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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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4개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101명을 채용하는 2024년 제2회 통합채용시험을 시행한다.도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과 통합채용 누리집에 14일 공고했다.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13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교통공사 1명 △경기연구원 2명 △경기문화재단 6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명 △경기테크노파크 2명 △한국도자재단 3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2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7명 △경기콘텐츠진흥원 5명 △경기아트센터 9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1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6명 △경기도의료원 8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3명 △경기도일자리재단 9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1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8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1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3명 △경기도사회적경제원 1명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채
경기도는 도시재생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공모는 주민과 대학생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민 참여 공모는 도내 도시재생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맞춤형 콘텐츠 계획 등 주민아이디어를 찾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나이, 성별, 지역 등 도내 각계각층으로 구성한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 40여 명이 본선 발표심사에 청중 평가단으로 참여한다. 부문별 4개 팀, 총 8개 팀을 선발하며, 대상, 최우수 각각 2팀, 우수 4팀을 시상한다. 제안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속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된 대학생 부문은 거주지가 경기도인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예산 1억원 범위에서 원도심 쇠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주민 참여 부문은 관할 시군에서, 대학생 아이디어 부문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경기도지사 직속의 새로운 자문기관 "미래위원회" 위원 모집에 350명이 몰려,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 지원자 중 남성이 여성보다 2.5배 많았고, 세대별로는 30대가 가장 많았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25명의 위원을 모집하는 미래위는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진행한 "미래위원회" 공모에 경기도에서 309명(남부 231명, 북부 78명), 서울과 부산 등 다른 지역에서도 41명이 지원해 전체 지원자의 88%가 경기도민이었다.성별로는 남자가 256명으로 여자 94명보다 2.5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0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83명, 50대 68명, 60대 46명, 20대 41명 순이었다. 10대도 5명이 지원했다.도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공개 오디션을 통해 25명 내외 규모의 미래위원회 위원을 최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자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을 관람했다.이날 김 지사는 페이스북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33년전 고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으로 일본군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졌다"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가 또 있다"고 적었다. 그 하나로 1923년 9월 일제의 사주를 받은 군인과 경찰, 자경단이 조선인 6661명을 학살한 간토대학살을 들었다. 그는 "일본정부는 진실을 부정하고 은폐하기에만 급급했고, 그렇게 101년이 흘렀다"며 "사과도 배상도 하지 않는 일본 정부에 면죄부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역사를 직시하고 간토대학살과 위안부 문제처럼 아직도 밝혀져야 할 진실들을 규명하는 것"이라고 했다.김 지사는 "아픈 역사를 새겨야만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며 "광복절인 15일 개봉하는
경기콘텐츠진흥회(경콘진)은 실력파 인디 뮤지션 발굴 사업인 "2024 인디스땅스" 결선에 진출한 5팀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결선에 오른 심아일랜드, 윤마치, 이상웅, 캔트비블루(can"t be blue), 향(HYANG) 등 5팀은 오는 10월 파주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우승팀에는 5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채널 "딩고뮤직" 유튜브 단독 출연 혜택이 주어지며, 1위~3위 팀은 2025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돼 공연을 펼치게 된다.이날 광명극장에서 열린 경연에서 결선에 오른 팀들을 비롯해 글루, 루아멜, 미지니, 우시(Woshi), 진동욱 등 탑텐 뮤지션들은 치열힌경연 펼쳤다. 경연 중간과 끝에는 정세운과 도리(dori)의 축하무대로 열기를 더했다.경콘진 관계자는 "최종 5팀에는 기성 뮤지션 멘토링, 기획 인터뷰 등 추가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성장하고 싶다면 인디스땅스하라!"라는 슬로건 처럼 참가 뮤지션
경기도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주 4.5일 근무제 실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등 새로운 개념의 혁신 정책을 추진한다. 저출생과 돌봄, 기후대응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다.또 중앙정부가 조만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주민투표에 대한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면 경기도 나름대로 방식으로 이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14일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 기자간담회에서 후반기 중점과제로 사람중심경제(휴머노믹스) 추진을 위한 기회·돌봄·기후·평화 4대 경제 분야 신규 사업 구상을 밝혔다.기존 경제학의 맹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인 "사람중심경제"는 국내총생산(GDP) 위주의 양적 성장전략 속 사회 불평등, 양극화 등을 극복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김 지사의 후반기 4대 분야 중점과제 중 하나인 "기회경제"의 주요 신규 사업으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도입을 추진한다. 이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정책으로 도 내 민간기업 50개 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베이비부머의 사회참여와 재도전을 지원하는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서남권 정규과정을 개설한다고 14일 밝혔다.