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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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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8일 시청에서 춘천시,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푸드테크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과천시와 춘천시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지원한다. 개인맞춤형식품 개발과 지역 내 푸드테크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월드푸드테크협의회의 전문성을 결합해 최적의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우수 인력 확보에 유리한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플랫폼·데이터 구축, 알고리즘 개발 등 서비스 기반 구축을 담당한다. 춘천시는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함께 제조 기술 실증·제품 생산 등 첨단제조시설 구축, 운영을 맡게 된다. 연구, 제조, 생산 전반에 걸처 통합적인 혁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규모가 105억원이다. 국비와 지방비가 5대 5로 투입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경기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갈 사람들"을 주제로 시리즈 세미나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지난해 12월부터 3차례 진행한 이 행사는 투자 혹한기를 맞은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신민석 마이크로소프트 이사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단계별 기술 도입 전략과 비용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실리콘밸리 협업툴 전문 기업 홍용남 알로대표는 실리콘밸리 진출 성공 노하우와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를 전했다. 이후 이언호 법무법인 한영 대표변호사가 해외 진출시 필요한 국제 계약 설계와 현지 규제 대응 전략 등 법률적 포인트를 제시했다. 경기도 창업 관계자 60여 명이 매회 참석했다.
안양시 동안구가 질병관리청의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심폐소생술 인지율 99.1%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8일 안양시에 따르면 전국 평균 인지율은 96%이며, 최하위는 84.6%를 기록했다. 동안구는 이외에도 걷기실천율, 흡연율, 혈압수치 인지율 등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질병관리청 주관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산출하는 건강통계다.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동안보건소는 응급의료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매년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2024년 보육교사, AED 관리자, 일반인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53회에 걸쳐 일상 속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하남교산 넷-제로 스마트시티 비전포럼"을 개최했다.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의 넷-제로(Net-Zero·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추미애 의원실과 공동 개최했다. 하남교산지구는 토목현장 최초로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 걸쳐 BIM(빌딩정보화모델)기술을 활용해 부지조성 공사를 진행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최재훈 GH하남기획부장은 "하남교산 신도시 부지조성 공사 과정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처리를 자동화하고, 관련 자료의 디지털데이터 관리·분석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GH는 3기 신도시 폐기물의 자원화, 감량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폐기물 적정처리 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영숙 싸이트플래닝 건축사무소대표는 "하남교산 공공혁신허브 ZEB(제로에너지빌딩)건축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하남교산지구의 도시거점이자 산업·문화가 교류하는 업무시설 "공공혁신허
하남시가 오는 31일까지 관내 모든 마을버스(18개 노선, 86대)를 대상으로 "마을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마을버스 준공영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민간 운수업체 중심의 대중교통에 공공성을 더해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도입됐다.이번 서비스 평가는 준공영제 시행 이후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만족도 △편의성 및 신뢰도 △안전성 및 준법성 △쾌적성 및 청결성 등 4개 분야 13개 세부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버스 이용자들은 버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하남시는 평가 결과를 운송사업자에게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송사업자와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성과이윤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경부고속도로 상부 동서 간 연결도로의 교통체계에 대한 현장 점검을 화성동탄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상부 동서 간 연결도로는 동탄지역의 교통흐름을 개선하여 동탄역 접근 향상 및 동탄 1·2 지구의 생활권 연결을 위해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됐다. 시는 이번 현장 모니터링으로 동서 간 6개 연결도로 및 교차로에 대한 △신호체계 △노면표시 △도로표시 등 교통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단계별 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8일 밤부터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한파특보가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경기도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기상청에 따르면 8일 밤 9시부터 10개 시군에서 31개 시군으로 한파특보가 확대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오는 9일, 10일 아침 기온이 2~4도 가량 떨어진다. 경기도 내 모든 시군은 영하 10도 이하로 낮아진다. 특히, 경기 북부 내륙과 일부 강원 산지는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지겠다.오전 10시 기준 경기북부 지역인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 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남양주시, 여주시, 양평군 10개 시군에 한파 경보가 발령됐다. 이외에 남부지역 21개 시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밤 9시가 되면 모든 시군에 한파경보가 발효된다. 오후 1시 기준 경기 북부 연천군이 영하 3.7도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파주 영하 2.3도, 동두천 영하 2.2도를 비롯해 경기 남부
