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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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시흥, 부천, 이천시 4개 지역이 경기형 과학고 2단계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교육청이 1단계 예비 지정에서 선정된 4개 지역 모두 "경기도 특성화중 및 특수목적고 지정․운영위원회(이하 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과학고 신규 지정은 △(1단계) 예비 지정 선정 △(2단계)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 심의 △(3단계) 교육부 장관 동의 요청을 진행해 3월 말에 최종 지정·고시가 이뤄질 예정이다.지난해 12월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심사 결과, 전환 지정으로 부천고와 분당중앙고, 신설 지정으로 시흥과 이천이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1단계 심사 결과 발표 이후 대학교수, 과학고 전문가들로 특별전담반(TF)을 구성하고 학교 운영, 교육과정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2단계 지정신청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 위원회에서 4개 지역의 교육과정, 예산, 학교 준비 등을 심사한 결과 부천고는 △로봇 분야 특화 교육과정 △학교 전환의 구체적 방안 제시 등이, 분
과천시가 최근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입주한 광동제약 신사옥에 마련한 다목적 강당과 회의실, 마사지실 등 시민을 위한 공공기여시설을 개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설은 세미나와 강연, 지역 행사를 위한 다용도 공간이다. 100명 규모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과 10~20여 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공용회의실 4곳, 전문 마사지사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마사지실 등을 갖췄다. 각 시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강당과 회의실은 수용 인원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며, 마사지실도 1회 30분당 1만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광동제약은 공공기여시설 개방을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사옥 로비에서 회사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특별전시회와 시민 참여 이벤트를 연다.◇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들, 재능기부 자선행사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교육 프로그램인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수강,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이 15일, 복지관 카페 "과수원"에서 재능기부 자선행사를 열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 종식의 중대 고비를 넘어섰다"며 "이제 시급한 것은 경제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이 집행되자 그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앞으로는 법치의 시간이라며 헌재의 신속한 탄핵심판과 수사기관의 철저한 단죄로 내란의 완전한 종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적었다. 하지만 "경제 시간표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며 "이대로 시간을 허비한다면 경제 퍼펙트스톰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를 막기 위해 "신속히 특단의 경제 대책이 나와야 하며 설 전 슈퍼추경, 경제전권대사 등 트럼프 2기 대응 비상 체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김 지사는 "더 이상 내전과도 같은 진흙탕 싸움은 안된다"며 "경제 재건에 국민의 마음을 나라로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안양시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안양역, 범계역 광장에서 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역과 상점가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핫팩과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요령을 담은 홍보지와 핫팩을 전달했다.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자발적인 제설작업에 참여를 요청했다.안양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에 따르면, 건축물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는 건축물 대지에 이면도로나 보행자 전용도로가 접해있으면 해당 도로 앞 1m까지 전 구간을 제설해야 할 의무가 있다.◇ "기업 드림데이"로 FC안양 연간회원권 단체 구매안양산업진흥원이 지난 14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기업인과 함께하는 안양시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업(CEO) 드림(Dream)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1부리그로 승격한 FC안양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로 150여 명의 기업인이 연간회원권을 구매해 선수들에게 힘
수원시가 오는 24일부터 2차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충전 한도는 50만원이고, 인센티브 20%를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시는 6~7% 수준이던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올해부터 10%로 확대했다. 30만원이던 충전 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했다. 특히, 설·추석 명절이 있는 달에는 인센티브를 20%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1차 인센티브는 새해 첫날 모두 소진됐으며 이날 지급받은 11만 5780명은 2차에서는 제외한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길 바라는 취지로 2차 인센티브를 지급을 결정했다. ◇통신검사팀 신설…정보통신공사 민원 업무 통합처리수원시가 15일 통신검사팀을 신설하고, 시·구청에서 분산 처리하던 정보통신공사 민원 업무를 통합 처리한다. 기존에는 착공 전 설계검토, 사용전검사, 감리결과보고서 처리 등 정보통신공사 민원 업무를 시청과 4개 구청에서 분산 처리했다. 업무 담당자가 정보통신공사 업무 외에 통신회선 관리,