행복캠퍼스는 베이비부머인 1955년~1974년생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취·창업 연계 재도약과 사회참여 등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서남권 행복캠퍼스는 "자기 이해와 삶의 목표 설정", "재무설계 등 인생설계 과정", "100세 시대를 대비한 자기관리" 등 13개 프로그램을 오는 26일부털 안산대에서 진행한다.지난 13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행복캠퍼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캠퍼스(안산대)와 정규교육 과정을 설명, 안내했다. 인생 2막에 도전하는 참여자들에게 동기 부여를 위해 김경일 아주대 교수의 "마음의 지혜: 그래도 미래(한국인의 행복과 회복탄력성)" 특강을 진행했다.박종국 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본부장은 "베이비부머가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적응해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행복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경기도는 2026년까지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융합 놀이돌봄 콘텐츠를 갖춘 "맘대로 에이플(A+·AI play) 놀이터" 3천 개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맘대로 A+· 놀이터"는 2010년 이후 출생아인 알파(α)세대 특성에 맞춘 디지털 콘텐츠와 전통적인 놀이를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놀이 돌봄 공간"이다. 인공지능 기반 로봇, 증강현실 기반 스포츠 게임, 가상현실 물놀이 안전 체험 등을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올해 시범사업 형태로 15개소를 추진하고 2025년 997개와 2026년 1천988개 등 총 3천 개를 확보할 방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골라 담을 수 있는 맞춤형 놀이터로, 이용자인 부모와 아이의 선택권을 부여했다. 도는 시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유휴시설과 이용활성화 필요한 시설(작은도서관, 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10년 이상 계약이 가능한 민간 임대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도는 오는 16일 도청 1층
과천시는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지정타)에 행정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공공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설에는 시통합운영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16,542㎡ 규모다. 신계용 시장은 "해당 복합공공시설은 주민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 시설로 가능한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신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산업진흥원은 59억원 규모의 안양청년창업펀드 2호(2호 펀드) 기업 투자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청년창업펀드는 유망한 청년과 초기기업을 발굴해 직접적인 자금지원으로 경영환경 개선을 돕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한다.2023년에 출자한 10억원을 포함 총 59억원 규모인 2호 펀드는 우수기업 추천, 기업설명회(IR), 현장 방문 등을 통해 5개 투자 기업을 확정했다. 2호 펀드는 투자금액이 소규모이지만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 TIPS에 추천해 투자한 기업에 추가로 기술개발자금을 제공하는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TIPS는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가진 초기 기술 기업(창업팀)의 성장을 위해 민간과 정부가 함께 투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2호 펀드 최초 투자기업은 "어반컴플렉스"로 2억원의 투자와 중소벤처기업부 TIPS 연계를 통한 기술개발자금 5억원 확보했다. 이 기업은 국내외 아티스트 콘텐츠 전시와 아티스트 IP매니지먼트 사
의왕시는 1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인선 3·4공구와 월판선 9공구 의왕시 구간에 대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동인선은 경기 안양시 인덕원과 화성 동탄, 월판선은 시흥시 월곶과 성남 판교를 각각 연결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철도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의왕시 시민들이 20여년 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이다. 원래 2021년에 인동선 및 월판선 전 구간을 착공할 계획이었으나, 2022년 전체 사업비 증가 등의 사유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이루어지면서 인동선 1.9공구와 월판선 8공구를 제외한 대부분 공구에서 착공이 3년 남짓 지연됐었다.의왕시 오전동과 고천동을 연결하는 동인선 3공구는 연장 1.62㎞, 고천동에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을 연결하는 4공구는 연장 3.938㎞로다. 총길이 38.9km의 동인선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교통망으로 18개의 정거장이 건설된다. 완공 시 안양 인덕원에서 화성 동탄까지 약 45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또 연장 5.866㎞인 월판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2개월 만에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김 지사는 지난 5월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다.13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7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긍정평가서 전달보다 4.7%p 상승한 59.5%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김 지사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8월 긍정평가 부문에서 5위, 1년 후인 2023년 8월 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올해 3월 4위, 4월 2위, 5월 1위, 6월 3위 등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이번 조사에서 김 지사에 이어 김관영 전북지사 58.8%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 김영록 전남지사 57.2%, 4위 김진태 강원지사 52.4%, 5위 박완수 경남지사 51.1%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경기도는 전월 66.3% 대비 1.0%p 상승한 67.3%를 기록해 전체 3위를 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광복절 특별사면안이 의결되자 이를 환영하는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연한 김경수 전 지사의 복권에 대한 여의도의 정치 셈법도 이제는 그만 두어야한다"며 정치권에 충고의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이제부터라도 편 가르기 정치와 결별하고 오직 국민통합, 민생 안정을 위한 대통령의 더 큰 결단과 헌신을 촉구한다"며 김 지사 복권을 환영했다.김 지사는 지난 7일에도 광복절 특별사면 앞두고 "정치가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포용의 정치, 통합의 정치가 절실하다"며 "김 전 지사 복권이 그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경기 인디 뮤지션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인뮤폐) 2024"가 오는 10월 12일부터 이틀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펼쳐진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인디 뮤지션에게 공정한 공연 기회와 메인무대 진출을 지원해 경쟁력 있는 음악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경기도·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인뮤페 총감독은 락밴드 시나위 리더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신대철이 맡는다. "인뮤페"의 1차 라인업은 YB, 노브레인, 크랙샷, 터치드, 카디, 롤링쿼츠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신구 뮤지션이 주축을 이룬다.