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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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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평촌중앙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4 안양시 먹거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안양춤축제와 연계한 "먹거리 한마당"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에 다채로운 먹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시는 "일회용품, 바가지요금 없는 먹거리 한마당"을 주제로 다회용기 사용, 합리적인 가격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축제를 준비했다.먹거리 한마당은 전통 설렁탕 특별 재현 등 음식 조리․판매 부스(15개 업체), 우수 식품제조업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어린이 식품 안전체험관, 음식문화 갤러리(음식문화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양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사물놀이 등 축하공연과 기념행사도 열린다.◇비산3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 개원안양시가 비산3동 비산초교 주변 지구 재개발로 조성한 평촌엘프라우드 1, 2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어린이집"과 "꿈샘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다. 두 어린이집은 지난 9월 2일부터
경기도교육청은 "화해 중재 매뉴얼"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내 갈등 사안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25개 교육지원청 화해중재단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경기형 표준 화해중재 단계별 시나리오, 표준 화해중재 절차, 화해중재자 역할·의사소통 기술 3개 실무 분야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담았다. 화해중재단은 갈등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교육지원청 자문 기구다.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을 조정, 중재한다. 현재 25개 교육지원청에 화해중재 전문성을 지닌 1004명의 중재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화해중재 절차를 통해 936건 중재 신청(8월 기준) 중 823건인 88%를 화해로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명 도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교 안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화해중재단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해중재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가 관내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우범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시는 농촌 빈집 정비 사업으로 대상지 5개소를 선정해 월곶면 군하리와 통진읍 가현리에 있는 빈집 2개소 철거를 완료했다. 남은 3개소도 올해 안으로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포시 건축과 관계자는 "빈집 철거를 통해 우리 시의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다"고 전했다. ◇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6기 출범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김포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6기 출범과 함께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1388지원단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약국, 병원, PC방, 노래방, 택시회사,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25일 국내 최고 육아어플 "열달후에"와 함께 개최한 프리미엄 산모교실이 산모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리에 끝났다. 지난 6월에 진행한 맘다해 데이즈 산모교실에 이어 이날 전 좌석 프리미엄 템퍼 침대가 설치된 CGV 씨네드쉐프 압구정에서 진행한 "맘다해 데이즈" 행사에는 30명의 산모가 참석했다. 이날 예비맘의 건강을 위해 씨네드쉐프의 전문 쉐프가 준비한 런치 코스와 함께 모유 수유 전문가인 박경숙 원장의 올바른 수유법 강의, 강남소방서의 영유아 응급처치 강의 등 육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이번 행사에서 라루셀은 참석한 예비맘 전원에게 EWG 그린 등급 원료와 독자 특허기술 원료 등을 사용한 토너, 세럼, 영양크림, 튼살크림, 튼살패치, 선크림 등 라루셀의 프리미엄 스킨&바디케어 화장품과 공식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선물했다.라루셀은 임산부 금지 성분을 완벽히 제외했으며 특허 받은 항염 추출물
"2024 의왕시장배 장애인 어울림 파크골프 대회"가 지난 24일 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경기도 내 14개 시 총 97개 팀, 194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1위는 성남시, 2위는 의왕시, 3위는 포천시가 차지했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장인 김성제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G드림카드로 전환의왕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아동급식위원회를 열고 2025년부터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을 아동급식카드(G-드림카드)로 전환하기로 전원 의결했다. 방학이나 학기 중 평일에 가정
"생각지도 않았던 국민연금을 수령해 기쁘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연천군이 고위험 가구로 분리해 관리대상에 있던 A씨. 그는 잠자고 있던 국민연금 미지급금 1300만원을 환급받는 횡재를 했다.A씨가 국민연금을 환급받을 수 있었던 것은 연천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권영화씨 덕분. 권씨는 최근 고위험 가구를 모니터링을 하던 중 위기상황이라고 판단된 관리 대상자 A씨가 복지 사각지대임을 파악하고 A씨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의정부지사를 방문해 2년10개월치에 해당하는 국민연금 미지급분 1279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해줬다.권씨는 전곡읍 관계자를 통해 A씨가 오랜 고립 생활로 일상생활능력이 부족하고 거동이 어렵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하던 중 2021년 10월부터 A씨가 받던 국민연금 수령이 중지된 사항을 확인했다. 권씨는 A씨가 평소 휴대폰도 없이 생활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 한 결과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었다.