의왕시 청계동은 이번 달부터 2개월 동안 거주 동거인이 있어도 주변과 단절된 채 홀로 사망하는 "동거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확대해 새롭게 선정한 2인 가구 이상 취약계층 1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1인 가구뿐만 아니라 노인 구성원만 있거나 동거인 간 교류 단절, 동거인이 장애나 병을 앓고 있는 2인 가구에도 고독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청계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종합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행정팀은 복지급여 상담 대상자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과 이웃돕기로 연계할 계획이다. ◇ 경로당에 경기미 양곡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는 15일 의왕농업협동조합,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지역 내 경로당에 경기(米)미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응천 의왕농업협동조합장, 박종태 농협중앙회 의왕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2일에 이어 15일 또다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경기도의 우선순위 철도사업을 독단적으로 정해서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것은 분명한 약속 위반"이라며 김 지사의 직접 해명을 촉구했다.이상일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9월부터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이 사업을 공동 추진해 온 용인·수원·화성·성남시 등 4개 시 시장과의 회의를 수차례 제안했으나, 김 지사는 응하지 않고 불통으로 일관했다"고 밝혔다.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성남 판교, 용인 신봉·성복동, 수원 광교, 화성 봉담까지 50.7㎞를 잇는 사업으로, 2022년 12월 4개 시 시장들이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한 이후 2023년 2월 김 지사는 시장들과 협약을 맺고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이 시장은 "김 지사는 2024년 6월 경기도 광역철도 사업 순위를 정해 국토교통부에 내면서 자신의 GTX플러스 사업 3개를 1~3순위로 배치하고 경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AI) 안내 로봇을 도입해 청사에 방문하는 시민을 맞이하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청사 1층 로비에 배치된 로봇 "화성이"는 내방 시민에게 음성인식 AI를 통해 해당 부서를 안내하고 화성특례시 관련 홍보 및 관광 안내 등 민원인의 업무 편의와 인공지능 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도입됐다."화성이"에는 챗GPT 기능이 탑재되어 음성 안내 기능 이용 시 답변 자료가 없는 경우 인공지능을 이용해 답변하는 등 시민들이 AI 기술을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다. "화성이"는 지난달 시범운영을 시작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2023~2040 환경계획 공청회 화성특례시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화성시 환경계획(2023~2040)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화성시 환경계획은 환경부 및 경기도의 환경계획과 방향성을 같이하는 지자체 환경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계획에는 화성시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장기적이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제살리기 현장방문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에 이어 국내 팹리스산업 기업인과 만남을 가진다. 김 지사는 15일 오후 성남시 판교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공감 토크"를 열고 도내 기업인들과 소통한다.이번 행사는 팹리스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리벨리온 등 도내 30여 팹리스 기업을 포함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소통행사는 김 지사가 주재한다. 김경수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김정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이수진 국회의원, 이제영·전석훈·서현옥·방성환 도의원 등 11명이 소통 패널로 참여한다. 기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최근 법정관리를 신청한 관내 신동아건설이 참여 중인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해 입주 지연 등 입주(예정)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이 시행·시공에 참여한 화성동탄(2) A106·A107블록 주택건설사업은 신동아건설과 태영건설, 금호건설, 서영산업개발로 구성된 컨소시움이 맡아 진행하는 사업이다.시는 해당 사업의 자금 관리는 케이비부동산신탁에서 맡고 있어 법정 관리로 인한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A106블록과 A107블록의 시공 주간사는 신동아건설이 아닌 각각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로, 현재 공정률도 각각 79%와 78%로 나타나 계획 공정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황국환 화성시 주택국장은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정 지연 등으로 인한 입주(예정)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가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29일 까지 5일간 용인 평온의 숲 평온마루(봉안당) 입장에 대한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전예약은 오는 17일부터 용인 평온의 숲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희망 방문 일자와 시간을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봉안당 사전예약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혼잡 해소를 위해 매시간 150명으로 한정한다. 또한, 봉안당 위생과 방문객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명절 전 주말(1월 18일·19) 및 명절 연휴 기간(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추모실 이용 및 음식물 반입·섭취가 제한된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 11일부터 14일까지)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 첫날(11일)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김길리, 서휘민, 김건희 선수가 각각 금·은·동메달을 석권하며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마지막 날(14일) 열린 3000m 계주 결승에서는 김길리, 최민정, 김건희 선수가 모두 출전해 값진 금메달을 따내며 팀의 위상을 높였다. 김길리는 3000m 계주 금메달을 포함해 1천500m와 1000m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민정 선수는 3000m 개인 결승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라 "빙상여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성남시청 빙상팀은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다가오는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의 금빛 레이스 전망을 밝게 했다.
