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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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서 최정상급 발레단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2024 제10회 수원발레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이 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최정상급 발레단의 공연과 아마추어 발레단의 공연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다.수원시가 주최하고 발레에스티피협동조합·수원발레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축제에는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정형일발레크리에이티브, 광주시립발레단, 윤별발레컴퍼니, 댄스시어터샤하르, 도쿄시티발레단이 출연한다.사전 행사로 지난 23일 수원시 횡단보도에서 보행등이 초록불인 30~40초 동안 와이즈발레단 단원 14명이 "발레 IN 횡단보도"를 공연했다. 축제는 오는 31일 수원제1야외음악당 연습실에서 열리는 "발레체험 교실"로 시작된다. 축제에 참여하는 발레단의 발레리나·발레리노가 취미로 발레를 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내달 1일까지 체험교실을 진행한다.9월5~8일 저녁 8시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포함) 및 시군(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포함) 발주 건설현장의 임금 및 대금(하도급·장비)에 대한 체불 방지를 위해 실태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건설근로자 및 하도급업체·장비업자 등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공사대금 조기 지급 등 체불 방지를 위한 실태점검을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지급원칙(기한) △공사대금의 보호 △임금/대금 지급 관리 여부 등에 대하여 점검할 예정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경기도는 건설노동자의 임금 및 대금(하도급·장비) 체불 등 위반사항이 발견 될 경우 즉시 시정조치하고, 미 이행시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이명선 경기도 건설정책과장은 "도 및 시군 발주 관급공사 현장의 임금 및 하도급·장비대금 뿐 아니라 식당, 주유소 등도 세밀하게 살펴 현장관련 종사자 모두가 체불 없는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군포시 거주 만족도가 민선8기 초반인 2022년 조사보다 2.4%p 상승한 87.6%로 나타났다. 만족도 이유로 "체육시설 및 휴식, 녹지공간"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교통인프라", "쾌적한 주거환경" 순으로 조사됐다.군포시는 28일 이 같은 "2024년 군포시 시정 현안조사 및 정책컨설팅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시정 운영에 대해서도 "잘하고 있다" 는 응답이 77.7%로 높게 나타났다. 2022년 조사보다 4.6%p 상승한 수치다. 긍정적 평가 이유로 "시정 및 정책 추진 방향" 들었다, 이어 "시민 소통·경청", "다수의 시민이 원하는 정책 추진" 순이었다.시가 앞으로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정책은 "도시계획 및 개발 분야"를, 가장 시급한 사업은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활성화"를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이전·개발 사업에 대해 이전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73%로 나타났다. 이전 후 부지 활용 방안은 "문화·체육시설 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경기도청에서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의 상처 치유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사)인권의학연구소 이사장인 함세웅 신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화영 인권의학연구소 소장은 "경기도가 선감학원 피해자에게 공적인 지원 시스템의 길을 열고 실행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 피해자 치유지원에 정도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감사패 수여 이유를 밝혔다. 김 지사는 "지사가 되기 전 선감학원에 대해 인지하지 못해 중앙부처 일을 30년 넘게 했던 사람으로 참 부끄럽다"며 "이 일을 함께했던 많은 분들, 피해자분들이 함께 (감사패를) 받는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 지사는 2022년 10월 과거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피해자들의 상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지난해부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에게 위로금과 매월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 10월 진실화해위원회는 사건의 근본 책임 주체를 국가라고 명시하고 국
경기도가 시화호 활성화를 위해 10월 10일을 "시화호의 날"로 지정한다. 4월 16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10월 18일 "경기도민의 날"에 이어 자체 조례에 근거한 도 지정 3번째 기념일이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지난 27일 경기도청에서 "시화호 활성화 추진 협의회"를 주재하고 참석자 전원 동의를 얻어 10월 10일 시화호의 날" 지정 안건을 의결했다. 경기도에 있는 시화호는 1987년 시화방조제가 착공되고 1994년 시화방조제가 완공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경기도 시흥, 안산, 화성 3개 시에 에 둘러싸여 있으며 면적은 56.5㎢다이날 도는 시화호의 날 기념행사 추진 계획과 시화호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도 함께 개최했다. 시화호의 날을 다음 달 고시하고, 도비 2억7000만원을 지원해 시화호 일원에서 시화호의 날 기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5개년 계획수립 용역을 내년 4월까지 완료하고 내년 5
양주 옥정호수초등학교에 대규모 돌봄센터가 들어선다.양주시는 오는 10월부터 옥정호수초등학교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3개 교실과 3개 준비실로 구성했으며 총 283.5㎡ 규모다.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김영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성민 옥정호수초등학교 교장 및 장학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양주시에는 현재 광적과 삼숭, 회천2동, 회천한양수자인, 회천3동 등 5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중이며 초등학교 내 설치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정기·일시보호, 급·간식 및 아동의 건전한 정서발달과 학습능력 형성을 위한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동두천시 지행역 역세권에 "통합공공임대주택" 들어선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7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관련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국내 최초 초고층(25층) 모듈러주택 공법을 적용한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것으로, 지행동 722번지에 건설된다. 또한 사회기반시설(SOC)인 가족센터와 임대주택, 사업 부지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사업 대지는 지행역에서 약 400m 도보 5분 거리로 역세권에 해당한다. 주변에는 공공기관과 학교, 상가가 밀집돼 있다. 