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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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최근 삼육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구리시의 미래 세대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교육과 문화, 예술, 첨단기술, 창업,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되며 분야와 방법은 별도 협의를 통해 구체화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이 구리가 교육도시로서 더욱 약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을 활발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육대와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주시가 10월13일 "2024년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양주시가 주최하고 서정대학교(산학협력단)가 주관, 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 등이 후원한다.축제는 10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옥정동 선돌근린공원 일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각종 체험부스(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행동교정, 기본미용 등) △반려동물 관련 업체 홍보부스 △시민 참여형 행사(O/X퀴즈, 반려동물 운동회 등)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운영 △경품추첨 등의 행사가 운영된다.◇ 백석읍·광적면 등 4곳 "여성안심거리" 지정양주시가 백석읍 방성리, 광적면 가납리, 장흥면 일영리, 덕계동 등 4곳을 여성안심 거리로 지정했다. 안심거리로 지정된 4곳에는 CCTV, 발광다이오드(LED) 표지판, 로고젝터, 스마트보안등 등 안전 인프라시설물을 설치, 여성과 사회적 약자 등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했다.이번 대상지 선정을 위해 양주시는 양주경찰서와 협의해 여성 대상 범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30일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5대 추가 투입을 완료했다.이에 따라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첫차인 5시26분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출근길 열차 탑승 및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김포골드라인 배차간격은 증차사업 전 3분 30초에서 2분 30초로 1분 단축했다. 김 시장은 주요 공약이었던 "김포골드라인 최우선 증차 및 배차간격 30% 단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배차간격 단축과 추가투입완료를 축하하는 의미로 새롭게 출범한 김포골드라인SRS(주)가 9월30일 생일자 2명과 골드라인 관련 사연신청자 2명을 선발하여 함께 탑승, 포수와포미 캐릭터로 꾸며진 신규전동차를 타고 골드라인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나누는 작은 이벤트로 진행됐다. 함께 탑승한 시민들은 "숨막힐걸 알지만 출근시간을 맞추기위해 억지로 몸을 밀어넣어야 했던 경험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경기도가 내년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시범 도입을 앞두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경기도는 10월2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사람중심 경제 휴머노믹스 실천 경기도 주4.5일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의 "주 4.5일제" 도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연초부터 밝힌 사회 불평등, 양극화 해결 방안의 하나다. 저출생 대책으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도입, 원활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도내 민간기업과 도 산하 공공기관 일부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다. 격주 주 4일제, 주 35시간제, 매주 금요일 반일근무제 중 한 가지를 노사 합의로 선택하면 근무시간 단축분에 대한 임금을 도가 지원한다.이날 행사에서 금철완 경기도 노동국장이 경기도 주4.5일제 도입 배경과 추진계획을 소개한다. 일하는 시민연구소 김종진 소장이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국내외 사례와 한국의 근로실태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의원과 관계 전문가, 기업
지난 8월 "경기투어패스" 판매량이 6~7월 월평균 대비 2배가 넘는 7623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관광 통합이용권(경기투어패스)"은 2023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도내 150여 개 관광지와 카페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지난 6월 3141매, 7월 3428매였던 판매량이 8월 7623매까지 상승했다. 올해 6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현재까지(27일 기준) 1만7485매가 판매됐다. 지난해에는 8~12월 총 2만4151매(8월은 4636매)의 판매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최근 경기투어패스 판매량의 상승세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홍보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7월28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경기투어패스와 함께 여름휴가를 출발했다"며 "하루 동안 1만원대로 경기도 전역의 관광지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 최고"라고 알렸다.김 지사는 지난
경기도는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대응 차원에서 동두천과 포천시에 복합문화시설과 비즈니스센터를 연내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연계사업은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지역균형발전 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함께 추진해 상승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연관된 시설들을 한 개의 건물에 조성하는 시설 복합화를 추진했다. 2015년부터 저발전지역 6개 시군(가평·양평·연천·포천·여주·동두천)에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도는 2022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도내 인구감소·관심 지역(연천·가평군, 동두천·포천시)의 활력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개관하는 시설은 동두천시의 어울림센터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포천시의 비즈니스센터 3곳이다. 오는 10월 개관 예정인 동두천시 어울림센터는 310억원을 투입했다.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수영장, 아이사랑놀이터를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이다. 3
