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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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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청년인큐베이션센터"가 1월 준공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수원역이 위치한 매산동 일대는 수원시의 주요 성장축이자 광역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 열악한 주차 및 보행환경, 공공서비스 부족 등 지역 환경 및 상권의 침체가 진행되고 있다. 수원역 인근 대규모 개발로 백화점, 복합환승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면서 상업 기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청년 인큐베이션센터, 매산동 어울림센터, 모두다 어울림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및 거리환경개선사업 등 역세권 활성화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청년인큐베이션센터"는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40-3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2층, 연면적 9197㎡ 규모로 건립되는 매산동 복합청사 내 4~5층에 1393㎡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새해 첫 소통 행보로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총 165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20일 밝혔다.신 시장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 총 4개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 3800여명과 직접 만나 건의사항에 대해 답변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이번 새해 인사회는 "첨단과 혁신의 희망 도시 성남"을 상징하는 드론 단체사진 촬영으로 시작하여, 새해 덕담, 시정 설명회, 원픽!-지역 현안 사항 청취, 동별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인사회 자리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구미동 하수처리장 시민공간 조성 △남한산성 순환도로개통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원 발행 △백현마이스 도시개발 △재개발 재건축 △KAIST 성남 AI교육연구시설 건립 △제4테크노밸리 오리역일대 조성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2025년 중점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시민들과 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여운홍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이하 K-GTSEC) 센터장을 만나 반도체산업 관련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만남은 여운홍 센터장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여 센터장은 이 시장에게 올해 8월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리는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5)에 강연자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용인과 K-GTSEC는 지난해 10월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해 반도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왔다.이번 면담에서 이 시장과 여 센터장은 △K-GTSEC와 용인지역 내 대학·기업의 기술교류 포럼 개최 △용인 지역 내 우수 고등학생 대상 첨단반도체 기술과 연구 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용인 지역 내 반도체 고급 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K-GTSEC는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 조지아텍과 협력해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분야 기술 협력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조지아 공과대학에 마련한 센터
경기도가 상습 체납 외국인 5만여 명으로부터 체납액 65억원을 징수했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말까지 도-시군 합동 외국인 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했다. 2024년 11월 기준 경기도 거주 외국인은 전국 204만명의 34.3%인 70만명으로 전국 최다 인원이다.외국인 체납은 언어장벽으로 납세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 탓에 조세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도는 외국인 다중 집단 장소에 안내 표지판과 국가별 번역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또한 상습 외국인 체납자에게는 행정제재 수단을 적극 동원해 외국인 근로자 570명에 대한 전용 보험(귀국비용보험, 출국만기보험)과 1만 4190명의 부동산(205명) 및 차량(1만 3958명)을 압류했다.이를 통해 도내 외국인 체납자 10만 4000여 명의 체납액 172억원 중 5만 131명의 주민세, 자동차세 등 체납액 65억원을 징수했다. 노승호 도 조세정의과장은 "세금 납부 시 내국인과
경기도가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민생회복, 안전·보건, 복지·문화, 교통·편의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 농축수산물반, 위생점검반 등 경기도 7개 부서, 3개 반으로 구성한 물가대책반은 31개 시군과 협력해 성수품 물가 조사와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을 점검한다. 공백 없는 안전 의료를 위해 도, 31개 시군이 비상응급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응급 특별 대응주간을 운영한다. 1대 1 책임관 지정을 통해 74개 응급의료기관을 집중관리하고,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을 지난해 설 207개소에서 올해 306개소로 확대 추진한다.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도 상시 운영한다. 2월 2일까지 경기도와 시군 보건소 총 50개소 상황실 운영을 통해 응급진료 민원을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면서 21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환경부는 지난 20일 오후 5시 경기·서울·인천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시간평균농도 75㎍/㎥ 이상 2시간 이상 지속)가 발령되고 21일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50㎍/㎥ 초과할 것으로 예보됐다.