지난해 9월 "탑동 화재"로 중상을 입었던 청년이 지난 7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당시 중상을 입었던 김제영(38) 씨는 화재로 돌아가신 할머니 장례비와 본인 수술비 등 수천만원이 필요했다. 형편이 어려웠던 그는 사촌 누나를 통해 시 새빛민원실에 도움을 요청했다. 허순옥·김경숙·김남현·허준 베테랑 팀장은 이에 적극 나섰다. 이들은 할머니 장례비와 김씨 의료비 등 시민안전보험금 1000만원 수령과 폐기물 처리, 임시 거주지 입주를 도왔다.또, KT&G 경기본부를 통해 공사 "기부청원제"에 사연을 올려 3000만원을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 덕분에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던 김 씨는 이 시장을 만나 "갑작스러운 화재로 앞날이 막막했는데, 수원시가 도와주신 덕분에 열심히 살아갈 힘을 다시 얻었다"며 "가족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시장님과 팀장님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새빛민원실 팀장들은 "위기에 처한 시민에
경기도 학생들이 지난해 1인당 평균 46.5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생 10명 중 8명이 학교도서관을 이용했고 도서관 운영프로그램에 만족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 학생 독서실태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도내 31개 지역 초·중·고·각종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해 총 3766명이 참여했다. 조사 내용은 △학교도서관 이용 현황 △학교도서관 교육활동 참여 현황 △독서 인식 △독서 생활 등 국민 독서실태조사 항목을 기본으로 학교도서관 이용 현황과 경기교육 정책을 연계해 진행했다. 그 결과 "학교도서관 이용 현황"에서는 응답 학생의 80.8%가 학교도서관을 이용했으며, 고등학교에 갈수록 이용 빈도가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학교도서관에 머무는 시간은 1회 평균 30분 미만이다. 이용 목적은 △자료 대출과 독서(62.4%) △휴식 또는 친구와 소통(16.3%) △과제(11.8%)로 나타
의왕시 대표 겨울축제 "겨울아 놀자"가 오는 19일까지 왕송호수에서 열린다. 튜브 눈썰매, 미니기차, 눈동산 등 무료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눈사람 캐릭터 포토존, 휴게 쉼터, 먹거리 존 등 즐길 거리도 마련돼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수요일은 휴장한다, ◇ 진로지원센터, 대학생서포터즈 "청춘기록" 5기 모집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에서 2025년도 대학생서포터즈 "청춘기록" 5기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진로활동에 관심이 있고 청소년들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대학생이다. 지역, 전공, 재(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 대학생들은 지역 내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의 도우미 역할을 한다. 진로센터 홍보와 지역사회 진로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대학생서포터즈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 동안 중·고등학교 연계 학과멘토링, 진로박람회 행사 부스 운영, 진로활동 사업
오산시가 올해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화장장려금을 최대 35만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관내 화장시설 부재로 인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지원 대상은 △사망일 현재 6개월 이상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 사망한 후에 화장으로 장례를 치른 연고자 △사망일 현재 6개월 이상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으로서, 사산아 또는 출생신고를 하지 못하고 사망한 영아를 화장한 연고자 △시 관할 구역 내에 설치된 분묘를 개장해 화장 한 연고자가 해당된다.지원 금액은 1구당 최대 35만 원으로, 지급 대상 중 일부는 화장시설 이용 실비의 70%가 지원된다. 오산시는 이번 화장장려금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예산으로 약 3억9450만원을 편성, 약 1127명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원시가 지난해 세무조사로 2023년보다 28.8% 증가한 71억4000만원의 탈루세금을 추징했다.시는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135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세무조사로 42억 5000만원을, 기획세무조사를 통해 탈루·누락 세원 발굴해 28억 9000만원을 각각 추징했다고 8일 밝혔다.세목별 추징 세액은 취득세가 47억 3500만원(66.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방소득세 12억1000만원(16.9%), 주민세 8억6100만원(12.1%), 지방교육세 등 기타 지방세 3억3400만원(4.7%)의 세금을 추징했다. 정기세무조사 추징 유형은 옵션비용·건설자금 이자 등 건축공사비를 "과소신고" 한 경우가 22억 4900만원(52.9%)으로 가장 많았다. 또, 본점을 서울 등에 두고 과밀억제권역 내 취득한 부동산을 일반세율로 신고한 법인에 "대도시 중과세율"을 적용해 7억400만원(16.5%)을 추징했다. "비과세·감면추징"은 4억5100만원(10.6%), 기타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을 7일부터 한달 간 시범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진행한 명칭 공모전에는 총 1224건이 접수됐으며, 청년위원 심사단과 온라인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이 최종 선정됐다."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은 "용인+청년+e(인터넷, 온라인)+랑(함께, 사랑)의 합성어로 용인 청년들과 늘 함께하고 사랑받는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로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있다.용인청년포털은 청년정책과 사업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청년 지원사업의 신청부터 접수 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한다.청년 정책에 대한 정보를 몰라서 혜택 받지 못하는 청년이 없도록 청년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아 빠르게 홈페이지에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송도컨벤시아가 지난해 총 1014건의 행사를 유치하고, 방문객은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560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전시장 행사 개최건수는 총 131건으로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드론박람회, 인천아트쇼 등 대규모 전시회를 유치 개최했다.틈새시장 유치활동 강화로 K-Darts페스티벌, 하이록스 인천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확대 개최하여 전시장 가동률 57%를 달성했다. 이는 2018년 2단계 확장 이후 최고치로, 송도컨벤시아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특히 전시회의 실질적 성과를 나타내는 수출상담회를 집중 강화하여 자체전시회를 통한 수출 상담건수 1186건, 상담액 859백만달러 등 전년대비 12% 성장한 비즈니스 실적을 기록했다. 컨벤션 행사 개최건수는 총 883건으로 고부가가치 국제행사 집중 유치 및 비수기 특화 컨벤션 행
화성특례시가 7일 적극적인 자세로 봉사행정을 구현하고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무원에 대해 "화성공무원대상"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제2회 화성공무원대상" 수상자는 △재난대응과 김민철 사회재난팀장 △철도전략과 김광준 주무관 △보타닉가든추진단 김승규 주무관 3명이다.수상자는 표창장과 포상금 100만원 및 특별승급 등의 특전을 부상으로 받는다. "화성공무원대상"은 시정 발전 및 국민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한 현장실무 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우대함으로써 성과중심의 일하고 싶은 화성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23년 제정됐다.
