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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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9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기업·기관 4곳과 중장년 일자리 해법을 모색하는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당근마켓,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노사발전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참여했다. "라이트 잡"(Light Job)은 풀타임 근무보다 일의 무게가 가벼워 부담없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경험과 전문성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적합한 일자리를 말한다.도는 올해 도비 62억원을 확보해 도내 40세 이상 65세미만 중장년층 2000명에게 4대보험과 교육 등 사회안전망이 보장된 유연한 일자리(주24시간~주35시간)를 지원한다. 채용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월 40만원을 지원한다.협약에 따라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은 지역 기반 플랫폼인 당근, 잡아바, 고용24 등 각 기관의 플랫폼을 활용해 손쉽게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의 일자리 전문 상담 지원으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화성특례시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개발한 WF지자체혁신지수에 따라, 민선 8기 출범 이후 2022년 7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실시한 혁신 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획득하며 차별화된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 평가는 △지자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의 지속 가능 성장 전략 △투명한 행정 운영 및 윤리성 강화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예산 절감 및 효율적 재정 운영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일자리 창출 및 경제 기반 확립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 구축 △공약 이행 실천 등 10대 부문, 19개 항목, 12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화성특례시는 모든 부문에서 최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9일 경기이음온학교(학교장 김광주)의 개교식을 열고 오는 3월부터 1학기 학사 운영을 공식 시작한다. 경기도 수원(수원제일중 별관)에 위치한 경기이음온학교는 총 17개의 1인 스튜디오에서 교사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다양한 과목 개설이 가능해 2025년부터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요구를 반영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경기도의회 의원과 교육부, 교육청 주요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경기이음온학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개교 행사는 △경기이음온학교의 운영 방향 △미래형 온라인 교육 모델로의 역할 △경기이음온학교 시설 현황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축사에서 "경기이음온학교는 고교학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8일 만난다. 탄행정국과 경제 위기, 민생안정 등에 최근 혼란스런 국내정세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라 예상이다.19일 경기도 관계자는 두 사람이 조만간 회동한 예정이며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밝혔다. 회동의 구체적 배경과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이번 회동은 이 대표의 최근 연이은 비명계 통합 행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이 대표는 지난 13일 친문재인(친문)계 인사로 꼽히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만났다. 오는 21일에는 박용진 전 의원, 24일에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회동한다. 27일에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오찬을 겸한 회동이 예정돼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김 지사와 이 대표의 만남은 지난해 11월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동행 이후 3개월 만이다. 당시 두 사람은 호떡을 함께 먹으며 화합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당시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에서 당내 분열 우려를 불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7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기관들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수원도시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부천산업진흥원,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안양시상권활성화센터,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등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추진,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데이터 수집·분석 및 공유, 소상공인 정책 개발 및 신사업 발굴, 경기도 소상공인 온라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서비스 확대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향후 각 기관 간 협업사업을 모색하고 중앙정부 지원사업 공동 대응 등을 추진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수영장이 오는 4월 1일 정식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영장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관 전 추가적인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초 3월 4일 개관을 계획했으나, 보다 완벽한 시설 운영을 위해 개관 일정을 조정했다.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수영장의 원활한 온수 공급을 위해서는 2.5MPa의 도시가스 압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시설이 위치한 덕풍동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 말단 구역으로, 실제 공급 압력이 2.0MPa 미만에 불과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안정적인 온수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보완 작업을 개관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 내 조경시설 부지를 활용해 리틀야구장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조성되는 리틀야구장은 수내동 4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4000㎡ 규모로 1면이 조성될 예정이다.현재 성남시에는 7개의 리틀야구단이 활동 중이지만, 지역 내 유일한 리틀야구장인 백현동 야구장이 백현마이스 개발로 인해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성남시는 대체 구장 마련을 위해 황새울체육공원 내 리틀야구장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제30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성남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1차 변경안"을 제출했다. 이후 17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성남시의 원안이 통과됐다. 