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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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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4일 광명시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3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종용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경기도가 선도하는 탄소중립을 이끄는 RE100 실천 방안" 이라는 주제로 5명의 토론자가 각자 5분 이내 발표 후 자유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석재 경기도 신재생에너지팀장, 이예준 광주시 YMCA 도시재생분과 위원, 진우삼 기업재생에너지재단 상임이사, 채덕종 이투뉴스 편집국장, 한태일 재단법인 녹색산업경영연구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김종용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도시재생 토크콘서트를 통해 도시재생·RE100·지역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다양한 사례에 대한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며 경기도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 협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화성의 향토 음식을 확산 보급을 위한 향토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걸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연구관에서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성 고유의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화성의 전통 향토음식을 선보인다.교육인원은 회차별 26명으로 총 78명이며 맛조개 찌개, 낙지파무침, 누룩지(망둥어)강정 등 회차별로 다른 화성의 향토음식으로 구성돼 있다.◇ 권역별 소아 야간・휴일 진료 체계 홍보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야간・휴일에도 소아들이 원활히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지정 진료기관에 운영비를 지원해 소아 진료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남부권에서는 봉담읍 소재 웰봄비에프소아청소년과의원이 "경기도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으로 지정돼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고 동부권에서는 병점소재 굿모닝소아청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의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13일 문산읍 선유리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센터가 문을 열게 됨에 따라 올해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북파주농협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소농을 위주로 5개월 동안 노동력을 제공한다.이들은 파주시에서 제공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숙소에서 생활하게 된다. ◇ 캐나다 코퀴틀람시 청소년 어학연수단 모집파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024 캐나다 코퀴틀람시 청소년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들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파주시와 코퀴틀람시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어학연수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2주간 파인트리 중등학교에서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영어집중학습(ESL)과 캐나다 문화체험활동, 홈스테이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파주시는 일반 참가자에게는 연수비 일부를, 저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주거·노무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 무료 법률교육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주택 임대차 등과 관련한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시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주거 관련 법률교육 등 공익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목영준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법률교육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소속 전문변호사를 통해 올 하반기부터 분기마다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법률 정보를 알려준다.이 시장은 "최근 전세 사기 등으로 청년들이 아픔과 좌절을 겪는데 이를 예방·구제하기 위한 활동에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가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시가 청년을 위해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에 날개를 다는 활동이 되길 바라며 시장으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임대차계약에 대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임차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나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3년간의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을 거쳐왔다. 다만 계도기간이 연장돼도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는 여전히 유지된다.◇ 거동 불편 어르신 이동 지원 "부름카" 서비스 대상 확대 성남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던 "부름카" 서비스를 8곳의 모든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등록자(4,202명)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부름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서 대상자로 선정돼 도비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골목상권 기반으로 조직된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기존 지원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는 안양시에 있는 삼막 맛거리촌, 덕천마을, 댕리단길 등 11개 골목상권의 1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골목상권에는 상권의 특성에 맞는 환경개선, 스마트 기반 조성, 공동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특히 우수골목조성 부문에 선정된 삼막 맛거리촌은 오는 12월까지 포토존 조성, 스마트 컨설팅, 마을 이야기를 담은 책자 발간,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을 통해 관광 명소화한다는 계획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골목상권의 상인을 격려함과 동시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골목상권을 더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 소방, 민간과 협업을 강화한다. 시는 14일 오전 광명경찰서에서 "2024 상반기 광명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해 21개 시민안전 정책을 검토하고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발굴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협의회에는 박 시장과 광명시의회 부의장, 광명경찰서장, 광명소방서장, 광명교육지원청장, 자율방범대장 등 지역치안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기관별로 제안한 치안 정책을 검토했다.광명경찰서는 가림산 둘레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확충, 자율방범대 복제 구비 예산 협조, 보호 대상 정신질환자와 주취자 등 공공병상 설치, 청소년 흡연신고 다발구역 환경개선 등 9건을 제안했다. 광명소방서는 단독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협력체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4일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와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 용인과 이차전지·수소연료전지산업 성장 동력을 확보한 포항의 우호 협력은 미래첨단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의 교류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과 포항은 △행정·자치 △경제 △관광 △문화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민간차원의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용인과 포항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시의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지역의 민간단체와 문화예술단체가 교류해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들어 제기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논란과 관련해 "학생인권과 교권을 후퇴시킬 마음은 추호도 없다"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14일 남부청사에서 진행된 "제43회 스승의 날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식"에서 "해서는 안될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자율의 바탕에서 할 수 있도록 바꾸겠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보는 관점에 따라 균형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토론을 통해 수정할 여지가 얼마든지 있다"면서도 "그러나 그 취지는 현장의 당사자인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그를 바탕으로 선생님이 존경받는 분위기가 돼야 건강한 교육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전수식에서는 총 1384명이 상을 받았다.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3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5명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610명 △교육감 표창 726명이다.
