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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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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4일 평택중앙도서관 국제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안을 발표하며, 새로운 지식·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을 도서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공모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위해 국제설계공모 2단계 심사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설계팀 52팀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시는 1단계 심사에서 5팀을 선정했으며, 구체적 설계안을 기준으로 2단계 심사에서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당선작은 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Yi Architects Seoul(이아키텍츠)이 공동응모한 작품 "AQUA FORUM – THE HEART OF PYEONGTAEK"이 선정됐다.당선작은 "평택" 지명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평택의 심장"으로써의 수 광장(AQUA FORUM)을 중심으로, 평택시민 누구나 즐겨 머무는 도시의 거실을 표방했으며, 자기성찰적 도서관 원형으로써, 팽성읍 객사와 해인사 장경판고를 녹여내어 높은 인문학적 건축으로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문화·교육·소통의 허브로 기능할 평
가평군이 4일 국무회의서 접경지역에 추가 지정됨에 따라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평군의 접경지 추가 지정 내용을 담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15개 접경지역에 가평군과 속초시가 추가 지정됐다.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은 낙후된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법이다. 현재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비무장지대(DMZ) 및 북방한계선과 맞닿아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10개 시·군과 대통령령으로 지정된 5개 시를 포함해 총 15곳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7개 시·군이 접경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가평군이 8번째다.접경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도비 재정지원과 세컨드 홈 특례지역으로 적용받아 1가구 2주택 소유와 관련된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재산세, 취득세 등의 세금 중과가 배제되어 주택을 추가로 구입하는데 부담이 줄어들어 부동산 거래 활성화와 생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신규 지방공무원 272명을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달 17일 공고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19명(8급)을 비롯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241명(9급)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 3명(9급)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 9명(9급) 등 총 27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먼저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총 241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99명(일반 172명, 장애인 21명, 저소득 6명) △전산 5명 △사서 12명 △공업 4명(일반전기) △식품위생 5명 △시설 15명(일반토목 3명, 건축 12명) △기록연구(연구사) 1명이다.응시원서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6월 21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9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지난해 처음 시행한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은 관련 전문교과와 필수 이수 과목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호 횡단 도로의 전체 구간 개통을 앞두고 안전한 도로 운영을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사전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평택호 횡단 도로 건설사업은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와 팽성읍 본정리 지역을 연결하는 총길이 11.69㎞, 왕복 4차로의 대규모 도로로 총사업비 3127억원(국비 2667억, 도비 15억원, 시비 445억원)을 투입해 2006년 공사를 시작했다. 이달 27일 개통할 계획이다. 이에 평택시청을 비롯한 평택경찰서, 농어촌공사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합동 점검이 진행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도로 구조물 설치 적정성, 교통 운영 계획, 배수 시설물, 도로 시설물 및 교통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통 전 최종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바쁜 일상 속 건강관리에 소홀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3060세대 만성질환 잡GO, 건강GO"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첫 시작으로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를 방문해 50여 명의 직장인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대사증후군 정의와 원인, 고혈압 진단기준과 올바른 혈압 측정방법, 당뇨병 진단기준과 증상 등 3060세대들이 흔히 겪는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교육했다. 대사증후군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20일 한국전기안전공사를 재차 방문하여 직장인을 위한 검진 및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사증후군은 혈압, 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5가지 건강 위험요인 중 3가지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고 일반인보다 각 질병의 발병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사증후군 검사를 꼭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연에 나선 최호림 분당서울대병원 경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간호사는
경기 광주시가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설치 후보지 선정 방식을 공모에서 수시모집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2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실시한 재공고에서 주민 동의율 60% 미달, 관련 서류 미비 등으로 적격 신청지가 없었다.수시 모집 첫 신청은 우선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받는다.접수 서류 검토 후 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최종 입지를 선정한다.1차 신청·접수 기간에 최종 입지가 선정되지 않으면 2차 접수를 진행한다.이처럼 설치 후보지 선정 방식을 변경하면서 장사시설 유치 지역과 주변 지역에 대한 주민 지원 혜택도 확대했다.종전에 총 100억원으로 계획한 주민지원사업 기금을 15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주민수익시설 운영권에 장례식장 운영권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유치지역(설치 행정리·통)에는 50억원 이내 기금 지원 사업과 카페, 식당, 매점, 장례식장 등 수익시설 운영권을 부여하고 시설 내 근로자 우선