이날 표결은 리틀야구장 조성을 촉구하며 본회의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리틀야구단 학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시는 올해 6월까지 공원조성계획 변경, 실시계획인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 공사를 착공해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의왕시가 시민에게 보다 더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물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하는 체계다. 주변에 건물이 없거나 주소 정보가 부족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의 위치를 표시한다. 이번 부여하는 사물 주소는 민방위대피시설 154곳, 어린이놀이시설 47곳, 음식판매자동차허가구역 3곳 등 다중 이용시설물 204곳이다. 시에서는 주소 부여 예정인 시설물에 대해 설치자·관리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사물주소 부여·주소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물주소 부여로 주변에 건물 주소가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해빙기를 맞아 주요 대규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봄철 해빙기에 따른 주요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사업장별 추진 상황, 진행상의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방 시장은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을 시작으로 구)청사 복합건축물 건립,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현장 등 3개소를 방문해 사업장별 이행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19일 여섯째 자녀가 태어난 지역의 한 다둥이 가정집을 방문, 축하했다. 지난해 말 태어난 이 아이는 오는 4월 백일을 맞는다. 시는 2023년 출생아부터 출산지원금을 기존의 두배로 인상해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400만원, 셋째아 이상은 1000만원을 지급한다. 이날 방문에는 지역 기업 2곳의 대표도 동행했다. "디라직"은 이 가정에 매월 30만원씩 3년간 총 1080만원을 지원하며, "에이엠젯코리아"는 4문형 냉장고를 후원 물품으로 기탁했다. .◇청년정책조정위 정기회의 개최…시정참여 확대 등 논의 안양시는 19일 시청에서 1분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매년 수립 추진하는 "2025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 시행계획에는 481억원 규모 예산으로 주거·일자리·창업·문화복지
하남시가 제안한 장애인 가족 간의 유대와 행복을 증진하는 프로젝트가 정부의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게 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무너짐 대신 더 단단히, 장애인 가족의 유대와 행복을 지키는 프로젝트"가 행정안전부 주최의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과제에 선정됐다. 공공서비스디자인은 시민,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정책과 공공서비스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제출된 과제수행 계획서를 심사하여 총 30개 과제(중앙부처 20개, 지자체 10개)를 선정했다. 하남시가 이번에 제출한 "무너짐 대신 더 단단히, 장애인 가족의 유대와 행복을 지키는 프로젝트" 과제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심사를 통과해 사업계획 과정에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됐다. 시는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최종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공공서비스디자인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경기도와 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경과원은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20개 사를 모집해 총 7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IT, BT, CT, NT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모빌리티·AI·반도체·빅데이터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이들 기업 중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본사가 위치하거나, 경기도에 본사가 소재하고 연구소(연구개발 전담부서) 또는 지사(해외진출 관련 부서)가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소재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18일까자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중순에 선정기업을 발표한다. 판교 특화산업 분야(모빌리티, AI, 반도체, 빅데이터) 스타트업과 판교 소재 대·중견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 중인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해
평택시(시장 정장선) 차량등록사업소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다자녀 양육 자동차 취득세 감면 대상이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만 18세 미만 자녀 2명을 양육하는 가구는 올해 1월 1일 이후 취득해 등록하는 차량에 대해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두 자녀 가정의 경우, 6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는 취득세액이 140만 원 초과 시 70만 원이 공제되며, 취득세액이 140만원 이하 및 그 외의 차량(7인승 이상~10인승 이하 승용, 15인 이하 승합, 1톤 이하 화물 자동차)에 대해서는 취득세액의 50%가 감면된다. 세 자녀 이상 가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자동차 취득세가 감면된다. 단 다자녀 양육자인 부모가 등록하는 1대의 차량에 한해 감면 신청이 가능하며, 감면받은 자동차를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을 할 경우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된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청년들의 취업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면접 합격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오산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청년 면접합격 응원세트 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해 면접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를 마련했다.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면접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면접 준비 단계에서는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수험서·자격증 교재비 지원 등을 제공한다. 면접 후에는 합격자를 위한 축하 해피콜 서비스를 운영하고, 불합격자의 경우에도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인 재도전을 지원한다.특히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는 연간 5회까지 이용 가능하고, 오산시와 협약을 맺은 3개 업체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9일 동탄중심상가2길 7(동탄북광장)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배달·택배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장시간 외부에서 근무하는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쉼터 내부에는 소파, 탁자, 냉난방기, 냉온수기, 휴대폰 충전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노동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또 심야 시간에도 활동하는 이동 노동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QR 인증 출입 시스템을 도입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무인관리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도 강화했다.