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환경부는 농도 수준과 고농도 지속 일수를 고려해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 위기경보를 개별 시도별로 발령한다이날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유아동승, 특수목적 차량과 전기·수소차,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방지시설 효율 개선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 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2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에 참석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이날 토론회는 지난달 12일 긴급 민생경제 비상대책 간담회 후속조치로 설명절 전 민생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2차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민생경제 동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대안에 대한 제언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이재식 의장은 "이번 토론회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용하여 민생경제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도시공사-한국리츠협회, 지속가능 리츠모델 개발 "협약"수원도시공사(이하 "공사")가 한국리츠협회와 "도시개발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리츠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공사는 20일 오전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류정화)가 20일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 휴게소와 안중읍 무료 공영주차장 12개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김순이 위원과 안전건설교통국장, 건설도로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관계 공무원 및 서부내륙고속도로(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먼저 2024년 12월 개통된 서부내륙고속도로(평택~부여)내에 위치한 평택호 휴게소를 방문하여 관계 공무원 및 서부내륙고속도로(주)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침체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했다. 2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시의원,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민생경제를 회복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토론회는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를 진행하는 이진우 기자(삼프로 TV 부대표)의 주제 강연으로 시작됐다. "민생경제 동향과 지방정부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 이 기자는 "은행권의 가계대출이 감소하고 있다"며 "가계 대출이 줄어들면 내수에는 치명적"이라고 말했다.이어 최종진 시 경제정책국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수원시 정책 대응"을 발표했다. 주요 정책으로 1000억원 규모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조성, 수원페이 역대 최대 발행, 가맹점 연 매출 제한 기준 30억원 이하(현재 12 원 이하)로 상향 건의를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는 수원시·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수원상공회의소·수원시소상공
경기도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직원 휴식과 내수 진작을 위해 전 직원에게 1일 특별 휴가를 부여한다. 20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특별휴가)에 근거했다. 설 연휴 직전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31일 특별휴가로 도의회 직원 대부분 토, 일을 포함 총 9일간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됐다.도의회는 2024년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청렴도 향상 등 현안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 명절 주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한 특별휴가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다만, 도의회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직후인 31일 특별휴가를 사용하는 직원을 80%로 제한키로 했다. 나머지 20%는 2월 내에 분산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김진경 의장은 "지난해 연말에 예산안 심의 등 각종 현안을 처리한 직원들에게 이번 특별휴가를 결정했다"며 "이번 휴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국내 최대 해양레저 종합 전시회 "2025 경기국제보트쇼"가 내달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킨텍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5 경기국제보트쇼"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첫 개최 이후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중심 채널로 성장했다. 2025 경기국제보트쇼에는 "보트코리아", "에스텍마린", "록키", "OPS 마린", "현대상공모터스", "스타보트" 등 대형 유통업체부터 "스타마린" 같은 국내 보트 제조업체까지 해양레저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가한다.이외에도, 올해 보트쇼에서는 "친환경 하이테크관"이 운영된다.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최초로 참가해 상용화 단계로 진입한 레저선박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며 전기 추진 시스템 기반의 "파로스마린", 해양 인공지능 블랙박스 제조사인 "디엠텍" 등도 참가한다. 한편 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마리나협회,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
군포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다양한 답례품 제공을 위해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관광·서비스 3개 분야다. 시는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안전성, 신뢰도, 지역연계성, 지역정체성을 고려해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급업체에 선정되면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등 절차를 거쳐 2년 동안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생산·제조·배송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월 4일부터 21일까지 시청 자치분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현재 시 대표 답례품은 재래캔김, 수암주, 수리숨마스크 등 11개 품목이다. 2024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총 666건, 200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미용서비스 업무협약군포시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대한미용사회 시지부
화성특례시가 상반기 역대 최대 62% 집행으로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주재로 "2025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장 및 도시공사,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이 참석해 역대 최대 집행률인 1분기 35%, 상반기 62%를 목표로 전략적인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시는 전국 최대규모인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예산 456억원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121억원,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요 공공시설 건립과 인프라 예산에 1607억원을 편성하는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서도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확장예산을 편성했다. 시는 민생안정을 위해 과감하고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집행 실적 점검 및 관리 △자금 운용 현황