과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679개 기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전반에 대한 이행 수준을 점검했다. 공공데이터 개방·활용·품질, 관리체계 영역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공공데이터의 적기 제공, 오류 처리, 활용도, 데이터 품질 관리 등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시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교통과 재난 안전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현안 해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았다. 시는 앞선 평가에서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63점을 크게 웃도는 97점을 획득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 출입구 간 막혔던 통로 개방 과천시는 4일부터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 역사 출입구 간 통로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오는 28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년 교육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초중고 학생이다.3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비 지원은 집중 신청 기간 내 접수하면 보다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다.소득인정액 기준으로 1인 가구는 119만6007원, 2인 가구 196만6329원, 3인 가구 251만2677원, 4인 가구 304만8887원, 5인 가구 355만4096원, 6인 가구 403만2403원 이하일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2085명의 학생이 교육급여를 지원받았다.지원 항목으로는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 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PC 및 인터넷 통신비), 졸업앨범비 등이 있다. 초등학생은 연 1회 48만 7000원, 중학생은 67만 9000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상로, 이하 위원회)는 자치경찰에 대한 홍보와 경기북부권 치안 캠페인 등 현장 치안활동을 함께 할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4일 밝혔다.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제 홍보 콘텐츠 제작,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현장 치안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응모 자격은 경기도북부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개인 또는 팀 단위(팀당 4명 이내)로 50명 규모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위촉장 및 서포터즈 굿즈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받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기도지사 및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표창 등의 혜택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인터배터리 2025" 참가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경기경제자유구
과천시는 춘천시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 "개인 맞춤형 식품" 분야에 공동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과천·춘천시는 "개인 맞춤형 식품" 분야, 경북 의성군은 "세포배양식품" 분야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 해당 분야 기술 개발과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26억 2500만원을 지원받게 돼, 푸드테크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푸드테크"는 글로벌 식품산업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푸드테크 산업의 10대 핵심 기술을 선정하고 그중 "세포배양식품", "간편식 제조", "개인 맞춤형 식품", "친환경 포장" 등 7개 분야 분야에서 연구지원센터 공모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1월 춘천시,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푸드테크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이번 공모
양평군이 4일부터 올해 출생신고를 한 출산 가정에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올해 출산 후 양평군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며 신청은 3월 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경기민원24에 회원가입 후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를 한 뒤 신청할 수 있다.산모 1인당 1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온라인 신청 시 축산물 꾸러미를 선택한 후 배송지를 입력하면 해당 세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계약업무 전자문서화 시행양평군이 계약 상대자의 업무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약업무를 전자문서화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한 건의 계약 체결을 위해 계약 업체가 계약부터 대금 지급까지 최소 3차례 이상 군청을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전자문서화를 통해 별도의 방문 없이 시스템을 통해 계약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종이 없이 시스템을 통해 계약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돼 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민원인의 잦은 방문으로 인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수원시가 풍수해로 인한 건축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 지원대상이다.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내수 재해 위험지구(10개소) 내 건물, 기타 침수 피해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되는 건물(주변 배수 여건 고려) 등을우선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시 홈페이지 신청서를 작성,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하며, 단독주택·소규모상가는 최대 2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외국어 간판, 한글 교체시 보조금 지원수원시가 외국어 간판을 한글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한글 간판의 아름다움을 알리려는
수원시의회 청사 건립 공사가 시공사의 기업 회생 절차로 중단된 지 약 1년 만에 재개된다.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고 3월 중 재착공하여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수원시는 두 시공사와 계약 해지하고 남은 물량을 재설계해 지난 1월 입찰 공고를 했다. 입찰 공고 결과, 전북 전주 소재 "플러스건설"과 경기 평택 "경안종합건설"이 협정을 체결해 1순위 업체로 낙찰됐다. 시는 적격심사를 거쳐 지난달 28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업체와 공사 현장을 점검한 후 세부 일정을 조율해 3월 중 재착공하고, 올해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수원시의회 청사는 지하 3층, 지상 9층, 연면적 1만 2690㎡ 규모로 건립한다, 1층은 다목적라운지, 홍보관, 수유실 등 시민과 소통을 위한 친화 공간으로 조성한다. 2층은 본회의장 등 회의 공간, 3~9층은 상임위 회의실, 의원 연구실 등 업무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어렵게 재개하는 공사인 만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1분기 신청 기간은 4일부터 31일까지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군은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단독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예산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분기당 최대 60만 원), 1년간 240만원까지 지원한다.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고시공고 및 홈페이지, 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가평군청으로 하면 된다.
