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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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한 구리 코스모스 축제 행사장에서 범시민추진위 회원 모집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범시민추진위는 축제 현장에서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당위성과 장점에 대해 홍보하며 회원 모집을 실시한 결과 3일 동안 11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구리시는 서울 편입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일 당시 2000여명의 동의를 받아낸 바 있다.이상배-이춘본-곽경국 범시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이번 코스모스축제에 방문한 시민에게 서울편입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 무척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집과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서울편입을 꼭 이뤄내겠다"고 밝혔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뜻을 모을 수 있는 귀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범시민추진위 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7월 서울
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새로운 문화기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오르:빛 워터파고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물과 빛, 소원의 의미를 담은 "오르:빛 워터파고다"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이다. 빛과 소리 그리고 물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도록 연출했다. 2023년 옛 경기도청사에서 처음 시작해 포천, 군포, 화성 등 시군으로 확대하고 있다"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는 글자와 그래픽, 애니메이션, 영상, 소리와 같은 매체를 사용자 동작에 반응하도록 한 기술이다. 행사장에 12m 높이의 거대한 물탑과 다양한 크기의 물 덩어리 조형물을 전시한다. 관객이 직접 물 덩어리를 굴리거나 쌓아올려 소원 탑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QR 코드를 통해 소망을 입력, 증강현실 화면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화성시 대표 축제 "루나빛축제"가 열리는 26일에는 현장 방문객은 야경 속 빛나는 작품과 공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라인이 들어서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폐수처리 능력이 2배로 확대된다.15일 용인시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 변경안을 승인·고시했다.이번 결정은 폐수처리시설 수요 증가를 고려해 용인시가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진행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당초 하루 1만톤으로 계획됐던 폐수처리시설의 처리 능력은 2만톤으로 2배 늘어나게 됐다.기본계획(변경) 확정에 따라 총 사입비는 660억원에서 1,015억원으로 늘어난다. 환경부로부터 받는 국비지원금도 당초 186억원에서 345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나머지 사업비는 사업자인 SK하이닉스가 부담한다."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산15번지 일원 약 3만2107㎡ 규모로 조성된다.오·폐수 처리시설은 모두 해당 부지 지하에 조성한다. 지상에는 시민과 지역 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북부 지역의 고용 문제 해결과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일 킨텍스 2전시장에서 "2024 경기 북부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최하고 현대이지웰,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고양상공회의소, 김포상공회의소, 파주상공회의소가 후원하며 현장 참여기업 80개사와 온라인 참여기업 20개사를 포함해 총 100개 기업이 참가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망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의 만남을 지원하는 채용 기업관과 채용설명회, 현직자 토크 등이 진행되며 구직자들을 위한 진로 설계, 교육훈련, 구직상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재직자들에게는 전직 지원, 커리어 관리, 재테크 상담이, 퇴직자들에게는 생애 설계와 중장년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는 "이번 2024 경기북부 일자리박람회는 연령과 목표가 다양한 구직자들이 참여하는 만큼 구직자들이 원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만
지난 14일 경기도청에서 진행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지역화폐 운용사 코나아이 특혜 의혹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공방을 벌였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국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에 불법성 특혜를 제공한 정황이 있다며 여당 의원들이 경기도에 전면적인 공세를 폈다.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부산 기장군)은 "이재명 지사 당시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코나아이는 대선 당시에도 상당한 논란이 있었다"며 "경기도민의 자산을 이 업체가 관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왜 이렇게 지역화폐에 집착하겠나. 공공을 위한다는 명분, 계약상의 특혜, 그리고 측근을 통한 이권 형성까지 대장동과 똑같은 수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 눈치를 보느라 코나아이에 대한 해지 검토를 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민과 국민 눈치는 보지만 다른 사람 눈
안양시는 체납자 실태조사반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17억6000만원의 징수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15명으로 구성한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현장 조사를 통한 체납사유 분석, 납부 안내문 전달, 전화상담, 복지연계 지원 등 활동을 해왔다. 이를 통해 5530명의 체납자를 방문 조사해 5억3000만원을 징수했다.소액체납자 2만1287명에 대해서도 전화상담, 납부 독려를 통해 12억3000만원을 징수했다. 총 17억6000만원의 쟁수액은 해당 기간 실태조사반 운영 비용(2억원)의 9배에 달하는 액수다. 지난해보다 실태조사반 인원은 줄었지만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징수액은 전년(13억 9000만원)보다 3억7000만원 증가했다.◇주민자치대학 개설…주민자치 역량 강화안양시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제13기 주민자치대학"을 개설했다. 시는 11월2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만안구청과 동안구청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