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양평" 2월 정기공연으로 "김용걸의 발레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발레공연에는"김용걸댄스씨어터"팀이 출연한다. 김용걸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김용걸의 발레산책"공연은 발레리노 김용걸의 에세이가 담긴 발레 작품들을 옴니버스 형태로 무대에 올린다.
양평군은 양평역을 중심으로 양평시내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순환버스는 다음달 4일부터 양평버스터미널에서 오전 6시 40분에 출발해 3개 노선을 순환 운행하며 특히 아침 출근·통학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운영 노선은 △양평터미널~양평역~한라비발디아파트~창대리 까뮤이스테이트 양평타운하우스~양평역 노선 △양평역~한라비발디아파트~보건소~SK아파트~양평터미널 노선 △양평역~양평시장~국립교통재활병원~양평종합운동장~양평역 노선이 있다.
군포시가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 "2025 청년성장 프로젝트"에 전국 기초지차체 중 최초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도입한 이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기초지자체도 단독 운영을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이 변경됐다. 이에 군포시는 청년카페 운영분야 공모에 지원,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국비 1억220만원 예산도 확보했다.사업 대상은 15~39세 청년으로 연 520명을 지원한다. 취업준비 프로그램(단계별 취준클래스, 진로컨설팅, 일경험지원), 존중 프로그램(집단심리상담, 일상지원 힐링프로그램)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시는 청년공간 플라잉을 거점으로 다음 달부터 매월 1~10일 상담을 통해 사업 대상자를 "초기 사회 진입", "경력재설계", "구직단념 예방 청년"으로 구분해 맞춤형 역략강화 프르그램과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1일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 출범식 군포시가 "웨어
가평군은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금이 올해부터 지역화폐로만 지급된다며 지원 대상자는 반드시 3월 31일까지 지역화폐를 등록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는 6~18세 도민을 대상으로 분기별 6만원, 연간 최대 24만원 한도 내에서 실사용 교통비를 전액 지원하는 정책을 운영 중이다. 2024년 4분기(10~12월) 사용 교통비에 대한 환급금은 지역화폐와 계좌 입금 방식이 모두 적용되며 2월중 지급 예정이다. 하지만 2025년 1분기(1~3월) 사용분부터는 지역화폐로만 지급된다. 따라서 지원 대상자는 반드시 3월 31일까지 지역화폐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신청은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에서 가능하다. 신청 시 지원 대상자 명의의 교통카드와 지원 대상자 또는 대리인 명의의 지역화폐 및 인증서를 준비해야 한다.
수원시가 오는 21일부터 자동차관리법 일부 개정에 따라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를 폐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량 등록번호판에 봉인을 부착하지 않고도 운행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스테인리스 등 부식에 강한 재질로 제작한 막힌 너트 등으로 번호판을 고정할 것을 권장했다.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는 1962년 도입됐다. 도난, 번호판 위·변조 방지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차량 뒷번호판의 왼쪽에 부착하는 것이 봉인이다. 기술 발전으로 실효성이 낮아졌고, 봉인이 훼손되면 도로교통관리사업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봉인제도 폐지로 번호판을 교체하는 절차도 간소화된다. ◇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유급병가 총 13일 지원수원시가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동 취약계층인 노무제공자에게 유급병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무제공자가 건강검진·입원진료 등으로 인한 소득 상실을 걱정하지 않고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다. 국가건강검진 1일, 입퇴원 진료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