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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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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이론부터 실전까지! 디지털 카메라의 A to Z",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유튜브 영상제작·채널 운영"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 과정은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으로 참가자들에게 사진 촬영의 기본을 가르치며, 최종적으로 미디어센터 내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배운 사진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기초부터 영상 촬영, 썸네일 디자인 등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내용 모두를 다룬다. 이 교육은 유튜브 채널 개설과 운영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강좌다. 3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한다. 청소년을 위한 "로블록스로 게임맵 제작!" 교육은 게임 제작에 흥미있는 청소년에게 게임개발자로서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은 3
의왕시가 작은도서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작은도서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전년 대비 37% 늘어난 4억5000만원 규모의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예산을 확보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4일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60여명의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했다.주요 사업으로 도서 구매, 독서프로그램 지원, 무더위·혹한기 냉난방비·기기 지원,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자원활동가·운영자활동비 지원 등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신규 작은도서관 1곳 개관에 이어 올해도 공공도서관 접근이 낮은 지역에 1곳을 추가 조성하고, 노후한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의왕시는 이번 달 나흘 동안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평택시가 18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 는 관내 29개의 직능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평택시는 이를 통해 단체별 대표 및 회원들에게 시정 방향과 현안 설명을 통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의와 분야별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해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년의 경우 상하반기 총 51회의 "시민과의 대화" 추진을 통해 900여 건의 의견을 수렴했고, 각 부서에서는 직접 시민과 소통하며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평택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의사일정 종료…총 26 안건 의결평택시의회는 1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월 10일부터 8일간 진행된 제25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5건 △집행부 제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직업훈련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자비 부담은 없이 교육·사후관리 참여 기간에 따라 참여 촉진 수당으로 최대 40만원을 지급한다. 경력보유여성(실업 상태의 구직자), 특수고용형태 근로자(연 소득 4800만원 미만), 자영업자(연 매출 1억 5000만원 미만), 재직 여성(연 소득 4800만원 미만) 등이 교육 대상이다. 5개 과정 20명씩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산모 신생아 돌봄전문가 양성, 노인시설 사회복지사 실무, 간호조무사 임상실무 마스터 양성,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온라인쇼핑몰 창업, AI 코딩융합 교육 전문가 양성 등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추진수원시가 대기배출시설 3~5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장 14곳을 선정해
성남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미래 성장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AI반도체과를 신설한다.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성남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17일 열린 제30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시는 이후 공포를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AI반도체과는 △AI혁신팀 △반도체팀 △미래모빌리티팀 △공간정보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자율주행, 로봇배송 등 성남시의 핵심 미래 성장 산업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과 신설 전까지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AI반도체과 준비추진단"을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상진 시장은 "대한민국 첨단 산업을 선도하는 성남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을 적용하고, 일상에 혁신을 일으키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게임아카데미 창업과정"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하는 "경기게임아카데미"는 오는 3월 18일까지 15개 팀을 선발한다. 선정팀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3개월 창업과 1대 1 전문가 멘토링을 운영한다. 각 팀 게임 프로젝트를 상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한 개발 방향성과 콘텐츠 상세 피드백을 중점 진행할 예정이다.올해는 주 1회, 총 10회 진행하는 창업특강 중 "창업핵심교육"(인사, 회계, 법률 등)을 과정 시작 2주 내 6회 정도 집중 제공한다. 이후 나머지 기간에 인디게임 대표 초청 강연, 피칭 등 네 차례 교육을 진행한다.