14일 경기도청에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했던 일산대교 무료화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등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놓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공익처분이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경기도지사로서 (전임 도지사의 형평성) 취지에 동감했기 때문에 유일하기 돈을 받은 다리에 대해 법적 소송을 끝까지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첫 질의에 나선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전 지사의 유업을 받아 (일산대교 무료화 소송을) 추진했는데 패소했다"며 김 지사의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 지사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30여 개 다리 중 일산대교가 유일하게 통행료를 받는다"며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김포·고양·파주 시민들은 (다른 지역)경기도민이나 서울시민에 비해서 전혀 다른 대우를 받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같은 국민의힘 소속의 이성권 의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23.3톤이 카자흐스탄 수출 길에 올랐다.양평군은 최근 양평농협 벼 자동화육묘장에서 열린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카자흐스탄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이 수출 물량은 지난 7월과 9월 미국에 7.6톤을 수출한 데 이어 세 번째 해외 판매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카자흐스탄에 있는 우리 교민이 양평 쌀을 맛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 농산물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물맑은양평 친환경쌀은 군을 비롯해 도내 6개 시에 친환경 학교급식, 영유아 공공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양주시가 지난 12일 양주시 하나로마트 농협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2024년 양주시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을 열었다.기버마켓은 사회적 경제와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을 홍보하고 판로개척을 돕는 직거래장터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소상공인 등 22개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예비 사회적 기업인 아트디밸롭의 공연과 별산대 난타, 핸드팬 동호회 공연,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공정무역 활동가들과 함께 지역 공정무역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전개했다.기버마켓에선 1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기버마켓 로고가 새겨진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장바구니 또는 텀블러 지참 시 기버마켓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기버마켓을
연천군은 공교육 활성화와 지역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연천고등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0"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역 혁신형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규모는 총 20교 내외로, 선정 시 2025년 3월부터 5년간 운영하게 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지정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교육부의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선정되면 지자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교육부·교육청의 예산 지원,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에 자율성이 부여되는 등 각종 특례를 받을 수 있다.연천고는 AI 창의 융합 교육을 통해 글로컬 리더십을 갖춘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AI 협력 교육을 통한 미래 핵심 역량 함양 △스마트 교육을 통한 창의 융합 소양 향상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한 글로컬 리더십 강화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김덕현 군수는 "연천고의 자공고 2.0 선정과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
김포시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의 이름을 새로 짓기 위한 시민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특색있는 이름으로 짓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원명을 공모한 뒤 추천된 공원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새 공원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에는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1건씩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14일부터 11월12일까지 이메일 또는 공원관리과(김포시 초당로 40, 3층)에 방문을 통해 하면 된다. 공원관리과에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부르기 쉽고 지역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공원 명칭이 제정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제27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지난 13일 시작됐다.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 주최로 산정호수 조각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윤충식 도의원,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 양대종 축제집행위원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억새꽃 축제는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낸 지역축제의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포천시민들의 자부심, 억새꽃 축제에서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오는 27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궁예의 전설", "사일런트 디스코", "구절초 친환경 체험", 억새군락지 내에서 진행되는 "억멍 챌린지"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더불어민주당 대표적인 친이재명계 인사로 꼽히는 현근택(53) 변호사가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에 취임했다. 14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재준 시장은 집무실에서 현근택 제2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1971년생인 현근택 제2부시장은 경기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에서 건축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민주연구원 부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중원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지냈다.
