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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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에 여행·숙박 등을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공사에 따르면 인천시와 공사는 지난 12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40명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천 웰메디 투어" 첫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인천의 고부가가치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력 여행사와 협업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웰니스(Wellness)와 메디컬(Medical)을 융합한 상품으로, 외국인들에게 건강검진과 힐링을 동시에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건강검진과 인천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팔미도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노르딕 워킹 체험으로 구성됐다. 투어에 참여한 외국인들은 "건강과 웰빙, 인천의 바다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팔미도에서의 노르딕 워킹 체험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들이 보였다. 공사는 이번 상품 개발을 계기로 웰메디 투어 프로그램을 상설화
급속한 기술변화와 기후위기 등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포럼이 고양시에서 열린다.고양특례시는 오는 21~22일 이틀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세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5회 세계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시를 강화하고, 미래를 지속시키다: 혁신과 연대"를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팬데믹과 기후위기, 국가간 분쟁, 경기변동 등 급격한 변화와 위기 속에서 세계 도시들이 함께 지향해 나갈 미래상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AI)과 기후위기, 인구감소 등으로 대변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이 같은 변화의 소용돌이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에는 해외연사와 내빈들에게 고양시를 소개하는 로컬투어가 진행된다.본행사가 기최되는 22일에는 도시계획 전문가인 앨런 말락 미국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프로그레스 수석연구원이 "변화하는 세계 속 적응력 제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11월1일부터 이틀간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에서 "초록빛" 환경교육지도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환경교육의 질적 향상 차원에서 환경교육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25일까지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화매체와 환경이야기(황소와 개구리, 바닷물고기 덩치)를 활용한 교수법과 운영 사례, 손유희(손으로 표현하는 율동) 매체 제작·매체 시연 등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수료 시 2025년 청소년수련원 환경교육 강사 모집 신청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무료이며 대면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내 환경교육지도자는 1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6일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경기북부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총 50개 기업이 참여하는 박람회는 경기 북부 지역 거주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구직 여성에게 선호도가 높은 경리 사무직,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다양한 직무의 채용을 진행한다.맥도날드, 현대에쓰앤에쓰 등 정부에서 인증하는 일자리 으뜸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인증 등을 보유한 총 30개의 기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직 여성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컬러진단 컨설팅, VR면접 체험, 취업타로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경기여성취업지원금 사업 등 주요 여성 취·창업 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또한, 정리수납전문가, 캘리그라퍼, 천연염색전문가,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스트 등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15일까지 사전
용인특례시는 도시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2035 용인시 경관계획"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용인시는 2018년 수립한 "2030 용인시 경관계획"에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개발과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추진 등의 계획을 반영하여 새로운 경관관리 방안을 위한 정책을 수립했다."2035 용인시 경관계획"은 "자연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첨단도시, 용인"이라는 경관 미래상을 설정해 보전, 관리, 형성이라는 3가지 주제로 경관계획을 세웠다.새롭게 변경된 내용은 용인특례시 경관권역을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고려해 4개 경관권역으로 변경했다. 경안천 일대 수변경관 관리와 에버랜드 등 관광지로 진입하는 새로운 진입 거점의 경관 개선을 위해 처인구 김량장동 주변과 포곡IC 일대에 대해 중점경관관리구역을 확대했다.이와 함께 "용인시 색채경관 가이드라인"을 정비해 공동주택과 상업용 건축물 등 8개 분야에 대해 색채 전문가와 경관심의를
광명시는 오는 23일부터 청년곳간에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2024 광명 청년 금융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건전한 경제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금융 지식을 학습하며 경제인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교육 내용에는 ▲경제 용어 및 기초 상식 ▲신용 관리 ▲재무 설계 ▲절세 방법 등이 포함되며 서울영테크 대표 금융상담사인 우혜진 CFP(국제 공인 재무설계사)와 김민혁 AFPK(재무설계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4주간 진행되며 15명 이내의 소규모 클래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시간은 오후 7~9시로 학생과 취업 준비생은 물론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광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청춘곳간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청춘곳간"은
