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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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어린이 등·하굣길에 교통안전시설물 등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상시점검반"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어린이를 포함한 교통약자 보호구역 241곳과 교통안전시설, 자전거도로 등 총 11종 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은 즉시 보완·정비한다. 또 24시간 상시 출동 태세를 갖추고, 교통사고 발생 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신속한 안전조치를 맡게 된다.상시 점검반은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교통신호기, 시선유도봉·펜스, 자전거·PM(개인형이동장치) 5개 분야로 구성했다. 수원시·4개 구청 교통 부서, 시의원, 수원 중부·남부·서부 경찰서, 교통 관련 단체(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삼운회 등), 수원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유지관리업체가 참여한다. ◇1인 가구 정책자문위원회 9명 구성수원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인 가구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가입과 K리그 참가를 위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을 창단을 공식 선언했다. 용인FC는 2026년 K리그 참가를 목표로 올해 6월 30일 이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을 신청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오랜 기간 프로축구단 창단을 고대해 온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열망에 부응하고 용인 발전과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도 도모하기 위해서"라며 창단의 배경을 밝히고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제가 취임한 뒤인 지난 2022년 하반기에 "창단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한 결과 70% 이상의 시민이 창단에 찬성한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창단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도 충분히 형성됐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창단을 하면 시는 용인FC를 비영리법인인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기존의 시 산하기관인 재단법인 용인시축구센터를 재단법인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용인FC)으
화성FC가 FC서울에서 2005년생 영건 센터백 함선우 선수를 임대 영입하며 U22자원과 수비를 동시에 보강한다.함선우는 2023년 신평고등학교 출신으로 백록기 우승, 왕중왕전 우승, 리그 무패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내는데 기여한 주역 중 한 명이다. 유소년 전반기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U-19 연령별 국가대표팀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다수 잉글랜드 구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유망주다.함선우는 191cm-84kg의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를 활용한 패싱 능력에 강점이 있다. 또한 탈압박과 스피드가 좋아 역습을 중시하는 차두리 감독의 전술에 잘 부합한다는 평이다.
평택시가 오산공군기지(K-55)와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Songtan/Osan Airbase Community Advisory Council / 이하 OSCAC)" 2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저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OSCAC은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하기로 결정됐던 무렵, 미군과 지역사회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아 평택시 송탄출장소와 오산공군기지 제51임무지원전대 간 상호 협의로 2005년 3월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번 20주년 기념행사는 오산공군기지 내에서 개최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과 케빈 월쉬 미51전투비행단 부단장, 김승남 송탄소방서장, 김신회 평택시 송탄출장소장, 엘리엇 제프레이 미51임무지원전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 간의 추진 성과와 양측간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을 다짐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빠르고 편리한 광주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주요 철도 현안을 건의하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시는 수도권 동남부 관문 도시로서 철도 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날 방 시장은 윤진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광주 시민 누구에게나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철도 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경강선 연장 철도 △판교~오포 경전철 사업의 상위계획 반영 △GTX-D 계획 △경강선 전동차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방 시장은 현재 운영 중인 경강선의 혼잡 완화를 위한 서비스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방 시장은 "경강선은 이용 수요 대비 부족한 열차 공급으로 인해 수도권 광역철도 중에서도 혼잡도가 높은 수준"이라며 "장래 광주·이천·여주 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한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혼잡이 더욱 심화될 것이 자명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 시장은 20
경기도와 화성시가 화성 우정읍에 2조2000억원 규모의 기아 PBV(다목적 기반 교통수단) 전기차 전용 공장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경기도는 6일 화성시, 기아와 "기아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아의 지속적인 투자 지원 협력을 약속했다. 화성시 우정읍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기아가 경기도에 2조대 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라며 "트럼프 2.0 시대 통상압력 파고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내린 큰 결단"이라고 평가했다.현대차그룹 자동차 제조사 "기아"는 화성시에 세계 최초 PBV(다목적 기반 교통수단) 전용 공장 화성 이보 플랜트(EVO Plant)를 29만㎡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5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용이동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향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9월 비전2동에서 분동된 이후 민간 상업건물을 임차해 임시청사로 사용 중이며, 최근 도시개발 사업에 따른 변화와 급격한 인구 증가를 감당하기 위해 평택시 용이동 604-1번지 일원에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기존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소한 공간을 개선하고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자 총사업비 242억원을 들여 연면적 4584㎡(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주민자치공간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의 대표 청년정책 "청년기본소득" 이 하반기 개편을 앞두고 현실성 논란에 휩싸였다.