수원시는 오는 22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제16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박람회다. 경비, 미화, 조리·주방보조 등 분야에서 18개 이상 업체가 참여해 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구인 업체가 현장 면접 후 직접 채용하거나 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4개 구 지회가 이력서를 접수한 후 추후 면접 일정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통합면접, 업체 직접면접 부스 등을 운영하고 요양 기관·시설 구인과 노인일자리 홍보 등을 위한 특별부스도 운영한다. 어르신 일자리 취업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외국인 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법률상담"수원시가 지난 13일 수원이주민센터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시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가 지난 12일 김포 통진읍에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에 함께했다.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는 연면적 531㎡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경기육아나눔터 및 문화 활동실, 2층에는 다목적실, 교육실 및 사무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상호문화교류센터와 육아나눔터를 함께 운영하며,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교육, 상호문화이해 및 인식개선 교육, 상담 및 통역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50만 대도시를 이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늘 개관한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는 내국인과 외국인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자, 사회통합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은 자라섬 가을꽃 페스타 한 달간 방문객이 22만7천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농산물·음료 판매 부스와 체험 부스는 6억3천만원의 판매수익을 냈다.자라섬 꽃 페스타(가을)은 올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백일홍, 구절초, 팜파스그라스, 핑크뮬리, 다알리아 등을 심어 가을 정원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을 맞았다. 또 야생화·국화 전시회도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기간 주말과 공휴일마다 버스킹 공연 등을 열며 축제 열기를 끌어 올렸다. 옛 의상·화관 대여, 다문화 음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도 운영했다.
고양시의회 국민의힘(교섭단체)은 14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무국외출장"을 "꼼수 출장"이라 비판하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진행되도록 재검토를 촉구했다."고양시의회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르면, "출국 45일 전까지 별지 제1호 서식에 따라 공무국외출장 계획서를 작성해 심사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그러나, 현재 4개 상임위원회(기획행정위원회·환경경제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문화복지위원회)는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미리 항공권을 발권하는 등 심사를 무력화시키고 있다.10월 16일에 예정된 시의회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가 개최되면, 출국은 그로부터 45일 뒤인 11월 30일 이후에나 가능하다. 하지만, 민주당 및 무소속 시의원들은 이런 절차를 무시하고 10월 23일부터 출국을 준비하는 등 절차와 법규 위에 군림하고 있는 상황이다.장예선 대표의원은 "타당성 심의도 이뤄지지 않은 국가·출장 기관 방문을 위해 심사받지 않
구리시는 오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시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한다.지급 대상자는 지난 2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중 개인별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월 267만4134원) 이하인 체육인으로, 연 1회 1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자는 "경기민원24"에 접속하여 신청하거나, 본인 또는 위임받은 대리인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백경현 시장은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들이 그들의 가치를 인정받아,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그들의 꿈을 이어나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 제도로 지원받는 신청자는 기회소득을 받을 시 수
수원시가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받아, 2026년 10월 12일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14일 시에 따르면 공정무역마을 인증은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공정무역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도시·대학·기업·기관을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2년이다.2020년 10월 첫 인증을 받은 수원시는 "수원시 공정무역위원회"와 공정무역 인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공정무역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 10월 1차 재인증을 받았다.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으려면 공정무역 조례 제정와 공정무역 제품 사용·판매,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등 5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2차 재인증 때는 1차 재인증 때보다 공정무역상품 판매처와 공정무역 인증 커뮤니티가 추가돼야 한다. 현재 전 세계 2000여 개 도시가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고, 공정한 무역 활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는 1차 재인증 당시 판매처 89곳에
화장품 브랜드 라루셀이 2024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저자극 고기능성 화장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밝혔다.라루셀은 피부 친화적인 성분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어온 브랜드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라루셀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한 것이라고 라루셀은 설명했다.라루셀의 제품은 저자극 포뮬러로 설계돼 있어 피부 트러블이 잦은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 연구진이 개발한 제품들은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탄력을 높이며 노화 방지 효과까지 제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사용 후 피부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재구매 의향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라루셀 관계자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혁신적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