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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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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독감 의심환자) 수가 이번 주 99.8명(1000명당)으로 표본감시체계가 구축된 2016년 이후 최고를 기록하자 경기도가 "마스크 작용"을 권고했다.경기도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자 10일 31개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열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연휴 전까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 접종할 것으로 권유했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무료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또한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가 대상이다.국가예방접종 사업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대상자는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급증으로 대학병원 등 상급병원 응급의료센터 대기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기
하남시가 북위례 지역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36번의 경로를 마천역으로 연장하여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북위례 지역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마천역을 연계하는 버스 노선이 부족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하남시는 북위례 지역 고질적인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목표로 수차례 협의를 통해 서울시·경기도 및 운송사업자의 동의를 이끌어냈으며, 시내버스 36번의 기점을 위례로제비앙 정류소에서 마천역 정류소로 연장해 운행하기로 했다. 또한 운행 경로가 길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배차간격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증차(1대)를 동시에 추진하여 기존 배차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기 100개 팀의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연간 30만~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원은 성인 독서동아리 80개 팀, 가족 독서동아리 20개 팀에 이뤄진다.성인 독서동아리 신청 자격은 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등록된 5명 이상, 월 1회 이상 정기 독서토론 동아리다. 오는 3월부터 활동 예정인 신규 동아리도 포함한다.가족 동아리는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2명 이상의 가족으로 구성돼 있으면 된다.선정되면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2~4명의 독서동아리는 3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받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 용인특례시관을 방문하고 기업인들을 만나 격려했다.10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CES 2025 용인특례시관"에서 부스를 운영한 △씨피식스(차량의 운전자 개인 정보 안전 삭제 툴) △디지털로그 테크놀로지스(AI기반 SaaS형 마케팅 캘린더) △글로벌하이텍전자(냉온 겸용 매트, 냉온 겸용 도시락) △노을(혈액, 조직세포 진단기기) △위스메디컬(생체정보 모니터링·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5개 기업 관계자와 부스 운영을 도운 대학생 수출인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위해 시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선보인 "용인특례시 수출인턴"은 중소기업에는 해외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미래의 무역 전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전문적인 영역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CES 2025"에는 단국대학교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 소속
경기도교육청이 조원청사에서 인재개발국 주요 간부와 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재개발지원과에서 주관한 이번 정담회는 오찬숙 인재개발국장을 비롯해 교육역량정책과, 행정역량정책과, 인재개발지원과 부서장 및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현재 진행 중인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향후 조원청사를 활발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부서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 자리에서는 △경기교육의 중요한 순간을 돌아보는 공간(디지털 아카이브) △경기교육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기반 수업 연수실 △경기미래교육의 새 지평을 그리는 교육연구회 활동실 △대규모 행사를 지원하는 공간(콘퍼런스룸) △남부청사와 연계한 첨단 업무공간(스마트오피스) 구축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카페 및 열린 공간 구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화성특례시가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설치해 오는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화성시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는 화성특례시청 건축정책과 내에 설치되며 2027년 12월까지 운영된다. 시는 생숙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오는 9월까지 숙박업 신고 또는 용도변경을 신청하도록 유도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으로 용도변경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붕기 건축정책과장은 "아직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생숙 소유자가 생숙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숙박업 신고 또는 오피스텔 용도 변경 컨설팅을 활용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가 남종면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친환경적이고 주민 친화적인 종합 운동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0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달 5일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보전지구에서 친수지구로 변경 고시해 관련 법상 하천 점용허가 취득이 가능하게 됐다.이에 따라 시는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천 점용허가를 승인받으며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분원리 100번지 일원은 1980년대 초반부터 남종면 주민들이 운동장으로 사용한 부지였으며 이번 하천 점용허가를 통해 운동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정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해당 부지는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지난 9일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김 실장의 방문은 스마트도시 기술, 안전 예방 시스템을 점검하고, 스마트도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다양한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재난, 환경, 범죄, 교통 등 여러 분야의 데이터를 24시간 수집·분석한다. 특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보훈명예수당 분기별 36만원으로 인상안양시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한다. 시는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을 분기별 기존 30만원에서 36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연간 지급액은 1인 기준 144만원이다. 2021년 보훈명예수당 인상 이후 3년 만이다. 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등 약 6000명이 대상이다. 연예산 규모는 86억원이다. 기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인상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의왕시가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광업·제조업·건설업,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로 융자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이다. 연 2%의 이자 차액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접수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이다.◇ 오전동 주민자치회, 제3기 위원 35명 위촉의왕시 오전동은 지난 8일 주민센터에서 오전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 35명이 위촉됐으며, 1월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주민들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주민자치회는 기획, 건강, 교육, 환경, 도시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각 영역에서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시 거주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창작공간 "안양예술센터" 2025년 신규 입주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10일 안양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2017년에 개관한 안양예술인센터는 안양시에 연고를 둔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이자 예술활동 공간이다. 센터에는 회의실, 연습실, 다목적실, 사무실, 샤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입주 신청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활동한 경력이 있는 예술인 또는 단체, 안양에 연고를 두고 활동하는 예술인 또는 단체가 지원할 수 있다. 3층 공용사무실은 만 39세 이하 청년예술인을 우선 모집한다.선정된 입주예술인에게는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노트북, 마이크, 빔프로젝터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또한, 창작활동을 위한 무용연습실, 음악연습실, 다목적실을 제공한다. 연간 사용료는 공간 면적에 따라 55만원에서 85만원 수준이다.입주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입주예술인 지원 신청
군포시가 정비사업 구역 내 노외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했다. 원도심에서 진행하는 재개발·재건축사업 등 도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다. 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거환경개선·재개발·재건축사업 부지 면적이 5만㎡ 규모 이하이면 노외주차장 설치 의무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기존에는 정비사업을 포함한 단지조성사업 모두 사업부지 면적의 1% 이상 규모로 노외주차장을 설치해야 했다. 이번 기준을 완화한 조례 개정은 모든 정비사업 구역 내에 일정 규모 이상으로 노외주차장을 설치하는 것은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정비계획 수립의 어려움, 과도한 기부채납을 초래할 수 있는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조례 개정에 따라 구역 면적이 5만㎡ 이하인 정비사업 구역에서도 이제는 합리적인 정비계획 수립이 가능하게 됐다.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최대 3회로 확대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올해부터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모든 20~49세 남녀에게 확대 시행한다고
안양시가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촉진을 위해 500억원 규모 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를 추가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500억원 추가발행으로 올해 안양사랑페이 발행 규모는 총 1129억원으로 늘어났다. 애초 올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는 629억원 수준이었다. 이날 열린 제29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으로 지역화폐 추가발행 예산 50억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오는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안양사랑페이를 충전하거나 NH농협 , 축산·원예농협에서 종이 지역화폐 구매 시 10%의 할인혜택(기존 6%)을 얻을 수 있다. 1인당 구매한도는 카드형 20만원, 종이류 10만원이다.