계획 예정 세대수는 약 210호로, 350여명이 거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 완료 시점은 2027년 연말로 계획하고 있다.박형덕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민 2명 중 1명이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계획을 유보했으며 주요 이유는 "비용 부담" 때문으로 나타났다.28일 수원시정연구원의 "2024년 여름휴가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계획을 보류했다"는 응답자가 47.2%로 나타났다.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도 28.7% 였다.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보류한 주요 이유로는 응답자 41.9%가 "비용부담"을 꼽아 가장 많았다. 이어 "여유 시간이 부족해서"(18.8%), "성수기 지나 가려고"(112.1%) 순으로 나타났다.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라는 응답자도 6.0%나 됐다.비용부담을 휴가 포기·보류 이유로 꼽은 응답자는 노년층이 50.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장년(41.6%), 중년(40.8%), 청년(38.5%) 순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휴가비용은 국내 63만원, 외국은 242만원으로 조사됐다. 국내 여행 1인당 비용은 50만∼99만원이 41.9%로 가장 많았다. 1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 이중효)은 9월28일 오전 11시,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를 선보인다. 앞서 포천문화관광재단은 부족한 재원을 마련함과 동시에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유치하기 위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사업" 공모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 7월 뮤지컬 "알사탕"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9월 코미디언이 대거 출연하는 대학로 인기 코믹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는 55년 맛집의 청국장을 만드는 노하우를 가진 주민공 할매가 홈쇼핑 쇼호스트로 고전하고 있는 손녀를 위해 홈쇼핑에 출연해 대결을 벌이는 코믹 버라이어티쇼 연극이다. ◇ 양돈인 100명 대상 맞춤형 축산교육 실시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양돈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축종별 맞춤형 축산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각 축
연천군은 연천읍과 신서면 내산리 일대에서 똑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똑버스는 1주간 시범 운행을 마친 뒤 9월 3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호출마감 오후 11시30분)이다.총 2대가 운행되며, 차량은 스타리아 7인승이다. 운행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으로 수도권 통합 환승할인이 적용되고 현금탑승은 불가능하다. 똑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 없이 승객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5사모·더벤티, 군 장병 짜장 봉사연천군은 27일 제5보병사단 수색대대에서 5사단을 사랑하는 모임(5사모), 제5보병사단, 더벤티(theVenti)와 협력해 군 장병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 봉사와 율무음료 시음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 윤기중 제5보병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전략 수립 컨설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다음 달 12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리는 바이오 주간 행사 "바이오 커넥트 이음"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과원은 컨설팅을 통해 전문인력과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실험, 인허가 절차, 사업화 전략 수립을 돕는다. 행사는 바이오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 기업과 매칭을 통해 수요맞춤형으로 진행하며, 임상시험계획(IND)·임상·비임상·FDA·임상약리 6개 분야 CRO가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의약품 개발부터 인허가, 임상시험,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바이오산업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컨설팅으로 바이오 벤처·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고준호 의원은 경기복지재단과 사회서비스원을 통폐합해 (가칭)경기도복지사회서비스원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두 기관의 복지서비스를 통폐합해 복지서비스 업무의 비효율성 제거하고 새로운 복지 수요 대응, 수혜자 맞춤형 복지 강화, 예산 절감 등을 위해서다. 고 의원은 "즉시 시행은 어렵겠지만 연구용역, 통합 논의 등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의원은 최근 경기복지재단 노동조합에서 실시한 대표이사 평가에서 30.3점(100점 만점)으로 최하점을 받는 등 여러 문제도 발견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정과 통합력, 조직관리, 의사소통에 있어 전체 응답자의 60% 이상이 전혀 부정적인 응답을 했다.또한 통폐합의 근거로 정부가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 통폐합 조정을 권고하는 점도 예로 들었다. 전국 광역 중 복지재단과 사회서비스원으로 이중화돼 있는 곳은 경기도 뿐이라고 밝혔다.경기복지재단은 경기도민의 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동물판매업소(펫샵) 등 반려동물 영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고 28일 밝혔다.최근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무허가 동물판매·동물학대 행위 등 관련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다.9월9일부터 10월4일까지 진행하는 수사의 주요 대상은 "무허가·미등록 영업행위"와 "영업명의 도용", "사육·관리 ·보호의무 위반행위"(반려동물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 유발) 등이다.또한 월령 12개월 미만 개·고양이를 교배 또는 출산시킨 행위, 월령 2개월 미만 개·고양이를 판매한 행위도 포함한다.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하거나 사육·관리 또는 보호의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관련 영업은 총 8종으로 규정돼 있다. 이 가운데 동물생산업, 동물판매업, 동물수입업, 동물장묘업은 해당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동물전시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미용업, 동물운송업은 관할 관청이 담당한다.기