수원시가 주민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주도하는 "정비구역 주민제안 방식"을 도입하고 처음으로 주택 재개발·재건축 후보지를 공모한다. 이 방식은 최소 5년에서 10년까지 걸리던 신규 정비구역 지정기간을 2년으로 단축하기 위해 도입했다. 공모 기간은 2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공모 대상은 법령·조례상 정비구역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율을 충족하고, 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이다. 토지 등 소유자 50% 이상 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신탁사 사업시행방식은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지역이 응모할 수 있다. ◇ 화성박물관, "조선 무예서·무예24기" 특별기획전 수원화성박물관이 오는 26일부터 12월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임전필승! 조선의 무예서와 무예24기"를 개최한다. 조선 최초 무예서 "무예제보"를 비롯한 조선 무예서의 편찬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고 재조명하기 위한 행사다. 임진왜란 당시 펴낸 무예서 "무예제
인천광역시가 인천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시의회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용희·석정규 부위원장, 이종신 시 도시균형국장, 지문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장, 그리고 롯데건설, 삼성물산 및 신세계건설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 대출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민간 건설사업 관리개선, 우수 군·구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제공,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간 "만남의 날" 개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GS건설 본사 방문, 주요 공사 현장 합동 세일즈, 10개 군·구 대상 방문 교육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4일 오후 양평군 수미마을을 방문해 농촌 체험시설 등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이 자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선교 국회의원, 황선호 양평군의장,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원, 오혜자·송진욱·윤순옥 양평군의원, 최성준 수미마을 영농조합합 대표, 주민 등이 참석했다.송 장관의 양평 방문은 농촌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체류형 농장과 복합단지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송 장관이 방문한 수미마을은 지난 2007년부터 딸기 따기, 송어 잡기, 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수미마을은 지난 2010년부터는 건물 20개 동과 텃밭을 임대해 주말 휴식처로서의 공간뿐 아니라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 농촌의 삶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농식품부는 오는 12월까지 농지법 하위법령을 개정해 농업과 농촌 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임시숙소 형태의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전임 시정부에서 추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을 자체 감사한 결과 다수의 문제점이 드러나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시는 2018년 특정 단체에 민간위탁한 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 운영을 위법으로 판단하고, 민간위탁법인 회원과 관련자 21명을 민간지원관 및 강사 등으로 선정한 후 4억 10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해 공정성을 저해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 관련 활동경력이 없는 강사 6명을 부적정하게 선정하고, 일부는 강사 등급을 다르게 산정해 과다 지급한 사례도 적발됐다.또 2019년부터 2022년 사이 17개 민간단체에 총 9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 "평화도시조성 공모사업"에서도 심의 과정의 공정성이 의심되고 있다. 30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민간 심의위원 7명이 소속된 7개 단체가 매년 4억 3500만원을 지원받아 선정 과정에 의혹이 제기됐다.그 외에도 주민참여예산 민간단체 보조금 사업에서 증빙자료 부족 및 내부 거래로 인한 부적정한 예산 집행 사례가
남양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로교육박람회를 연다. 시는 10월18일 정약용도서관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상으로 설레는 미래, 제2회 남양주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진학존에서는 현직 교사의 고입·대입 컨설팅과 학생·학부모 대상별 진로 특강이 계획돼 있으며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을 알아볼 수 있는 대학별 안내 책자를 받아볼 수 있다. 진로존에서는 대학과 특성화고의 학과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실제 해당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과 교사의 지도로 체험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 9월17일 열린 첫 진로교육박람회에서는 30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이유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명확히 하고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구리시는 27일부터 2명 이상 다자녀 가정과 국가유공자의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을 면제한다고 25일 밝혔다.주차 요금 감면 대상인 국가유공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국가유공자로서 국가 보훈처장이 발행한 국가유공자 증서를 소지한 사람이 탑승한 차량이며, 다자녀 가정 차량은 "구리시 저출산 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 제2조 제3호에 따른 다자녀 가정의 차량으로서 경기아이플러스카드 등 다자녀 증명자료를 제시해야 한다.건물과 공터에 조성된 노외 공영주차장의 면제 시간은 1회당 최대 48시간이다. 또 도로에 설치된 노상 주차장의 경우 국가유공자 차량은 3시간, 다자녀 가정은 2시간까지 면제되며 이후에는 주차 요금의 50%가 부과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를 합당하게 예우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국가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도내 소상공인 2만여 명에게 1인 500만원 한도의 구매 전용카드를 발급하고 상환연장 특례보증에 3000억원을 지원하는 민생회복 정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힘내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의 민생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는 "경기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중·저신용 소상공인 부채 상환 연장 특례보증", "대형 e커머스 플랫폼사와 협력한 판로지원 정책" 등 내용을 담았다. "경기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는 소상공인의 운영비 전용 자금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 도입하는 금융상품이다. 일시적인 유동성 문제를 겪는 소상공인이 필수 경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카드 사용처를 사업 관련 물품 구매에 한정해 사용해야 한다. 카드 사용 시 6개월 무이자 혜택, 연회비와 보증료 없이 세액공제는 물론 최대 50만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도내 소상공인 2만여 명에게 총 1