수원시가 20일 삼성전자 임직원이 "나눔 키오스크"와 걷기 봉사(나눔 걷기 챌린지)로 모금한 성금 6억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나눔 키오스크 기부에 연 2만 3360명의 삼성전자 직원이 참여해 4억 8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으로 지역 취약계층 아동 78명을 지원했다. 걷기 봉사에는 연 1만 3264명이 참여해 1억 4000만원을 모금했다. 이 기부금으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교육용 태블릿PC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2016년 운영을 시작한 "삼성전자 임직원 나눔 키오스크"는 화면에 위기 아동의 사연을 소개하면 임직원들이 이를 보고 사원증을 기기에 접촉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고, 지원을 받은 아이들의 생활을 키오스크로 알려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2020년 시작한 걷기 봉사 "나눔 걷기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대상자 모집수원시
용인특례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시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사는 생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지난주 기부자들을 살펴보면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용식)에서 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청소년 35명에게 350만원 상당의 급식카드를 지원했다. 2021년부터 지원이 시작된 급식카드는 10만 원 충전된 선불카드로,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동읍 새마을부녀회(위원장 양순자)는 "홀몸 어르신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 38명에게 사골곰탕, 쌀, 김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나무유통 수지상현점 최윤희 대표는 성복동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최 대표는 폭설로 인한 피해 속에서도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기탁금은 성복동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
의왕시가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권리보호와 고충 해결을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이는 기획예산담당관에 세무공무원을 전담 배치해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거나, 지방세 관련 고충을 돕는 제도다. 시는 오는 2월 조직 개편 후 지방세 불복 업무를 무료 대리하는 "선정대리인 제도"와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 상담"을 납세자보호관이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방세 등 세무 업무 고충 민원을 납세자보호관이 전담 처리해 시민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모집의왕시가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0일부터 오는 2월 14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이 참여, 소통, 나눔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의 현안을 스스로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공동체 활동과 공간조성의 두 분야다. "공동체 활동"은 마을 주민
평택시가 여성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20일 시에 따르면 본예산 2427억원을 편성해 여성, 다문화가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시는 소외여성의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시설과 상담소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여성 안심사업으로 무인택배함, 스마트도어벨,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사업 등을 지원해 지역사회에서 여성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에 등록된 외국인 주민은 4만5943명, 다문화가족은 2만1312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8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는 6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을 만나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등 하남시 교통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광역 공동시내 연계생활권인 메트로서울 차원에서 대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먼저 이 시장은 "위례신도시의 경우 하남시민도 광역교통부담금을 부담했으나 하남시민의 지하철 이용 어려움을 호소하며 위례신사선 재정사업 추진시 위례신도시내인 위례하남까지 연장해 광역철도로 추진하면 국비지원 상향(40%→50%)으로 서울시 사업비 절감 명분도 있다"라며 검토를 요청했다.이어 이 사장은 "서울시와 경기도(하남)의 주민통행은 행정구역을 구분 짓지 않고 광역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서울시 조례는 마을버스의 시내버스 정류소 중복을 과도하게 제한(4개소)해 경기도 마을버스가 서울 거점역까지 운행이 어렵다"며 서울시 마을버스 조례의 시내버스·마을버스 정류소 중복 완화를 요청했다.또한 이 시장은 "위례신도시,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5호선 마천역 접근을 위한 하남시 시내버스 31번 노선 마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동탄호수공원 및 병점복합타운 주차타워 건립공사가 순항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동탄호수공원 및 병점복합타운 주차타워는 시가 동탄·병점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비 664억원과 국·도비 38억원을 투입해 건립 중인 주차타워로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조성하는 주차타워로는 최대 규모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는 송동 724-1, 724-2번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주차면수는 321면이다. 병점복합타운 주차타워는 진안동 946-6번지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주차면수는 313면이다.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과 병점역복합타운 인근은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한 유동 인구가 급증해 주차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공영주차장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던 지역으로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도시공사는 설 연휴(27일~30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착한수례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영한다. 시민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도 무료 개방한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현재 착한수레 42대와 바우처택시 40대를 운행하고 있다. 장애인,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 접이식 유아차를 이용하는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등 대중교통을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가 대상이다. 긴 설 연휴에 교통약자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착한수레는 하루 평균 작년 연휴 대비 2대 증차한 16대를 운행한다. 24시간 즉시콜, 광역이동지원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바우처택시도 평소 공휴일 운영 기준인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26일 일요일 제외)한다. 또한, 지역 내 69곳 공영주차장도 설 연휴에 무료 개방한다. ◇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안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