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동)은 6일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개편안에 대해 "탁상공론에 의한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유 의원은 만 24세 경기도 청년 중 대학생 수, 경기도 소재 대학생 수, 등록금 카드 납부 가능 대학 수를 고려할 때, 청년기본소득으로 등록금을 납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카드 포인트로 창업임대료나 월세를 납부하는 방식 또한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경기도는 지난달 청년기본소득의 부적절한 사용을 막겠다며 사용 지역과 항목, 지급 방식 3가지 사항 개편안을 마련했다. 사용 범위도 목적에 맞게 청년 수요가 높은 분야로 제안해 단순 소비성 위주로 쓰였던 청년기본소득의 한계를 극복하겠다고 개편 취지도 밝혔다.이에 도는 하반기부터 경기도 전역에서 쓸 수 있도록 카드포인트(바우처)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사용 가능 항목도 대학등록금·어학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오산시는 지난 5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평택지청과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구직 포기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구직 단념도에 따라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오산시는 이번 사업 공모에 선정돼 4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18~34세 구직 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시설 입퇴소 청년 등 총 96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참여자는 1:1 상담을 통해 △단기(최소 5주, 24명) △중기(최소 15주, 48명) △장기(25주, 24명) 유형으로 구분되며, 개인별 구직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소셜다이닝, 지역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화성특례시가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여는 "로봇재활 임상지침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화성특례시와 화성시장애인복지관(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이 협력해 공동 연구하고 발간한 것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재활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로봇재활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재활 모델을 제시했다. 시는 2019년 전국 장애인복지관 최초로 재활로봇을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도입했다. 고정형 보행로봇(워크봇), 이동형 보행로봇(웨어러블), 상지재활로봇 등 다양한 첨단 로봇을 활용해 장애인의 재활을 지원해왔으며 해당 서비스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로봇재활 서비스를 더욱 향상하기 위해 기존 로봇재활실을 리뉴얼하고, 새롭게 "로봇재활센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화성특례시는 로봇재활 사업 모
양평군이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월 말까지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누구나 집중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점검 대상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해빙기 지반 악화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이다. 신청방법은 4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은 신청인에게 별도로 통보된다. 추후 분야별 전문가들이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점검 시설의 위험 여부를 점검하고, 그 결과는 신청인과 관리주체에게 공유될 예정이다.◇양평군립미술관, 기획전시 개최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이 7일부터 5월 6일까지 대한민국 현대구상화가협회와 공동 기획한 기획전시 "한국 현대 구상미술의 단면: 사실과 재구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AI 기술과 민간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군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안부든든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AI가 돌봄 앱 데이터를 분석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선별하고, 위기 발생 시 1차로 전화를 통해 안부를 확인한다. 이후 긴급 상황이 감지되면 2차로 현장에 출동해 대응하는 방식이다. 현재 가평군 내 63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아울러 3월부터는 "마음을 열어요! 희망이 보여요!" 사업을 추진한다. 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 가구 20곳에 매월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소비기한이 10개월 넘게 지난 식재료를 보관한 피씨방, 원산지 표시를 미국산으로 속인 키즈카페 등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실내여가시설의 불법행위가 대거 적발됐다.경기도는 겨울방학과 추위로 실내 여가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지난달 4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여 총 34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했다고 6일 밝혔다.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행위가 17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보관 13건, 식품 보존기준 미준수 2건, 원산지표시 위반 2건 등 주요 위반 행위를 단속했다. 김포시 한 스크린골프장은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 없이 주방시설 등을 갖추고 조리식품 등을 제공하다 적발됐다. 성남시 한 피씨방은 소비기한이 11개월 지난 우동다시 등 총 5종 제품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정상 식재료와 함께 보관해오다 적발됐다. 또, 평택시 피씨방은 보관 기준이 10℃ 이하 냉장보관인 양파드레싱 등 총