경기도는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 징수로 체납액 3061억원을 징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올해 징수 목표액 4516억원의 67.8%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09억원보다 52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상반기 체납징수액 중 도세는 704억, 시․군세는 2357억원이다.도는 점차 지능화하는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가상자산·신탁재산 압류 등 다양한 최신 징수 기법을 활용했다.또한 체납 유형별로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쳤다. 소액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시스템을 연계 지원한 것이 주요 사례다. 고액 또는 상습 체납자는 출국 금지, 가택수색 등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와 함께 압류재산 공매를 적극 추진해 체납액을 집중 정리했다.경기도는 올해 11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 특별 징수 활동을 연장해 연간 목표액을 달성할 계획이다.노승호 도 조세정의과장은 "체납액 자진 납부 유도와 고의 체납자 강력 조치 등 체납액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10월12일 교육원에서 전국 유·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중창팀을 대상으로 "2024 생명·안전·희망 동요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동요제는 생명 존중과 안전한 사회구현을 주제로 건강한 몸 활동과 예술적 표현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고 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기억 문화 공감대 확산 △생명 존중, 안전한 사회구현 △자율과 책임을 다하는 시민의식 등이다. 예선 접수는 9월2일부터 9월23일까지다.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여 팀은 오는 10월12일 교육원 생명·안전·희망 동요제 본선 진출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작가 초빙 프로그램 운영경기도교육청 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오는 10월2일까지 "예술가와 함께하는 꼬마 예술가의 실험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역 예술가와 협업해 체험교육원을 방문하는 4
경기도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운영 중인 공용 전기차 59대와 충전시설 62기를 대상으로 일체 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매년 정기적으로 전기차 하부 배터리 상태 점검과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공용 전기차 59대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의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혀진 완전충전 발화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배터리 최대 충전율을 하향 조정했다. 이와 함께 7월 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 62기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전체 98%인 61기가 적합판정을 받았다. 절연저항 기준치 미달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1기에 대해서는 접속단자 등을 교체했다. 홍성덕 경기도 회계담당관은 "하반기에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차 충전시설 전기안전진단과 전기차 화재시 대응훈련이 예정돼 있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화재사고율 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보육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환경 연수" 운영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 원장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범" 최원종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검찰이 이에 불복 상고했다.28일 법원 등에 따르면 수원고검은 지난 27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최원종에 대해 수원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원종에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은 항소심 재판부가 심신미약을 양형 사유로 무기징형을 선고하자 "피고인의 지능과 범행의 계획성, 수사, 재판 과정에서의 태도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또한 "피해의 중대성,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의 진정한 반성 태도를 발견할 수 없는 점 등에 비춰 검찰의 구형과 같이 사형이 선고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상고 이유를 밝혔다.지난 20일 수원고법 형사2-1부는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최원종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에 피의자 최원종 측도 지난 21일 법원에 상고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
경기도는 27일 교육청· 경찰청과 함께 회의를 열어 딥페이크 불법 영상물 삭제와 모니터링, 수사·법률 지원, 전문심리상담 등을 지원을 하기로 했다. 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이와 함께 오는 9월초 도교육청과 협업해 학부모 대상 딥페이크 범죄 대응 예방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범죄에 대한 수사와 규제, 피해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도는 또 카드뉴스 형식의 초기대응 지침을 마련, "딥페이크" 불법 영상물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했다. 대응 지침에 따르면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될 경우 대응단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나 수사기괸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조언했다. 딥페이크 불법 영상물 초기 발견 시 먼저 합성물 속 인물이 본인인지 확인하고 간접피해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다.이와 함께 개인정보 파악이 가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연다. 의원 안건으로는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빈집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안)"(임현숙 의원) 총 4건이 본회의에 상정됐다. 더불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등 10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오늘(27일) 개회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인범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장애인 이동차량 증차"와 "시각장애인 맞춤형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 수립"를 집행부에 요청했으며, 제332회 임시회 본회의 1차 안건으로 "경기도공공의료원 유치 예비평가 동두천 선정 배제 규탄 결의문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27일 "2024 지속성장 위한 수출 중소기업의 RE100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100은 2050년까지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기로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내 중소기업의 RE100 대응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진행했다. 도내 수출 중소기업과 관련 기관 등의 관계자 40명이 참석했다."한국RE100협의체"를 결성해 운영 중인 한국에너지융합협회의 정택중 대표가 "기후위기 대응 비즈니스 환경변화", "국내 기후위기 대응 현황", "국내외 RE100 동향·이행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문두식 도 국제통상과장은 "2026년까지 기업과 산업 분야별 재생에너지 생산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의 RE100 추진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