"제 정치의 기준선은 바로 수원시민의 생각입니다. 우리가 만들 수원특례시의 목표는 오직 하나, 시민이 행복한 미래입니다." 2022년 7월 이재준 수원시장은 첫 취임사에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경제·생활·돌붐 세 분야에서 수원특례시만의 특화된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했다.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위해 민선 8기 2년 동안 기반을 마련하고 수원시민의 지속가능한 행복을 완성할 후반기 분야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 "첨단과학 연구도시" 실현 위한 "혁신클러스터" 조성 이재준 시장의 첫 번째 약속은 "역동적 경제도시 경제특례시 수원"의 완성이다. 경제 분야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위해 그가 2년간 마련한 기반은 각 분야 사업으로 구체화 됐다. 침체한 수원특례시를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에너지 분야를 총망라하는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탈바꿈,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권역별 첨단연구단지를 고리형태로 연결하는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 구축은 첨단과학 연구도시 조
고양특례시의 대표 야간 축제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막을 올렸다. 지난 28일 축제의 시작을 축하 하기 위해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했으며,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품은 행주산성에서 가을 밤의 정취와 고양시 최고의 야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주가 예술이야는 오는 10월 13일까지 행주산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포토존, 만들기 체험존, 예술작품 전시장이 마련돼 있으며 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충의정과 정상 광장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중증환자 산정특례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위기 청(소)년가구" 3300여명을 조사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고 29일 밝혔다.오는 1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조사 대상은 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한다. 의료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암질환·심장질환 등 중증질환 산정특례자 등록 등 의료위기가 있는 청(소)년(9~34세)이 대상이다.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선별된 약 33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위기상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위기가 발견된 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김하나 도 복지국장은 "이번 조사는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위기정보가 있는 청(소)년 가구를 중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서 지원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군포시 종합감사에서 행정상 조치 47건, 신분상 조치 15건(50명), 재정상 추징. 회수 조치 7건(약 5억 9000만원), 제도개선 1건 등의 결과를 군포시에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5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이번 감사는 군포시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해 2019년 이후 5년 만에 실시한 종합감사다.군포시 A과는 행정 5급 결원이 2명이므로 승진임용 명부 1순위와 2순위를 승진임용해야 하는데도 지방공무원 임용령(대통령령) 등 법령을 위반해 7순위인 직원을 먼저 승진시켰다. 그 결과 그는 정년퇴직을 불과 11일 앞두고 5급으로 승진했다. 관련 인사 담당자 1명은 중징계를 받았다.군포시 B과와 C과는 한 유명 업체가 2018년부터 개발제한구역에서 불법 증축·불법 산지전용을 지속했는데도 정기적인 이행강제금 부과 외에는 실질적인 행정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C과는 이 업체의 도로점용허가 연장 신청을 부당하게 처리하고, 체납된 점용료도 강제 징
무더위가 물러난 9월의 마지막 주말. 안양이 흥겨운 춤과 음악의 향연으로 뜨거워지고 있다."2024 안양춤축제"는 지난 27일 저녁 7시에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사흘간 안양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안양춤축제는 2000년부터 10여년간 이어온 "안양시민축제"의 틀을 깨고 "춤"을 주제로 한 관광형 축제로 새롭게 탄생시킨 열린 축제다. 올해는 더욱 수준높은 공연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사흘간의 잔치를 준비했다.
경기도 제2기 도정자문위원회가 본격 출항했다. 2년간 도정 현안을 논의한다.28일 도는 전해철 도정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새로 위촉된 도정자문위원과 주요 실·국장이 함께한 가운데 "제2기 도정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27일 개최했다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각 분야 전문가 26명을 위촉하면서 "반갑고 감사하고 든든하다. 지난번 위촉식때 전해철 위원장께서 비전 2030을 말씀하시면서 정치개혁과 중장기 비전에 대해 지사와 같은 생각이라고 하시면서 큰힘을 실어주셨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치는 혼탁하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있고, 우리 경제틀이 이대로 가서 되겠나 생각한다. 교육 시스템 자체를 바꿨으면 좋겠다. 사회를 통합과 화합의 구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너무 답답하고 이대로 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사로서 오랜 공직자로서, 정치인으로서,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을 바꿔보고 싶다"면서 "경기도부터 바꿔보고 싶다. 경기도가 바뀌니까 저렇게 바뀌는구나 하는 믿음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추진 의지를 밝힌 가운데 역대 천안 독립기념관장들이 공개적으로 이를 지지하고 나섰다.28일 취재를 종합하면 김 지사는 지난 26일 도담소에서 이종찬 광복회장과 김삼웅(제7대), 한시준(제12대) 전 독립기념관장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했다.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유민 광복회 대외협력국장도 배석했다.제7대 김삼웅 독립기념관장은 독립운동이 전 계층이 함께한 거국적 운동임을 강조했다. 김 관장은 "수원에 "김향화"라는 기생 독립운동가가 있었다.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내가 조선의 딸"이라고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뒤 투옥됐다가 실종된 분"이라며 "기생이라는 당시 최하층에도 독립운동가가 있었고 도살하는 백정 중에도 독립운동가가 있었다. 3.1만세운동 밑바닥의 독립운동도 경기도 독립기념관에 담겼으면 한다"고 조언했다.한시준 전 독립기념관장은 이와 관련해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하며 "교육과정에서 독립운동사를 배우는 시간이 너
