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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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복지위원회 김미연 위원이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2차 UN장애인권리위원회(Committee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위원장단 선거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김미연 위원의 선출은 아시아 장애여성 최초다.UN장애인권리위원회는 UN장애인권리협약의 이행을 감독하는 기구로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협약 당사국들이 제출하는 국가별 보고서를 심사하고 협약 이행에 대한 권고를 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김 위원장은 2018년 처음 UN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2021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부위원장직을 역임했으며, 2023년부터는 장애여성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약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내려진 양주, 동두천, 파주 3개 시·군 양돈농가 43호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를 5일 24시부로 모두 해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해제 조치는 마지막 발생농장 가축 매몰 처리 완료일(1월 30일)로부터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고, 발생농장 환경검사와 방역대 농장의 사육돼지 및 환경에 대한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른 조치다.이번 조치로 방역대 내 양돈농가와 관련 축산시설의 출입 차량, 가축, 생산물에 대한 이동 제한이 모두 풀리게 됐다. 경기도는 야생 멧돼지 등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하지 않도록 농장 방역시설 점검, 돼지 출하·이동시 사전 검사, 양돈농장·차량·축산시설에 대한 소독 강화 등 방역 대책은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남영희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신속한 신고대응과 정밀검사, 즉각적인 방역 조치 등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방역대가 해제되더라도 야생멧돼지에서 계속해서 아프리카돼지열병(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에 도내 33개 대학교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이 1000원만 내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교 식당을 운영하는 대학교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가 학생 1인당 2000원, 경기도가 1000원을 지원하며, 나머지는 학교가 부담한다.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이 사업은 2017년 1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2023년 대학 7곳에서 시작한 경기도는 지난해 32곳으로 4배 넘게 늘어났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권 대학은 총 33곳으로 늘어나 농식품부 선정 200개 대학의 16.5%를 차지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형 디지털 시민교육 가상현실(메타버스) 플랫폼 하이랜드(이하 하이랜드)"서비스를 중학교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하이랜드"는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스스로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자기주도형 학습 콘텐츠다. 디지털 사회의 바른 인성과 디지털 기술 활용을 위해 개발한 "하이랜드"는 지난해 12월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 신학기에는 모든 중학교로 자료 제공을 확대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도비 43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차장 및 소공원 건립공사의 건설 원가 상승 문제에 발빠르게 대응해 국토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도비 43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당초 232억원으로 책정되었던 재생사업 총사업비(공사비, 보상비, 부대비)가 주차장 건립사업 착공을 앞두고 건설원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278억원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46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성남시는 이중 43억원을 국·도비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성남시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과 국토부의 원활한 협력의 결과물로, 사업 추진에 큰 탄력이 붙게 됐다. 이번 추가 재원 확보로 주차장 건립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뿐만 아니라, 성남시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
성남시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열원 부지 확보에나섰다.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해 수정 중원 원도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공급 시설 설치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원도심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지역난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열원으로는 더 이상 추가 공급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열원 부지 확보를 "돌파구"로 삼고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는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사전 절차로 사업계획 및 사업비의 적정성, 주민생활 여건에 대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시는 용역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그린벨트 해제 관련 관계 부처의 긍정적 검토 의견을 확보하여 해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원도심 내 지역난방 공급은
경기도가 미국 조지아 주에 미국 통상환경조사단(이하 조사단)을 파견한다.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단은 4월 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정책에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국가를 가리지 않고 자동차 관세율이 25%에 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25% 관세 부과가 현실화하면 자동차 수출이 버팀목 역할을 해온 우리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미 자동차 수출액은 347억달러(약 50조원)로 전체 대미 수출의 2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자동차 산업에서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경기도는 자동차 부품 기업 수 전국 1위 지역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부다.조사단은 조지아 주정부 등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업계 통상 환경을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주정부 및 현지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점차 다가오는 통상위기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조지아주는 미국
경기도 광주시가 5일 탄벌동 산10번지 일원에서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업으로 탄벌 실내체육관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탄벌 A, B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공공기여 조건에 따라 민간에서 기부채납하는 체육시설이다.사업 규모는 건축면적 3341㎡, 연면적 7083㎡,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2400석의 관람석과 107면의 주차장을 갖춘 다목적 체육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시는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 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탄벌 실내체육관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시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산악 종목과 폐회식 등 다양한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회 이후에는 지역 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행사 개최가 가능한 체육시설로 활용될 방침이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을 통해 광주시의 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역할을 하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5일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비전2동·용이동), 김순이 의원이 참석하고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기공식은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에 이어 현장 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42억원을 들여 2942m²부지에 연면적 4584m²(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주민자치실, 대강당 등 주민 편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정구 의장은"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며 "용이동 주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기대하며 평택시의회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은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대표 김영칠)이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14 엠스테이트에 위치해 있으며, 스마트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교육 위탁서비스업체로 온라인을 통해 법정의무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평생교육 시설운영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교육기업이다. 지난해 한국이러닝교육원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교육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성탄을 맞아 "나누美산타축제"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도 기부릴레이를 이어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이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해 1000만원을 통해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했다.