특히 첫 내한하는 브라질 출신 바이탈리즘(Vitalism)이 해외 초청 첫 번째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오는 23일 추가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외 30여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인뮤페는 코로나19로 공연을 하기 어려웠던 인디 뮤지션들과 다양한 문화생활에 목말랐던 관객들을 위해 2021년 비대면 온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9일부터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하반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성별 제한을 없애고 창업 기간 최대 7년 미만까지 신청이 가능하도록 입주 지원 자격을 확대했다.이번 모집에서는 입주 형태를 초기 기업 니즈에 맞춘 상주형과 비상주형으로 구분했다. 창업 초기 2년 미만의 기업은 상주형, 창업 후 2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은 비상주형 지원이 가능하다.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입주기업에는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지원을 무료 제공한다. 사업화와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특허, 저작권 출원 등), 홍보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인증 획득
경기도 남부 자치경찰위원회는 중대 교통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내 교통사고 다발구간 90곳에 "후면 무인단속장비"가 다음 달부터 새로 설치된다고 13일 밝혔다. "후면 무인단속장비"는 차량의 뒷번호판을 촬영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적발하는 단속 장비다. 일반 차량(사륜차)은 물론 오토바이(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뒷번호판을 인식한다. 기존 교통단속용 폐쇄회로(CC)TV는 차량 앞 번호판을 찍는 방식이어서 뒷번호판을 달고 있는 오토바이 등 이륜차 단속에는 어려움이 있다. 후면 단속장비는 이런 단점을 보완한 장비로 뒷번호판을 촬영할 수 있고 안전모 미착용까지 단속할 수 있게 된다.새로 설치하는 후면 교통단속장비는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사거리와 용인 수지구LG5차삼거리, 안산시 문화예술의전당, 수원 경수대로 영화초교사거리 등 교통 밀집지역 90곳이 대상이다.설치가 끝나면 현재 경기남부권 57개소에 운영 중인 후면 무인단속장비는 147곳으로 확대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경기 안성 한 한우 농가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LSD)이 올해 처음으로 확인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경기 안성에 있는 한우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를 접수해 정밀 검사한 결과 럼피스킨 양성으로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폐사율은 10% 이하다.폐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식욕 부진, 우유 생산량 감소 등 농가와 산업에 피해를 야기할 수 있어 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럼피스킨 발생은 지난해 11월 경북 예천에서 마지막 확진 사례가 보고된 이후 9개월 만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 충남 서산의 한 소 농장에서 첫 사례가 발생했고 11월까지 모두 107건의 확진 사례가 나왔다.이에 농식품부는 안성시와 인접 10개 시·군에 대해 럼피스킨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리고 오는 14일 저녁 8시까지 축산시설 종사자와
안성에 49층 규모의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선다.시행사인 ㈜엘앤비는 시공사 코오롱글로벌과 "안성 하늘채 라끄시엘"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 석정동 154-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안성 하늘채 라끄시엘은 지하 4층 지상 49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46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112·115㎡ 42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민간임대아파트로 호텔처럼 거주하다가 10년 후 분양전환을 통해 내 집 마련까지 가능하다. 중앙로, 아양로 등을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고 38번 국도를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로 진입 시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올해 개통을 계획하고 있는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안성맞춤 IC)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교육 여건도 좋아 내혜홀초, 백성초, 비룡초, 비룡중, 안성고, 안성여고, 안법고 등 학군과 학원가들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주
앞으로 수원시에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범위가 단열문 교체까지 확대된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확대 시범사업 참여자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현관문을 (방화)단열문으로 교체하는 공사비를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열문은 열관류율 1.5W/㎡·K 이하 성능을 갖춰야 하며, 방화단열문은 60분 방화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 중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상가주택(660㎡ 이하·주거 부분), 150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 대상이다. 소유자가 에너지효율 향상·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해 주택 공사를 할 경우 시가 공사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녹색건축물 조성 심의위원회가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해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통보받은 날부터 1개월 안에 착수신고서를 제출하고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강좌 개설수원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역
경기도내 전문선수의 97%가 도의 "체육인 기회소득"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체육인 기회소득" 시범사업 관련해 도 체육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문조사에 따르면 도내 전문선수 응답자 165명의 월평균 수입은 169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중 대학생 선수는 115만원으로 월평균 소득이 평균보다 낮았다. 소속팀이 없는 선수는 192만원으로 높았다.다만 소득에 관계없이 전문선수의 97%가 기회소득 정책 실시에는 동의했다. 또한 응답자 체육인 98.9%(1262명)는 본연의 운동과 지도자 활동 외에 추가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경기도체육회·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도내 70개 종목단체와 31개 시군 체육회, 체육시설을 통해 1,276명의 체육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경기도의 대표 정책인 "체육인 기회소득"은 도 내 시군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