경기도는 지속가능한 공정무역 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도내 18개 시에서 "2024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한 축제는 공정무역 가치 공유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상이 공정해지는 날 : 공정무역, 사회적경제 그리고.."를 주제로 스타필드 안성에서 지난 11일 개막했다."공정무역"이란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체계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한국공정무역 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아 2025년 10월24일까지 자격을 유지한다."공정무역마을 인증"은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도시나 대학,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도내 5개 시군과 22개 커뮤니티가 공식 인증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함께 진행돼 공정무역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을을 맞아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024 가을 맞이 "가을이왔시월"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할인 이벤트는 배달특급 전체 서비스 지역 및 회원들 대상으로 진행하며 1만3천 원 이상 주문 시 2000원 할인을 제공한다.기간 내 1인 1회 사용 가능하며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관련 배너를 통해 내려 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배달특급의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는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 게시판을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오산시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사업 최대 지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13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11일 오후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시장과 만나 수원시 보유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지분 5.3%를 오산시로 유상 양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 조미선 의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오산시 지역정서가 오산도시공사가 출범한 만큼 오산 지역개발사업은 오산시가 주도적으로 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공사 출범 이후 첫 사업인 운암뜰 AI시티 프로젝트 사업을 오산도시공사가 주도할 수 있도록 수원시 차원에서 지분 유상 양도를 통해 배려해주시길 바라며 지분 양도시 추정 시장금리를 감안한 기회비용까지 포함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에 지분 참여하는 수원과 평택, 농어촌 공사 등 모두가 함께 연석회의를
고양시 대표 가을꽃축제 "2024창릉천 코스모스 축제"가 지난 12일 강매석교공원에서 개막했다.축제에 방문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코스모스로 가득한 절경을 바라보며 가을의 향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13일까지 2만7000㎡ 면적의 꽃밭과 함께 공연, 먹거리장터 등 행사를 즐길수 있으며, 10월 말까지 자율 관람이 가능하다.
경기도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시외버스 차량과 운수종사자의 안전 관리사항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외버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도는 점검반 3개를 구성해 경기고속, 대원고속 등 13개 업체 324개 노선, 997대 시외버스를 대상으로 ▲시외버스 인가 준수율 ▲차량 및 운수종사자 안전 관리사항 ▲사고대비 체계 구축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도는 차 정기검사와 운행 전 안전점검, 운전자의 안전 및 친절 교육 계획 수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및 현장 시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남상은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시외버스 운송사업 지도․점검은 도민과 시외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만큼 운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도체 생태계를 견고히 하며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용인특례시가 국제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5일 오후 8시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네 번째 경기 대한한국-이라크전이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이상일 시장은 11일 오전 OBS 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이같은 소식과 함께 반도체 생태계를 견고히 하며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시가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해외 도시와의 활발한 교류 현황도 소개했다. 이 시장은 "9월 28일 용인시민의 날 축제가 열렸을 때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장(長)이 오셔서 저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며 "윌리엄슨 카운티는 삼성전자가 61조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짓고 있는 테일러시를 비롯해 27개 시를 가진 큰 행정구역으로, 용인특례시가 미국의 시(city)보다 큰 행정구역인 카운티(county)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이번
용인특례시가 오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경기 위해 셔틀 운행·버스 증편 등 특별교통대책 시행한다.이상일 시장은 지난 11일 오전 OBS 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네 번째 경기인 한국-이라크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월드컵 예선전을 관람하려는 분들이 경기장을 꽉 채울 것으로 예상돼 경기 당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 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며 "시청과 명지대, 용인교육지원청 등 미르스타디움 주변 7곳에 6534면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경기 전후 시청과 명지대에서 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주차 공간을 많이 마련했지만 경기 전후로 교통정체가 빚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시민과 관중들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 좋겠다"며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평소 68회에서 79회로 11회 늘리고 시내버스 운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1일 "파주시가 폐기물처리업체의 공공기록물을 무단 파기했다는 손성익 시의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앞서 시의회 손성익(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장) 의원은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과정에서 시가 공공기록물 무단 파기한 의혹이 있다며 고발 조치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이날 파주시의회 "제6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관련된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에 시는 지난 9월 25일 20개 자료, 10월 4일 11개 자료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파주시는 9월 30일과 10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의회로부터 요구받은 모든 자료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정성평가 사업계획서는 용역 입찰 당시 입찰 참여 업체들로부터 담당 부서(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에 보관용 원본과 함께 배부용 사본까지 함께 제출받았으며 이중 보관용 원본은 해당 부서가 보관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최근 행정사무조사