의왕시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왕송호수공원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한마음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가정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관계 형성을 위한 행사에는 공굴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하고 체육활동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일임에도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으며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교직원과 부모,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신체 놀이로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연합회 관계자는 밝혔다. ◇ 발달장애인 화훼창작 경연대회 개최 의왕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화훼창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의 정서 지원과 자립을 위한 원예프로그램 "마스터가드너 꿈을 키우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원예프로그램 사업의 하나인 경연대회는 함께쓰는우산장애인보호작업장, 해온장애인보호작업장 주최로 진행됐다.대회는 절화장식, 분화심기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부터 이틀간 평촌중앙공원에서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한다. "봉사 알리GO, 배우GO, 즐기GO"라는 표어 아래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체험 부스는 총 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봉사알리GO" 부스에서는 참가자가 알고 있는 봉사와 하고 싶은 봉사를 깃털에 작성, 천사 날개를 완성하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봉사배우GO" 부스에서는 윷놀이 보드게임을 통해 재난·재해 예방에 대해 배우고 일상생활 속 자원봉사로 지역사회를 알아볼 수 있는 야외 방 탈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봉사즐기GO" 부스에서는 1+1 모루 인형 제작과 병뚜껑 거울 만들기 프로그램을 준비헸다. ◇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서 33명 수상안양시가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총 33명이 수상했다. 행사는 "세계 문해의 날(9월8일)"을 기념해 지난 26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진행했다. 문해교육 학습자를 격려하고 평생학습의
남양주시가 2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제2차 슈퍼성장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슈퍼성장 남양주 실현"을 위한 인구정책토론를 열었다. "고령사회 진입과 출산율 감소에 따른 남양주시 인구정책"을 주제로 한 이날 토론은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문길모 정책기획과장, 표광석 슈퍼성장위원회 위원의 발제로 △든든한 출산·육아 지원 △청년이 살기 좋은 남양주 △신중년을 위한 인생 2막 지원 △활력 넘치는 노후 환경 조성 등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주제로 진행됐다. ◇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선발남양주시는 자동차관리사업 서비스 수준 향상과 건전한 사업자 육성을 위해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를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신청대상은 남양주시에서 사업체를 3년 이상 경영한 사업자이며 최근 2년 이내 자동차관리법령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3회 이상 체납한 사업자(체납금 100만원 이상),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업자는
가수 김성준과 배우 윤태용이 포전의 매력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선다.포천시는 27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가수 김성준과 배우 윤태용과 포천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포천중학교와 포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가수 김성준은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9년부터 6개의 앨범을 발매해 오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경중학교와 송우고등학교를 졸업한 윤태용은 배우이자 인기 유튜버다. 드라마와 연극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으며 현재 구독자 125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띱 Deep"을 운영하고 있다. 김성준과 윤태용은 "포천시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포천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김성준 홍보대사와 윤태용 홍보대사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포천의 관광지, 농특산물 홍보 등 포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구리시가 구리시의회의 "긴급 현안질문 제도"에 대한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완겸 행정지원국장은 26일 정례 현안 브리핑을 통해 "긴급 현안질문이 남용될 경우 불필요한 행정력 손실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긴급 현안질문 제도는 2023년 3월 당시 의장이었던 권봉수 의원이 지난해 5월 "구리시의회 회의규칙"을 개정하면서 신설됐다. 통상 연 2회 실시되는 시정질문 외에 구리시의 긴급 현안에 대해 의원들이 질의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으며 질문 시간은 총 120분, 각 의원의 질문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 20분을 초과할 수 없다.김 국장은 지난 4일 개최된 제340회 임시회에서 권 의원이 부시장 공백 문제로 긴급현안질문을 진행한 것에 대해 "부시장 공석으로 인한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이 담보되지 않아 긴급 현안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긴급현안질문을 한다고 했는데 이번 긴급현안질문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그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
"연천 고려인삼과 국화, 율무 그리고 댑싸리 정원 등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연천군으로 놀러 오세요." 연천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 개최를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연천군은 오는 10월4일 "제6회 연천고려인삼축제"를 시작으로 "연천국화축제", "율무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10월4일부터 6일에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천역 앞 광장에서 "제6회 연천고려인삼축제"가 열린다. 올해 축제에서는 청정지역 비무장지대(DMZ) 연천에서 농민이 직접 재배한 6년근 인삼과 다채로운 지역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농산물 장터 이외에도 인삼가요제와 인삼팔씨름대회, 천원 경매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10월18일부터 27일까지 연천 전곡리유적에서는 "연천국화축제"가 성황리 개최된다. 연천군은 국화꽃 천만송이, 전철, 풍차, 소원탑 등 대형 조형물과 분재작품을 선보여 다채롭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연출할 예정이다. 25~27일에는 연천을
구리시는 코스모스 축제 기간인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마을버스 7개 노선을 한강공원까지 연장 운행한다.27일 시에 따르면 해당 노선은 구리역, 동구릉역, 장자호수공원역 등 별내선 3개 역사를 지나는 2번, 3번, 5번, 6번, 6-1번, 7번, 8번 등이다.연장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임시주차장으로 사용될 토평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를 하는 시민들은 장자대로 변에 위치한 삼성·e편한세상아파트 정류소와 벌말삼거리·상록아파트 정류소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해 축제장까지 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