수원시가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전시 규모를 당초 140개 부스에서 196개로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시 참가를 문의한 기관이 예상보다 많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99개 부스, 국외 14개 부스 등 113개 부스 운영이 확정됐고, 현재 여러 업체가 부스 운영을 협의하고 있다. 후원 분야는 지금까지 렉스젠, 비트센싱, 싸인텔레콤, 현대오토에버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총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에 전시, 후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 중소기업·지식산업센터 시설 개선 지원수원시가 소규모 제조기업과 노후 지식산업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는 도 북부권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1963년 개통된 교외선은 운영 효율성 문제와 경제적 적자로 인해 지난 2004년 운행이 중단됐다. 그러나 교외선 운행 중단으로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경기도는 지난 2021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의정부, 양주시, 고양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협업해 재개를 추진해왔다.의정부역 기준 첫차는 오전 6시, 막차는 오후 7시 29분에 출발하며 의정부역에서 양주 장흥을 거쳐 고양시 대곡까지 대중교통 이동시간이 약 50분 소요된다. 총 30.5km 구간에 걸쳐 개통 초기에는 하루 왕복 8회 운행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시설개량비로 국비 497억원이 투입됐으며 경기도 및 3개(고양, 양주, 의정부) 시가 지방비 약 52억원을 투입해 운행차량 및 청원건널목 개량을 지원했다. 향후 차량 안전진단비를 위해 약 8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시는 기흥구 하갈동 기흥터널 상부 6050평(2만㎡)에 10년간 성행하던 불법 경작 활동을 드론으로 단속해 공유재산을 지킨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고질적인 불법 경작 문제를 근절하고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드론을 투입한 결과 인력 대비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이 공간을 잘 관리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지난해 319건의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미달 등으로 부적격 건설업체 113개를 적발하고 행정처분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 대상은 도가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공사에 응찰한 업체로 응찰 포기 여부와 상관없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 부적격 업체로 적발되면 적격 업체가 나올 때까지 후순위 업체를 조사한다.기존 실태조사에서는 현장에서 실태조사 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했으나 2024년부터는 제출 자료를 조사일 1~2일전에 받아 사전검토하는 것으로 변경해 더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부적격 건설업체는 시공능력이 없어 불법하도급, 면허대여, 현장대리인 미배치 등 불공정거래의 원인이 된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경기도 발주 건설공사 입찰 시 사무실, 기술인력, 자본금 등을 엄정하게 조사해 등록기준 미달 업체에는 행정처분, 입찰배제,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를 통해 부적격 건설업체를 원천 차단하자
경기도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이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최초 청년 대상이던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모든 연령대로 확대됐다.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 대상이다.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로 연소득 기준 청년 5000만원, 청년 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면 보증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는 기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청년 외 대상은 기납부한 보증료의 90%를 최대 3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신청은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접수,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구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할 수 있다. 30일 이내 신청 결과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지원
지난 2023년 용인특례시는 성남시(9821명)에서 가장 많이 이사오고 수원시(1만217명)로 가장 많이 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용인시로 전입온 시민은 총 12만 5801명이었다. 전출한 시민은 총 12만4807명이었다.10일 시에 따르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2024 숫자로 보는 인구변화 보고서"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시는 2023년 말 기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현황과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용인시 사회조사(2024) 등 각 분야별 통계자료를 시의 실정에 맞게 분석, 인구변화 추이나 생애주기별 사회 통계 등을 담아 이번 보고서를 펴냈다. 보고서는 2023년 말 시의 총인구 109만 4561명 가운데 내국인 107만 5566명을 기준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등록 현황 등의 정보 업데이트 시기가 다른 탓이다. 같은 해 등록 외국인은 1만 8995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말 주민등록 인구(
■오태평 씨 별세, 오상수(경기도의회 홍보팀장) 씨 부친상 = 10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 305호실, 발인 12일. 062) 250-4455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강 한파가 며칠째 이어지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쪽방촌(주거취약세대)을 찾아 신속한 난방비 지원을 약속했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기초생활수급자 60대 남성이 거주하는 두 세대를 방문해 난방 상태를 살펴보고 안부를 물었다. 이들은 경기도 한파 대비 난방비 긴급지원 대상자다.김 지사는 전기장판에 난방을 의지하는 거주민의 상황을 살핀 후 현장에 함께한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에게 "(장판 주변을 빼고) 이쪽은 지금 냉골"이라며 "난방비 지원을 빨리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경기도는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154억3000만원을 투입,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0만 가구에 1월 한 달 치 난방비 5만원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