수원시가 오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수원시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시의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위기에 놓인 민생경제를 회복할 방안을 찾는다. 최근 계엄사태와 탄핵정국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돼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환율이 폭등해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들이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토론회는 삼프로 TV 부대표 이진우 기자의 "민생경제 동향과 지방정부 역할" 주제 강연으로 시작한다. 최종진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수원시 정책 대응", 주한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사업본부장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대안 제언"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이재준 시장은 토론을 주재하며 참석자들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달 12일 이 시장 주재로 "중소기업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긴급 민생경제 비상대책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가 이번 달 노후주택 밀집지 "평택시 원평동"의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부터 2년간 생활상권 골목 활성화, 노후 주거지 환경개선·집수리 지원, 원평 커뮤니티 제작소 거점공간, 주민청년 활력 프로그램 운영 등 실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원평동 일대는 평택역 역세권인데도 주변 지역과 격차가 심화하고 있다. 노포, 판매점이 흩어져 있어 소비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상권을 형성하지 못했다. 좁은 골목길과 불법주차, 공원과 녹지 부족으로 주거 환경 악화가 지속하는 상황이다.이런 악화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도는 지역경제, 주거환경, 공동체 3가지 재생 목표를 정했다. 연차별 세부 사업으로 지역경제 재생을 위한 상인 역량강화 교육과 상인회 조직화 컨설팅을 지원한다. 쇼핑카드, 공구 대여, 전자기기 충전 등 생활편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방문객 유입을 위한 골목 페스티벌을 운영해 상권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안산ASV(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원 1.66㎢ 규모의 안산ASV지구를 글로벌 R&D(연구개발)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4105억원으로 추산한다.안산 ASV 지구는 첨단로봇․제조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기술지원에서 인증까지 체계적인 시스템과 기반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거점대학 한양대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교육·연구기관과 경기TP를 중심으로 200여 개 중소벤처기업이 집적해 있다. 지난 14일 제출한 신청서는 핵심전략산업인 첨단로봇․제조산업 육성 방안 등이 포함된 개발계획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서 입지 장점과 토지이용계획, 국내외 투자유치 방안, 재원조달 방법, 경제성 효과 분석이 담겨 있다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1월 상호대차·통합반납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스마트도서관 이용자가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위해 공공도서관(20곳) 소장 도서를 가까운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고, 다른 도서관의 책을 스마트도서관에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통합반납 서비스를 지난해 도입했다.서비스 시행 후 2024년 1년간 스마트도서관의 이용 대출 권수는 3만 9579권으로 전년도 대비 44% 증가했으며, 대출자 수는 1만 3013명으로 전년도 대비 29% 증가했다.그중 스마트도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한 대출 도서는 1만 9755권으로 50%를 차지했다.현재 용인시 스마트도서관은 △기흥역 △죽전역 △용인중앙시장역 △성복역 △보정동·신봉동·동천동·원삼면·기흥동·상갈동·역북동 행정복지센터 △유림동 유방어린이공원 △용인시청 등 13곳에 있다.단 기흥역과 죽전역 스마트도서관에서는 상호대차와 통합반납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이 민간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처를 확대한다. 이에따라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아동급식카드로도 우유나 주스류 같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에치와이(hy. 옛 한국야쿠르트)의 모바일 플랫폼인 "프레딧"과 아동급식바우처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1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경기도가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이용하는 배달앱의 이름으로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를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급식지원 대상아동들이 낙인 효과 등을 걱정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도내 29개 시군에서 사용 중이다. "프레딧"은 hy의 상품 구매 애플리케이션으로 아동급식바우처로 프레딧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를 완료했다. 현재 프레딧에서 아동급식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은 hy의 주력상품인 유제품과
경기도가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모집 사업은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감정노동자 등 산업재해 예방" 사업으로, 총 4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은 3억원 규모로, 50인 미만 사업장 800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실습교육 △안전사고 VR체험 △기업별 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산재·소방 합동 순회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화성 화재사고 이후 이주노동자 보호대책의 하나로 5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연계한 산재·소방 합동 순회안전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교육내용은 화재안전, 대피요령, 초기 소화 및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등이며, VR체험도 병행해 실시된다.지원 자격은 각 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거나 사업수행을 위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모집기간
성남시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주택 304세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세 대비 10~40%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시는 국토교통부 "2024년 하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바 있다.시에 따르면 분당구 삼평동 667번지 일대에 해당 주택을 건설하며, 입주는 2031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임대료는 입주자 소득 수준에 따라 인근 시세보다 10%~40% 저렴하게 책정된다. 국토교통부에서 출자와 주택도시기금 융자를 통해 약 290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시가 2023년 11월부터 추진한 "판교 봇들저류지 친수형 디지털복합개발사업"의 일환이다. 봇들저류지의 유수지 기능을 유지하면서 상부를 복합개발해, 주택공급이 부족한 판교테크노밸리에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주거시설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경기도가 설 전후로 경기지역 생산 농축수산물 구입 시 30% 할인쿠폰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할인 지원 사업 혜택이 농민과 소비자에게 직접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기간 중 "가격 모니터링"과 "원산지 관리감시 점검"도 추진한다경기도는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위해 2025년 본예산에 250억원을 반영했다. 경기도 생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는 모든 이에게 구매 금액의 30%(1인 1일, 최대 3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비상 민생경제 상황에 대응, 신속한 사업비 집행을 위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위탁사업자로 지정, 사업을 착수했다. 도내 사업 참여 대형·중소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친환경매장 등 참여업체 선정이 완료되는 오는 20일경부터 31일까지 추진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는 10일부터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온라인 마켓경기에서는 결제 시 소비자가 쿠폰을 내려받아 할인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