포천시는 한탄강 Y형 출렁다리가 한국을 대표해 구조물 혁신 부문의 최종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제교량구조공학회(IABSE)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4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교량과 구조 분야의 영향력 있는 국제 교량 학회다. 포천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스페인, 중국, 방글라데시와 함께 최종 5개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됐다.최종 우수작 수상 여부는 오는 11월12일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교량구조공학회에서 가려진다.각국 후보자들과 학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6개국 18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의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한탄강 권역을 수도권 최고의 생태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탄강 Y형 출렁다리가 구조물 혁신 부문의 최종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됐다"며 "최종 우수작 수상뿐만 아니라 포천 한탄강이 전국적인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갑문 체험이 포함된 김포시의 아라마리나 수상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이 가진 시설물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이색적이고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평일에는 김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상체험교실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김포시민과 경기도민에게 하루 60명씩 갑문체험을 포함한 수상안전교육과 레저기구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갑문은 홍수 시 한강물의 유입을 막고 배의 진출입시 수위를 조절하는 장치다. 체험선에 탑승하게 되면 경인아라뱃길과 한강의 수위가 맞춰지는 지형적 특성과 과학적 원리까지 터득할 수 있다. 배가 외항에서 들어와 갑문이 열리면 배가 갑실로 들어간다. 이후 갑실과 내항의 수위가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 후 신호를 받아 내측 갑문이 열리며 내항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체험교실 내 갑문체험 이용코스는 아라마리나부터 행주대교까지로, 체험선에 탑승해 갑문 이색체험을 통해 갑문의 필요성과 원리
경기도는 발달장애인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발달장애인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10월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캠프는 용인대학교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지적·자폐 등 평생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가정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 기간 부모(가족)는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발달장애인은 레저와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천 휴식, 지역축제 체험, 이천 선수촌 체험, 놀이공원 관람, 숲 체험 등 다양한 휴식 프로그램과 레저 활동을 준비했다.도는 10월8일까지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7세 이상 18세 미만의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대상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용인대학교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에서 현장 접수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서봉자 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 안정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부담을
인천관광공사가 MZ세대를 사로잡을 "인기 BJ들과 떠나는 대이작도 낚시 여행" 콘덴츠를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인천관광공사는 옹진군과 MZ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아프리카TV와 대이작도 관광 활성화와 신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관 간 협력은 라이브 소셜 플랫폼 아프리카TV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낚시와 연계된 우정여행을 떠나는 것을 컨셉으로 대이작도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고객층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 콘텐츠는 주로 20~40대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기획됐으며 아프리카TV의 주력 콘텐츠인 게임, 스포츠, 생활체육 분야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이작도의 특색을 살린 "선상낚시"와 "풀등체험"은 이번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특히 인기 BJ 오메킴, 오리, 향이, 도맑음이 참여하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대이작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특유의 콘텐츠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
경기도 전세 시장에서 전세 사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정보 비대칭성"을 줄이기 위해 임대인, 전세 물건에 대한 정보 공개를 확대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연구원의 "전세피해 예방·지원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 461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6월 특별법 시행 이후 접수된 피해 건수로, 피해 규모는 약 6804억원에 달한다. 가구당 평균 피해액은 약 1억5600만원에 이른다.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단기적인 개선 방안으로 임차권 설정등기를 의무화해 선순위, 대항력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어 감정가와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깡통전세와 이상 가격에 대한 경고 시스템을 강화해 임차인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장기적으로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임대인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금융·자산·부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강화를 제안했다. 또
안양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2024 안양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만안 석수동 김중업건축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는 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고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려는 행사다. "건축과 자연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양시 건축문화상 공모전 작품 전시, 건축사 작품전, 어린이 건축물 그리기 대회, 3차원(3D) 건축모형 만들기, 건축문화답사, 건축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임형남 건축사가 "이야기로 집을 짓다"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며, 천주교수원교구중앙성당(만안구 장내로)을 설계한 김영섭 건축사와 함께하는 현장 답사도 진행한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을 리모델링한 박제유 건축사, 포르투갈의 유명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설계한 안양파빌리온의 한국 협력 설계자 박영일 건축사와 함께하는 현장 답사도 예정돼 있다. 9일 김중업건축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안양시 공식 유튜브
김포시는 기업지원과 사무실을 오는 10월 2일 양촌읍 학운리에 소재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로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