경기도가 일산·양주 테크노밸리 성공적 분양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5일 북부청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총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5개 분과별(균형발전, 정주여건, 기반시설, 미래·경제, 관광·환경)로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16개 주요 아젠다를 중심으로 그간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경기도는 일산·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관계기관(부서) 협업을 통한 앵커기업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일산 테크노밸리 및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홍보관 설치·운영, 양주 테크노밸리 혁신센터 건립 등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연천 BIX(은통일반산업단지) 햄프 산업은 현재 연천군 등에서 산업통상자원부에 규제샌드박스를 신청해 협의 중에 있다. 새롭게 추진하는 드론아카데미 운영도 차질없이 추진 중이다. 방위드론 특화 인력 양성을 통해 드론 중심의 방위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농업기술원 북부농업R&
의왕시가 의왕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투자사업·설립계획 적정성, 기대효과 영역에서 "타성성 있음"으로 최종 평가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8.3%가 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이 필요한 이유로 "지역 차원에서 높아지는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에, 의왕시는 재단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예산 확보 등의 설립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연내 출범을 목표로 조례 제정·의회 승인, 법인 설립 인가, 임원진 구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왕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왕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를 소개하고 문화재단의 필요성 및 향후 재단 설립 방향을 논의했다. ◇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 선정의왕시청소년재단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평택시 중소기업을 발굴해 "평택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한다.평택시와 경과원은 "2025년도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 참가기업 4개 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은 평택시 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하는 제도다. 두 기관은 2026년까지 26개 사 이상의 평택형 히든챔피언을 육성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연구 기자재 구입, 연구 인력 인건비, 시제품제작,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시험분석·제품규격 인증 등 기술혁신 연구개발(R&D) 비용 60%를 기업당 9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평택시 미래첨단 산업분야인 반도체, 미래자동차, 수소에너지 관련 기업과 에너지효율 개선과제에 대해서는 이번 모집에서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평택시에 소재한 공장등록업체 중 매출액 5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이 지원
안양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6회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갈 청년축제기획단(이하 기획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획단은 축제 준비 단계에서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기획단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해단식까지 7개월 동안 축제 주제 선정, 프로그램 구성, 홍보 등 청년축제 전반을 기획하고 추진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에서 39세인 안양시 청년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서포터즈, 청년단체 소속 청년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안양지역 대학 재학생 또는 직장인도 포함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총 15명을 선발한다. ◇지방세 성실납세자 3151명 선정…금리우대 혜택 제공 안양시가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성실납세자 3151명을 선정해 금리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성실납세자 등 선정·지원 조례"에 따라 10년간 체납 사실이 없는 시민 등이다. 시는 선정
성남시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남종합운동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2만석 이상의 프로야구장을 2027년 말까지 조성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은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만나 진행됐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과 인근 도시의 야구팬들의 많은 성원 속에 KBO와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서울과 수도권 교통 문화의 중심지이며,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성남시에 건립되는 야구 전용 구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한국 야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KBO는 성남시와 지역 경제 발전과 한국 야구의 지속적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불평등 경제를 극복하는 기회경제 빅딜을 포함한 "5대 빅딜 경제대연정"을 제안했다. 최근 어젠다로 제시한 개념을 구체화한 것이다김 지사는 5일 서울 마포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일곱번째 나라 Lab" "포럼 사의재" 주최 공동심포지엄에서 "내가 생각하는 제7공화국은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이라며 "이를 이루기 위한 해법은 "여야, 진보 보수 그리고 노사가 "통 크게 주고받는 빅딜""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현재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는지 도대체 보이지 않는다"며 "우리 정치에 비전과 정책은 사라지고 정치공학만 보인다"고 우려했다. 이어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야 한다"며 " 우리는 새로운 나라, 제7공화국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지사는 내 삶을 바꾸는 5대 빅딜 중 첫째로 "기회경제 빅딜"을 제안했다. 주요 방안으로 대기업은 미래전략산업 투자와 청년일자리, 노동자는 노동유연화와 정년연장, 정부는 규제혁신과 안전망을 제공하는 "3각
성남시가 발암물질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주택 4개 동과 축사, 창고 등과 같은 비주택 1개 동 등 모두 5개 동이다.이를 위해 사업비 1948만원을 투입한다. 일반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처리비용 352만원 이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이 사는 주택은 전액을 지원한다.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양평군이 지난 4일 양평군청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1차 양평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회의는 행사 유관 기관의 안전관리계획 발표, 질의,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부적으로 △안전관리 비상연락체계 구축 △안전관리 요원 배치 △기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특히 제1차 실무위원회에서는 주취자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행사 전날인 3월 14일에는 행사장 전반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확인한 후 실무위원들과 관계 기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양평군 도서관, 환경 주제 책읽기 사업 운영양평군 도서관은 "환경"을 주제로 하는 "한 권의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독서 문화 운동으로 다양한 생각과 공감을 통해 군민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진계획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자율적인 주인의식을 갖고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강조했다.그 결과 도교육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초이자 최고를 기록한 "2등급"을 달성했다. 그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추진계획을 마련했다.우선 경기교육의 3대 원칙인 "자율, 균형, 미래" 기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현장형 청렴 생태계 조성 △반부패 시스템 공고화 및 현장 실효성 확보 △소통·협력 기반 참여형 청렴 생활화의 3대 추진 전략, 20개 과제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전년도 청렴 정책 중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았던 정책을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3월을 맞아 환경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5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이하 민간점검단) 발대식을 열고 올해 10명으로 구성된 민간점검단을 구성해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3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기한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민간점검단은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 사전 예방과 집중 감시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이다.민간점검단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활용해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감시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감시 △악취유발 의심 사업장 감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지원 △폐기물 불법소각 감시·단속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