[ 안양시 가족센터는 동안구청 대강당에서 내외국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모두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ESG실천을 주제로 지역사회 나눔, 환경정화, 상생 봉사활동 등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봉사단은 다문화가족 11가족, 비다문화가족 44가족 등 총 170여 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5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다문화, 비다문화 가족이 문화 다양성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서로의 전통·문화·가치관을 나누며 정서적 공감대를 이뤘다. 2017년 창단한 모두가족봉사단은 올해 봉사단원 응급처치 교육, 게릴라 가드닝, 한국 전통 음식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치매 극복 선도단체 추가 지정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지정,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양·의왕·군포·과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경기 광주시가 초월 생활체육공원 씨름장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씨름장 정비 사업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회 시설 정비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씨름장 확장 설치, 천막 및 셔터 교체, 안전 보호매트 설치, 편의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씨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 운영광주시가 체납액 일소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52억원으로 2025년도에 부과된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책임징수를 추진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기업지원 부문 대상과 골목경제 부문 은상 등 2관왕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와 정량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하남시는 뛰어난 정책 실행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지원과 골목경제 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은상을 받는 쾌거를 만들었다.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기업 활력을 평가하는 기준인 사업체수·종사자수 규모와 전년대비 증가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업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골목경제 부문 은상 수상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전통시장 등 고객지원센터 3개소 건립, 리모델링으로 상인과 방문객의 편의를 증대했으며, 지역화폐 "하머니"를 적극 발행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올해 첫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9명이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시설·공업 직렬 대상으로 하는 "2025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19명이다. 2개 모집 분야별로 △시설 8급 15명(일반토목 3명, 건축 12명) △공업 8급 4명(일반전기)이다.특히 올해는 시설·공업 직렬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의 향상을 위해 임용 예정 직급을 9급에서 8급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응시 자격도 상향돼 전문성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이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응시자는 관련 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등기로 제출해야 한다.이후 응시자의 자격과 경력 등이 소정의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하는 서류전
화성특례시가 2025년 친환경자동차(전기·수소)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구매보조금 지원 규모는 총 5710대로 승용 4724대, 화물 620대, 승합 10대, 수소차 356대가 포함된다. 사업 규모는 국비·시비 포함 492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상반기에는 승용 3314대, 화물 438대, 승합 9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수소차는 연간 356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2개월 이상 화성시에 연속 거주한 개인과 법인 등으로, 차량 출고 후 사용 본거지 주소를 화성시로 등록해야 한다. 차량 구매 시 지원되는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승용 최대 861만 원, 화물 최대 2361만 원, 수소차는 정액 3500만 원이다. 올해부터는 기본 보조금 외에도 추가 보조금 지원이 확대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생애 첫 자동차로 전기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
양평군이 2025년 우리동네 배움온(溫)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동네 온마을 배움터"와 "우리동네 온행복센터"로 구성되며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습과 공동체 활동을 연계하는 사업이다."온마을 배움터"는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규모 학습 공간을 조성해 생활 속에서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은 전통문화, 환경, 예술, 건강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온마을 배움터"는 총 3개소가 선정되며 강사비 및 운영비 지원을 받아 주민 중심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온행복센터"는 기존 평생학습 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을 위한 사업으로 2개소가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은 운영 완료 후 성과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온행복센터는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가평군이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로 묶여있던 과거를 벗어나 2025년을 희망찬 미래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17일 선언했다.서태원 가평군수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평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등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발전이 제한돼 인구소멸 위기 지역으로 분류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부정적 이미지는 이제 과거의 일로 마감하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가평군은 올해부터 접경지역에 포함되면서 1가구 2주택 예외 등 각종 세제 혜택이 적용되고, 산림 규제 완화로 수도권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는 가평군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오는 4월과 5월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가 가평군에서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의 핵심 산업인 관광
신상진 성남시장이 17일 오전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분당중학교 아이스하키부를 격려했다.분당중학교 아이스하키부는 성남시 관내 유일한 아이스하키부로 2011년 창단한 이래 제67회 전국 중등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성남시 관내 학교운동부이다.2025년 분당중학교 아이스하키부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중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자격 출전을 축하한다"면서 "성남시 아이스하키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선수단 및 학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최근 국회를 방문해 오산 주요현안인 오산세무지서 신설 및 기준인건비 증액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17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국민의힘 소속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동만 의원(부산 기장군)을 차례로 만나 이같이 건의했다. 앞서 오산시는 급속한 성장세에 따라 시민의 국세민원 편의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지난 2023년부터 관내 세무서 또는 세무지서 신설을 국세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에 꾸준히 건의해왔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산시를 관할하는 동화성세무서의 업무 과밀화(인근 5개 세무서중 업무량 1위) △동탄역 인근에 상가 밀집도가 높아 주차공간이 부족한 점 △오산시민이 대중교통 이용해 방문할 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점 △오산시청 내 국세민원실 방문 민원이 연 3만여 명으로 과다해 민원 처리에 애로가 있는 점 등을 자세하게 정리해 전달했다.