세계 최대 보호구역 네트워크를 가진 람사르협약의 무손다 뭄바 사무총장이 13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를 방문했다.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는 2021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됐다.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의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동환 고양시장과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은 개관을 준비 중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 생태관에서 만나서 환영 인사를 나누고 탐조대와 장항습지 현장을 둘러봤다.이 시장은 "생태·경제적 가치가 우수한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가 세계적인 습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사무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손다 뭄바 사무총장은 장항습지를 둘러보며 "녹지와 습지를 잘 보전하고 있는 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각종 개발 압력이 있겠지만 장항습지를 잘 보전하고 습지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람사르협약은 자연자원과 서식지의 보전, 현명한 이용에 관한 국제협약이다. 1971년 2월 이란 람사르에서 체결돼 람사르협약이라고 부른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포용·안정·지속가능을 방향으로 설정한 "2024년 주거복지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14일 시가 내놓은 "주거복지 종합계획(2020~2024)"은 "포용적인 수원형 주거정책", "안정적인 주거환경, "지속가능한 주거공동체"를 방향으로 5개 전략, 19개 추진 과제, 38개 단위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포용적인 수원형 주거정책"은 주거취약·저소득가구 등 특정 계층에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획일적·소극적 주거복지 정책에서 벗어나 수원시의 지역특성과 자원, 의제를 고려한 수원시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주거 여건 향상을 위한 제도 마련·독자적인 공공주택 모형 개발·도시재생·그린 리모델링 등으로 가시적이고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지속가능한 주거공동체"는 다양한 계층이 함께 거주하는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폭넓은 주거정책을 담았다.5개 전략은 △주거취약계층 지원 강화 △공공주택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우리나라 최초 콩 장려품종인 장단백목이 국제슬로푸드협회(국제생물다양성재단) 맛의방주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이탈리아에 본부가 있는 국제슬로푸드협회는 지역의 사라져가는 식문화와 전통을 지키고 제대로 된 먹을거리를 알리기 위해 1989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180여개국이 가입돼 있다. 맛의방주는 노아의 방주처럼 소멸위기에 처한 종자나 식재료를 찾아 목록을 만들어 지역음식문화 유산을 지켜나가는 국제프로젝트로 현재 전세계 6,300여종이 등재돼 있고 한국은 111종 뿐이다.이번에 등재된 장단백목은 19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콩 장려품종으로 선정되면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됐으며 우리나라 토종콩 중 후손이 가장 많다. 파주시는 장단백목의 명성을 이어받아 명실상부 국내 최고 품질의 콩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등재를 통해서 장단백목이 가진 우수한 유전적·역사적 가치와 파주장단콩의 브랜드를 함께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4일 일산서구(대화동 1993)에서 고양시 1호 반려동물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회 의원, 동물단체,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은 16,530㎡ 면적에 반려견놀이터 2개소, 어질러티 1개소, 동물교감치유센터, 주차장(28면)으로 구성돼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맞춤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을 시작으로 시민의 니즈를 반영한 반려동물공원 설치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진행 중인 평생학습 강좌 참관 후 다양한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해 인간과 동물이 공존·상생하는 고양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를 비롯해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경기 서부권 7개 시의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시티투어가 운영된다.시는 경기 서부권 7개 지방정부로 구성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에서 11월 30일까지 테마형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7개 회원 도시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 서부권의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주말에 운영되는 정규노선과 향후 지자체별 행사와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노선으로 나눠 운영한다. 18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정규노선은 서울 근교인 경기 서부권을 5가지 테마로 나눠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보는 코스로 운영된다.5개 코스는 △도심 속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 원데이 투어 "광명-시흥 코스" △아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 "광명-부천 코스" △서해안 골드 드라이브 투어 "안산-화성 코스" △체험으로 찾아가는 이색 원데이 투어 "평택-안산 코스" △도심 속 웰니스 원데이 투어 "김포
한신공영㈜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에 공급하는 "오산세교 한신더휴" 의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오산세교 한신더휴" 는 세교2지구 A16블록에 지하 2층 ~ 지상 25층 10개동 총 8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224가구 △74㎡B 24가구 △84㎡A 144가구 △84㎡B 75가구 △99㎡ 377가구 등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며 후분양 단지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오산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간 진행한다.단지는 경부선·1호선 오산역이 인접해 서울과 수도권 각지로의