성남시는 올해부터 1955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성남시는 2023년 6월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하고 있다.2025년도에 만 70세가 되는 1955년생 주민은 약 1만900여 명으로, 생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주민들은 성남지역 농협(축협) 은행에서 기존의 지하철 무료 이용 카드인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를 신규 발급 또는 재발급받아야 한다.버스요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어르신 10만1800여 명 중 약 67%인 6만8000여 명이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했다. 재발급받은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로 성남 시내를 운행하거나 경유하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5만7500원(연간 최대 23만원) 한도에서 결제된 요금만큼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저소득 주민(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도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거래가격 2억원 이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 시 지불한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필요한 서류로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사본 등이 있다. 거주지 시·군·구청 부동산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도는 매월 20일 전후로 신청서류를 일괄 취합해 지원대상자 적합여부를 검토한 뒤 매월 말 또는 월 초에 계좌이체로 지원금을 송금한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해 단일 지원사업으로 1217개의 경기도 중소기업을 지원해 약 40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총 1217개사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총 400억8100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책이다.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과 홈쇼핑 방송 지원,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면서 다방면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했다.구체적으로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720개사를 지원해 약 107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킴스클럽과 롯데마트와 연계해 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원해 127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역직구 마케팅을 통한 수출 판로개척 지원 및 홈쇼핑 방송 지원도 빠짐없이 수행했다. 특히 올해 성과 중 오프라인 연계 판로지원이 돋보였는데 킴스클럽 주요 30개점과 함께 "경기도 위
경기도가 침체된 의정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이달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더드림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 원도심을 재생하는 경기도형 재생사업이다. 2024년 사업에 선정된 의정부시 의정부신동은 원도심 골목상권 브랜드 개발, 골목상권 레시피 개발·창업지원, 전통시장 연계 전처리 서비스 시범사업,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한때 경기 북부를 대표하던 의정부동 일대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청과야채시장은 유통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대형 유통업체 진출로 전통상권 입지가 약화했다. 또 상인들 고령화로 경쟁력이 감소하면서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도시재생 차원의 종합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이 됐다.이에 여러 전통상권을 하나로 잇는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을 추진한다. 대학과 협력해 전통시장의 자원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 청년 창업가 육성도 지원한다. 코로나19 이후 방치된 지역 내 선별검사소를 리모델링해 공유팩토리를 조성하고 창업 인큐베이팅 거점공간으로 운영
◇팀장(6급) 전출 및 전보(1월 13일자)△청년정책팀장 조성희 △청년지원팀장 이선숙 △성과관리팀장 정제완 △예산팀장 진순덕 △사회적경제팀장 권용선 △경리팀장 이순정 △계약2팀장 박희자 △기록물관리팀장 변창권 △총무과 장미경 △총무과 임경화 △주민자치팀장 서경아 △민간협력팀장 정진희 △사회재난상황팀장 정재근 △생활체육팀장 홍정민 △민원행정팀장 정선민 △차량등록팀장 임명숙 △정보기획팀장 김길남 △콜센터팀장 문영숙 △문화관광팀장 성진경 △교육지원팀장 최정화 △창의교육팀장 김동의 △보행환경팀장 김지훈 △버스행정팀장 최미자 △택시화물팀장 서영우 △환경정책교육팀장 이춘성 △의회사무국 김혜나 △교육운영팀장 임정아 △삼덕도서관팀장 변영준 △박달도서관팀장 이주령 △수도요금팀장 유한순 △하수행정팀장 박은하 △징수행정팀장 신을용 △기동징수팀장 박형진 △세외수입징수팀장 최호경 △통합센터팀장 이석규 △빅데이터팀장 정화연 △동안교육팀장 이지연 △석수도서관팀장 양현미 △만안도서관팀장 양민월 △비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