수원시가 새로 건립을 추진하는 수원시자원회수시설 폐기물 처리설비 일체를 지하화하고 상부는 공원·체유관 등 편익 시설을 조성해 주민 친화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수원시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은 영통구 영통1동 기존 시설을 대체할 신규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부지 위치에 따라 40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시는 이날 발표한 계획을 반영해 현재 진행 중인 "자원회수시설 이전 입지 선정 등 사전 조사 용역" 설계를 변경했다. "환경 영향 최소화", "시민 편익 극대화" 두 원칙을 세우고 최적의 부지를 찾아 가장 안전한 시설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폐기물 처리설비 지하화와 상부 공간 조성 등 시설 복합화 계획, 수영장을 포함한 다목적 체육관 등 편익 시설 조성안 수립 등 세부적인 계획을 기본 용역에 추가했다. 이와 함께 애초 올 3월 예정이던 용역 완료 시기도 12월로 9개월 연장했다.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에 따른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지
용인특례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신설 예정인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호선"을 연결하는 램프 설치를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호선"은 "국도 45호선"과 "국지도 57호선(계획)"을 동서로 연결하는 신설예정 도로다. 처인구 고림동에 조성 중인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구역 외 기반시설 계획으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국지도57호선"이 만나는 지점부터 처인구 유림동 "보평2지구"를 지나 "국도 45호선"까지 설치돼 "영동고속도로 용인IC"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다. 시는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호선"을 연결할 수 있는 램프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지난 10일 시의 실무부서 관계자들은 경기도 관계자를 만나 램프 설치를 건의해 긍정적 답변을 받았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시는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에 용인IC방면 연결램프를 설치하면 처인구 고림동에 2029년 개통이 예정된
경기도가 음식물쓰레기 절감을 통한 RE100 실천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북부청사 구내식당에 "스마트 잔반관리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 도입은 지난해 북부청사에서 추진한 "잔반 없는 식판"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도는 지난 1월 말부터 2주간 시범운영과 함께 내부 설문조사를 거쳐 도입을 결정했다. 시범운영 결과 일평균 약 150명의 직원이 잔반 줄이기에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80%가 잔반관리 플랫폼 사용이 실질적 잔반 줄이기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잔반관리 플랫폼은 식후 개인별 잔반량을 측정한 뒤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식후 잔반측정 기기에 식판을 놓으면 그릇 및 식기 무게를 제외한 잔반량이 측정된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환경부가 도입할 예정인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인센티브 지급 항목에 "잔반제로 실천"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한 관련 포인트 별도 적립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스마트
경기도주식회사가 14일 열린 경기도의회 상임위 업무보고를 통해 "2025년 혁신계획"을 발표하고 흑자 전환을 목표로 설정했다.17일 경기도주식회사 혁신개혁 방안에 따르면 먼저 조직개편과 사업재구조화를 통해 운영비 2억3000만 원을 절감하기로 했다. 조직의 슬림화를 위해 임원진을 축소함과 동시에 사업 인력을 확보했다. 더불어 태양광과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 운영에 인력을 재배치해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또한 사무공간을 축소하고 법인차량 및 임원진 업무추진비를 축소한다. 이를 통해 사무공간 임차료 1억 3000만원, 차량유지비 1900만원, 업무추진비 4200만원을 절감한다.아울러 현재 경기도주식회사의 사업 대부분이 위탁사업인 만큼 자체 사업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 구매 활성화 지원 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추진한다.현재 경기도가 도내 여성청소년에게 지급하는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를
경기도가 어르신 여가활동과 교육 등의 보조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노인복지)"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 14곳을 3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노인복지 사업을 목적으로 하면서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노인 관련 비영리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지원하고 있다. 올해 모집 분야는 △노인 교육활동 지원사업 △선배시민 등 노인 사회참여 관련 사업 △기타 창의적인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사업 등 노인복지 전반이다. 공모에 선정된 기관·단체에는 자부담 제외 1개 사업당 최대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도내 21개 기관·단체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영양교육", "시니어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 "인형극 봉사단 운영", "선배시민 사물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기FTA통상진흥센터, 산업부 주관 1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