경기도는 "2024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심사 결과 총 48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2009년부터 우수디자인 인증제도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 공모에는 지난 3월 관련 업체 등이 직접 개발한 가로등, 벤치 등 총 107개 제품이 참가했다. 도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실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물심사를 진행해 총 7종 48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하고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를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경기 누리집에 인증 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시 우선 사용 권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성인용 기저귀 안전성 모두 "적합"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 유통되는 성인용 기저귀 등 33건에 대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규격에 적합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콘텐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6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경기도는 "2024년 경기도 콘텐츠 창업기업 기회펀드 출자사업"을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회펀드는 민선8기 공약 가운데 하나로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만든 민관 협력사업이다. 이번 개시된 펀드는 콘텐츠 IP분야 "넥시드 5호"와 콘텐츠 신기술 분야 "넥시드 6호"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펀드별로 30억 원씩 출자금을 대고 민간자금 270여억 원이 공동 출자된다. 이를 통해 2개 펀드에서 총 600여억 원이 조성된다. 이번 펀드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통합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인 "레벨업" 프로그램 등 기존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기도는 이달 29일까지 출자사업 운용사를 모집하고 6월 중 최종 선정해 7월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개시할 예정이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
경기도는 중개보수를 초과 수수해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거나 이른바 "방 쪼개기" 매물임을 알면서도 중개하는 등 공인중개사 80개소의 불법행위 88건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3월4일~4월26일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상담 물건을 1회 이상 거래한 공인중개사 370개소, 시군에서 신축빌라 밀집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공인중개사 80개소 등 총 450개소다.그 결과 80개소(17.8%)의 불법행위 88건을 적발했다. 이 중 임대차계약을 중개하면서 중개수수료를 초과해 받은 6건을 포함해 8건을 수사의뢰했다.이어 등록기준에 미달하는 1건은 등록취소, 계약서 작성 부적정·미보관과 중개보조원 미신고 등 20건은 업무정지 처분,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28건) 및 경고·시정(31건) 조치했다.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전세사기에 가담하는 공인중개사는 끝까지 찾아내 엄벌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점검을
이천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 입점해 있는 이천 향토특산물관이 내·외부를 새단장하고 카페형 로컬푸드 매장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진열상품을 정비하고 쇼핑객의 휴식공간을 확장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해 13일 재 오픈했다고 밝혔다.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오픈과 함께 문을 연 이천향토특산물관은 지난 10여 년간 이천시 농특산물 안테나샾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왔지만 진열 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문제가 발생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별도 공간으로 마련된 이천쌀을 가공한 즉석식품코너도 이전보다 훨씬 깔끔해졌고 메이드인 이천 코너와 이천시 중소기업 제품 코너도 신설해 제품군 또한 다양해졌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시청 강당에서 "2024 상반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상반기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447명을 비롯해 21명의 지정장학생(시스게이트 10명, 안양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 11명)과 장학생 가족들이 참석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011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누적 인원 1만74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75억7,200여만원에 달한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 "영화표·팝콘" 할인 제공안양시는 롯데시네마 운영사인 롯데컬처웍스(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 관람료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이달 20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안양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전국 90여개 롯데시네마 직영점의 영화표 예매 시 한 달에 2회까지 영화를 1만원에 볼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혜택은 동반 1인까지 적용된다.쿠폰은 주중·주말·공휴일에 상관없이