경기도는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을 위해 "건축기획 대행 서비스"를 시범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공공건설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를 받으면 사업계획 사전검토가 면제돼 사업기간이 단축된다. 센터 관계자는 "기획단계부터 전문적인 검토를 통해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시범 적용대상이 된 소방학교 북부캠퍼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493억원을 들여 연천군 백학면 통구리 일원 21만 2541㎡ 부지에 북부특화 교육훈련관, 기초교육훈련관, 생활복지관, 도민 안전캠프 4개동을 건설한다.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 소방학교 북부캠퍼스의 체계적인 건축기획 수행으로 경기북부 대개발의 초석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11일 도담소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지역을 빛낸 제17회 파리패럴림픽 도 선수단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지유(탁구 여자단식·여자복식 은메달), 정성준(보치아 개인전 은메달), 서훈태(사격 동메달) 등 메달리스트와 선수, 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이번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규정에 따라 금메달 1000만원 등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이력과 사연을 가진 메달리스트들이 그동안의 여정과 성과를 공유했다. 서훈태(사격) 선수는 2008년까지 제9공수특전여단에서 복무한 특전사 부사관 명사수 출신이다. 그는 공수훈련 중 부상으로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처음에는 장애인탁구, 휠체어럭비 선수생활을 병행했으나 사격으로 전향, 이번 파리패럴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평범한 주부였던 정연실(역도) 선수는 40세에 2014년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휠체어농구 한국 여자대표팀에 출전 후 역도로 전향해 이
안양시가 12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6회 안양 보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영유아 대상 놀이·체험 7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우리"를 주제로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학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전시를 기획했다.재활용을 이용한 환경놀잇감(전시), 메타세콰이아 키링 만들기, 황톳길을 걸어요, 병뚜껑 거울 만들기, 찾아가는 목공교실 "나무상자 만들기" 등 영유아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바이킹, 회전라이더 등 놀이기구도 운영할 예정이다.◇ "주거 취약가구 집수리" 위한 바자회 개최안양시가 "공직자 아름다운가게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일 아름다운가게 안양점에서 열린 바자회는 주거 취약가구 집수리 지원을 위해 행사다. 소형가전제품, 도서, 장난감, 의류 등 시 공직자 등이 기증한 다양한
양주시와 남양주시, 의정부,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등 경기 북부 6개 지자체가 지역 유일의 장사시설인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강수현 양주시장과 백영현 포천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박성남 의정부 부시장, 홍지선 남양주 부시장, 김천복 구리시 안전도시국장 등은 10일 오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이들은 공동 건의문을 통해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 등에 △서울~양주고속도로 광백저수지 하단 스마트 IC 개설 △국고보조금 확대 지원 △사전행정절차 간소화 △전담인력 증원 등을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회 등에도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들 시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금 지원시 화장로 1기당 4억7900만원, 봉안당 ㎡당 150만원, 자연장지 ㎡당 10만원인 기준단가를 현실화해 줄 것과 타당성조사시 필수·공익사업임을 감안해 수익성(B/C) 분석 제외 등 사전 행정절차 간소화
안산시가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과 문화·교류·경제협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10일 안산시청에서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을 접견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피에르 미루도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경제개발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대표단과 안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초청과 미술관 전시 등 문화교류 △학생과 대학 연구원 등 청년 교류 △경제 협력 등과 관련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피에르 미루도 경제개발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를 펼쳐갈 수 있도록 안산시와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대순 시 부시장은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의 적극적인 교류 의사 덕분에 만남이 추진될 수 있었다"며 "상호 보유한 자원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리비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수원시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경기XR센터에 입주할 스타트업 4개사를 11월3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사무실을 제공하는 모집 규모는 4인실 2개사, 6인실 1개사, 8인실 1개사다. 연간 사용료는 4인실 120만원, 6인실 180만원, 8인실 228만원이다. 보증금이나 관리비는 없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12월1일부터 1년 동안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이후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설립 7년 이내의 XR, 메타버스 관련 기업이다. 인공지능과 같은 신기술을 XR, 메타버스와 접목한 콘텐츠 기업과 예비 창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경기XR센터는 같은 기간 동안 사업자 등록을 위한 주소지를 발급해 주는 "가상 사무실" 서비스를 이용할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가상 사무실은 별도의 사무 공간이 필요하지 않거나 외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