경기도가 AI(인공지능) 행정 활성화를 위해 11개 시군과 "민간데이터 공동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신, 소비, 신용 등 민간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해 도민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시군별 AI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지난해 7월 협약에 따라 수원, 용인, 화성, 안산, 안양 등 시군이 참여한다.경기도는 59종의 민간부문 데이터를 시군과 공동 구매하고, AI정책 수립과 AI혁신행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 데이터는 도민 이동 현황 분석 통신 데이터, 소비 패턴 파악 카드 매출 데이터, 기업 신용 데이터 개인신용정보통계 등을 포함한다.경기도 내 사업 참여 시군은 데이터를 직접 분석·활용해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으며,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시군도 데이터 분석 지원을 통해 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 데이터 종수를 지난해 55종에서 59종으로 늘리고, 개방 범위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한 4종의 데이터에는 "일평균 3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재단법인 세미원 제7기 대표이사로 백난영씨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제7기 세미원 대표이사 추천 위원회는 지난 1월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후 서류 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백난영 대표이사를 추천했다.백난영 대표이사는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세미원의 국가정원 추진과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원 전문가로, 4일 양평군의회 인사청문 절차를 마친 뒤 최종 임명됐다.임기는 4일부터 2027년 3월 3일까지 2년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백난영 대표이사는 조경 정원 분야 전문가로서 일선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산림청 등 공공기관에서의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세미원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과 손잡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을 포함한 4가지 교육 협력 사업에 총 1264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도교육청이 각각 395억원, 869억원을 부담한다."중·고교 신입생 교복(생활복·체육복) 통합지원은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40만원 상당의 단체복 구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총 26만 8000여 명으로 총사업비는 1072억원 규모다. 도가 267억원, 교육청이 534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시군이 부담한다. 도는 2019년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을 시작으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단체복 미착용학교 학생 일상복 구입비 지원 등 수혜 대상을 지속해 확대해 가고 있다.학교 밖 교육활동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 운영"은 지역 내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학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이재훈 수원시 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을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은 5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재훈(65) 협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재훈 협회장은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우리집 탄소모니터링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사업은 시민이 스마트폰 앱으로 전기·가스·수도·난방·온수 등 에너지 사용량, 탄소 배출량, 아파트단지 내 탄소배출 순위 등을 확인하며 자발적으로 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탄소중립 시민 실천 사업이다. 현재 공동주택 75개 단지에서 6만 6839세대가 참여하고 있다. ◇수원도시공사, 장안구민회관 112 핫라인 구축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장안구민회관의 범죄안심서비스 향상을 위해 경찰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핫라인은 수영장 여성 이용객이 여성 탈의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바로 경찰청 112 신고센터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비상
경기도가 5일 판교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2025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AI 챌린지 프로그램"은 공공분야에서 효과성을 보이는 AI 기업과 기술을 발굴하고, 경기도 공공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AI 기업에 기술 실증과 사례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설명회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 사업 사전 수요조사에서 100곳에 달하는 AI 기업이 참여 의향을 밝혔다.도는 31개 시군 특성별 경기도 AI 비전에 대한 정책을 설명하고,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와 관련 질의를 받았다. 도는 시군, 공공기관, AI 기업의 원활한 공모사업 참여를 위해 수요기관-공급기관 간 AI 기술의 활용 방안과 협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도록 1:1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군, 공공기관과 AI 기업 간 수요와 역량을 공유하고, AI 기술의 활용 방안이나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AI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실제
경기도가 도심 내 유휴공간 및 농촌지역 폐교 등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제안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형 스마트팜과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두 가지 형태로 추진 된다. 도심형 스마트팜은 사무실, 상가, 창고 등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농업 생산을 이뤄내는 혁신적인 모델로, 도심 속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은 농촌지역의 폐교를 활용하거나 유휴 공장 및 창고 등을 활용해 체류형 농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농촌 경제 활성화와 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력해 스마트팜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3월 24일까지다. 이후 경기도에서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 공삼일샵(031#)이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7일까지 "2025년 사회적경제조직 판로지원"에 지원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내용은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 공삼일샵(031#)의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판로지원으로, 경기도내 사회적경제제품 생산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과 공정무역기업 등이 지원 대상이다.공삼일샵이란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의 새 이름으로 지난해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 내 위치)을 열어 도내 사회적경제 제품의 판매에 나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