군포시가 17개 항목의 시민안전 보험 제도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서다. 화상, 폭발, 화재 등 피해를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특히, 이번 달 처음 시행하는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이라면 온열질환(한랭질환)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을 신청할 수 있다.시민안전보험 보험료는 시에서 일괄 납부한다.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시에 주민등록 한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는다. 다만 모든 부상에 대해 보험급을 지급하지는 않으며,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일부 항목은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만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
성남시가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옛 주거 안심 패키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부동산 중개비·이사비는 물론 전세보증금 대출 이자와 월세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총 1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40만원과 최장 10개월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주택 월 임차료(월세)를 각각 최대 20만 원씩 생애 한 번 지원한다. 시는 3개 분야에 걸쳐 각 250명씩, 총 75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723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2832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부동산 중개비와 이사비는 지난해 7월 1일 이후 성남시로 전입 또는 성남지역 내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한 청년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전세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전에
용인특례시가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차량을 이용한 동행 지원까지 포함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500명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은 취약계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평일에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보호자 없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병원 방문 시 접수·진료·수납·처방전 수령 등 전 과정에서 동행하며, 보호자에게 출발·도착 등의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또 의료진이 전달하는 진료 내용, 주의사항, 투약 방법 등을 보호자를 대신 들은 뒤 상세히 전해주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 요금은 기본 2시간 1만원(동행 서비스)이며, 차량 이용 시(기본 20km 이내) 추가
경기도가 도일자리재단과 중장년 1000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경기 베이비부머 인턴십"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40세 이상 65세 미만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컨설턴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50억원 도비를 투입해 올해 중장년층 1000명을 지원한다. 베이비부머 세대 일자리 수요와 경력, 기업 수요에 따라 사업을 "기업근무형"과 "컨설팅형" 두 유형으로 구분해 진행할 계획이다. 중장년 도민을 3개월간 인턴으로 채용하는 "기업근무형 인턴십"은 경기 지역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120만원을 지원하며, 규모는 연 90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인턴십을 희망하는 중장년은 10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컨설팅형"은 전문 지식과 숙련된 경험을 가진 중장년 100명이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이들에게
경기도가 도내 유망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베스트(INVEST) 경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하여 투자 유망 기업 25개사를 선정, 해외 투자 유치 컨설팅 및 투자설명회(IR) 활동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인베스트 경기"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도내 기업을 교두보로 삼아 도에 해외 투자자본을 유입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기업을 발굴하여 해외 투자 자본 유입을 촉진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 컨설팅 운영사의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기업 진단, 맞춤형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해외 투자자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여기에 더해 경기도는 선발 기업을 위해 적합한 해외 투자자를 초청해 "투자유치 IR(투자설명회) 데이"를 운영한다. 또한, 국내
경기도는 화성시 서신면 "송교항"이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해수부는 안전확보 분야 유형3 대상지를 전국 85곳 중 14곳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어촌 지역 필수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어업인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 동안 총 50억원(국비 35억원, 도 4억 5000만원, 시 10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도는 낡은 시설을 정비해 보다 안전한 어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송교항 내 물양장과 공동작업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어장 진입로와 선착장을 보수한다. 송교항은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마을어장이 넓지만 작업 공간이 부족하고 어장 진입로 훼손이 심각해 노후시설 보수,․보강이 필요한 지역으로 평가된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수부가 5년 동안 300곳을 대상으로 총 3조원을 투자하는 공모사업이다.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어촌경제플랫폼과 어촌생활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세 가지 유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