전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에 있는 유·초·중·고등학생과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공모 주제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의미 성찰, 기억과 공감 문화 확산 △생명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 수도권대기환경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도와 함께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합동 대응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평택항 동부두 제4문 주차장에서 3개 기관 및 서평택환경위원회와 함께 시민과 화물차주 등을 대상으로 계절관리제 참여 독려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 수칙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인근 동부두에서 항만 오염도를 측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지역을 추출해 시와 합동으로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했고,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는 합동으로 포승산업단지 내 대기 배출 사업장을 점검했다.◇"우수 숙박시설" 11개소 최종 선정…표지판·인증서 수여평택시는 2025년 평택시 인증 우수 숙박시설 11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18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를 방문하는 비즈니스 및 외부 방문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숙박 기반 시설 제공의 하
양평군은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관내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좋은 공동체가 주관하며 도내 마을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자원순환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총 45개 마을이 신청해 심사를 거친 결과 18개 마을(거점조성 8개, 마을활성화 10개)이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에서는 양서면 용담 1리 새마을회(거점조성)와 대야초등학교 생태환경위원회(마을활성화)가 선정돼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용담 1리 새마을회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나눔 장터 운영, 생활 쓰레기 일부 품목 배출함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들에게도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대아초등학교 생태환경위원회는 10여년간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특히 학
가평군은 설악면에 지난 18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설악반다비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용태 국회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개관식은 가평군 소년소녀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가평군 수어 통역 센터 "보임소리" 팀의 감동적인 수어 공연으로 꾸며졌다. 설악반다비체육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500㎡ 규모로 조성됐다. 국비 50억원과 군비 78억원 등 총 128억원이 투입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건립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MZ공무원과 조직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소통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시청에서 이권재 오산시장과 7~9급 MZ세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청렴 의지를 강조하며, MZ세대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사전 설문을 활용한 실시간 응답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이권재 시장은 "공직 사회의 근간은 청렴이며, 특히 MZ세대 공무원들은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세대"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용인시의 용인포은아트홀이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경기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1525석의 객석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갖춘 용인포은아트홀은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용인특례시는 42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용인포은아트홀의 1층과 2층 유휴 공간을 활용해 객석을 1259석에서 1525석으로 늘려 대형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객석 규모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무대 음향과 영상 시설을 최신 시설로 교체했다.투자는 성공적인 공연 유치로 이어졌다. 지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열린 가수 이문세의 콘서트 "2024-25 Theatre 이문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8일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KBS교향악단과 선보인 클래식 공연은 관객들에게 큰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지난 1월 25일부터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8일 하남선린신협 및 가나안신협 관계자들과 함께 석바대 상점가와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하남시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이현재 시장과 지역단체들이 협력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김태형 가나안신협 이사장, 이정표 선린신협 전무 및 임원들이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민생 경제 상황을 점검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오는 2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토지 35만9267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시행한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산정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평택시청, 각 출장소 개별공시지가 사무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방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산정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평택시청, 각 출장소 지가 사무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도 있다.◇평택시청 역도팀, "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서 메달 7개 획득평택시청 역도팀이 지난 11일부터 4일간 경남 고성군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7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청 역도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올해 첫 대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플라스틱·비닐 5개 품목에 대한 "성남자원순환가게" 시민보상금을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자원순환가게는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깨끗하게 비우고, 헹구고, 분류한 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recycling) 되며, 이를 통해 순환 경제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지급된 보상금은 약 1억8500만원에 달한다.이번에 1kg당 지급되는 보상금이 인상된 품목은 △무색 페트병(530원, 30원 인상) △유색 페트병(PET, 200원, 90원 인상) △우유통, 껌통 등 하얀 플라스틱통류(PE, 400원, 50원 인상) △죽 등 배달 음식 포장 용기류(PP, 400원, 50원 인상) △비닐류(50원, 40원 인상) 등 5가지다. 시는 배출량이 많고 자원순환 시 환경적 이익이 큰 플라스틱과 비닐의 보상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다
경기도는 섬유기업의 제조·경영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2025년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스마트화 등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을 위한 4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먼저 "경영혁신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 대응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섬유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환경·안전·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컨설팅분야 10개사, 시스템 구축 분야 6개사를 각각 모집한다."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섬유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활동을 위해 원단 소재의 디지털화를 통한 3D 모델링, 가상의류 등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6개사를 모집한다."제조공정 스마트화" 프로그램은 섬유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 전망에 대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100%, 그리고 8대 0 만장일치로 인용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18일 MBC 시사프로 "뉴스외전"에 출연해 "탄핵 인용까지 민주당이나 범민주 세력이 다 함께 힘을 합쳐서 국민의 목소리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헌법재판관들이 만장일치 합의를 보기 위한 평결 때문에 좀 지체되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국론이 갈라지는 것도 의식해야 하고 만장일치 탄핵 인용 결론을 내기 위한 시간일 것 같다"며 "반드시 빠른 시일에 탄핵 인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거듭 말헀다.그는 국토교통부의 서울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에 대한 자제 감사에 대해서는 "맹탕감사"라고 거듭 지적했다. 감사 결과에 가장 핵심인 누가, 왜, 어떤 절차로 이것을 바꿔는 지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서울양평고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과 노동환경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은 기업이 노사 합의를 통해 주4.5일제, 주35시간제, 격주 주4일제, 혼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임금 축소 없는 선택형 노동시간 단축을 실시해 건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시범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주 5시간 단축 시)의 임금보전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당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공정 개선 컨설팅, 근태 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50여 개로,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
성남시의회는 "알쓸신조" 김윤환 의원 편 영상을 오는 19일 오후 5시 시의회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될 조례는 김윤환 의원 등 15명이 발의한 "성남시 청소년 기본 조례"이다. 이 조례는 성남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발전 및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성남시 청소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효율적인 청소년 보호·육성과 청소년 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조례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시행 중이다.
의왕시와 계원예술대는 18일 시청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성동 계원예술대 총장이 참석했다. RISE는 대학이 지역 혁신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발전 전략과 연계한 전문 인재 양성, 산학협력 기술개발, 창업 육성 및 교육 활성화 등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교육부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일부 권한이 광역지자체에 위임됐다. 이에 경기도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며 이달 공모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라이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과 대학 간 업무 협의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선제적 대처 기반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학기 "꿈누리 플레이리스트" 빙고 이벤트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꿈누리 플레이리스트" 빙고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영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8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신임 공공기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임명된 공공기관장은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 △황운성 화성복지재단 대표이사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 원장이다.한 사장은 1989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대구경북지역본부장(2017년), 도시재생본부장(2019년), 스마트도시본부장(2019년)을 역임하며 도심 재정비 사업과 수도권 도시 조성사업을 총괄했다. 전 원장은 1993년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KT그룹에서 상무(1999년) 및 전무(2011년)로 근무하며 그룹 마케팅 연구 및 IS미디어사업을 총괄했다. 이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2020년)로 활동하며 과학기술 분야를 총괄한 바 있다.
수원시가 지난 10년간 추진한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수록한 "2024년 인권영향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정책(사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그 정책 등이 주민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사전 분석·평가해 정책이 인권 보장·증진을 돕는 제반 활동을 말한다. 인권영향평가로 정책이 수립·집행됐을 때 시민 인권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고, 사전에 개선할 수 있어 시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